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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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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양양국제공항 무료 셔틀버스 운행 재개
강릉~양양국제공항 무료 셔틀버스 운행 재개
[AANEWS] 강릉시는 양양국제공항의 국내 항공노선이 약 3개월여 만에 다시 운영함에 따라 지난 6월 1일부로 잠정 중단하였던 양양공항 순환버스 운행을 재개했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중 인근시군 연계사업의 일환인 양양공항 순환버스는 무료 셔틀버스로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양양국제공항은 양양~김포 노선을 취항한 하이에어와 양양~청주 노선을 취항한 에어로케이가 각각 지난 9일과 11일부터 운항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양공항 순환버스는 양양국제공항의 국내선 운항 스케줄을 반영해 운행시간표를 편성했으며 매일 1회씩 강릉역과 양양국제공항을 왕복하고 수·목·일에는 2회씩 왕복해 주 10회 왕복 운행한다.
KTX 강릉역에서 강릉종합운동장을 경유해 양양국제공항을 오가는 노선으로 운영되며 당일 선착순으로 탑승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의 양양국제공항 이용으로 빠른 시일 내 국내 정기편 편성 및 국제노선 신규취항이 되면 순환버스를 증편해 운행할 예정”이라며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강릉시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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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주민세 149만여 건 461억원 부과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2023년 정기분 주민세로 총 149만여 건, 461억원을 부과했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정기분 주민세 중 개인분은 130만여 건, 155억원이며 사업소분은 19만여 건, 306억원이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부산시에 주소지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미성년자와 세대주의 직계비속으로서 단독세대인 30세 미만 미혼 세대주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부산시에 주소지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부과된다.
올해부터는 주민세 사업소분의 개인사업자 과세기준이 완화되는데, 기존에는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천 8백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과세했지만, 이번 연도부터는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과세한다.
시는 2021년부터 신고납부로 전환된 주민세 사업소분의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고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로 신고하지 않더라도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 상의 사업장 연면적 등이 현황과 다를 경우에는 위택스, 부산 사이버 지방세청 또는 구·군 세무부서에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으로 기한 내 납부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납부 기한 내에 편리하게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모바일 앱, 위택스 또는 부산사이버지방세청을 이용하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주민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상계좌, 에이알에스 1544-1414, 은행, 카카오페이 등으로도 주민세를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향후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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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무형문화재, 달빛 속에 시민들을 이끌다
부산무형문화재, 달빛 속에 시민들을 이끌다
[AANEWS] 전통문화와 현대적 퓨전국악이 만난 색다른 무형문화재 공연을 야간에 즐겨볼 수 있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10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에서 ‘무형문화재 달빛 나들이’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평일 저녁 야외에서 진행된다.
공연 장소는 소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와 주택가를 등지고 있는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으로 정했다.
공연은 총 8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번 공연은 시의 무형문화재와 함께 현대적 퓨전국악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야간 시간대에 어울리는 동래학춤과 같은 ‘전통춤’과 가야금산조 등 ‘악기 부류’의 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구성해, 전통의 몸짓과 소리가 더해지는 밤의 문화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매회 무형문화재 1개 종목과 퓨전국악 1개 팀의 공연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된다.
무형문화재는 각 보존회의 이수자 등이 출연하고 퓨전국악은 여러 공연 경험이 있는 공연팀이 나와 고즈넉한 밤에 어울리면서도 흥겨운 멜로디를 들려줄 계획이다.
공연 종목 및 퓨전국악팀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공연하지 않는다.
취소된 날의 공연은 마지막 회 공연을 한 다음 주 수요일로 연기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시민공원 산책길에 들려오는 전통문화의 가락에 잠시 쉬어 가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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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도시혁신 글로벌 포럼, 부산’ 개최
부산시, ‘2023 도시혁신 글로벌 포럼, 부산’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8월 18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3 도시혁신 글로벌 포럼, 부산’을 한국경영학회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 도시혁신 정책을 총합해 도시발전의 방향을 제시하고 부산시, 학회 전문가, 연구기관, 기업, 대학이 함께 부산시 도시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다.
개막식과 기조연설, 도시 관련 분야 세션, 학회별 세션 등을 통해 90여 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 포럼 첫날인 8월 16일 수영강 일원 효율적 관리방안 수립 방향 논의 세미나 부티엑스 수소열차 도입 관련 세미나 미래도시혁신포럼 정책 세미나 등 다양한 정책 세미나와 분야별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수영강 일원 효율적 관리방안 수립 방향 논의 세미나’에서는 센텀시티 여건 변화에 따른 도심 재구조화 및 발전방안 모색 등에 대해 주제 발표 및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부티엑스 수소열차 도입 관련 세미나’에서는 수소열차의 원리, 부산시 수소산업 현황 및 육성 계획에 대해 듣고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게 질의 및 응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미래도시혁신포럼 정책 세미나’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첨단 교통, 15분 도시, 그린 스마트, 국제화, 창업 혁신도시 정책을 제안하고 함께 토론하며 부산의 미래 혁신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 글로컬 신산업 혁신생태계 부산’이라는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가 첨단제조, 국제금융, 복합물류, 반도체사업, 정보통신 기술, 마이스 산업 등 부산의 미래 신산업 발굴전략에 대해 발표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김병준 전국 경제인 연합회 회장 대행이 지역 혁신 생태계를 위한 산학정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원숙연 공공기관운영위 위원, 김용준 성균관대 교수가 함께 지역혁신생태계 방향을 논의해본다.
