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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훈훈한 ‘사랑의 쌀 나누기’
입암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훈훈한 ‘사랑의 쌀 나누기’
[AANEWS] 영양군 새마을지도자입암면협의회, 입암면새마을부녀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9월 26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은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80포를 직접 전달하며 추석 명절 인사를 나누었다.
입암면 새마을단체는 매년 설과 추석마다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전하며 주민들과 마을에 훈훈한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
우재윤 입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조금씩 정성을 모아 앞으로도 마을의 독거노인이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재성 입암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눠준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 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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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라이온스클럽, 지역내 복지사각지대가정 사랑의 물품 전달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라이온스클럽은 2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렵고 힘든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법상 지원받지 못한 진짜 어렵고 힘든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군으로부터 추천받아 진행했으며 6개 읍면 10개 가정에 쌀 20kg 20포대을 전달했다.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추석이라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더욱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는데 누추한 집까지 찾아와서 물품을 전달해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동욱 회장은 “물품받은 어르신들 얼굴에 미소가 환하신 걸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고 긴 명절 연휴 더 많은 도움의 손길들로 모든분들이 가슴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오도창 군수는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에게 항상 고맙고 감사함을 전하고 이번 한가위 보름달이 주는 풍성한 기운과 정을 온 군민과 함께하는 뜻 깊은 추석명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라이온스클럽은 54년 동안 지역에서 묵묵히 크고 작은 봉사 활동을 해왔고 최근에는 병원비가 없어 강제퇴원 조치될 정신장애가족 병원비 지원과 교통사고 암투병 등으로 고추수확을 하지 못하고 있는 10개 농가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회원들과 함께 도운바 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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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영양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26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번에 방문한 시설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6개소로 그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헌신한 종사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생활용품과 함께 전했다.
영양군은 사회복지시설 위문 외에도 각 읍면의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700세대에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96세대에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다시 도약하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추석 명절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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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추석맞이 행복나눔’ 전개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추석맞이 행복나눔’ 전개
[AANEWS]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26일 추석을 맞이해 영양군종합복지회관 조리실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행복나눔’을 전개했다.
이웃의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직접 조리한 탕국과 나물, 떡 등을 나눔 꾸러미에 정성스레 담아 관내 식생활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전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최계숙 협의회장은 “고물가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나마근심을 내려놓고 행복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고 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나눔으로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해 준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환하게 비추는 보름달처럼 행복한 명절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1987년 3월에 설립된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동절기 김장 나눔,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명절맞이 음식 나눔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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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함안군농업인대학‘수박과정’수료식 개최
2023년도 함안군농업인대학‘수박과정’수료식 개최
[AANEWS] 함안군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전문교육장에서 수료생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함안군농업인대학 ‘수박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6월 30일부터 9월 14일까지 고품질 함안수박 생산을 목표로 이론과 선진지 견학 등 총 21회, 87시간에 걸쳐 최신 수박재배기술,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마케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함안군 농업인대학은 함안군 특화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장기기술교육을 실시해 합리적인 농업경영 및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2006년 파프리카 과정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55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교육생들의 농업인대학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함안농업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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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물가안정 캠페인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물가안정 캠페인
[AANEWS] 하동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오일장인 27일 하동공설시장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봉사단체가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명절에 따른 물가 상승을 대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민관 합동으로 진행한다.
군은 전통시장 소비촉진을 위해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하동시장, 진교시장 2개소에서 진행하고 있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추석 명절 물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추석 성수품 위주의 중점관리대상 품목에 대해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명절에는 많은 군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알뜰하게 장을 보기 바란다”며 “전통시장 편의시설 조성, 청춘마켓 입점, 지역 물가안정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고 쾌적한 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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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송림에 꽃무릇 활짝
하동 송림에 꽃무릇 활짝
[AANEWS] 천연기념물 제445호 하동송림 숲에 붉게 핀 꽃무릇이 화사한 자태를 뽐내며 가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하동송림은 조선 영조 21년 당시 도호부였던 전천상이 강바람과 모래바람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심었던 소나무 숲으로 섬진강 백사장과 더불어 백사청송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맘때쯤이면 꽃무릇과 소나무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자태를 연출한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와 맞물려 고향을 찾는 귀향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군 군계자는 “역사가 깃든 소나무 숲에 진홍색의 꽃무릇이 관광객과 군민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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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전통시장서 청춘 창업의 꿈 키워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전통시장의 고령화로 인한 휴업 상인의 증가와 인구소멸지역 지정에 따른 인구감소 극복의 일환으로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저렴한 전통시장에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춘마켓 입점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청춘마켓의 모집기간은 오는 10월 6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하동군 청년조례에서 정한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로 하동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거나 다른 지역 주소이지만 생활권이 하동인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점포는 하동공설시장 내 3곳이며 업종 제한은 없으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자와 전통시장 고객이 공감하는 공간으로 확대할 수 있는 업종이면 된다.
군은 청춘마켓 입점 신청자의 창업정신을 독려하고 활성화하고자 입점시 1000만원 이내에서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창업과 경영 효율화를 위해 요청시 창업컨설팅 교육도 병행 지원한다.
입점자는 제출한 사업계획 등 1차 서류전형과 2차 적격심사, 필요시 면접을 통해 최고 득점자로 선발한다.
청춘마켓 신청서는 하동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경제기업과 시장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출발하는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응원한다”며 “이번 기회에 많은 청년이 전통시장의 청춘마켓에 관심을 갖고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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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함안군,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AANEWS] 함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2023년 추석 명절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에서는 연휴기간 중 재난예방, 비상진료, 교통안전, 환경정비 등 총 8개 분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군민 불편·민원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당직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운영해 진료 공백을 막아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응급진료대책상황실, 보건기관 비상진료 등을 운영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교통 대책으로는 대중교통시설 및 수단의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브라보 행복택시 특별 수송기간 지정 운영 등 대중교통 수송력 증강에도 힘쓴다.
더불어 특별교통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상황 발생 시 긴급조치를 시행할 수 있게 대비한다.
또한 쓰레기 처리 등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처리상황반 및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하고 수돗물 안정 공급을 위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아울러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군민 위문과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내실 있게 운영해 군민들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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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출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창립총회·출범식이 인구감소지역 기초·광역 지자체장, 지역구 국회의원,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인구감소 문제가 특히 심각한 89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고시함에 따라 인구감소지역 간 연대와 협력으로 인구감소지역을 대표할 협의회 창립의 필요성 대두됐고 1여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89개 지자체가 모두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가 출범됐다.
창립총회는 개회사에 이어 회칙 제정, 임원 선출, 창립선언문 채택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서 환영사, 창립선언문 낭독 등의 출범식이 열렸다.
협의회는 앞으로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정책 건의, 인구감소지역 공동 현안에 관한 조사·연구, 사무국 운영 등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부회장으로 선출된 하승철 군수는 경남도내 11개 인구감소지역 지자체의 협력을 이끌어낸다.
하승철 군수는 “콤팩트 매력도시 조성에 매진하는 동시에 경남 인구감소지역 협력을 이끌어내 하동군과 경남도가 지방소멸위기 대응의 모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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