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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연, 단풍의 미소를 머금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가을 향연, 단풍의 미소를 머금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AANEWS] 가을이 한창인 지금, 함양군의 명산 대봉산에 자리 잡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 가을단풍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대봉산휴양밸리는 가을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느낄 수 있는 함양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지리산과 백두대간 고산준봉의 황홀한 향연이 마치 거대한 팔레트를 펼쳐놓은 것과 같은 산세로 인해 한국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대봉산 단풍은 6~7부 능선까지 물들어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며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전망이다.
절정의 단풍 속 대봉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국내 최장 길이인 3.93km의 모노레일과 자유비행 방식으로 국내 최장거리인 3.27km의 집라인으로 대봉산 절경을 짜릿하고 생생하게 눈앞에서 느낄 수 있다.
또 대봉산 정상 천왕봉에서는 지리산 정상 천왕봉을 바라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과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신비한 소원바위 체험 또한 즐길 수 있다.
숲속 쉼터인 대봉산자연휴양림의 휴양관, 숲속의 집, 웰니스하우스 대봉캠핑랜드의 대봉사나래관, 대나무, 솔향기, 불로초, 별사랑둥지 등 숙박시설 역시 연일 매진으로 관광객의 힐링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숙박시설을 갖춘 3층 규모의 대봉힐링관에서도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치유,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함양군의 대표 관광지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서 모노레일과 집라인을 즐기며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알록달록 물든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가족, 지인들과 함께 소중한 인생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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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에 코스모스 활짝
합천박물관에 코스모스 활짝
[AANEWS] 합천군은 합천박물관 주차장 옆 꽃단지에 가을꽃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합천박물관과 옥전고분군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합천박물관 주차장 옆 꽃단지는 합천박물관과 세계문화유산 옥전고분군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하고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조성한 곳이다.
3,071㎡면적의 꽃단지에는 감성의자 포토존과 쉼터도 조성되어 있어 옥전고분군을 본뜬 합천박물관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다.
변종철 문화예술과장은 “지난 9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옥전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전시하고 있는 합천박물관에 가족, 친구들과 방문해서 세계유산적 가치도 느끼고 가을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박물관은 주차장 옆 꽃단지에 향후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계절별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관람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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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 명랑운동회 개최
2023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한마음 명랑운동회 개최
[AANEWS] 합천군 어린이집 연합회는 19일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관내 전 어린이집의 원아, 학부모 및 보육교직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어린이집연합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여러 내빈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삼가어린이집 황경임 원장, 합천어린이집 김영희·이미진, 삼육어린이집 정유화, 육아종합지원센터 이해영·김혜진 6명이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 보육교사 군수 표창을 수여 받았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운동회에는 전체 원아가 참여하는 경기와 연령별 경기, 부모와 함께하는 경기를 비롯해 에어바운스, 팝업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합천군의 미래”며 “한마음 명랑운동회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껏 뛰어놀고 행복을 나누는 축제가 되어 흐뭇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이키우기 좋은 합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경임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우리아이들이 다같이 모여서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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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 안보견학 실시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 안보견학 실시
[AANEWS]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는 대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거제시 외도 및 포로수용소에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대원들은 거제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둘러보고 안보현장 및 기록물, 영상 자료 등을 관람하며 평화의 가치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장외자 연합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되돌아보며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지킴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 여성민방위 기동대는 2008년 창설된 지원민방위대로 민방위 시설 장비 점검, 방역 소독 등 재난 안전 관련 활동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독거노인 방문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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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외국인선주사 위한‘외국인 생활 가이드북’발간
거제시, 외국인선주사 위한‘외국인 생활 가이드북’발간
[AANEWS] 거제시는 조선소에 근무하며 언어 소통과 문화적 차이로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선주사와 가족들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거제 외국인 생활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한국어와 영어를 병행해 38쪽 분량의 소책자 형태로 1,000부를 제작해 양대 조선소의 외국인 선주사에게 우선 배포한다.
전자파일은 양대 조선소 홈페이지 및 거제시 홈페이지 누리집 조선지원과 자료실에도 등재하며 특히 책자 겉표지에 QR코드가 제작되어 있어서 휴대폰으로 외국인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외국인 장기 체류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외국어 통역서비스지원, 긴급 주요기관 안내, 외국인 등록방법, 병원 및 보건소, 은행업무, 외국인학교안내 등이 수록되어 타지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2023년 9월말 기준 거제시 전체인구 244,431명 중 외국인은 88개국 10,070명으로 외국인 선주사는 약 850명이 상주하며 가족포함 1,400여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맞춰, 시는 최근 양대 조선사의 수주 활동을 지원코자 다시 찾고 싶은 거제 이미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계획 중이며 지난 9월에는 선주사 거제역사여행을 추진한 바도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날로 증가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화합행사, 생활쓰레기배출 안내 리플릿 제작, 한글교실 운영, 생활가이드북 배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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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체육대회 성료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체육대회 성료
[AANEWS]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4일 아주 풋살장에서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체육대회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12개팀이 참여해 대형 공 굴리기, 미션릴레이 등의 운동경기와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됐다.
