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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9월 정례조회 개최
함양군, 2023년 9월 정례조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9월 4일 오전 09시5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9월 정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정례조회는 표창수여, 훈시말씀,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수여는 2023년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과 경상남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그리고 2023년 상반기 함양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전달했다.
표창에는 정부 모범공무원 행정과 교류협력담당 여득분 농산물유통과 수출유통담당 이정민 경상남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미래발전담당관 박용진 행정과 이희영 건강증진과 배현숙 함양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민원봉사과 문수환 미래발전담당관 박용진 미래발전담당관 하성현, 보건행정과 진료담당 신미경 등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어진 훈시말씀을 통해 “현안업무와 더불어 각종비상근무, 을지연습까지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며 서두를 열었다.
또한, “이번주 목요일 시작되는 제18회 함양산삼축제를 찾는 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내년도 예산안 편성 시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에 따라 군민들의 삶이 많이 달라 질 수 있다”며 2024년 본예산 편성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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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양성평등 영화제 개최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양성평등 영화제 개최
[AANEWS]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2023년 양성평등영화제’를 합천시네마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며 전 군민의 양성평등 인식을 향상시키고 젠더 및 평등에 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양성평등’을 테마로 영화 4편을 합천시네마에서 하루 동안 무료 상영했다.
또한, 여성 지도자 및 여성단체 회원 등이 참여하는 단체 관람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영화제는 ‘정직한후보2’, ‘아이캔스피크’, ‘댄싱퀸’,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으로 여성주연의 영화상영을 통해 주인공들이 현실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서로 공감하고 양성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정임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영화라는 보편적이고 다가가기 쉬운 콘텐츠를 통해서 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도 남성과 여성 모두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2023년 양성평등 기념행사를 9월 7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유공자 포상, 특강, 어울림한마당 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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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외 공무원 대상 국제연수 사업 활발히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내외 기관과 공동으로 해외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연수 사업을 활발히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통상과 국제도시훈련센터는 9.4.~7일까지 유엔인간정주위원회와 공동으로 몽골 교육부 공무원 대상‘에너지 효율 공공건축물 관리’과정과, 9.4.~13일까지는 한국국제협력단과 공동으로 방글라데시 보건청 공무원 대상‘보건시스템 현대화 및 의료행정 역량강화’국제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에너지 효율 공공건축물 관리’초청연수 과정에는 몽골 교육부 공무원 22명이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공공건축물 정책을 공유하고 도내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및 관련기업을 방문해 정책의 현장 적용사례를 직접 견학하게 된다.
‘보건시스템 현대화 및 의료행정 역량강화’온라인 연수 과정에는 방글라데시 보건청 의사, 행정, 엔지니어 등 40명이 10일간 화상강의를 통해 보건의료 현대화를 주제로 한 정책 공유 및 도내 디지털 의료기업과의 교류를 추진하게 된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선진기술 도입 수요가 있는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국제연수 사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형 다양한 정책 및 사례를 소개하고 자연스럽게 관련 도내기업의 기술 및 제품을 노출해 해당기업의 해외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전략적으로 모색한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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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혁신지구 후보지 선정 및 우리동네살리기 각 1곳 신규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3년 상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춘천시가 선정됐으며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신규사업지로 홍천군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작년 7월 발표한 ‘새정부 도시재생 추진방안’에 따라 추진 중인 사업유형 중 경제거점 조성과 소규모 주거지역 재생 등을 위한 혁신지구 사업과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에 선정된 홍천군은 ’24년부터 국비 50억을 포함해 107억원이 투입되어 스마트 어린이 광장 및 스마트 안전안심 보행환경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된 춘천시는 ‘기본구상 및 지구계획 수립’ 등 도시재생 지원기구를 통해 후보지 지원을 받게 되며 이는 도시재생혁신지구 매·몰 비용 등 부담 경감을 통한 공모신청 활성화를 위해 기존 ‘평가 후 선정’에서 ‘자문 및 보완’하는 공모 방식 변경에 따른 조치이다.
