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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의 날을 맞아 영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박차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고향사랑의 날을 맞이해 지난 31일 1억을 달성을 발판 삼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지정된 국가기념일인‘고향사랑의 날’은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기념일로 고향사랑의 날을 맞이해 2일~4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서 기념식 및 박람회가 열리고‘너랑 걸을 고향’이라는 주제로 걷기 축제가 개최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영양군은‘너랑 걸을 고향’행사에 완보 답례품으로 영양의 대표 특산물인 고춧가루를 제공하면서 고향사랑의 날 행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향후 영양군은 대표행사인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에서도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양고춧가루를 앞세워 “영양에 기부하go 답례품으로 김장하go”와 같은 슬로건으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인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순조롭게 정착되어 가고 있다’며 ‘기부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다양한 답례품 발굴과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 추진으로 기부자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및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복리증진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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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일본산 등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함안군, 일본산 등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AANEWS] 함안군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라 군민들의 먹거리 불안 해소를 위해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로 군 자체 점검반과 수산물 원산지 명예감시원이 월 1회에서 주 1회로 원산지 표시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 품목은 최근 3년간 수입량이 많고 연간 원산지 표시 위반 빈도가 잦은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이며 점검 대상은 유통이력 시스템을 통해 조사된 관내 일본 수산물 취급업체 및 관내 전통시장, 횟집, 수산물 판매업체 등이다.
또한 9월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급증이 예상되는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원산지 단속도 같이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함안군청 홈페이지에 국내 수산물 방사능 안전현황이 팝업창으로 게시돼 있어 팝업창을 누르면 해양수산부에서 제공하는 수산물 방사능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군민 불안감 해소에 중점을 두고 수산물 원산지를 고의적으로 미표시하거나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거짓·위장하는 표시 행위를 집중 지도·단속해 수산물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와 생산자 간 안심구매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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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청년 월세 지원사업’대상자 모집
함안군,‘청년 월세 지원사업’대상자 모집
[AANEWS] 함안군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0개월 간 월 최대 15만원의 임차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함안군 거주 만19~45세 무주택자인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이하 청년 세대주이다.
다만,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기초생활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및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주거지원사업 참여자 그리고 임차보증금 1억원 초과, 월세 60만원 초과 주택에 거주하는 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이며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업무 시간 내 함안군청 혁신전략담당관실에 방문해 신청 가능하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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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20자원봉사대, 하반기 순회봉사활동 시행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하반기 순회봉사활동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3일 거창군 120자원봉사대가 웅양면 동호마을에서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순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순회봉사활동은 지난 8월 20일 주상면 상도평마을에서 시작해 이번 웅양면 동호마을까지 진행됐으며 120자원봉사대는 올해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면 지역 내 마을을 순회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농기계 수리와 함께 어깨·허리 치료 등의 의료봉사도 진행돼 마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기환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120자원봉사대는 33명의 전문 봉사자로 이뤄져 농기계수리, 이미용, 의료, 가전제품 수리 등 순회봉사활동과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체이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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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벼 돌발병해충 긴급 추가 방제에 나서
거창군, 벼 돌발병해충 긴급 추가 방제에 나서
[AANEWS] 거창군은 벼 돌발병해충 2차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방제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거창군은 벼 공동방제를 올해 6월에서 8월까지 2회에 걸쳐 6,585ha에 시행했으나, 긴 장마와 태풍 등으로 혹명나방 등의 병해충 발생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예비비 3억원을 긴급 투입해 추가 방제 지원을 결정했다.
김동석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군은 2회에 걸쳐 공동방제를 시행하는 등 병해충방제에 노력하고 있다”며 “긴급방제 지원 등으로 벼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2차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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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역농산물 활용 제과제빵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거창군, 지역농산물 활용 제과제빵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수료생 8명과 행복농촌과장,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역농산물 활용 제과제빵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역농산물 활용 제과제빵 아카데미는 지난해부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조합원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올해는 창업반 과정으로 제품고도화 및 대량생산 실습에 초점을 두고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거창군과 업무협약을 맺은 창원문성대학교의 정순경 호텔제과제빵조리학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거창 쌀과 사과즙을 이용한 사과 미니케이크, 발효종 빵 등의 제조법 교육과 기술이전이 이뤄졌다.
제품 세부 조리법이 확정되면 시제품 생산도 진행될 예정이다.
허진이 거창농민가공협동조합 제과제빵팀장은 “먼저 좋은 교육을 개설해 주신 거창군에 감사드리며 강의와 이전받은 기술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군민에게 공급하고 싶다”고 말했다.
곽칠식 거창군 행복농촌과장은 “제과제빵은 농가에서 가공하기에는 생소하고 전문기술이 필요한 분야이다”며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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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친환경 해충유인살충기 추가 설치
진주시, 친환경 해충유인살충기 추가 설치
[AANEWS] 진주시는 가을철에 개체수가 급증하는 동양하루살이 등 벌레 방역을 위해 ‘해충유인 살충기’를 추가 설치한다.
