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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혁신도시특별법’개정 촉구 공동성명문 발표
평창군, ‘혁신도시특별법’개정 촉구 공동성명문 발표
[AANEWS] 평창군은 9월 26일 공공기관의 비혁신·인구감소도시 이전을 위한 공동대응 추진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날 심재국 평창군수는 군청 집무실에서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서에 서명하고 지역 역차별 해소를 위한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다.
현재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은‘이전공공기관은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평창군과 같은 비혁신 인구감소도시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유상범 국회의원이 공동발의한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개정안은‘혁신도시 또는 그 외 지역으로의 이전’을 원칙으로 제시함으로써 지역 역차별의 소지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간 불평등 해소를 위한 중요한 정책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해당 법률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평창군 같은 비혁신 도시들 역시 포용력 있는 개발과 인구 유입 등을 통해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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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꿈빛마루도서관 다음달 4일 시범운영
동해시, 동해꿈빛마루도서관 다음달 4일 시범운영
[AANEWS] 동해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지식정보문화의 놀이터를 제공할 동해꿈빛마루도서관의 본격적인 개관에 앞서 다음달 4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해꿈빛마루도서관 건립사업은 청소년을 포함한 도서관 기능 확대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난 2019년 공공도서관 조성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과 정부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지식정보 습득은 물론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 제공을 위해 천곡동 114번지 일원에 국도비 등 총 사업비 103억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어린이 청소년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오는 11월 4일 본격적인 개관을 앞두고 다음달 4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꿈빛마루도서관은 스마트 도서관으로 디지털 큐레이션 시스템, 디지털 사서 시스템, VR 인터랙티브 시스템, 디지털 플레이그라운드, 정보 검색 태블릿, 인터랙티브 동화 시스템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최첨단 ICT 시스템과 최적의 도서관 운영을 위해 RFID 자동화시스템이 접목됐다.
도서관은 총 23,805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1층에는 유아/어린이자료실, 동화구연체험실, ICT체험존, 동아리실, 안내데스크를 2층에는 청소년/일반자료실, 장애인자료코너, 향토자료코너를 조성했다.
생활문화센터 기능을 하게될 3층에는 상상공작실, 마주침공간, 마루공간, 세미나실, 영상미디어실, 대강당을 갖췄다.
도서관은 유아/어린이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소년/일반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생활문화센터 운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동해꿈빛마루도서관은 개방형 도서관이자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가족들과 함께 소통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꿈을 키워나가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문학 강좌 및 프로그램을 운영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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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체가 동참해 시장별, 시간대별, 부서별로 분산·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제수용품과 성수품 등을 구매하며 위축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6일 선비골전통시장 등 관내 시장을 찾아 추석 장을 보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떡, 사과, 건어물, 약과 등을 영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해 구입했다.
한편 시는 이번 추석 맞이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10월 3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중이다.
박남서 시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활성화가 곧 지역 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준비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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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해통발수협, 통영시에 무료시식용 바다장어 전달로 수산물 소비촉진에 힘써
근해통발수협, 통영시에 무료시식용 바다장어 전달로 수산물 소비촉진에 힘써
[AANEWS] 근해통발수산업협동조합는 지난 25일 통영시를 방문해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무료시식용 바다장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근해통발수산업협동조합장 김봉근은 “대표 보양식인 통영 바다장어 섭취를 통해 우리 장어의 우수성과 맛을 즐기고 안전한 우리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힘 써 달라”고 전했다.
수협이 기탁한 100kg의 바다장어는 통영시청에서 추진중인 ‘수산물 먹는 날’행사에 따라 구내식당 점심 특별메뉴인‘장어구이’로 탄생해 직원들이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수산물 먹는 날’은 지난 8월부터 통영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통영시에서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구내식당에서 수산물을 주메뉴로 한 식단을 제공해 수산물 소비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자체 행사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최근 수산물 이슈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 및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바다장어를 나눔해 주시는 좋은 뜻에 대해 감사 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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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기금 사업 선정
통영시,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기금 사업 선정
[AANEWS] 통영시는 지난 25일 2024년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시는 기금 사업 발굴을 위해 부서별 방문 조사와 홈페이지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기부자가 만족할 수 있고 통영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 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고향사랑기금 목표액을 2억원으로 설정하고 주민복리 증진에 지원할 기금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2024년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 간식비 지원 사업 유소년 축구단 운영비 지원 사업 태양열 우편함 안심 골목길 조성 사업이다.
