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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나눔, 행복 사천’ 10월 사회공헌활동 실시
‘카이 나눔, 행복 사천’ 10월 사회공헌활동 실시
[AANEWS] 한국항공우주산업 임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카이나눔봉사단’은 지난 21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카이 나눔 행복 사천’ 10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라탄과 패브릭을 이용한 머쉬룸 스탠드 만들기 및 나눔으로 진행했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 임직원 가족 봉사단,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재능 기부 봉사자 및 일반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만든 라탄 스탠드 45개는 서부 3개면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일반 청소년 봉사자는 “라탄 스탠드 만들기가 손도 아프고 전선을 감고 하는 일이 정말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된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지난 2020년부터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천시 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임직원 가족 봉사단,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재능 기부 봉사자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해 제작한 물품들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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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진
진주시,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진
[AANEWS] 진주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월령 12개월 이상 소를 대상으로 인수공통전염병인 브루셀라병 일제 검진에 나선다.
이번 일제 검진은 9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556농가에서 사육 중인 8668마리의 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8명의 공수의사가 순회하며 소 혈액을 채취해 가축병성감정기관인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에 질병검사를 의뢰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검진 결과 브루셀라병 감염 소 발생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살처분 등의 조치가 이뤄지며 농장 내 함께 있었던 전체 소를 대상으로 이동 금지 명령 및 확대 검사를 시행하는 등 특별 관리에 들어간다.
소 브루셀라병은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이면서 사람에게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브루셀라균에 의해 주로 생식기관과 태막에 염증을 수반해 유산과 불임 증세를 보이며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진다.
진주시는 브루셀라병 일제 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근절해 관내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브루셀라병 검진은 연 1회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공수의사가 농가를 직접 방문 검진하는 만큼 농가에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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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학생한자골든벨’ 성황리에 개최
진주시, ‘2023년 학생한자골든벨’ 성황리에 개최
[AANEWS] 지난 22일 진주성 내 임진대첩 계사순의단 앞 특설무대에서 참가자 및 관람객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학생한자골든벨’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에서 주최하고 진주시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출제되는 한자의 난이도를 고려해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구분하고 예선, 패자부활전, 본선, 결선을 거쳐 진행됐다.
문제 출제범위는 초등부는 한자급수 6~8급 수준이며 중·고등부는 한자급수 3~5급 수준의 문제가 출제되어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평소 익힌 한자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겨루었다.
이날 한자골든벨에서는 초등부 금산초등학교 이찬호 학생과 중고등부 사천중학교 김동윤 학생이 각각 장원의 주인공이 됐고 그 외에도 초등부와 중·고등부에서 각각 차상 1명, 차하 2명, 참방 5명이 수상의 영광을 거뒀다.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 허종철 대표는 “우리말에 한자어의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과거에 비해 한자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있다.
오늘 행사는 학생들의 우리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선인들의 지혜가 담긴 성어 등의 학습을 통한 문해력 증진과 인성교육 차원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오늘 열린 한자골든벨은 미래의 인재인 우리 학생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조들의 지혜와 교훈을 터득하고 진주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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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서울 아덱스 2023’전시회 성료
진주시,‘서울 아덱스 2023’전시회 성료
[AANEWS] 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최된 ‘서울 ADEX 2023(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에 경남공동관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울 ADEX는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분야 전문 종합무역전시회로 올해는 35개국 550개의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경남공동관에는 1만여명의 관람객과 바이어가 다녀갔으며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모아소프트, A&H스트럭쳐, 스템, 바로텍시너지 등 진주시 소재 항공기업은 수출상담회를 통해 28건의 수출상담과 159백만불의 실적을 거뒀다.
17일 개막식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브라질 엠브라에르社의 조아오 보스코 다코스타 주니어 사장과 만나 투자유치를 요청했으며 이날 진주시와 바로텍시너지 간 투자협약(MOU)이 체결됐다.
바로텍시너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메타버스 가상현실 기술을 바탕으로 항공, 육상, 해상 장비의 시뮬레이터와 위성발사체 제어 계측 시스템 및 AI 자율제어 로봇 개발 전문기업이다.
