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78주년 광복절 맞이 통영 독립운동가 대통령 표창
제78주년 광복절 맞이 통영 독립운동가 대통령 표창
[AANEWS] 국가보훈부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만세시위에 앞장선 통영 기생 함복련 선생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했다.
통영시는 2019년에 미발굴 독립유공자 전수조사를 통해 통영지역 독립운동가 176명을 발굴했으며 2020년에는 통영지역 항일독립운동사를 기록화하는 학술연구용역을 실시하고 2021년에는 전수조사 결과 발굴된 독립운동가의 포상 신청 및 통영지역 항일독립운동사를 발간했다.
이번 대통령 표창을 한 함복련 선생은 1919년 4월 경남 통영군에서 사회적으로 천대받던 기생 신분에도 동료 기생들과 함께 통영 부도정 장터에서 만세시위에 앞장서 거족적 독립운동인 3.1운동의 열기가 통영 전역에 확산되는 데 기여하다가 일본 군경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통영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독립유공자 발굴 및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
구미 고개만디 봉사단, 취약계층에 여름이불 100채 기탁
구미 고개만디 봉사단, 취약계층에 여름이불 100채 기탁
[AANEWS] 구미시는 16일 고개만디 봉사단에서 여름이불 100채 기탁 했다.
기탁받은 이불은 복지관 3개소에 배부돼, 취약계층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계속된 폭염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봉사 활동으로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고개만디 봉사단에 감사하다”고 했다.
고개만디 봉사단은 옥계·산동 주민 5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지난해 11월 결성돼, 월 2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및 지역 내 기부활동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8-16
-
구미시, 시내버스노선 개편…대중교통 중심도시로 거듭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6일 농산물도매시장 2층 대회의실 시내버스 노선 개편 사업 관련 부서 및 시의회,기관·업체,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해 ‘구미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내버스 현황과 노선개편의 추진방향 및 계획 설명, 참석자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시는 도시 구조와 대중교통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노선 개편안을 마련하고 급행버스, 수요응답형 버스, 버스전용차로 등의 새로운 버스시스템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 근로자, 어르신 등 각계 각층으로부터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추후 노선개편에 대한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내버스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새로운 버스체계를 도입하고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시민 모두에게 편리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해 살기 좋은 구미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8-16
-
경북도의회, 지역 축제 방문객 유입 확대 방안 모색
경북도의회, 지역 축제 방문객 유입 확대 방안 모색
[AANEWS] 경북도의회 ‘경북지역축제활성화방안연구회’는 14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 지역축제 실태조사 및 방문객 유입 확대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의 책임을 맡고 있는 국토도시연구원 김태경 부원장은 지역축제의 여건 변화와 최근 국내관광의 트렌드, 국내외 지역축제의 성공사례 및 성공요인 등을 분석하고 ‘별과 함께하는 별천지 영양 국제캠핑 축제 활성화 방안’ 사례를 통해 인구감소의 위기를 직면하고 있는 경북의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연규식 의원은 민간 주도의 축제 개최 시 젊은 층과 지역주민 참여도가 낮으므로 이에 대한 개선대책을 세워야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서석영 의원은 지역의 축제활성화 방안으로 체험행사가 실질적으로 중요하므로 인구소멸의 대안으로 사계절 축제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과 지역으로 찾아오는 축제로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고견을 충분히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재철 의원은 지역별로 크고 작은 축제가 난립된 상황을 염려하고 보다 특색 있는 축제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 지역 간 축제도 통합형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박창욱 의원은 지역 축제를 통해 방문객 유입의 여러 가지 새로운 방안을 찾는 노력은 좋으나, 새로운 축제를 단독적으로 시도하는 것 보다는 기존 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발전적 방향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연구회의 대표인 박홍열 의원은 지역 소멸의 위기에 직면한 경북도내 시·군에 ‘한 명이라도 더’ 지역을 찾을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간보고된 내용 전반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실질적 방안에 대한 연구를 보완하고 지역 현장의 여러 의견을 취합해 실효성 있는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연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연구진에 당부했다.
