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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 연휴 대비 대중교통 시설물 및 교통수단 안전 점검
고성군, 추석 연휴 대비 대중교통 시설물 및 교통수단 안전 점검
[AANEWS] 고성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9월 19일 경남도와 합동으로 관내 터미널 및 버스, 택시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남도 및 고성군 총 4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고성 공영 여객 터미널, 고성읍 간이 대합실 등 터미널 내 소방, 전기, 가스 시설물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특히 화재 발생 위험에 대비해 터미널 내 콘센트 및 누전차단기 점검 소화기 비치 유무 비상탈출 표지판과 피난 유도등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농어촌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을 대상으로 차량 정비 및 노후 상태 등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수종사자 대상 친절 교육도 실시했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시설물 및 차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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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2023 고성군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개최
고성군청소년센터“온”, ‘2023 고성군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 개최
[AANEWS]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이 청소년의 시각으로 지역 내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 발굴을 위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꾸는 고성군’이라는 주제로 관내 청소년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에 거주하는 12~24세 청소년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고 공모 주제는 청소년활동 교통 문화예술 인권 교육 환경 복지 기타와 관련된 정책이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를 원하는 청소년은 10월 11일까지 고성군청소년센터“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누리집 내 정책 제안 게시판에 올리거나 고성군청소년센터“온” 1층 사무실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서는 서류 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10팀을 선정하고 이후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소년 사전 투표와 11월 11일 열리는 본선 대회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발한다.
해당 팀에게는 아동과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는 고성교육재단의 시상금 후원을 통해 총 7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진만 센터장은 “이번 정책 제안 대회를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문제를 청소년들이 직접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의 참여 활동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고성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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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 및 공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023년 6월 1일 기준 공시대상 개별주택 390호에 대해 결정 및 공시하고 10월 26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에 대해 특성 조사 및 가격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가격이다.
결정 및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경남 한국토지정보시스템 누리집 내 개별주택열람가격에서 9월 26일부터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에서 재조사 및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23일 조정 및 공시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국세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의 과세자료 및 건강보험료,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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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한 추석 물가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10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간다.
시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교통수송 안전대책, 생활폐기물처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10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추석 명절 물가안정 및 민생경제·서민생활 안정 훈훈한 명절 분위기 확산 임금체불 해소 비상진료·감염병 예방관리 24시간 안전 대응체제 구축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 대책 교통수송 및 안전대책 강구 생활 폐기물 적기 처리 공공서비스의 안정적 공급 공직기강확립 및 근무체제 유지 총 10개 분야이다.
시는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구축을 통해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진료 및 당번약국 운영실태 관리에 들어가게 된다.
추석 연휴 기간 중‘응급·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현황’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란 및 스마트폰 ‘응급의료 정보제공’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상수도 기동수리반을 편성해 누수 등 급수사고 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전개하고 쓰레기 수거 및 물가 안정 등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분야별 및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상황에 대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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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에서 신선 수산물 무료시식회로 큰 인기
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에서 신선 수산물 무료시식회로 큰 인기
[AANEWS] 울진군은 지난 22일 제33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 개막을 맞아 울진군 신선 수산물 무료 시식회를 가졌다.
신선 수산물 무료 시식회는 방사능 검사강화로 안전하고 청정한 울진의 신선한 수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생활체육 대축전 행사 당일 2개 부스에서 죽변수협과 연계해 골뱅이, 방어, 강도다리 등의 싱싱한 회가 제공됐다.
행사 첫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되었던 무료 시식 행사는 준비한 수산물이 당일 모두 소진될 정도로 큰 성황을 이루었고 울진군의 빈틈없는 수산물 검사체계 홍보와 함께 신선하고 맛있는 울진군 수산물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손병복 군수는 행사 당일 부스를 방문해 무료 시식을 함께하며“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무료 시식회를 계기로 울진군 수산물의 소비 저변 확대와 함께 어업인의 어려움을 다 같이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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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3축 고속도로 총력 추진
동서3축 고속도로 총력 추진
[AANEWS] 성주군수는 현재 추진 중인 동서3축 고속도로 중 미완성 구간인‘성주~대구구간 고속도로’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9월 25일 대구광역시장를 만나 적극적으로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 했다.