청소년자치기구란 청소년 스스로 주도적 활동을 하는 기구로 이번 연합 체육대회 역시 청소년동아리 임원진 6명은 9월부터 청소년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장소, 게임, 팀구성, 준비 등을 직접 준비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학교 중간고사를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연합 체육대회에 참가했으며 화창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팀별로 열띤 경기와 뜨거운 응원을 펼쳤다.
연합 체육대회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최은비 위원장은 “날씨도 좋았고 문화의집 소속 친구들이 함께하는 자리라서 더 좋았다” 소감을 밝혔으며 청소년참여위원회 한예은 위원장은 “타 자치기구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있어서 올해 자치기구 활동에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이 될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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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참가
거제시,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참가
[AANEWS] 거제시는 25일부터 28일 나흘간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되는‘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거제시를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이라는 슬로건으로 전라북도와 익산시, 연합뉴스,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특별 후원하는 행사다.
박람회는 홍보부스, 세미나, 도시재생 협치포럼, 국제 컨퍼런스, 경진대회 및 공모전 등이 운영되며 민·관·산·학·연 등 도시혁신 관련분야의 다양한 참여로 종합적 정보제공의 장이 될 예정이다.
거제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거제시 도시재생사업과 어촌뉴딜300사업의 주요 현안사업과 성과를 홍보하고 아이디어 공모전 주민참여를 지원한다.
또,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한‘도주공사’는 ‘지속 발전 가능한 도시재생 문화사업’을 주제로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하고 오는 19일 2차 발표 심사를 앞두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이번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참가는 거제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과 어촌뉴딜300사업의 적극적인 홍보로 도시경쟁력 강화 및 지역 경제를 활성화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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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섬꽃축제 안전점검 및 관계자 격려 ”
박종우 거제시장“섬꽃축제 안전점검 및 관계자 격려 ”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꽃으로 그린 섬”주제로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개최되는 농업개발원 거제섬꽃축제장을 방문했다.
축제장을 방문한 박 시장은 매년 섬꽃축제와 함께하고 있는 국화분재연구회 김상기 회장과 작품 마무리 작업에 바쁜 회원들을 비롯한 참여단체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경상남도 문화관광축제중 대표축제로 지정된 바 있는 거제섬꽃축제는 국내 최고의 저비용 고효율 수제축제다.
코로나펜데믹과 이태원 사고로 4년동안 축소해서 개최하다가 올해에는 정상 개최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벌써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섬꽃축제 무료입장과 정글돔, 정글타워 재개장, 정원박람회 등 축제기간 동안 휴일 없이 운영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다.
다양한 국화 조형물과 아열대 식물들이 자리 잡은 스타돔과 열대과일 등도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인근 스포츠파크에서 제1회 경남 정원산업박람회가 11월 3일〜11월 5일까지 함께 개최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근무하는 직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안전한 축제와 주말 임시 주차장 확보, 적극적인 안내 등 관람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당부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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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호평 일색
거제시,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호평 일색
[AANEWS] 거제시가 지난 6월부터 추진해 온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에 대해 지역 노동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고된 업무에 잠깐의 위로가 되어줄 현장노동자들의 쉼터확보를 위한 것으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을 설치하거나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사업이 시급한 5개소를 선정하고 3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열악한 휴게시설을 보수하거나 부재했던 휴게시설을 설치해 현장노동자들을 위한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한 선정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의 재정여건상 그간 현장에서 고생하는 인력들에 대해 충분한 휴게공간을 구비하지 못했다”며 “휴게시설 설치 후 현장 인력들의 표정이 한결 밝아지고 작업능률도 올라갔다”고 지원을 해준 거제시에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산업의 경쟁력은 노동자 한 명으로부터 비롯된다”며 “이와 같이 노동자들의 구슬땀을 닦아줄 수 있는 지원 사업을 계속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내년 초 공모사업자 모집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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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린이 대표단, 자매도시 대구 수성구 문화탐방
거창군 어린이 대표단, 자매도시 대구 수성구 문화탐방
[AANEWS] 거창군은 19일 거창군 어린이 대표단이 대구 수성구에서 다양한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자매도시 대구 수성구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문화탐방은 위천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전교생으로 구성된 어린이 대표단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7월 개관한 수성창의과학센터 방문으로 시작됐다.
참여자들은 건물 내부 곳곳에 있는 다양한 과학시설을 체험하고 반사경을 이용한 무한거울 달팽이, 착시와 잔상효과에 의해 글자가 보이는 선풍기 등을 직접 제작하며 과학의 원리를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두 번째 일정인 수성랜드 아이스링크에선 사전 안전교육을 받고 스케이트 강습과 체험을 했으며 엉덩방아를 찧고 넘어지면서도 스케이트라는 색다른 운동을 접한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넘쳤다.
어린이 대표단을 인솔한 강민구 위천초등학교 교감은 “신선한 과학 프로그램과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된 이번 자매도시 교류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추억이 됐다”며 “행사를 주관하고 지원해 준 거창군과 수성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과 수성구는 지난 2007년 5월 23일 자매결연을 하고 우호증진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어린이 대표단을 상호 초청해 문화탐방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수성구 어린이 대표단이 거창군을 방문해 딸기 수확,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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