지역아동센터 간식비 지원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성장기 아이들의 먹거리의 질 향상에 필요하고 유소년 축구단 운영비 지원 사업은 제2의 김민재 선수 양성 및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며 태양열 우편함 안심 골목길 조성 사업은 도심의 골목길을 환하게 밝혀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소중한 기부금이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며 “지속적으로 참신하고 시를 대표할 수 있는 기금 사업을 발굴해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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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족센터 건립 완공에 따른 개소
통영시가족센터 건립 완공에 따른 개소
[AANEWS] 통영시는 지난 25일 광도면 신죽2길 130에 신축한 통영시가족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과 도 · 시의원, 인애복지재단 이사장, 도내 17개 가족센터 및 아동보호전문기관장 그리고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통영시가족센터 건립사업은 날로 증가하고 다양화하는 수요에 상응하는 양질의 가족복지서비스를 시민에게 지원하기 위해 총사업비 73억 2천6백만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1,753㎡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 내 주요시설로는 다목적 가족소통 교류 공간, 공동육아나눔터, 영 · 유아놀이체험실, 유아놀이체험실, 언어발달실, 교육실, 상담실, 장난감은행,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기념사에서 “결혼과 가족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와 더불어 다양화 되는 가족형태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영시가족센터를 건립했다” 며 “통영시가족센터가 시민들에게 편안한 쉼과 고마운 돌봄 공간, 소중한 관계와 유익한 성장의 공간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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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년 일반공무직 임금·단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26일 공공연대노동조합과 ‘2023년 일반공무직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박남서 영주시장과 박승억 공공연대노동조합 사무국장이 대표 교섭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경과 및 합의내용 설명, 대표교섭위원 인사, 임금·단체협약서 서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15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노사 양측은 총 7차례의 본 교섭과, 3차례의 실무교섭,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1차 사전 조정회의를 거쳐 상호 원만한 협의를 통해 최종 합의안이 도출했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가족돌봄휴가 확대 기본급 2.0% 인상 국·도비 전환 공무직 처우개선 퇴직금 누진율 5% 인상 등이다.
이날 노사 양측은 공무직의 복리후생 및 근로조건을 개선하는 내용에 적극 합의하며 앞으로도 영주시의 구성원으로서 시민을 위한 일에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협상 과정 중 약간의 갈등도 있었으나, 노사 양측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양보와 타협을 통해 원만하게 합의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으로 영주시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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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한국폴리텍대학 맞춤형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는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에서 ‘맞춤형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민 대상 실무 교육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추진단 교육사업 수요조사 교육훈련과정 개발 및 운영 교육생 선발 인적자원개발 지원 등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마련하게 된다.
10월부터는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에 ‘IOT 스마트팜 제어 실무 기초’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2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인적자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도농복합형 영주시의 특성을 살려 지역경쟁력 향상과 농촌 활성화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업·농촌지역의 자산과 민간조직을 활용한 특화산업 육성, 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2020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4년까지 약 70억원의 예산을 사업에 투입한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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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통영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5일 무전대로 일대에서 추석연휴를 앞두고 자율안전점검을 통한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통영경찰서 한국전력통영지사,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해양구조협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봉사대 등 시 안전단체 9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한 명절맞이 가정·점포 내 자율안전점검 홍보 위험요소 발견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1234운동 산재예방 안전문화확산 지진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지진행동요령 홍보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 등을 실시하며 각종 팸플릿,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불감증을 해소함과 동시에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자율안전전검에 적극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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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민성금으로 저소득층 고교생의 교통비 지원한다
통영시민성금으로 저소득층 고교생의 교통비 지원한다
[AANEWS] 통영시는 시민들의 온정으로 조성된 성금으로 시행되는 ‘통영 행복펀드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기초생계급여 대상가구 고등학교 재학생에 매월 3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통영 행복펀드 나눔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통한 통영시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이다.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생활지원사업, 희망재능사업,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어깨동무 네트워크 사업, 읍면동 지역특화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집중한 5개 분야 8개 사업이다.
특히 2020년부터 시행된 ‘저소득층 고교생 교통비 지원사업’은 교통비의 일부를 지원해 적극적인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기초생계급여 대상가구의 증가와 물가상승을 감안해 지난해 약 150여명의 고등학생에 월 2만원씩 지원하던 것에서 약 170여명의 고등학생에 월 3만원씩 지급하는 것으로 확대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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