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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법 하위법령 설명회, 경남 창원에서 개최
방위사업법 하위법령 설명회, 경남 창원에서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방위사업 계약제도 혁신을 위한 방위사업법 하위법령안 설명회가 19일 오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방산업계의 도전적 연구개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위사업계약의 특례를 반영한‘방위사업법’개정안이 지난 6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경남지역 방산업체를 대상으로‘방위사업법’하위법령 개정을 설명하고 의견수렴을 위해 방위사업청에서 마련했다.
방위사업법 개정 주요내용은 첨단무기체계 연구개발 특성을 반영, ‘고도의 기술이 포함된 연구개발을 성실하게 수행한 경우 ’지체상금 감면 또는 계약변경 미래도전기술, 신기술 등을 계약목적물에 적용하는 경우 낙찰자 결정 시 가산점 부여 생명·안전과 직결된 군수품은 품질·성능 위주 낙찰 근거 마련 등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경수 방위사업청 방위사업정책국장,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방산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그간 정부에 방위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해 현행 방산 계약 규정 개선을 강력히 건의하고 방위사업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정부부처 및 국회 관계자와 협력하는 등 법적·제도적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8월 경상남도 방위산업발전협의회를 구성해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 역량을 총결집하고 있으며 선제적 부품개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국책기관인 방산부품연구원 설립 등 주요 현안을 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방산업계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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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조선특구 ‘고성 양촌·용정지구’ 산업단지로 중복 지정·승인…‘기업 규제애로 적극 개선’
경남도, 조선특구 ‘고성 양촌·용정지구’ 산업단지로 중복 지정·승인…‘기업 규제애로 적극 개선’
[AANEWS] 경남도는 조선해양산업특구로 지정된 고성 양촌·용정지구가 일반산업단지로 신규 지정·승인됐다고 밝혔다.
‘고성 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7년 조선해양산업특구로 지정된 이후 조선경기 위축으로 개발이 지연되다가 2022년 에스케이오션플랜트㈜에서 인수해 해양풍력발전 하부구조물과 조선 생산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경남도는 고성 양촌·용정지구의 사업시행자인 에스케이오션플랜트㈜가 복잡한 행정절차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2022년부터 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했다.
산업단지로 지정 시 ‘산단절차간소화법’에 따른 행정절차 이행으로 산업단지 지정 관련 평가, 협의 등을 통합 심의해 절차 간소화 편의를 제공하고 개발 관련 인허가를 동시에 추진함에 따라 특구 개발과 비교하면 2년 정도 기업 조기 운영이 가능하다.
기업 조기 운영에 따라 3조 원에 달하는 수주물량을 조기에 달성하고 관련분야 종사자 3천여명도 조기에 고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경남의 조선해양산업특구는 고성 내산지구, 고성 장좌지구, 고성 양촌·용정지구 모두 3개소이며 이미 산업단지로 지정된 내산, 장좌지구 외 마지막 남은 양촌·용정지구까지 산업단지로 지정하면서 도내 조선해양산업특구 3개소 모두 산업단지로 지정됐다.
특히 조선업 불황과 코로나19 여파로 지역경제가 힘든 상황에서 경남도는 이번 산업단지 지정을 기존 조선업의 부활뿐 아니라 침체된 경제 회복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경남도는 산업단지 진입도로 조성사업 예산을 지원받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에 있으며 진입도로 개설시 기존 국도77호선 선형 개량을 통해 도로구조의 불합리함과 도로폭 협소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할 계획이다.
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기업이 일하고 싶은 경상남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어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성 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는 고성군 동해면 양촌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비 8,404억원, 면적 1,574,366㎡으로 연내 착공해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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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상남도 지방시대계획’수립
경남도,‘경상남도 지방시대계획’수립
[AANEWS] 경남도는 특성있는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향후 5년간 도의 발전방안이 담긴‘경상남도 지방시대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지방시대계획은 지난 7월 10일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합하는‘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에 관한 특별법’제정 및 시행에 따라 5대 전략 22대 핵심과제 68개 실천과제별로 수립했다.
경남도는 산업연구원, 경남연구원과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각 실천과제별 세부사업을 발굴했다.
지난 7월 26일 중앙~시도 회의에서 최종 확정된 수립지침에 따라 중앙의 지방시대계획과 부합하는 지역정책과제를 추가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최종보고회와 도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512개 사업 39조 74억원으로 최종 수립했다.
경상남도 지방시대계획은 ‘모두가 꿈꾼 미래, 우주시대를 여는 경남’이라는 비전하에 도의 발전목표에 관한사항, 자치분권, 교육, 산업육성 및 일자리 창출, 문화·관광 육성 및 환경 보전, 복지·보건의료 확충, 과학기술 진흥, 교통·물류망 확충, 투자재원, 인구감소 대책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자율성 키우는 과감한 지방분권에서는 지방의 자율적 자치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재정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권한의 실질적인 지방이양을 추진하고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자치입법권을 강화하는 등 지방이양, 지방재정, 지방의회 관련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재를 기르는 담대한 교육개혁에서는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 경남형 트랙사업 활성화 사업, 빅데이터·인공지능플랫폼 아이톡톡 구축 운영 사업 등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경남형 디지털 교육혁신을 실현할 것이다.