특히 춘천시는 혁신지구 후보지 선정에 따라 그간 공원 조성 외에 구체적인 활용방안이 없어 오랜 기간 표류하던 옛 캠프페이지 활용방안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게 됐다.
춘천시는 도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의 공동화를 우려해, 그 대비책으로 춘천역 일대의 역세권 개발사업과 공원 조성을 포함한 산업·상업·주거 등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최근 K-콘텐츠의 전세계 매력 확산에 발맞춰 케이컬쳐 연관 산업과 첨단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금년말까지 주민공청회 등 지역 의견청취를 마무리하고 혁신지구계획을 내년 상반기에 수립해 2024년 최종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김맹기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장은 “시군에서도 도시재생 유형별 대상지를 꾸준히 발굴하고 원도심 공동화 등 우려지역 활성화 해법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충분한 소통과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준비해 실현가능성을 높인다면 보다 많은 대상지가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될 수 있을 것” 이라며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보다 많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시군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전담조직 및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구축해 시군 및 공기업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22년까지 36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 국토교통부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역평가 대상지 추가 선정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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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준중위소득 인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2024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위소득이 큰 폭으로 인상된다고 4일 밝혔다.
기준 중위소득이 작년 대비 6.09% 인상되고 생계급여 지원기준도 중위소득 30%에서 32% 확대된다.
2024년도 생계급여액은 4인 가구 기준 183만 4,000원으로 올해보다 21만 3,000원 인상된다.
2017년 이후 7년 만에 생계급여 지원기준이 상향되는 것으로 내년에는 신규 지원 대상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도 의료급여 지원기준은 올해와 동일하게 중위소득 40% 수준으로 결정됐으며 의료급여 대상자 중 중증장애인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이 제외된다.
기존에는 일정 소득 이상의 부모·자녀가 있다면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내년에는 중증장애인 본인 가구의 소득과 재산만 고려해 대상으로 선정된다.
거창군은 2024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준중위소득 인상과 의료급여 대상자 중증장애인 부양의무자 폐지에 따라 새롭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으로 현재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한 13개 부처 73개 사업의 선정 기준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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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통영 야경별빛투어 실시
통영시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통영 야경별빛투어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29명이 함께 유람선을 타고 이순신 역사투어 및 미륵도 야경별빛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야간관광특화도시로 선정된 통영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해상에서 감상하면서 평소 생계활동으로 바빠 아이들과 시간을 가지기 어려웠던 가족들에게 서로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국제음악당, 강구안 해상, 이순신공원, 통영운하, 충무교, 통영대교를 운항하는 야간선상 투어는 유람선 선장님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새로운 시선으로 이순신 장군 명소를 탐색했다.
또한 통영시와 미륵도를 잇는 통영운하의 역사, 교각에 새겨진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지며 통영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참가한 한 아동은 “통영에서 살고 있지만 야간 유람선을 타고 바라보는 통영은 색달랐다”며 “특히 아빠와 함께 배 위에서 불꽃놀이를 본 기억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정서발달을 돕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가지고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리 고장의 명소를 탐색하고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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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교통사고 예방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전년 대비 사망자수 42.1% 감소
창원특례시, 교통사고 예방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전년 대비 사망자수 42.1% 감소
[AANEWS] 창원특례시가 ‘2023년 교통사고 줄이기 사업’ 중점 추진으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청 교통사고분석시스템 ‘TASS’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2년 창원시 교통사고 유형별 사망자는 야간 시간대 및 교차로 사고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22년 분석자료를 토대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먼저 야간 시간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비신호 횡단보도 32개소에 ‘횡단보도 안심등불’ 설치를 완료했으며 주요 교차로 6개소에는 ‘고휘도 차선도색’을 실시하고 내년에는 5개소를 추가 설치해 우천시·야간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교차로 사고 예방을 위해 ‘노면 색깔 유도선’ 30개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도부터 도내 최초로 단일로 구간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정지선을 2m에서 5m로 이격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현재 140개소의 횡단보도에 차량과 보행자의 물리적 거리 확보로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어린이 보호 우선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190개소 중 80개소에 대해 무인단속 CCTV, 신호기, 스마트안전시설 등을 설치하고 다음달부터는 방호울타리 미설치 구간 21개소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하고 노후화된 곳은 교체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교통사고 