더불어 아시아 최초의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영양군을 모델로 하는 ‘별과 함께하는 영양 별천지 국제캠핑 축제 활성화 방안’ 제시는 지역 소멸에 대한 도내 타 시·군의 모범 답안지가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해결방안을 찾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축제의 방문객 유입을 확대함으로써 지역의 관계인구를 증대시키고 지역 소멸에 적극 대응하고자 박홍열 의원을 대표로 박창욱, 서석영, 연규식, 최덕규, 황재철 의원 등 6명이 의원연구단체 “경북지역축제활성화방안연구회”를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
2023-08-16
-
나동연 양산시장, 주요 공약사업 추진 ‘총력’
나동연 양산시장, 주요 공약사업 추진 ‘총력’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이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부처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산시는 나동연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1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양산시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 시장은 김오진 국토부 1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낙동강협의체 구성 및 공동협력사업 추진 1028지방도 국도 승격 국도 35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 물금역 KTX 정차 추진 2040 양산도시기본계획 관련 사항 사송하이패스IC 설치 조속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낙동강협의체 구성 및 공동협력사업 추진에 대해 나 시장은 낙동강을 거점으로 하는 6개 자치단체의 문화관광산업 발전과 공동번영, 규제 해결을 위해 국토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1028지방도 국도 승격에 대해서는 국지도 60호선의 교통량 분산을 통한 만성체증 해소 및 동서 간 접근성 강화로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한편 국도 7호선과 국도 35호선의 동서 연결기능 보완으로 국가간선도로망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26년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아울러 양산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 35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을 위한 2026년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내년도 KTX정차를 위해 시설개량사업 중인 물금역에 모든 KTX열차의 정차를 건의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운영 기조와 국세 수입 감소 등 내년도 국비확보 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을 인식하고 있다”며 “정부부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08-16
-
‘국가 감염병 신속대응 및 암·난치성 희귀 질환 공동연구 MOU’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홍천군, 서울대학교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를 포함한 산학연관 18개 기관과 8. 17. 국가 감염병 신속대응 및 암·난치성 희귀 질환 공동연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난 코로나19 사태로 감염성 질병에 대한 신속한 치료제 개발 및 생산이 곧 국가 방역의 핵심역량으로 대두됨에 따라, 면역학 및 항체분야 전문가 간 협의체를 구성해 연구개발, 생산, 산업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목적이며 국가적 감염성 질병에 대한 항체연구 및 치료제 개발, 나아가 암을 비롯한 여러 난치성 희귀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겠다는 것이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및 홍천군의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공동연구 협의체가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합의하면서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 등을 위한 기관 협력 및 소통 창구의 역할도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고 수준의 산학연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주력 미래산업인 바이오산업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며 “공동연구 협의체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지원과 더불어,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 바이오 특화단지의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등을 통해 도와 협의체가 함께 세계 바이오산업을 주도하는 주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
진주사랑 고향사랑 기부금 1억원 훌쩍 넘겨
진주사랑 고향사랑 기부금 1억원 훌쩍 넘겨
[AANEWS] 2023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날로부터 어느덧 200일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다.
진주시는 그간 1700여명의 기부자들에게서 1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기탁받았다.
기부자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는 10만원 이하의 기부자가 99%이고 연령대는 30대부터 50대까지가 65%로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세대의 기부율이 높았으며 지역별로는 경남도민들의 기부율이 70%에 달했다.
답례품은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으며 백미 쌀 주문 건이 다음으로 많았다.
진주특산품으로 이름이 알려진 장생도라지 제품이나 농산물꾸러미, 계란 등 농축산물도 기부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진주의 관광캐릭터로 단단하게 자리 잡은 하모 굿즈가 기부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이다.
하모인형과 함께 에코백 또는 하모수건을 선물세트로 구성한 하모 굿즈 답례품이 하모의 인기와 함께 답례품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기존 등록된 26개의 답례품에 더해 10개 품목을 더 선정하면서 기부자에게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추가 선정한 하모마카롱 상품도 등록과 동시에 인기몰이 중이다.
진주시는 모금된 기부금으로 시민들이 행복을 느낄‘작지만 알찬 사업’을 찾기위해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해 기부자의 선의가 시민들에게 온전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진주시에서는 기부금 모금에만 집중하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노력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지난 3월 조규일 진주시장이 앞장서서 자매도시와 교류도시에 고향사랑기부를 하면서 본보기가 됐고 신종우 부시장은 지역 의원들과 고향 창녕으로 마음을 보내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응원했다.
이후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알게 된 간부공무원들도 이에 동참하면서 도내 10개 군 지역에 기부하는 모범사례를 남기기도 했다.
진주시 공무원들은 너나할 것 없이 동주도시, 자매도시, 인근 시군 등 여러 지역을 응원하며 활발하게 고향사랑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사천시와의 우주항공산업 발전 기원, 자매도시 순천과의 정원도시 성공 기원, 이외에도 산청·남해·통영·함양 등에 대한 기부를 이어가며 경남의 중심도시로서 도내 시군과의 상생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주시와 농협의 콜라보, 적극적인 홍보·참여로 고향사랑에 앞장 진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시작부터 농협과 협업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이끌어 왔으며 점차 그 결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진주시와 농협진주시지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둔 지난해 9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진주시지부에서는 진주의 대표 농축산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답례품 선정을 위해 다양한 업체들과 고품질의 답례품 마련을 위한 고민을 함께 해왔다.
