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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동 호반관광나들이길 걷기’행사 개최
‘2023 안동 호반관광나들이길 걷기’행사 개최
[AANEWS] ‘2023 안동관광호반나들이길 걷기’행사가 오는 10월 21일 안동시립박물관 특설무대와 안동호반나들이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열두장구의 신명나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 30분 개막식을 진행해 본격적인 호반관광나들이길 걷기를 시작한다.
일반인을 위한 A코스와 노약자, 유모차를 위한 B코스로 나눠 걸을 수 있는데, 두 코스 모두 박물관을 시작으로 월영교 일원을 걸어 다시 돌아오게 된다.
걷기 행사가 마무리되는 오후 3시 30분경부터 시작되는 식후 공연에는 미스터 트롯2에 출연한 가수 이하준과 트로트 가수 이수나, 팝페라 박혜민의 특별공연과 함께 경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경북 전통주 문화대축전도 10월 20일에서 10월 22일까지 월영교 일원에서 열려 호반관광나들이길 걷기와 더불어 전통주 홍보, 전시, 시음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안동시 승격 60주년과 호반나들이길 걷기 행사 10주년을 맞아 사전 접수자에 한해 금 10돈의 추첨 기회를 드린다”며 “많은 분이 참가해 건강도 챙기고 공연도 즐기며 생활의 활력을 찾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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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본고장 안동에 경북 명주 총집합, ‘애주가 천국 펼쳐져’
소주 본고장 안동에 경북 명주 총집합, ‘애주가 천국 펼쳐져’
[AANEWS] 경북 도내 40여 종의 전통주가 안동에 모여 전통주 체험 마케팅의 대축전을 열고 세계화에 나선다.
안동소주를 비롯해 도내에서 생산되는 증류주, 막걸리, 과실주, 와인 등 각양각색의 술을 전시·체험·판매하는 이번 ‘경북전통주문화대축전 in 안동’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월영교 일대에서 개최된다.
특히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안동전통주박람회’에는 학봉종택, 노송정종택, 하회마을 충효당 등 11개 종가의 가양주를 비롯해 도내 약 30여 개 전통주가 참여한다.
경북 전통주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뿌리로 국제무대로 나아갈 술 브랜드로 구축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인 10월 20일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안동시와 경북도는 미국, 태국, 뉴질랜드, 대만 등 해외 4개국 바이어와 전통주 및 안동소주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MOU 협약뿐만 아니라 지역의 전통주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수출에 관한 논의도 현장에서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 경북 전통주 발전에 실질적 도움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협약식 이후 개막식이 진행되고 마지막 이벤트로 경북 북부권 온라인 여행 쇼핑몰‘경북 봐야지’오픈 기념 콘서트가 진행된다.
‘VOYAGE TO 안동’이라는 제목의 콘서트에는 가수 김범수, 바다, 하림, 라클라쎄, 두번째달이 참여해 박람회를 찾은 관객들에게 감미로운 음악과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예정이다.
콘서트 참여 신청은‘경북봐야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행사 둘째 날인 10월 21일에는 전국 70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칵테일 경연대회가 컨벤션센터 전통주박람회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전통주를 기반으로 최근 MZ세대들이 즐기는 가벼운 맛과 향을 가진 칵테일 만들기 경연을 벌여 전통주의 현대화를 위한 신선한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안동 중앙신시장 상인회는 전통주와 특산물을 홍보하는 ‘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를 펼친다.
육회, 문어, 간고등어, 수육 등 다양한 먹거리 포차가 운영돼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11개 종가의 술을 시음해 볼 수 있는 종가 술 시음회와 문헌자료와 구전을 통해 이어온 종가의 소중한 문화자산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도 함께 열린다.
종가의 술은 종가의 음식과 함께 전시되어 경북, 특히 안동만이 가진 접빈과 의례의 진수를 즐겨볼 수 있다.
