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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감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본격 추진
음성군, 감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본격 추진
[AANEWS] 음성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진행하는 감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시행계획의 승인 고시에 따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교육·문화·복지시설 등 생활 SOC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배후마을 주민을 위한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감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감곡커뮤니티센터 조성, 쉼터 조성, 지역 역량 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그간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위원회 회의, 리더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한 기본계획을 거쳐 시행계획 수립을 완료했고 공사 도급업체 선정을 진행해 다음 달 중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의 주요시설인 커뮤니티센터는 건축 연면적 812.09㎡,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1층에는 프로그램실, 안내실 2층에는 동아리실, 다목적홀, 건강증진실, 상담실 3층에는 강의실, 강의휴게실, 다용도실 4층에는 다목적실, 창고 등이 마련돼 지역주민들의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사업이 감곡면의 거점기능을 향상하고 생활SOC시설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수가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주민과 소통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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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건설 최병구, 광혜원면에 성금 200만원 전달
진성건설 최병구, 광혜원면에 성금 200만원 전달
[AANEWS] 최병구 진성건설 대표는 16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7년 동안 매년 빠짐없이 광혜원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해온 최병구 대표는 이번에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최 대표는 “딸이 포항공과대학을 진학하고 진천군 장학회로부터 4년간 장학금을 받으며 학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진천군에 받은 도움을 광혜원면에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광혜원면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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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청소년수련관, 2023 e스포츠 대회 고등리그 종료
사천시청소년수련관, 2023 e스포츠 대회 고등리그 종료
[AANEWS] 사천시청소년수련관이 관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개최한 '방구석 청소년 L.O.L드컵 e-스포츠대회 고등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L.O.L은 라이엇게임즈가 개발, 서비스 중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약칭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29일 온라인으로 예선을 거쳐 결승에 진출한 2팀이 8월 12일 피에스타 PC 삼천포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치열하게 대결을 펼쳤다.
3선 2승제로 진행된 이번 결승전에서 연합으로 구성된 ‘살신성인’팀이 ‘하이킥호러메’팀을 2대1로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청소년수련관 자율공간에서 중등리그를 진행하면서 아쉬웠던 경기장 부분을 보완 운영한 것으로 대회 참여 청소년의 만족도를 높였다.
하지만, 이번 대회의 중등리그 우승팀인 용남중학교 ‘롤에 일편단심’팀과 고등리그 우승팀인 연합팀 ‘살신성인’팀의 왕중왕 대회를 개최하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제2회 김해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올리겠다”며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방구석 청소년 L.O.L드컵' e-스포츠대회 고등리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며 “건전한 온라인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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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 안정화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 완화 및 해소를 위해 수확기인 8월부터 10월까지 인력수요에 따라 계절근로자를 배치해 안정적인 수확을 지원할 계획이다.
⃝ 올해 도에 배정된 계절근로자는 16개 시군 6,800명으로 4월부터 입국한 인원은 총 4,678명이다.
지난 해까지 고질적인 문제였던 무단이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한국 입국 전 현지에서 이탈방지교육, 농업인 종사 증명서 제출, 기본적인 문화교육을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 입국 후에는 시군에서 마약검사, 이탈방지 교육,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인권 교육 실시, 원활한 소통을 위해 통역도우미를 지원하고 있다.
⃝ 또한,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노동 인권보호 및 작업환경을 제고하고 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농촌인력의 안정적인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에 체류기간을 5개월에서 8개월로 3개월 연장하는 건의를 해 지난 6월 30일 확정됐다.
⃝ 앞으로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계절근로자의 무단이탈을 방지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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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소재 리사이클링 신사업, 대구로 투자 결정
2차전지 소재 리사이클링 신사업, 대구로 투자 결정
[AANEWS] 대구광역시는 16일 오후 산격청사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국가산업단지내 친환경 배터리 소재 리사이클링 제조시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2차전지 배터리 핵심소재 리사이클링 공장을 대구국가산단 2단계 구역에 내년 4월 착공해 2025년 9월 가동을 목표로 건립하게 된다.
