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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 성료
제22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 성료
[AANEWS] 전국의 한시 동호인을 대상으로 하는‘제22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이 9월 22일 문경시 실내체육관에서 200여명의 한시 동호인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조령한시회가 주관하는 문경전국한시백일장은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저력 있는 행사이며 올해의 시제는 '돌리네습지'로 선정됐다.
문경돌리네습지는 물이 잘 고이지 않는 돌리네 지형에 형성된 습지로 국내에서 유일하며 세계적으로도 희소해 람사르습지 등록이 추진되고 있는 관광명소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한시 동호인들은 시제에 따라 작시를 마친 후, 일부는 장기자랑 공연을 했으며 다른 일부는 문경돌리네습지를 방문해 체험·관광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올해의 장원은 영주의 이O경님이 선정됐으며 이하 총 86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윤두현 문화농업관광국장은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발전해 오는 데 최선을 다해주신 조령한시회 한정석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 그리고 전국에서 모여주신 한시 동호인들께 감사드린다”며 “‘문경돌리네습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해 온 한시와 잘 어울리는 주제였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문경시가 전통을 계승, 발전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문경한시백일장을 꾸준히 돕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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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문경시장배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 개최
제2회 문경시장배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지난 23일 문경시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전국 초등학생과 중학생, 심판진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문경시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대회에서는 ‘의무 투표제 도입해야 한다’라는 논제에 따라 연령별 1대1토론 풀리그 방식으로 참가자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상대방과 토론을 통해 논리적인 질문과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 이 대회의 목적이다.
이날은 거창, 안동, 예천, 상주, 봉화, 영천, 의성 전국 각지의 학생이 참여해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 대회가 치러졌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균 세달 전부터 토론대회를 위해 수업을 듣고 연습해 왔으며 한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투표권의 의미와 의무투표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게 됐다, 앞으로 평소 관심밖에 있었던 부분들도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백승모 문경부시장은 “토론대회 참가를 위해 멀리서 방문해 주신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토론대회를 통해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와 경청하는 자세를 배우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2022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남녀노소가 다양한 평생학습에 참여하며 ‘배움과 나눔이 선순환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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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문경시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AANEWS] 문경시 새마을회는 9월 14일 9월 19일 9월 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첫날인 9월 14일에는 산양면 금천변 일원에서 하천변 정화활동과 새마을 환경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EM흙공 던지기를 실시했다.
9월 19일은 농암면 대정숲 일원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 생활폐기물 분해기간 안내 입간판 설치를 했다.
9월 23일 마지막 날엔 영강체육공원 제초작업 및 페트병 분리수거 캠페인을 마지막으로 3회에 걸친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문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문경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2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동참해 줬다.
박원규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우리 새마을지도자 한명 한명의 노력이 깨끗한 문경을 만드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녹색 문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깨끗한 문경, 아름다운 문경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는 문경시 새마을회 및 읍면동 협의회·부녀회의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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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추석 연휴 6일간 종합상황실 운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재해·재난관리반, 가축전염병대책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환경관리반, 상·하수도관리반 등 8개반 276명으로 편성되어 운영하며 긴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처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위해 터미널과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연휴 기간 의료공백 방지와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비상진료 및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문경사랑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통해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신현국 시장은“추석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 운영과 유관기관 간 긴밀하게 협조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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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강과 영천강,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친수공간으로 탈바꿈
진주 남강과 영천강,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친수공간으로 탈바꿈
[AANEWS] 진주시는 시민들의 젖줄인 남강을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의 하나인 ‘원더풀 남강’에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재탄생시키고 있다.
또한 영천강변에도 자전거도로 산책로 운동시설 등 힐링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시설로 조성하고 있다.
시민들이 도심 속 하천인 남강에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휴식과 여가 공간을 조성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먼저 2021년에 금산면 송백지구 남강 둔치에 수변형 테마공원을 조성했다.
6만2000㎡의 부지에 산책로 수목 및 초화류를 식재한 테마공간, 전망데크, 포토존 및 휴식 시설물 등을 설치해 친환경 힐링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물빛나루쉼터와 희망교 구간의 자전거도로변 5300㎡의 남강변에 오래되고 방치된 숲을 가치지기와 솎아베기 후 화훼류 및 수목 식재를 한 후 다양한 편의시설과 운동기구를 설치해 시민들이 휴식하고 즐길 수 있는 쉼터 ‘하모의 숲’을 2021년 8월에 조성 완료했다.
호탄동 대경빌라트 앞 정비되지 않은 둔치 1만3000㎡의 남강변에 야외무대 및 관람석 설치, 산책로 정비를 통한 친수공간을 2022년 5월에 조성 완료해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고 생활여건을 개선했다.
금산 와룡지구에는 기존 식생하고 있던 대나무를 활용해 힐링, 화합, 행복, 소통을 주제로 한 1만3000㎡의 끄티공원도 2022년 7월에 조성 완료했다.