농협에서는 지난해부터 남강유등축제 방문객, 명절 귀성객 등을 대상으로 행사장이나 진주역 등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농협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도 진주시 모금액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가장 먼저 지난 3월, NH농협은행 중앙본부의 강태영 부행장을 포함한 진주출신 임직원들이 함께 진주를 방문해 62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특히 최근까지 네 차례나 지속된 진주시와 거제시 농협 간 상호기부는 농협 임직원들의 관심과 기부 취지에 대한 공감으로 유행처럼 번진 기부문화 조성을 확인시켜 줬다.
이로 인해 진주시와 거제시는 각각 총 189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이번 달에는 진주서부농협과 산청군농협 임직원들이 상호교류가 활발한 두 도시를 응원하면서 각각 1000만원을 상호기부하기도 했다.
지난 5월 요즘 진주시에서 가장 핫하다는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직원 교육을 실시한 한 기업에서는 프로젝트 활동으로 생긴 수익금을 진주시에 기부하기도 했다.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이 기업의 교육 책임자는 수익금을 지역에 기부할 계획이 있었는데 마침 고향사랑기부제를 알게 됐고 담당부서를 통해 기부절차를 안내받아 교육생들이 기부도 하고 답례품도 받아볼 수 있게 되어 더욱 뿌듯하다고 전했다.
답례품까지 지역에 재기부한 사례도 있다.
진주시에 기부한 첫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재경진주고동창회 김천호 회장은 150만원의 답례품 포인트를 이용해 진주시 문산읍과 금산면 어르신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재기부해 진정한 기부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진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성수기가 연말정산을 앞둔 직장인들이 관심을 가질 하반기일 것으로 보고 연말 집중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진주시에는 혁신도시가 조성되면서 많은 공공기관들이 이전해온 만큼 기관종사자들뿐만 아니라 타지에 있을 가족들에게까지 진주의 매력을 아낌없이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시에서는 지금까지 각종 홍보물 제작뿐만 아니라 소식지 및 SNS채널 게재, 웹툰제작, 토론회 패널 참여, 자막방송, 뉴스인터뷰, 라디오홍보, 홍보영상 제작 및 송출 등 다방면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체 홍보활동뿐만 아니라, 경남도와 시군이 합심해 경남도내 축제장, 행사장 등 동일한 장소에서 합동 홍보를 펼쳐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도 했다.
시는 인근 도시나 농협과 함께 특정장소·특정시기를 잡아 합동홍보 계획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주요 기관의 협조를 구해 기관의 로비 등에서 발로 뛰는 홍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10월에는 남강유등축제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방문객들이 몰려드는 만큼 인증이벤트를 통해 젊은 세대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방법도 모색하고 있다.
준비부터 시행까지 힘차게 달리고 있는 진주시의 잰걸음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순항의 길로 이끌고 있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자체로부터 지역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고향사랑e음 시스템 또는 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누구나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2023-08-16
-
고성군 청소년나누go봉사단, 광복절맞이 너랑나랑 우리함께 나라사랑 캠페인
고성군 청소년나누go봉사단, 광복절맞이 너랑나랑 우리함께 나라사랑 캠페인
[AANEWS] 고성군 청소년나누go봉사단은 8월 15일 남포항 물놀이터에서 광복절 맞이 ‘너랑나랑 우리함께 나라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 제78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추모하고 광복절과 태극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실시됐으며 태극기 비치볼 만들기 태극기 타투스티커 체험 태극기 쿠키 만들기 등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김정인 봉사자는 “태극기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나라 사랑을 실천하게 돼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나라사랑 캠페인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들의 애국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라 사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나누go봉사단은 독도는 우리 땅 번개모임, 태극기와 관련한 다양한 부스 운영으로 나라 사랑 홍보를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2023-08-16
-
고성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8월 14일부터 31일까지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을 추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감소를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추가로 5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등록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등 건설기계로 정부 지원을 받아 저감 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건설기계이다.
신청은 고성군청 환경과 직접 방문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되고 신청 절차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누리집 공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랑 환경과장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
군위군새마을회, 대구광역시새마을회 태풍“카눈”수해 복구에 전력
군위군새마을회, 대구광역시새마을회 태풍“카눈”수해 복구에 전력
[AANEWS]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해 피해지역이 속출한 가운데 하천 제방 유실로 도로 농가, 농경지 등이 물에 잠기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군위군 효령면 일원에 군위군새마을회와 대구광역시새마을회가 피해복구에 나섰다.
16일 군위군새마을회를 비롯한 읍.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50여명과 대구광역시새마을회 8개 구군의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이 함께 효령면 불로리 일원 농가를 방문해 침수된 주택 내 살림살이 정리 및 토사로 피해 입은 농경지 정리를 도왔다.
수해복구에 참여한 새마을회원들은 폭염의 날씨속에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피해를 입은 농가를 직접 보니 안타까움과 동시에 상처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고 도움이 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2023-08-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