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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기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올해 3분기에 미지급된 지방세환급금 425건, 1,180만원에 대해 주인 찾아주기에 나섰다.
군은 다음달 6일까지, 올해 3분기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미지급 환급금에 대해 돌려주는 기간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주로 자동차세 납부 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또는 국세인 소득세 경정에 따라 지방소득세의 세액이 조정되는 경우 주로 발생한다.
이에 군은 미수령자에 대해 환급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양양군 지방세환급’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환급금을 전액 돌려줄 계획이다.
지방세 환급금은 스마트 위택스, 행정서비스 포털 시스템인 정부24의 ‘나의 생활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위택스 시스템에서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지방세 미환급금 찾기’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후,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경우에는 양양군청 세무회계과 문의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리를 찾아드리고 지방세정이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미환급액 반환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주민들께서는 관심을 갖고 환급금을 찾아가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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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 추석맞이 식품꾸러미 전달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 추석맞이 식품꾸러미 전달
[AANEWS]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양주동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나눔뱅크사업’을 통해 과일 계란, 식용유 등이 포함된 명절맞이 식품꾸러미를 방문 전달했다.
‘행복나눔뱅크사업’사업은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에 된장, 참기름, 햇반 등 생필품 꾸러미를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주거 취약계층 30세대에 여름철 폭염대비 심계탕, 곰탕 등 보양식 전달에 이어 이번에는 추석을 맞아 소외 계층이 풍요롭고 훈훈하게 명절을 날 수 있도록 식품 꾸러미를 관내 30세대에 방문 전달했다.
또 이날 2016년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협의체 대표사업인 ‘정성가득찬 나눔사업’밑반찬 배달서비스를 함께 실시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의 안전을 확인하고 불편 사항 등을 파악해 양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성대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과 소외 계층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식품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돌봄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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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맞이 장애인거주시설 무궁애학원 위문
양산시, 추석맞이 장애인거주시설 무궁애학원 위문
[AANEWS] 양산시는 지난 25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무궁애학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무궁애학원’은 지적장애인거주시설로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도모하고 재활, 상담, 체험홈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이 독립적인 사회의 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정곤 양산시 부시장은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면서 “입소자 중에 무연고자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걸로 안다”며 “추석에는 모든 분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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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돌봄이웃 위문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돌봄이웃 위문
[AANEWS]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돌봄이웃을 위한 위문활동에 나섰다.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몸이 불편해 장을 보기 힘든 분들을 위해 송편, 계란, 간편조리식품 등 12종류의 부식류가 들어 있는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60가구의 돌봄이웃에게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위문활동을 마친 박종태 민간위원장은 “외롭고 거동이 불편한 돌봄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추석 선물을 전할 수 있어 봉사하는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병섭 공공위원장은 “무거운 꾸러미를 들고 가가호호 방문해 주신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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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동,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강서동,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AANEWS] 양산시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추석을 맞이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에는 강서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관내 주민 및 공무원 등 50여명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양산시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를 기점으로 교동 일대의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 추석 연휴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 배출 일정 홍보 및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오혜정 강서동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강서동을 찾아오는 귀향객과 주민들을 위해 교동 일대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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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정동·용현농협–남해 동남해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기부
사천 정동·용현농협–남해 동남해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기부
[AANEWS] 사천시는 사천지역 농협과 남해지역 농협이 인근 지자체의 상생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교차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천 정동농협, 용현농협 임직원들은 지난 25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2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그리고 남해지역에 소재한 동남해농협 임직원들도 이날 사천시청을 방문해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인접해 있는 두 시군의 화합뿐만 아니라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인 정착의 응원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용현농협 김정만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도농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상호 기부로 사천과 남해가 동반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현장 접수처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농협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로 응원하고 동참해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 참여할 수 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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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추석 연휴 생화 무료 나눔 행사 진행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플라스틱 조화 사용근절을 위해 창원공원묘원, 천자봉공원묘원에서 생화 무료 나눔 행사를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연간 2,000t 이상 플라스틱 조화를 수입하고 있으며 99%가 중국산이다.
수입한 플라스틱 조화는 대부분 합성섬유, 플라스틱, 철심으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안 되고 썩지 않아 소각 처리하는 실정이다.
또한, 묘소에 둔 플라스틱 조화는 미세플라스틱이 바람에 부서져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는 등 환경에 해를 끼치고 있으며 창원특례시에서는 매년 약 10t의 플라스틱 조화가 공원묘원에서 발생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9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를 ‘플라스틱 조화 사용근절’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창원특례시청 전광판, SNS,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설에 이어 추석 연휴 첫날에도 창원공원묘원과 천자봉 공원묘원을 찾은 성묘객에게 미리 준비한 생화 1,000송이와 홍보물을 전하는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성환 기후환경 국장은 “성묘 헌화 때 환경을 오염시키는 조화보다는 우리 지역 화훼농가에서 재배한 생화를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친환경 추모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개선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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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 연휴 방역 및 비상진료체계 구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비상 진료 및 감염병 관리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으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비상진료를 위해 도 및 시군에 24개반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도내 응급의료기관 37개소는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일반 병·의원 77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690개소는 연휴 기간 운영 계획에 따라 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확진자 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41개소, 중·준증 지정병원 7개소 20병상과 일반의료체계 병원 40개소 862병상을 확보·운영 중이며 소아·분만·투석 환자에 대해서도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수병상 100병상을 가동 중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19안전신고센터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닥터헬기’는 상시 출동 대비 태세를 갖추고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돕는다.