동서3축고속도로는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전국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성주의 미래 100년의 신성장동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국토부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사업추진의 타당성을 확보한 이후 설계 등 관련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민선7기 시작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사통 팔달 광역교통망 구축’전략이‘성주~대구 구간’사업 추진 등 가시적으로 성과가 드러나고 있고 성주의 미래를 위한 초석이 마련됐다′면서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인구유입 및 경제유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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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황리 마무리
울진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황리 마무리
[AANEWS] 울진군은 300만 도민이 함께하는 생활체육인의 축제 한마당인‘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24일 탁구 경기를 끝으로 3일간 열전의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번 대축전은 울진군이 군부 최초 2번째 개최하는 뜻깊은 대회로 22일부터 경북 22개 시군 생활체육 임원·선수 1만여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파크골프, 축구, 배구 등 총 23개 종목 31개 경기장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생활체육 동호인 간의 화합을 이루자는 대축전 의미에 맞게 종합우승 시상 및 폐회식 없이 각 경기 종료 후 시상과 폐회가 진행됐으며 울진군은 20개 종목 선수 488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축전은 선수와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회식에서 선수단 입장을 생략하고 선수단과 관람객이 개회식과 축하공연을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5천여명의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대규모 행사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해 소방, 전기, 시설 안전 전문가의 경기장 사전점검 및 안전 예방관리 계획을 수립했고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업무 협조를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대축전을 마칠 수 있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가슴 벅차다”며“본 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대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울진군민의 화합과 단결된 힘 덕분이었으며 마지막까지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시군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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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공의 버팀목 자원봉사자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공의 버팀목 자원봉사자
[AANEWS] 울진군은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134명의 울진군 자원봉사자가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개회식 행사지원, 경기장 안내, 급수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도내 22개 시·군 및 대구광역시 1만여명의 선수단과 방문객들을 친절하게 맞이했다.
9월의 때늦은 더위에도 봉사자들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다.
3일을 연달아 참여한 자원봉사자가 있는가 하면, 마라톤 경기에서 36명의 자원봉사자가 코스 곳곳에서 급수 지원을 하고 큰 소리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자원봉사자들이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의 숨은 주역으로 애쓰면서 버팀목이 되어주셨다”며“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울진의 위상을 높여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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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변창흠 前 국토부 장관 초청 강연회 개최
함양군, 변창흠 前 국토부 장관 초청 강연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9월 22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변창흠 前 국토교통부 장관을 초청해 ‘함양군 특화 발전을 위한 혁신적 사업 모델과 실행방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성경륭 전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문성현 전 경제사회노동위원장, 김홍상 농정연구센터 이사장 등 함양군 농어촌 지역발전협의회 자문위원들과 이영재 발전협의회 위원장, 군민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변창흠 전 장관은 이날 강연에서 비즈니스 사업 모델 분석, 함양 농촌유토피아 등 다양한 사례를 설명하고 특히 함양군 특화 발전을 위한 사업 실행 모델로 주거복합플랫폼 건설을 통한 지역발전 모델을 제시했고 실행 과제로 면단위, 마을단위 종합정비 계획 수립 및 관리 운영을 위한 주체 양성 등을 강조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한 함양만의 특화된 사업을 발굴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직원들과의 창의적인 소통을 통해 함양만의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변창흠 전 장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국토교통부 장관 등을 역임하며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했고 특히 LH 사장 재임 기간 쇠퇴하는 농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재생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해 ‘함양 주거 플랫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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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칠곡에서 즐기는 매일매일 칠곡소풍 시작
가을날 칠곡에서 즐기는 매일매일 칠곡소풍 시작
[AANEWS] ≪매일매일 칠곡소풍≫의 첫 번째 프로그램 ‘2023 워크더칠곡 : 9㎞’ 행사가 지난 23일 칠곡군 왜관읍 일대에서 진행됐다.
≪매일매일 칠곡소풍≫ 프로그램은 칠곡군을 대표하는 호국평화를 주제로 경북도 지원 ‘시군별 대표 관광상품 발굴·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023~2024년 연속해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Vol.1 칠곡호국평화여행’을 테마로 한 역사 토크콘서트, 걷기여행 프로그램이 9~10월 칠곡 곳곳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2023 워크더칠곡 : 9㎞’는 MZ세대를 대상으로 여행지로서의 칠곡군을 알리고 호국의 도시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기획됐고 에스엔에스를 통해 사전 모집한 32명과 함께 왜관소공원에서 모여 구.왜관터널을 시작으로 호국의다리, 낙동강역사너울길, 그리고 관호산성공원을 거쳐 호국평화기념관을 걷는 9㎞의 코스를 함께 걸었다.
참가자들은 기념 티셔츠를 입고 9㎞를 함께 완주하며 6.25전쟁 당시 낙동강방어선전투의 격전지였던 현장을 함께 걸으며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걷기행사에 참가한 정찬우씨는 “워크더칠곡을 통해서 칠곡을 처음 여행하게 됐는데, 잘 몰랐던 역사적 스토리를 알게 됐고 칠곡에 사진찍기 아름다은 곳이 많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앞으로도 걷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매일매일 칠곡소풍≫은 10월 22일 칠곡평화분수 광장에서 큰별샘 최태성과 함께 호국평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토크콘서트 시작 전에는 스토리텔러와 함께 구.왜관터널~호국의다리를 걷는 호국평화투어와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그리고 여행프로그램 중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과 함께 걷는 ‘평화워킹투어’와 가족이 함께 하는 1박2일 ‘화합가족투어’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매일매일 칠곡소풍≫ 프로그램을 통해 호국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알리고 6.25전쟁 격전지를 알려 여행객들로 북적이는 칠곡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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