먼저 대구에 본사를 두는 배터리 소재사업 전담 자회사 ‘두산 리사이클솔루션㈜’을 설립해 2차전지 배터리 생산거점으로 추진하며 민첩한 경영 체제를 구축해 미래신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대구공장은 생산라인 원격 지원, 물류 자동화 등 최신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고 연구개발-실증-사업화 등에 있어 거점 역할을 담당하는 2차전지 소재 마더 팩토리로 운영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양극재 폐분말에서 니켈·코발트·망간을 분리 후 화공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리튬을 회수할 수 있는 신기술을 자체 개발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는 연간 약 3,000톤의 상용 생산시설 구축하고 원료 공급사들과 협력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극재 핵심소재인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 원가의 40%를 차지하는 데다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으로 2040년 폐배터리 세계시장 규모가 87조 원으로 전망되고 있어 기업마다 안정적인 소재 공급망 확보와 재활용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부지 확장성, 기반인프라, 인력확보, 관련 산업 육성정책의 강점과 전폭적인 원스톱투자지원을 앞세워 두산에너빌리티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
시는 두산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두산에너빌리티가 대구국가산단에 힘을 보탬으로써 2차전지 소재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대구의 미래 50년 먹거리로 적극 키워나갈 계획이다.
특히 관련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인접 달성2차산단 내에 사용 후 배터리 시험평가센터 구축, 핵심기술 연구개발 기반 조성, 앵커·연관기업 유치 집적화 등의 ‘2차전지 산업 순환파크’ 조성사업을 역점 추진 중이며 ‘미래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의 프로젝트와도 연계해 배터리 융합산업 육성에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는 “대규모 양극재 공장이 인접해 지리적 접근성이 용이한 대구국가산단에 제조시설을 건립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산리사이클솔루션의 경쟁력 있는 리튬 회수 기술을 신속히 적용해 2차전지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대구에 투자를 결정한 것은 그만큼 대구가 착실히 준비해 온 미래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매력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다”며 “원스톱투자지원단을 가동해 두산의 신사업 투자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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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지도자들 ‘수산업 발전’ 위해 한 자리
어촌지도자들 ‘수산업 발전’ 위해 한 자리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가을철 조업에 앞서 16-17일 보령·태안에서 어촌지도자 193명을 대상으로 ‘제2차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해양안전관리 및 바지락 생산성 향상 방안’, ‘어촌사회 갈등관리 및 정책제안과 어촌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에 이어 수산 정책 방향 및 양식어업 방류 방법 등 어업인이 알아야 할 달라지는 제도와 도정 시책 홍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 이후 어촌계장, 수산업경영인연합회장, 여성어업인연합회장 등 참석자들은 수산자원관리, 해양오염 방지,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등 각종 정책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어촌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연구소는 오는 12월 ‘통합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대상자 전원이 참석해 어업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건의 및 제안,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전병두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어촌 조직 운영과 발전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현시대의 정책과 환경에 맞춘 협의회를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도자의 역량을 키워 풍요롭고 살기 좋은 어촌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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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4년 산업통상분야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경남도, 2024년 산업통상분야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16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 경남테크노파크, 로봇랜드 재단, 경남무역,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경남항노화연구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산업통상분야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 초부터 원자력·방위·조선 등 제조산업을 육성하고 기업경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국책기관 간담회, 차세대 경영인 대화의 장 등을 수시로 개최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현장 중심의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보고회는 신규사업 설명과 신규사업 추진전략, 정부 정책방향의 정합성, 예산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의 기반이 되는 산업정책 대변화고도화 지원사업 전기·수소차 핵심부품 기술개발 지원 우주항공용세라믹 섬유융복합 소재부품개발 등 48건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류명현 산업통상국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10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라는 진기록 달성과 원전·방산·조선 분야 대규모 수주, 사상 최대 규모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제조산업이 되살아나고 있다”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신규 시책을 발굴·시행해 경남의 제조산업이 전국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제조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정부 및 자체 예산확보에 집중하면서 내년도부터 시작되는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신청서류를 보완하는 등 사업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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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정부 반도체 공모사업 첫 선정
경남도, 정부 반도체 공모사업 첫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중 ‘차세대 고효율 전력반도체 실증 인프라’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김해시 한림면 3,300㎡ 부지에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282억원을 투입해, 전력반도체 전주기 지원을 위한 실증센터와 장비를 구축하고 전력반도체 연구, 개발, 분석, 평가 등 기업지원을 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차세대 전력반도체 토탈솔루션센터 구축 시험·평가·인증 관련 장비 구축 기업맞춤형 기술지원 및 사업화 지원 등으로 국내 차세대 전력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전력반도체 제품 상용화 시간 및 비용 절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한다.