황영호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연휴 동안 비상진료에 협조하는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에 감사하다”며 “이번 연휴 기간이 긴 만큼 진료 공백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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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연구 공공기관-대학 공동 협력체계 구축 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26일 도청에서 안동대, 경북도립대, 경북연구원,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북환경연수원, 경북인재개발원, 경북축산기술연구소와 ‘경상북도 교육·연구 공공기관-대학 협력사업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4월 18일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공모에 대한 후속 조치로 경북도는 총 3건이 예비 지정됐고 그중 1곳인 안동대와 경북도립대가 혁신 제안한 통합 공공대학 신설에 따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도는 안동대·경북도립대 통합추진으로 K-인문학 기반 융합형 인재 양성, 바이오·백신·헴프산업 연계 등 국가전략산업을 주도하고 교육·연구 공공기관과의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공대학의 힘을 하나로 집결해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또 지역소멸 위기에 있는 경북 북부권의 지속가능성을 지역대학을 통해 제고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7개 경상북도 교육·연구 공공기관과 안동대·경북도립대는 지자체·대학·공공기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대학-공공기관 간 우수 연구인력·교원 교류, 인프라 공유로 공공인재 혁신역량 강화 지역기업 특화 기술 공동 연구개발 및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 기관 간 상호 정보공유 및 공동 운영 등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경상북도 공공기관-대학 간 협력체계 추진을 위해 분야별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인적·물적 공유플랫폼을 마련해 공동 운영할 K-ER 협업센터를 통합대학 내 신설해 대학 특성화와 교육·연구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 8월부터 교육·연구 공공기관-대학 협력 방안 회의를 3차례 거치면서 분야별로 정책과제 발굴,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공동으로 운영할 협력사업을 총 32건 발굴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통합 추진대학과 7개 공공기관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학 중심 지역발전을 위해 분야별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여러 방안을 제시했다.
경북연구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공공정책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경북형 공공정책대학원 설립’을 제안했고 한국국학진흥원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인문학 위기에 대비해 ‘국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해 인문학 통합학위과정 개설·운영으로 K-컬쳐 마이스터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바이오·백신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 기술개발, 산업화 지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환경 분야 정책개발과 기업 CEO 대상 탄소중립, 산림, 에너지에 대한 교육과정 고도화, 경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인재개발원, 축산기술연구소는 분야별 교육플랫폼 구축에 따른 공동 운영을 제안했다.
이와 더불어 안동대와 경북도립대는 공공기관-대학 간 협업이 대학 특성화와 교육·연구 기능의 강화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저출산, 청년 유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야 해결할 수 있고 지역대학이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도내 27개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의 공동운영체제로 전면 확대해 경북 주도의 지방시대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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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자생식물과 함께 하는‘꽃멍’,‘숲멍’
봉화 자생식물과 함께 하는‘꽃멍’,‘숲멍’
[AANEWS] 경북도는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3 백두대간 가을 봉자페스티벌’이 ‘꽃멍 한 송이 숲멍 한 그루’라는 부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우리꽃 식물을 활용한 이번 축제는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 5번째로 열리며 지역 농가에 자생식물을 위탁재배로 생산해 전시와 축제에 값진 재료가 된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계약재배 145농가, 식물생산본수 279만 본, 30억원의 농가소득을 증대했고 축제 기간 누계 관람객은 186,278명이었다.
이러한 소득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림생물 다양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는 지역 상생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봉자페스티벌과 함께 보물을 찾는 백두대간 AR보물찾기, 어린이를 위한 ‘그림KIT 대여’, 잔디언덕에서 음악을 신청하는 ‘꽃멍DJ’, 숙박하고 교육하는 가든스테이 ‘수목원에서 꽃멍’, 경북도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지역 상생프로그램으로 열리는 프리마켓 ‘숲.만.플’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있다.
축제 기간 중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무료입장과 저녁 9시까지 야간 개장하고 주말·공휴일은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서울, 대구, 영주에서 출발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봉자페스티벌은 국립기관과 지역사회가 상생 협력하는 뜻깊은 축제이며 앞으로도 지역민 소득 창출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추석과 10월 황금연휴를 맞이해 다양한 자생식물이 가득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뿐만 아니라 천혜의 자연을 가진 경북과 봉화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백두대간 가을 봉자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고 전화 054-679-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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