월영교 행사장에서는 버스킹 및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통기타 공연을 비롯해 가야금 공연, 퓨전 국악, K팝 공연, 마술 공연, 팬터마임 공연, 어린이 관람객 대상 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와 더불어 21개 시군 전통주 부스 프로그램 경북 종가음식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고 연계행사로 안동 호반관광나들이길 걷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국내 대표 전통 증류식 소주인 안동소주는 2023년 글로벌 주류시장 설문조사에서 향후 소주 시장을 이끌 주요 트렌드 중 하나로 선정되며 이미 전통주 분야에서 높은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행사장 내 별도의 ‘안동소주관’을 마련하고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안동소주의 전통적 제조법 등을 스토리텔링으로 전시하고 세계 유명 주류와의 비교 품평회도 열린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한류 열풍을 타고 K-컬처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가운데 술 소비 트렌드에서는 전통주 시장이 급성장하며 새로운 기회의 창이 열리고 있다”며 “안동소주 등 지역 전통주를 중국의 마오타이, 유럽의 위스키, 일본의 사케 등에 견줄만한 브랜드로 육성해 세계인이 안동의 인정을 마시고 안동의 흥에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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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열리는 가족 음악회‘야연’
옥상에서 열리는 가족 음악회‘야연’
[AANEWS]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옥상에서 탁 트인 하늘과 도시 야경을 바라보며 가을밤의 낭만을 노래하는 가족 음악회가 열린다.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18일 수련관 이용 고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옥상가족음악회 야연’을 개최한다.
음악회는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뮤지컬 음악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가을밤과 어울리는 음악과 아름다운 안동시 야경을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옥상에서 함께 즐길 수 있어 인상적이다.
참여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품격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10월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공연 사회자는 안동 MBC 반은혜 라디오 DJ가 맡고 무대에는 싱어송라이터 김태욱, 가수 서지유, 전통창작그룹‘작당’등이 출연한다.
다과 제공과 함께 포토존 제공 행사 진행 후 추첨을 통한 고객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이번 음악회가 가을을 맞아 가족의 문화생활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청소년수련관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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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제2191부대, 체육시설 개방 및 정비 업무 협약 체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0월 17일 오전 10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제2191부대와 체육시설 개방 및 정비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군부대 내에 체육시설 조성 및 시설물 정비를 지원하며 제2191부대는 지원시설을 군 작전 및 보안상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에서 평일을 제외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게 된다.
또한, 전지훈련 및 각종 대회유치 시에도 운동장 등 시설을 개방할 수 있다.
시설의 사용은 군부대 보안상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기관, 단체 개방을 원칙으로 한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으로 사업비 9천5백만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군부대 내에 족구장 3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는 생활체육 참여 공간을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군 장병들에게는 체육시설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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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본관 그린리모델링 공사‘원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보건소가 노후 청사를 친환경 건물로 개선하는‘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공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3층 공사를 마무리하고 10월 14일부터 2층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동이 어려운 특수 의료 장비가 있는 2층 물리치료실과 구강보건실은 안전한 공사를 위해 1개월 정도 업무를 중단한다.
다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활 및 구강보건사업은 방문사업을 더욱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향후 1층 공사 시에는 일반진료 및 민원실 업무를 선별진료소 내·외부를 활용해 최대한 진료 중단없이 실시할 계획이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대비하고자 건축물 준공 후 10년 이상 된 노후 공공건축물에 고단열 벽체, 고성능 창호, 환기시스템, 신재생·신기술 등을 적용해 에너지 성능을 향상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호흡기질환 및 알레르기 질환에 민감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환경개선과 고효율 녹색 건물로 탈바꿈해 시민 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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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0월 17일 오후 2시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착수보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등 삼척시 관계자와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및 구축사업 선정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 사업내용 등이 보고될 예정이다.