다음날인 8월 17일 오전 10시에는 ‘남해안권 종합 발전을 위한 정책과 실행전략’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된다.
부산연구원, 국토연, 시·도연구원, 대학 교수가 종합 발전 추진전략, 관련 제도개선방안, 지자체별 발전 구상과 추진과제 등을 함께 논의한다.
이어서 포럼 개막식이 같은 날 오후 2시 박형준 부산시장, 백명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한 학회, 대학,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개막식은 김재구 한국경영학회 회장의 개회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의 환영사, 백명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축사로 시작된다.
이후 정부경영대상, 최우량기업대상 시상식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공동선언식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조엘 포돌니 애플 대학 전 총장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지 공동선언에는 한국경영학회를 포함한 37개 전국 학회장 등 포럼 참석자 일동이 전원 참여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감대 조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날 저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엑스포의 밤’ 행사가 개최된다.
이를 통해 한국경영학회를 포함한 37개 학회, 대학, 기업 등 국내외 전문가 등 포럼에 참석한 600여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8월 18일에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의 주재로 ‘도시혁신 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전략 세미나’와 신산업혁신에 대한 ‘케이-이노베이션 서밋 1, 2’이 개최되며 이후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된다.
‘도시혁신 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전략 세미나’에서는 부산의 과학기술 인재구조 진단, 전력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전략 및 스마트 항만물류 연구개발 전략과 추진 방향을 모색한다.
‘케이-이노베이션 서밋 1, 2’에는 유수의 기관, 기업 등이 참석해 신산업혁신금융, 신산업개발 및 정책 제도와 관련한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전략을 발표하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포럼은 도시, 지역 산업, 혁신 성장 등 도시의 미래 발전에 대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수준 높은 식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 발전전략과 대한민국 균형발전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하며 포럼에서 논의된 의견이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우리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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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가 복지 재활, 항노화 및 뷰티 산업의 발전과 소비시장 개척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제15회 국제 복지 재활 시니어 전시회와 제10회 부산 국제 항노화 엑스포, 2023 부산 화장품 뷰티 페스티벌 등 3개 전시회가 통합 개최되는 헬스케어 분야 종합 전시·체험 행사다.
6회째를 맞이한 올해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립재활원 등이 후원한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 17일 오후 2시에 열리며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 부산시의회 김광명 기획재경위원장, 강윤규 국립재활원장, 정성운 부산대학교병원장 등 20여명의 내빈이 참한 가운데 고령친화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등 시상식과 테이프커팅 등이 진행된다.
올해 행사에는 헬스케어 분야 제품 전시·체험뿐 아니라 예년에 비해 다수의 기업이 참여해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행사의 참여 기업은 전년도 115개 사에 비해 28% 늘어난 148개 사가 참여해 380개 부스를 운영하며 국립재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선문대학교 등 정부기관과 타 지역 기관도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활 연구 세미나와 부산 뷰티 화장품산업 발전 포럼 등 다양한 전문 컨퍼런스도 개최된다.
특히 신설 기획 프로그램인 ‘명의를 만나다’는 질병 예방과 치료에 대해 지역 명의 초청 명사 특강과 음악공연을 결합한 건강강좌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 주제별로 총 11회 진행될 예정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복지 재활 분야에는 코어무브먼트 등 고령친화 제품과 복지 재활·의료기기 관련 48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최신 재활·헬스케어 기술과 서비스 연구를 소개하는 ‘재활 연구세미나’도 국립재활원 주관으로 개최된다.
항노화 분야에는 대양바이오랩 등 53개 기관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화장품··뷰티 분야에는 아마란스 등 32개 기관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또, 부산 뷰티화장품산업 발전 포럼도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6개국 30여명의 바이어와 국내 기업을 연결해주는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국내 유통 상담회’도 개최돼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항노화 제품 기업 25개 사, 화장품·뷰티 기업 20개 사가 참여한다.
부대행사로는 ‘중장년 잡 구하는 날’이 마련됐으며 15개 기관이 참여해 ‘구인기업 현장 면접’과 ‘취업 지원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시 이경덕 미래산업국장은 “복지 재활과 항노화, 뷰티산업은 부산이 세계적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로 올해로 6회째 개최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 전시회를 통해 참여 기업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시가 지역 기업들의 우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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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개최
부산시, 2023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2023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수제맥주 마스터스챌린지’는 부산의 대표 수제맥주 가운데 올해의 최고 맥주를 만든 기업을 뽑는 부산수제맥주 평가회와 이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부산수제맥주 업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업종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시가 소상공인 유망업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밤바다를 배경으로 자갈치시장 물양장에서 개최했으며 올해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제맥주 평가회는 19일 6인의 전문가 심사와 18일에서 20일까지 3일간의 일반관람객 심사로 진행된다.