그리고 서부지역보다 열악한 동부지역인 상평동~초장동 남강 둔치 내 쉼터, 수목식재, 파크골프장, 화장실 등을 설치해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하천 둔치를 정비해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했다.
특히 남강 둔치 내 파크골프장을 평거 18, 하대 9, 도동 9, 송백 36홀 등 모두 5개소 72홀을 2022년까지 조성해 이용 중에 있으며 와룡지구 파크골프장 36홀을 2023년에 추가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남강변 둔치에 조성된 자전거 도로변에는 이용객에게 그늘 제공, 경관 개선을 위해 올해 상반기 송백지구에 메타세콰이어 150본을 식재했고 와룡지구 친수 생태공간 내 자전거 도로변에 하반기에 추가로 메타세콰이어를 식재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 내동면 구간 희망교 아래 불법주차와 쓰레기 불법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공한지에 벤치,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며 매년 남강 하천을 점검해 부족한 편의시설을 보강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쉬어갈 수 있는 친환경 힐링 공간이 되도록 하고 있다.
남강 둔치 접근성 개선으로 주민불편 해소 시는 남강에 설치한 친수공간으로의 접근로 등을 신설 또는 보강하는 총 4개의 사업을 추진했다.
2022년 10월에 낙후된 원도심 주민의 건강과 정서생활의 향상 및 남강변 주요 경관지 정비를 통한 지역명소와 관광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진주성과 남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소망진산 유등공원을 33만3980㎡ 규모로 조성했다.
접근로 개선 사업 중 하나로 추진한 승강기와 구름다리 등을 설치하는 천수교~소망진산 승강기 설치사업도 완료했다.
이로써 보행 약자의 편익 증진은 물론 소망진산 유등공원과 연계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지역의 새 명소가 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자전거도로 정비와 자전거 인프라 구축 및 관리를 위해 2020년에는 남가람공원 계단 정비공사를 7월에 완료했고 2021년에는 주약동 이상약국 앞 경사로 설치공사를 시행해 2022년 5월에 완료했으며 2022년에는 희망교~남강둔치 연결로 개설공사를 8월에 완료했다.
그리고 2023년에는 하모쉼터~유등테마공원 연결 경사로 설치공사를 7월에 완료했고 올해 11월에는 금산교~남강둔치 연결로 개설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연결로 개설로 자전거도로 이용객들과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남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진양교 서편에서 하천으로 내려가는 연결로가 없어 산책로 접근이 불편하다는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진양교 보행로 설치공사를 추진해 22년 10월에 완료했으며 진주성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보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촉석문 앞 계단을 보수해 올해 10월에 완료할 계획이다.
이러한 사업으로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진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인 남강에 보다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는 남강 하천 둔치를 따라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정비해 시민들이 여가 선용 및 건강증진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는 이와 관련해 2022년 1월에 천수교에서 희망교 구간 내에 남강 둔치 자전거도로 정비공사를 완료한 후 3월에는 혁신도시~금산교 간 자전거도로 개설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희망교~약수암 구간 1.4km에 희망교~남강댐 자전거도로 사업을 2022년 10월에 했고 도심 속에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자전거도로 및 보행로 조성, 주민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상평동~초장동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2022년 5월에 완료해 남강변 자전거 순환도로를 완성하고 산책로를 개설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기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사업이 시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남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여가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산책로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진주시는 일련의 하천 내 친수공간 사업을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남강을 매력적인 도심 하천으로 탈바꿈시켰을 뿐만 아니라, 남강을 활용한 문화·예술·레저 공간을 조성해 앞으로도 진주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재창조해 나갈 계획이다.
진주시는 혁신도시의 경관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2020년 12월에 산책로 791m, 징검다리와 데크계단 123m를 설치하는 영천강 둘레 산책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2021년 11월에는 영천강으로 양분된 주민생활권 분리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새로운 볼거리도 제공하기 위해 분수, 경관조명을 설치한 따스하리교 보행교를 설치 완료했다.
추가로 2022년 1월에는 물초울교 보행교를 설치 완료했다.
또한 영천강 하천변에 잡풀과 잡목으로 방치된 둔치에 시민들에게 관광·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정비 및 휴게공간 조성사업을 2023년 2월에 착공해 8월에 완료했다.
시는 영천강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 포장, 대나무숲길 조성과 함께 산책로와 대나무 숲길 전 구간에 공원등, 경관조명, CCTV를 설치해 시민들이 밤에도 아름다운 야경과 자연 경관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조성했다.