‘지능형교통체계’는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첨단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화된 운영관리를 통해 교통환경의 효율성, 안전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시스템으로 시는 지난해 2023~2024년 국토교통부 지자체 ITS 공모사업에 선정됐었다.
시는 34억여 원을 들여 교통정체 해소 및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교통정보수집 장비인 DSRC-RSE, 교통정보제공 장비인 도형식 VMS, 교통 신호제어기, 스마트 횡단보도, 신호 온라인 장비 등을 설치하는 ITS 구축사업을 2024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교통운영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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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CJ프레시웨이,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CJ프레시웨이는 10월 17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지역중소기업 판로 개척 파트너십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강연중 CJ프레시웨이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시와 다양한 유통망을 갖고 있는 CJ프레시웨이가 함께 상생 발전하고 지역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중소기업 제품 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 및 운영하고 공공분야의 판로 확대와 지역 농·특산품의 유통 활성화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원주시는 전 세계 다양한 유통채널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유통업체 CJ프레시웨이와 협약 체결로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판로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에 판로 개척 의향 조사를 실시하고 협약기관 간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판매수익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MOU 체결이 원주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제품들의 판로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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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넘어 세계를 잇다 - 원주시장배 국제산악자전거대회 개최
산을 넘어 세계를 잇다 - 원주시장배 국제산악자전거대회 개최
[AANEWS] 아시아 각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모여 꿈과 열정을 함께하는 “원주시장배 국제산악자전거대회”가 신림면 원주산악자전거파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등 총 9개국이 참가하며 외국인 참가자 150여명, 내국인 150여명 등 총 300여명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원주시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산악자전거대회인 만큼 7개의 코스를 정비하고 낙석방지책을 설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해 참가하는 선수와 동호인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치악산 자락인 매봉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고강도 산악자전거 경기로 내·외국인 참가자들은 해발 700m의 높은 산악지형과 다양한 난이도의 도전적인 코스를 통해 기술과 체력을 시험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깊어가는 가을 하늘 아래 세계인들과 함께 경쟁하고 우정을 다지며 원주에서 멋진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원주시가 글로벌 산악자전거파크로서의 역량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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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데이비스시 19년지기 우정 재확인
상주시-데이비스시 19년지기 우정 재확인
[AANEWS] 상주시의 국제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데이비스시 대표단이 11일부터 16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상주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양 도시간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 모색과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을 축하하기 위해 데이비스시 조쉬 채프먼 부시장, 리아 다라 교육장을 비롯한 8명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환영식 일정을 시작으로 상주시민의 날,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참석 외에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상하수도사업소, 중앙시장 주차타워, 경첨섬·성주봉자연휴양림 등 관내 주요 시설물과 관광지를 탐방했다.
특히 건설교통분야 정책 간담회를 통해 양 시간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교류협력 과제 안건들을 구체화하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국제교류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류사업을 지속 추진해 국제화 역량과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 도시는 자전거 도시·교육도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2004년 자매결연 이후 공무원 파견, 학생 교류단 상호방문, 홈스테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경제, 행정, 문화, 스포츠 등 다방면에서의 교류를 활발히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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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샤인머스캣 품평회, 상주 최우수상 수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 포도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10월 13일 주최한 ‘경북 샤인머스캣 품평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해 최고 품질로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품평회는 ‘경북 샤인머스캣 명성회복 소비자가 다시 찾다’를 주제로 최근 샤인머스캣 품질과 가격 하락 우려 속에서 경북 샤인머스캣의 명성을 회복하고 경북의 고품질 샤인머스캣 홍보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포도 생산자단체 및 농가,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EX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상자는 12개 시군에서 추천된 20개 농가를 대상으로 1차 과원 현장 심사와 행사 당일 2차 수확물 심사 점수를 합산해 선정됐으며 상주시는 김석원 농업인이 최우수상, 김형수 농업인이 장려상을 수상해 상주 포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이번 품평회 수상을 통해 상주 샤인머스캣의 품질을 입증하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상주 포도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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