참여기업별 수제맥주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평가해 올해 최고의 맥주를 만든 1개 기업을 선정한다.
우승자에게는 ‘위너인증서’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20일 영화의 전당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제맥주 평가회 외에도 개막식, 개막공연, 쇼케이스 등이 주행사로 함께 진행되며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부산경제진흥원, 영화의전당과 공동 주관하는 만큼,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부산시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의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팝업스토어, 반려동물 관련 유망업종 벼룩시장, 제로페이·동백통·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홍보관 운영, 반지·피자 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이외에도. 수산물 특화상품 특별전, 부산시 수산물 안심 홍보관 등을 운영해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를 앞두고 지역 수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판매를 촉진한다.
또한, 영화의 전당에서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과 영화를 상영해 부산 수제맥주와 한여름 밤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행사가 부산수제맥주 기업에게는 역량 강화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한여름 밤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소상공인 축제 한마당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 행사가 아시아의 대표적인 수제맥주 챌린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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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AANEWS] 제천시는 적 공습에 대한 국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 당일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보행 중인 시민은 가까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또는 건물 지하로 대피해야 한다.
차량으로 이동 중인 운전자는 도로 우측으로 차량을 정차하고 라디오를 통해 전파되는 실시간 안내 방송을 청취하면 된다.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모든 국민은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비상대피시설 위치는 제천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국민재난안전포털 민방위-대피시설을 통해 검색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을 설치하면 손쉽게 자신과 가장 가까운 지하대피소를 찾아볼 수 있다.
‘안전디딤돌’ 사용은 앱 접속 후 시설정보-민방위대피소-지역을 조회하면 대피소와 지도 위치까지 알려주어 신속하게 주변의 대피소를 찾아볼 수 있다.
훈련기간 중, 청전동에 위치한 ‘제천시청소년꿈뜨락’에서는 주민대피 시범훈련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와 동시에 의림대로에서는 군·경·관이 참여해 비상사태 시 긴급차량의 비상차로를 확보하는 훈련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민방공 대피훈련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질서 있는 참여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불편함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훈련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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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지원센터“건강 튼튼” 에어로빅 운동 교실 참여자 모집
건강생활지원센터“건강 튼튼” 에어로빅 운동 교실 참여자 모집
[AANEWS] 제천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 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주 2회씩 총 26회에 걸쳐 에어로빅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에어로빅은 신나게 음악에 맞춰 춤추면서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댄스로 근력과 유산소 운동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칼로리를 단시간에 소모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 운동이며 에어로빅 운동교실에서는 운동시작과 종료 시 참여자들의 체성분 검사 실시를 통해 운동 전·후 몸의 변화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에어로빅 운동 모집인원은 총 25명으로 2023년도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 경험이 없는 신규 대상자는 우선 접수 대상이며 그 외 참여자는 선착순 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에어로빅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신나게 운동하고 땀을 흘리며 가벼워진 몸과 마음이 일상생활의 삶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로빅으로 건강과 활기를 느끼고자 하는 시민은 8월 21일부터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해 인바디 측정 및 접수 신청하면 된다.
접수 시간은 09~오후 6시 사이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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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충북 한방 바이오 치유 웰니스 의료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용역’수주 쾌거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충북 한방 바이오 치유 웰니스 의료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용역’수주 쾌거
[AANEWS]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발주한 ‘충북 한방 바이오 치유웰니스 의료관광 상품개발 및 운영 용역’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본 용역 건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웰니스·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충북도가 선정되어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사업을 주관하고 이 중 충북 북부지역에 할애된 용역 건을 발주한 사업으로써, 총사업비는 1억9100만원이며 사업기간은 최장 3년간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충북북부형 웰니스·의료관광 시그니처 상품 개발 및 운영 충북북부 웰니스·의료관광 거버넌스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 충북북부형 웰니스·의료관광 브랜드 구축 및 마케팅 강화 등이며 특히 재단은 지난 7월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제천시 한방자연치유센터 운영에 필요한 한방 의료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 등에 본 사업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조정희 이사장은“이번 용역 수주를 계기로 현재 제천시에서 박차를 가하는 시내 체류형관광 추진에 상당 부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미래 고부가가치 관광사업으로 떠오른 웰니스·의료관광산업에 우리 제천시가 중부내륙권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재단 임직원 모두가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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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반기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시행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AANEWS] 아산시는 투명하고 안전한 어린이집 운영관리를 위해 하반기 어린이집 현장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시는 어린이집 지도점검 계획수립을 통해 매달 10개소 이상, 하반기 60개소 이상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모니터링을 통해 1년 이상 정기 지도점검을 받지 않은 어린이집으로 선정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전반적인 운영사항 보조금 지원기준 준수 여부 회계처리의 적정성 통학 차량 및 안전교육 등이며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운영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도 확인하다.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행정지도 및 행정처분을 시행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례는 관내 어린이집에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식중독과 수족구병 등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급식·위생·방역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어린이집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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