시는 영천강 둔치에도 친환경적인 친수공간 조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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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다수의 상 수상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에서 다수의 상 수상
[AANEWS] 사천시는 지역의 기관·단체들이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경남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와 경남도 공동 주관으로 경상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박완수 경남지사, 행정안전부 안전차관, 시도 안전실장, 민방위대원, 관계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천시 정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적극적인 민방위 활동으로 국민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항공우주산업와 사천시 동서금동 여성민방위기동대는 각각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지난 6월 개최된 경남도 실기경진대회에서 심폐소생술 부분 일반부 우승을 차지한 강순여 씨와 여성부 우승을 차지한 김소나 씨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17개 시도 기수단 입장, 유공자 포상, 민방위 발자취 영상시청, 민방위대 신조 낭독에 이어 민방위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식행사 이외에도 민방위 사진전, 심폐소생술 및 방독면 체험 행사, 안보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시·군 민방위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민방위대는 1975년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창설돼 적의 침공 또는 재난·재해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유사 시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내 마을 내 직장’을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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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읍체육회 지역 우수선수 장학금 전달
사천읍체육회 지역 우수선수 장학금 전달
[AANEWS] 사천시 사천읍체육회는 지난 25일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추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천여자중학교 소속 구나영 선수와 박민주 선수에게 각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나영 선수는 세단뛰기에서 은메달, 박민주 선수는 800m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육상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들은 현재 청소년 육상 국가대표, 꿈나무 육상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등 체육 인재로 우리 지역을 빛내고 있다.
박재우 회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도 사천읍체육회에서는 우리 지역에 꿈나무 선수 육성과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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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천읍성 축제 개최
제1회 사천읍성 축제 개최
[AANEWS] 사천읍성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사천읍성 일원에서 개최한 ‘제1회 사천읍성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천읍성 축제는 “꽃무릇의 붉은 물결, 옛사랑의 숨결로 탄생하다”라는 부제로 사천읍민의 오랜 염원을 담아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600여 년 역사가 담긴 ‘사천읍성’에 대한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그동안 읍 지역 대표축제 부재로 부족했던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된 것. 이번 축제는 조선시대의 읍성을 재현한 역사문화 축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대표축제, 사천읍성 생태를 활용한 생태·환경친화축제를 표방하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부대행사, 공연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다.
개막행사로 진행된 ‘달빛 성곽 밟기’는 축제 방문객들이 직접 연등을 들고 사천읍성의 성곽을 따라 걸어보는 도보행사로 가을밤의 운치를 더한 사천읍성 축제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부대행사 역시 많은 방문객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다.
역사문화체험, 어린이 멸화관 체험, 읍성 절대보물 찾기, 지역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역사문화체험으로는 한복 체험, 읍성민 호패 체험, 전통 다례 체험, 국궁 체험 등, 지역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는 읍성민 백일장 및 사생대회와 읍성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그리고 축제 주무대에서는 가을밤 열린콘서트, 주민자치프로그램발표회, 가산오광대 기획공연, 손양희 전통풍류콘서트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 행사로 방문객들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 23일 오후 7시 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문화콘서트&사천드론라이트쇼’는 제1회 사천읍성 축제의 의미와 함께 사천의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안성조 위원장은 “올해 처음 개최된 만큼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의 협조 속에서 성공적으로 축제를 끝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대표 축제로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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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가족과 함양박물관에서 전통민속놀이 즐겨요
추석 명절 가족과 함양박물관에서 전통민속놀이 즐겨요
[AANEWS] 함양박물관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과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많은 군민들이 역사와 문화 전통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민속놀이 무료체험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마당은 9월 28일부터 10월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함양박물관 옆마당에서 진행되며 윷놀이·제기차기·투호·딱지치기·굴렁쇠굴리기 등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려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들이 준비된다.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는 발굴 5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철제갑옷 등 함양 상백리고분군의 유물을 만날 수 있으며 3층 상설전시실에서는 함양의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가는 알찬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함양박물관 관계자는 “우리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박물관을 찾아 함양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 전통 민속놀이를 직접 체험하는 등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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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쾌적한 추석 연휴 만들기’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추석 연휴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쓰레기 대책 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운영하는 등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해, 쾌적한 추석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한다.
군은 추석 연휴 기간 전후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수거로 귀성객과 군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추석 연휴 전에는 거리, 공터 등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유원지 환경정비를 마무리하고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물용 상품 과대포장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어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연휴기간 동안에는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처리 상황반’을 운영해 주민불편사항을 접수·처리한다.
또 8개반 23명으로 구성된 기동 청소반이 시가지, 터미널 등 다량쓰레기 발생 예상지를 순회 점검·수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로 민원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집중 수거에 나서며 무단투기 특별감시 활동도 펼친다추석 연휴기간 환경자원센터 쓰레기 반입일은 28일 30일 10월 2일 10월 3일로 오전 반입만 가능하다.
단, 추석 당일은 쓰레기 수거업무가 중단되므로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석연휴 직후인 10월 4일과 5일에는 연휴기간 배출된 쓰레기 수거와 다중이용시설 환경 정리 등 청소행정체계 정상화를 위해 마무리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 쓰레기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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