최근 이상 기후에 따라 대형 하루살이가 떼로 출몰하며 10월 축제기간에 늦가을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준다.
벌레들은 비록 감염병을 옮기는 위생해충은 아니지만 밝은 빛을 보고 한꺼번에 몰려와 불편함과 혐오감을 준다.
이에 진주시는 가을철을 대비해 벌레 발생이 빈번한 하천가와 공원, 강변을 중심으로 ‘해충유인 살충기’ 30대를 추가 설치 및 운영한다.
현재는 관내 남강변을 중심으로 342대 설치된 가운데 설치 대수를 늘려 더욱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충유인 살충기’는 벌레가 좋아하는 빛의 파장을 이용해 해충을 유인해서 퇴치하는 장비다.
동양하루살이뿐 아니라 모기까지 효과적으로 잡으며 화학적 방제가 아닌 친환경 방식으로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동양하루살이,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시민들의 피해를 막고자 매년 방역취약지역에 추가 설치하고 있다”며 “감염병 발생 예방과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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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동주택 건설 현장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점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시공 품질과 안전 점검을 꼼꼼하게 진행하고 있다.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시공 관리 등이 적절하게 이뤄지는지를 확인해 인천 아파트 주차장 붕괴와 같은 사고를 방지할 방침이다.
현재 공동주택 건설 현장 9개 중 지하 구조체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3개 현장을 중심으로 철근 배근 상태와 콘크리트 품질을 확인하고 있다.
이미 지하 구조체 공사가 완료된 6개 현장은 감리자가 작성·승인한 설계도서 및 검측 보고서 등 공사 관련 서류를 중심으로 안전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공사과정과 공법, 특기사항 등에 관한 사진과 공사내용 설명서 등을 열람해 검토하고 시공상세도 승인 현황은 물론 구조계산서 설계 도면의 일치 여부도 살핀다.
이는 인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 붕괴사고 조사 결과 정기 안전 점검 미실시, 안전관리비 용도 외 사용, 품질관리 계획 미흡, 구조계산서와 설계도면 불일치 등이 원인으로 밝혀진 것에 따른 조치다.
특히 시는 최근 국지적인 호우가 발생함에 따라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 콘크리트 타설 계획을 점검하고 강수 시 타설을 지양해 품질관리에 힘쓸 것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점검을 통해 감리업무의 소홀이 확인되면 시정 명령 조치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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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상수관로 10㎞ 세척…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
노후 상수관로 10㎞ 세척…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
[AANEWS] 춘천시가 이달부터 하반기 노후 상수관로 관 세척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상수관로 관 세척 사업은 상수관로 내부에 가라앉아 있거나 부착된 이물질과 물때를 제거해 흐리고 더러운 물 발생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2021년 수도법 개정 이후 송수 및 배수관로 최초 매설 이후 10년 이내 1회 이상 시행하는 것이 의무화됐다.
시는 이에 앞서 노후 상수관로 관 세척 사업을 2019년부터 선제적으로 하고 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세척한 노후 상수관로는 65㎞다.
올해도 상반기에 서면 금산리·방동리 및 신북읍 천전리 일대의 상수관로 20km를 세척 완료했다.
하반기에는 신북읍 용산리 등 노후 관로나 흐리고 더러운 물 발생 민원이 있었던 곳을 중심으로 10km가량 세척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 세척 공법은 플러싱 피그방식 맥동류 세척 방식 공기 등 주입 세척 방식 기계 세척 방식 중 최적의 공법을 선정해 진행할 방침이다.
탁사현 춘천시 수도시설과장은 “상수도관 세척으로 일시적으로 단수가 발생할 수 있다”며 “방문·홍보 등 사전 안내 및 급수 지원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노력을 다할 것이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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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야간관광 포럼 개최
2023 대한민국 야간관광 포럼 개최
[AANEWS] 통영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고 통영시와 한국관광학회가 주관하는‘2023 대한민국 야간관광 포럼’을 오는 9월 8일 오후 1시에 정부기관, 지자체, 관광학회,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엔데믹 시대 지역경제 재도약 및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부는‘엔데믹 시대 야간관광을 통한 지역관광활성화’와 ‘인구감소지역 활성화를 위한 야간관광의 역할’에 대한 전문가 발제 후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고 2부는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도시에 선정된 통영, 인천 사례와 다양한 외국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특화 야간관광 사업전략수립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 개최지인 통영시는 야간관광 브랜드인 “Tonight TongYeong” 슬로건을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 이미지를 확립하고 통영 야간 관광의 핵심인 통영 다섯 가지 밤 선물 디피랑, 강구안, 밤바다투어, 통영야경, 해저터널을 중심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또한, 통영 강구안 경관 개선사업과 강구안 일대 연중 야간 문화예술공연 개최, 통영한산대첩축제 야간 행사 전환 등 야간관광 인프라 확충과 콘텐츠 개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야간관광 포럼을 통해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방안으로 야간 및 체류형 관광의 중요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관광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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