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전원 자격취득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전원 자격취득
[AANEWS]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교육과정을 수강한 청소년 6명이 전원 해당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수강한 청소년들은 지난 7월부터 총 12회의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에서 커피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았다.
이후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와 실기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격증을 취득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바리스타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커피에 관심이 생겨 자격증까지 도전하게 됐다”며 “바리스타라는 진로 체험의 기회가 매우 좋았고 자격증을 취득하니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박원희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기 계발과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와 진로 탐색 프로그램의 제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9-14
-
창녕군, 마늘 파종 기계화 기술 현장 연시회 개최
창녕군, 마늘 파종 기계화 기술 현장 연시회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13일 농기계임대사업소 도천분소 농업기계교육장에서 재배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늘 파종 기계화 기술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마늘 생산의 최고 점유율을 점하고 있는 창녕군은 주력 작목 마늘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정부 정책 마늘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으로 마늘재배의 전 과정 일관 기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계화가 가장 미진한 파종작업의 생력화 기술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연시회에는 현재 도입된 트랙터부착형, 승용관리기부착형, 보행자주형 총 3개 유형의 파종기를 선보였다.
최근 변화되고 있는 마늘 기계 파종 방식에도 이목이 쏠렸다.
과거의 종구를 한 알씩 집어 직립 형태로 파종하는 방식에서 최근에는 두둑 내 4~5cm 정도의 파종할 고랑을 짓고 자연낙하식으로 떨어뜨려 뉘어파종하는 방식으로 개선된 것이다.
논 마늘이 대부분인 창녕군의 품종, 토양특성, 재배 기술 수준 등을 고려해 조파식 파종 + 무멀칭 + 관수의 기계화 재배모델로 흐름이 변하고 있다.
마늘 기계 파종작업을 지켜본 한 농업인은 “현장 연시회를 통한 기계화 활용 기술이 소개되고 체감도가 높아진다면 머지않아 대부분의 현장에서 마늘을 기계로 파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정부 밭작물 기계화율 정책에 발맞춰 마늘 기계화 기술 보급과 인프라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기계화가 미진한 마늘 기계 파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술 보급 확대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4
-
9월 정기분 재산세 ‘토지분·주택2기분’ 부과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2023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8만9천건, 609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49억여원 줄어든 액수로 부동산 보유세 부담 완화를 위한 개별공시지가 및 주택공시가격의 하향 조정과 1세대 1주택 소유자에게 적용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 가격별로 차등 적용해 재산세 부담이 일부 경감된 영향으로 분석됐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로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토지에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이, 20만원 초과 시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부과된다.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10월 4일까지이며 전국의 모든 은행 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지로납부, 양산시 지방세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쓰여지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기 내 미납 시 가산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4
-
양산시립독립기념관, 개관 기념 음악회 개최
양산시립독립기념관, 개관 기념 음악회 개최
[AANEWS]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기념관 앞 특설무대에서 개관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독립기념관의 역사적 개관을 기념하고 개관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퓨전국악팀, 후브라스콰이어 양산시립합창단이 출연해 국악과 금관악기 앙상블 및 코러컬 우산 윤현진의 주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음악회는 총 3부로 1부는 나라사랑을 다룬 희망의 노래로‘홀로 아리랑’,‘내나라 대한’,‘아름다운 나라’를 퓨전국악을 통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조국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노래한다.
2부는 후브라스콰이어의 연주 축제의 들뜬 분위기와 즐거움을 표현한 곡인 '왕궁의 불꽃놀이', 심금을 울리는 우리 민요 '아리랑', 작곡가를 행진곡의 왕으로 불리게 한 경쾌한 행진곡‘워싱턴 포스트 마치’등 명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독립운동가 윤현진 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양산시립합창단의 특별기획공연‘코러컬 우산 윤현진’중 주요 장면을 갈무리해 관객들과 함께 독립운동가들의 정신과 희생, 독립기념관 개관의 의미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절절한 무대를 펼친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의 개관을 축하하고 시민들에게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지역의 독립운동가들과 그들의 정신을 알리고 계승하는 기념관의 출발을 다시 한번 힘차게 알리는 자리”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음악회를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4
-
양산시-동원과기대, ‘고등직업교육혁신위’ 회의
양산시-동원과기대, ‘고등직업교육혁신위’ 회의
[AANEWS] 양산시와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지난 13일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의 정착을 위해 지자체와 전문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 방향 및 사업계획, 사업비 집행에 관한 주요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는 거버넌스 기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5월 공모에 선정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계획에 대해 최종 심의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지역특화분야 연계학과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인재양성, 평생직업 교육과정의 운영, 지역사회공헌 자율과제 수행 및 예산집행 계획 등에 대한 내용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앞으로도 양산시에서는 미래 인재양성에 대한 투자 확대,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지원을 통한 사회참여 활성화, 기업 규제완화 등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손영우 총장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을 통해 제조업·안전·사회복지 분야를 특화한 학과를 운영해 지역의 직업교육 거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으로 동원과학기술대학교는 2023년부터 2년간 총 40억의 사업비를 교육부와 양산시에서 지원받게 된다.