줄이기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사업 추진으로 ‘23년 7월까지 창원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22명 발생했으며 이는 전년도 동월 교통사고 사망자수 38명 대비 약 4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순길 교통정책과장은 “창원시 제4차 교통안전기본계획에 따라 우리 시는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44명 이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자체의 시설 환경 조성노력과 함께 보행자 우선의 시민의식이 힘을 모은다면 충분히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교통안전도시 조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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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읍면동이 또 한 번 뭉쳤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읍면동이 또 한 번 뭉쳤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1일 통영시리스타트플랫폼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 향상을 위한 통영시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제2차 맞춤형복지팀 팀장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20일 한 차례 회의를 개최한 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더욱 활성화 하는 데에 필요성을 공감하며 숨은 위기가구를 찾기 위한 방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발굴 대상자에 대해 단순상담에서 그칠 것이 아닌 공공서비스 및 민간자원연계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등 민관협력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위기가구 찾기에 힘쓰고 있는 읍면동에 대한 격려를 보낸다” 며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동의 세밀한 관찰과 신속한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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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관내 경로당 모두 방문해 민심 살펴
김광열 영덕군수, 관내 경로당 모두 방문해 민심 살펴
[AANEWS] 김광열 영덕군수가 취임 1년 2개월 만에 관내 9개 읍·면 204개 마을 243곳의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것으로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김 군수는 취임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소통행정’을 영덕군의 5대 목표 중 하나로 정하고 직원들에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해 왔다.
또한 스스로는 취임 직후인 지난해 8월 3일 영덕읍 화개2리를 시작으로 주말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모범을 보이고자 했고 지난달 31일 영해면 묘곡1리 마을회관을 끝으로 이를 완수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마을 어르신들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고 불편 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해 이를 신속하게 처리할 것을 기약했다.
김 군수가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는 동안 주민들에게 건의받은 사항은 총 701건이며 영덕군은 이 중 40%를 조치 완료했거나 진행 중이고 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완료될 때까지 수시로 점검·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 영덕군은 김 군수의 공약사항으로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을 운영해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즉각적으로 생활민원을 해결하고 있고 농어촌 버스 증차, 효도수당 지원, 경로당 안전난간대 및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 등 사회약자와 어르신이 존중받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들을 입안해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고 있다.
묘곡1리 마을회관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의 한 어르신은 “군수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관내 모든 경로당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불편한 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경우는 처음”이라며 “영덕에서 나고 자라 누구보다도 지역에 대해 잘 아는 김 군수가 곁에 있어 든든하다”고 흡족해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마을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소통의 공간이자 마을의 민심과 정보가 모이는 곳”이라며 “이곳을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행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효능감을 느끼는 소통행정을 펼치는 것은 지자체장의 의무이자 개인적인 기쁨”이라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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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녀돌봄 풋앗이 회원 32가족에게 연극 관람선사
창원특례시, 자녀돌봄 풋앗이 회원 32가족에게 연극 관람선사
[AANEWS] 창원특례시는 1일 오후 19시 30분, 자녀돌봄 품앗이 회원 32가족 75명이 참여한 가운데 315아트센터에서 ‘그때도 오늘’ 연극을 관람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녁 여가시간 진행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연극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진행되며 ‘그때’를 살아가는 ‘오늘’의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는 연극으로 진행되고 자녀들에게 역사에 대한 교육을 심어줄 수 있고 TV에서만 보던 배우들인 양경원, 오의식 등이 출연해 참가자들의 연극에 대한 기대가 가득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금요일 저녁에 매일 뭐할지를 고민하는데, 품앗이 활동을 통해 연극을 관람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 가족의 여가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원시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관내 초등생이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 학습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자녀돌봄 품앗이를 운영 중이며 활동가족에게는 전체 모임이 무료로 제공된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창원시 관내에 다양한 활동들을 품앗이 활동가들이 함께 즐기며 조금이라도 육아시간에서 벗어나서 즐길 수 있는 여가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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