일자리 늘리는 창조적 혁신성장에서는 기회발전특구 등 각종 특구 유치로 성장 거점을 육성하고 경남도 버추얼 휴먼 제작 및 운영, 초거대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 개발 등 디지털 혁신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신뢰를 지키는 주도적 특화발전에서는 지역의 자생적 창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 및 원전산업 정상화, 서부경남 항공우주 클러스터 구축, 미래차 생태계 전환 디지털트윈 기반 성능검증 플랫폼 구축 사업을 비롯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연극, 영화, 국악 등 문화예술콘텐츠 거점을 조성하는 등 산업·과학기술 및 문화·관광 분야 지역정책과제들이 담겼다.
삶의 질 높이는 맞춤형 생활복지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의료, 안전, 친환경 및 생태와 관련한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의과대학 신설 등 의료 인력의 확충과 재난취약지역 안전대응 강화, 탄소 중립도시 조성 등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규 경남도 균형발전국장은 “지난 지방시대선포식에서 대통령과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해 지방시대위원회 발족과 함께 9대 주요과제를 발표해 앞으로 지방시대계획에 거는 기대가 예전과 다르다”며“주요 사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대책 마련 등을 통해서 지방시대 정책들의 성공적인 추진과 실효성을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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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15회 경상남도 건축상 대상에 ‘용남고등학교’ 선정
경남도, 제15회 경상남도 건축상 대상에 ‘용남고등학교’ 선정
[AANEWS] 경상남도가 창의적 건축계획과 견실한 시공이 돋보이는 우수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15회 경상남도 건축상’ 영예의 대상에 사천시 용현면에 소재한 ‘용남고등학교’을 선정했다.
1997년 제1회 경상남도 건축대상제로 시작해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한 경상남도 건축상에는 공공건축물 13점, 민간건축물 27점 등 총 40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경상남도 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 건축위원회 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자연과의 조화, 합리성, 인간에 대한 배려, 새로운 건축적 시도 등을 고려해 작품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7개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작품 심사를 마친 심사위원들은 “올해에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수상작을 선정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상은 사천시 용현면에 위치한 ‘용남고등학교’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들은 교육시설 건축계획의 획기적인 시도로 기존의 개념에서 탈피한 새로운 공간 및 입면 계획이 돋보였다면서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진주시 망경동의 ‘빛의 루 : 물빛나루쉼터’, 우수상에는 함안군 산인면의 ‘모곡리 주택’, 고성군 대가면의 ‘꼭두머리집’, 양산시 하북면의 ‘아미 드 포레’가 선정됐으며 녹색건축 특별상은 에너지효율등급 1++ 등급을 인증받은 거제시 아주동의 ‘아주 청소년 문화의 집’과 소규모건축물 특별상은 남해군 설천면의 ‘여여담’이 각각 차지했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7개 작품의 건축주에게는 기념동판을 수여하고 설계자와 시공자에게는 각각 도지사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진주시청 1층에서 개최되는 건축전문 행사인 ‘2023 경남건축문화제’ 기간 동안 전시해 대도민 홍보를 통해 경남의 우수 건축물 양성 및 연관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경상남도 건축상 공모를 통해 선정된 건축물들이 경남 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 가치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격있고 특색있는 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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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술도가 첫 전통 으뜸 주는?
경남 술도가 첫 전통 으뜸 주는?
[AANEWS] 경상남도는 2023년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의 결과로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4개 부문에서 경남 전통 으뜸 주 선발했다.
부문별 으뜸 주 중 경남의 최고 으뜸 주는 농업회사법인 우포의아침㈜에서 출품한 ‘맑은내일 WINERY 단감명작’이 선정됐다.
경남도는 지역 우수전통주 발굴·육성을 통한 전통주 품질 향상과 전통주 소비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 14일 접수를 시작으로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선발대회에 탁주 7개 제품, 약·청주 8개 제품, 과실주 4개 제품, 증류주 6개 제품, 리큐르 3개 제품 등 총 28개의 전통주가 신청을 했으며 신청된 제품에 대해 서류심사, 전문가심사, 대중평가 등을 거쳐 최종 평가를 진행했다.
총 100점 만점에 전문가평가 60%, 대중평가 40% 합산점수에 술 품질인증 등 가산점 10%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주종별로 1점씩 으뜸 주로 선정하고 주종별 으뜸 주 중 최고 으뜸 주 1점을 최종 선발했다.
최고 으뜸 주로 선정된 ‘맑은내일 WINERY 단감명작’은 창녕에서 생산한 단감을 원물 그대로 분쇄, 발효해 자연 그대로의 맛을 추출한 화이트와인 형태의 과실주다.
단감의 냉동, 해동과정을 통해 단감의 당도를 향상시키고 향상된 단감으로 퓌레를 생산해 발효주를 제조하는 특허 받은 공법으로 단감의 향과 맛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전문가평가와 대중평가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탁주 부문 으뜸 주 ‘밀양탁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술 품질인증을 취득해 위생적이고 쳬계적인 생산능력으로 제조한 제품으로 향과 맛이 우수하다.