2023-09-14
-
보경농산 대표 전병태,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보경농산 대표 전병태,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AANEWS] 보경농산 전병태 대표는 지난 9월 13일 고향인 영양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3백만원을 기탁했다.
청기면 토구리가 고향인 전병태 대표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영양고추가루를 전국으로 판매하며 경상북도 우수농산물 판매 업체로 선정되는 등 청정지역 영양군의 우수한 고추를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전병태 대표는“고향인 영양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로 했다”며“앞으로도 내 고향을 응원하고 영양군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고향인 영양군에 기부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증진 및 영양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 사용하겠다”며 “영양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고향사랑기부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3-09-14
-
영양군,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영양군,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영양군은 13일 오전 11시, 청기면사무소에서 가을 행락철 및 추석명절 안전사고 대비 9월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영양군청 및 청기면사무소 직원, 입암119안전센터, 청기면 이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가해 입암119안전센터의 협조하에 심정지 예방 수칙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을 행락철과 추석명절 기간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대해 적극 홍보했으며 아울러 군민 모두의 염원인 영양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에 관심을 기울이며 교육에 임했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한편 추석 명절 및 가을 행락철은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로 각종 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추석명절을 맞이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 안내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4
-
세계유산에 성큼 다가선 함안 말이산 고분군 함안군 대표단, 15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세계유산에 성큼 다가선 함안 말이산 고분군 함안군 대표단, 15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AANEWS] 아라가야의 찬란한 600년 역사를 상징하는 보고 함안의 말이산 고분군이 대한민국의 16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함안군 대표단은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최종 결정을 앞두고 15일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출국한다.
대표단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1개 세계유산위원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세계유산 등재 심사 과정을 참관하고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홍보할 계획이다.
말이산 고분군 등 7개의 연속유산으로 구성된 ‘가야고분군’은 당초 2022년 6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당시 의장국이었던 러시아가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잠정연기 통보하면서 등재 발표가 미뤄졌다.
2023년 러시아가 의장국 지위를 사퇴하고 사우디아라비아가 후임 의장국으로 결정되면서 올해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는 유네스코 본부에 말이산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에 대한 세계유산 ‘등재 권고’ 의견을 전달했다.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문화유산은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자연유산은 세계자연보전연맹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결정한다.
평가는 등재 신청서 검토와 전문가 현지 조사로 이뤄지며 이를 바탕으로 ‘등재 권고’와 ‘보류’, ‘반려’, ‘등재 불가’의 평가 결과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로 제출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사례를 볼 때 자문기구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은 유산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대로 등재가 이루어져 왔다.
이변이 없는 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은 대한민국의 16번째 세계유산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말이산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는 우리 함안의 문화유산이 국가와 민족을 넘어 전 인류가 공동으로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중요한 유산으로 인정받는 일”이라며 “말이산 고분군의 경관 보존과 주변 관광수요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 등 연계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세계유산 등재가 함안 발전의 원동력이자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말이산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은 50건의 세계유산 등재후보 목록 중 12번째 심사 순서를 배정받았으며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에 심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9-14
-
무릉도원면-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류협력 사업
무릉도원면-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류협력 사업
[AANEWS]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효과적인 협의체를 운영하고자 오는 13일 무릉도원면 지역사회협의체는 속초시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체와의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했다.
교류 협력사업은 지난해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노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서 시작됐다.
이번에는 속초시 노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4명이 무릉도원면에 방문해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두드림 건강한 밥상”에 참여하고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소개 및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준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무릉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복지특화사업으로 더욱 발전시키는 도약의 장이였다”고 말했다.
2023-09-14
-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영월군·농촌유학마을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9월 15일 농촌유학 마을 대표들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은 최명서 영월군수, 산솔면 유학마을 대표 최상호 이장, 김삿갓면 유학마을 대표 김호준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월군과 농촌유학 마을의 유기적 협력 및 지속적 소통을 통해 영월군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마을의 농촌유학 관련 시설 유지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유학마을은 농촌유학생 및 가족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녹전초가 위치한 산솔면에서는 삼굿마을과 힐링체험관 등 3개소에 6가구 20명, 옥동초가 위치한 김삿갓면에서는 예밀포도마을과 용담문화센터 2개소에 8가구 22명의 유학생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영월군은 농촌유학마을의 주거시설 정비를 지원하고 농촌유학 협력학교인 녹전초와 옥동초에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경비를 지원하는 등 농촌유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만의 차별화된 농촌유학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