전력반도체는 공급되는 전력을 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전압과 전류 수준으로 변환·관리하는 반도체로 전력을 사용하는 모든 시스템의 ‘고효율’, ‘고신뢰성’, ‘친환경’ 확보를 위한 핵심부품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미래 성장성이 매우 높은 전기차 등 미래 이동수단을 비롯해 고효율화가 필요한 신재생 분야의 핵심 부품인 차세대 전력반도체를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주기에서 검증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상용화를 통해 국내 미비한 전력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는 국산화율이 낮은 전력반도체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실리콘 기반에서 화합물 기반으로 전환하는 시장 동향에 주목해 지역산업 구조를 첨단산업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한국전기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부산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전력반도체 전주기 실증 기반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으로 사업을 기획해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경상남도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지역 반도체산업 여건 속에서도 미래첨단산업을 이끌어갈 ‘전력반도체 실증 인프라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자동차, 조선, 우주항공산업 등 전력반도체에 대한 풍부한 전후방 산업과 연계해 주력산업의 제조혁신뿐만 아니라 동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의 허브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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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43만 회원 지역 커뮤니티 ㈜더줌과 경남과학대전 홍보 협약 체결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16일 오후 도청 소회의실에서 경남테크노파크와 더줌과 함께 ‘2023 경남과학대전’의 도민 참여 확대를 위해 홍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경남도 김병규 부지사와 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 ㈜더줌 임경아 대표가 참석했다.
㈜더줌은 창원과 김해, 함안의 맘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 수는 경남 최대 규모로 43만명에 이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터넷 카페에 도민 참여 확대를 위한 경남과학대전 이벤트 배너를 게시하고 전용 게시판을 운영한다.
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과학체험 관련 부스 현황과 이벤트 정보를 제공하고 전용 게시판을 통해 게재되는 도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경남 최대규모의 과학문화행사인 경남과학대전은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1999년에 최초로 개최된 경남과학대전은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과학문화행사로 자리 잡아 왔으며 과학기술 관련 전시와 체험 기회 제공 외에도 주요 관람층인 청소년들에게 미래 직업을 홍보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과학인재 육성의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2019년까지 격년제로 개최 이후 코로나로 4년 만에 열려 도민들의 기대는 어느 때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최현우 마술사를 섭외해 과학과 연계한 마술쇼, 로봇경진대회 등 볼거리가 가득한 부대행사도 기획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처음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 현대로템, 현대자동차 경남지역본부 등 도내 첨단산업 대표기업들도 참여한다.
참여기업을 비롯해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등 도내 대표 연구기관, 대학, 과학관, 고등학교 등에서 분야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과학문화 축제인 경남과학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를 마련해 도민을 맞이할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남 최대의 과학 축전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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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 역량강화 특강과 함께한 두 번째 정기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혁신주니어보드, 역량강화 특강과 함께한 두 번째 정기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혁신주니어보드 역량강화 특강과 함께 두 번째 정기회의를 16일 관내 카페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류효종 기획조정실장 기획특강 주제별 토론 최종 제안 안건 확정 순으로 진행됐다.
기획특강은 혁신주니어보드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창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제별 토론은 혁신주니어보드 팀별 소모임 등을 미리 거쳐 선별된 안건내용으로 토론을 진행해 제안의 완성도를 높혔다.
이날 열띤 토론으로 조직문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방안, 인구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이 발굴됐다.
한편 지난 5월 출범한 혁신주니어보드는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7급 이하의 20~30대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오늘 특강은 창원특례시 미래50년을 견인할 대표적 혁신사업에 대한 내용으로 시정 이해도를 높혀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4차 산업혁명을 포함한 시정 전반에 대해 새롭고 다양한 제안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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