약청주 부문 으뜸 주 ‘대담15’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대나무잎을 첨가해 향과 맛을 내어 90일간 숙성시킨 술로 색, 향, 맛의 균형이 좋다.
증류주 부문 으뜸 주 ‘밀양40’은 밀양 얼음골사과를 발효해 상압식 동증류기로 만들어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사과증류주로 균형감과 숙성도가 좋은 술이다.
경남도는 으뜸 주로 선발된 전통주에 대해 오는 11월 13일 경남농업인의 날 행사 시 으뜸 주 상패 수여와 함께 전시 행사를 병행해서 진행할 계획이며 소비촉진과 판로확보를 위해 홍보비 및 제품 포장재 사업비 지원과 함께 온·오프라인 기획 판촉 행사, 전통 으뜸 주 소비 캠페인 추진, 도 공식행사 시 건배주로 활용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정연상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주원료로 빚어 안전하고 맛과 풍미가 좋은 다양한 우수 전통주가 발굴됐다”며 “경남의 우수한 품질의 전통주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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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재난현장자원봉사협의체 회의 개최
청송군, 재난현장자원봉사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청송군은 지난 10월 17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재난현장자원봉사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청송군 재난현장자원봉사협의체는 재난현장 자원봉사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난과 관련한 경험이 풍부한 자원봉사단체장 13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외 재난 발생 시 피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재난 복구를 위한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재난현장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단체별 역할분담과 재난발생 시 피해 복구를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뿐만 아니라, 재난현장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에 대해 김종현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의 교육도 함께 진행해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재난대응을 위한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지원으로 군민의 편의를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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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0월 주말체험-스포츠문화체험 실시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0월 주말체험-스포츠문화체험 실시
[AANEWS]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프로여자배구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주말체험은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전문스포츠 영역인 프로여자배구 경기관람을 통해 스포츠맨십을 배우고 스포츠 응원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또래간의 우애감과 연대감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참여자들 가운데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이 처음인 청소년이 대다수였으며 직접 제작한 응원 피켓을 들고 응원하며 매우 흥미롭고 다채로운 경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미리 선생님께 배구경기를 배우고 실제로 경기를 보니깐 이해가 잘 되고 배구에 쏙 빠졌다”며 “선수들이 지고 있는데도 지치지 않고 팀원들과 서로 잘 해내는 걸 보고 나도 친구들과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잘 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방면의 문화를 이해하고 가치를 발견함으로써 자신감 가득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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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성료’
청송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성료’
[AANEWS] 청송군은 지난 10월 19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대한노인회 청송군지회 주관으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 경로당 회장·총무와 수상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어린이집 원아 깜짝 식후공연, 읍면분회 노래경연으로 진행됐다.
또한 한궁 체험, 경로당 어르신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심종택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젊은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존경받기 위해서는 의식과 행동 양식도 변화되어야 하며 노인으로서 도리와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늘의 살기 좋은 청송은 어르신들의 땀과 노력의 결과”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한 든든한 복지정책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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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의 변화는 우리가 이끈다
청송의 변화는 우리가 이끈다
[AANEWS] 청송군은 최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2기 청송어람” 정책개발 보고회를 가졌다.
신규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송어람은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군정업무 추진을 위한 창의적인 마음가짐을 기르고 새로운 군정시책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이다.
청송어람 프로그램에 참가한 신규 공무원들은 농업, 관광, 복지 등 청송발전을 위한 전략 과제를 선정해 지난 2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9개월 동안, 신규 공무원들은 멘토링 교육을 통해 정책개발 능력 향상을 위한 보고서 작성과 토론기법을 습득하고 자료 수집을 위한 견학, 정책개발 워크숍 활동을 진행했으며 제2기 청송어람 정책개발 보고회에서 그동안 준비한 결과물을 발표하고 평가 및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보고회에서 제안한 아이디어에 부서 의견을 반영해서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며 또한, 우수 정책 제안팀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조직 내 정책 제안 활동을 활성화하고 상향식 조직문화가 정착되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을 변화시키는 힘은 공직자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며 “청송어람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군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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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원민방위대 육성 연찬회 개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원민방위대 육성 연찬회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8일 속초시 및 고성군 일원에서 도내 지원민방위대원 및 민방위 관계관 등을 대상으로 지원민방위대 육성 연찬회를 개최했다.
그간 코로나19로 대면 연찬회 실시가 어려워 4년 만에 개최 한 행사이다.
지원민방위대는 법정 민방위 편성 의무자가 아닌 만 17세 이상 남성 또는 여성이 지원해서 민방위대에 가입 활동하는 사람들로 편성되어 있으며 연찬회 주요 내용으로는 민방위 교육, 지원민방위대 관련 의견 공유 및 강원 세계산림엑스포장 관람 등을 실시했다.
김현관 강원특별자치도 비상기획과장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국민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민방위대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이번 연찬회를 통해 도내 지원민방위대가 보다 활성화되길 바라며 도에서도 민방위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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