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교육과정을 수강한 청소년 6명이 전원 해당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수강한 청소년들은 지난 7월부터 총 12회의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에서 커피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았다.
이후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와 실기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격증을 취득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바리스타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커피에 관심이 생겨 자격증까지 도전하게 됐다”며 “바리스타라는 진로 체험의 기회가 매우 좋았고 자격증을 취득하니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박원희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기 계발과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와 진로 탐색 프로그램의 제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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