전시회에 참가한 한 기업 관계자는 "세계 주요 항공기업, 바이어들과 수출, 투자, 정보교류의 장이 됐으며 수출 판로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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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최우수시군 선정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최우수시군’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제도는 공공기관의 연간 구매 총액 중 일정 비율 이상의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도록 의무화하고 중소기업 제품의 실질적 구매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로 정선군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하며 최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군은 조달구매를 비롯한 2022년 총 물품 구매액 1,889억원 중 1,707억원을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해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평균 구매율 80%를 상회하는 90%를 기록했다.
특히 도가 제시한 도내 중소기업 제품, 여성기업 제품, 장애인기업 제품의 구매 목표치를 각각 초과 달성하면서 종합 평가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군은 수출 판로 확보, 수출 지원, 기술료 및 디자인 상품 개발 지원 등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은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성장동력으로 중소기업이 살아나야 정선군이 더 발전할 수 있다”며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의 제품 구매 확대를 통한 동반성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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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5개 국어로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문 제작
거제시, 5개 국어로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문 제작
[AANEWS] 거제시는 외국인들에게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 배출을 홍보하고자 5개 국어로 총 1만매의 안내문을 제작했다.
거제시의 외국인 인구수는 2022년 12월 말 8,162명이였으나 양대 조선사의 수주량 증가 등에 따라 올해 9월말 기준 10,070명으로 총1,908명이 증가해서다.
이에 시는 영어를 포함, 인구수가 많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순으로 5개 국어의 안내문을 만들었다.
5개 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한화오션, 연초 한내공단을 비롯해 외국인 거주자가 많은 장평동, 아주동, 옥포1동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외국인들이 주로 찾는 식품판매점과 편의점에도 나눠줄 계획이다.
거제시 자원순환과은 “그간 이렇게 다양한 언어로 번역한 생활쓰레기 관련 안내문이 없었는데 외국인들이 거제생활에 적응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안내문을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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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제지구협의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제지구협의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AANEWS]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제지구협의회는 지난 20일 거제시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과 면·동 단위 봉사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과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치매테스트와 노래자랑 및 명랑운동회 등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경미 협의회장은 “항상 묵묵히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우리 봉사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이웃들에게 더욱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적십자봉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방파제 역할을 해주시는 적십자봉사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본받아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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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육상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예천군 육상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AANEWS] 예천군에서는 22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 육상스타와 주민이 함께한 예천군육상페스티벌 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여름 수해 극복을 응원하고 지난 6월 열린 ‘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기념해 열렸으며 국가대표 등 국내 단거리 상위권 선수 55명과 경기에 참여한 주민 136명, 관람객 3,000여명이 함께 어울리며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육상 상위랭커인 김국영, 정혜림 등 선수들의 초청 경기가 펼쳐지고 기관대항릴레이, 읍면대항릴레이, 연령별릴레이, 육상스타와 주민참가자 간 100m 이벤트대결 등 주민들이 참여하는 이벤트 경기가 이어졌다.
주민참여 경기에서는 136여명의 참가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쳐 읍면대항에서 호명면이, 기관대항경기에서는 예천경찰서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육상 경기뿐 아니라 디바, 스페이스A, 딴따리패밀리 등 초청공연과 경품추첨 행사도 진행하며 축제형 대회로 치러져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학동 군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된 이번 육상페스티벌에 많은 주민께서 참여해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행사가 됐다”며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의 건립을 발판으로 국내외 육상 경기 유치는 물론,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주민과 함께 세계적인 육상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이 열렸으며 총사업비 246억원이 투입되는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2024년 연말 준공을 목표해 10월 말 착공 예정이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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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산채연구회 노명호 회장, 2023년 제4회 강원 임업인대상 ‘대상’ 수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2023년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 대상’에서 양양군 산채연구회 회장 노명호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 대상은, 임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임업과 산촌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 임업인과 산림 관련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폐막식을 기념해 10월 22일 고성 솔방울전망대 주행사장에서 진행됐다.
수상후보자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 및 법인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거주 및 운영이 되고 있는 단체면서 3년 이상 임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뚜렷한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이며 시상 부문은 산림소득, 산림복지, 산림자원, 산림보호 4개 부문에서 통합 대상 1명, 우수상 2명을 시상했다.
통합 대상을 수상한 노명호씨는 1994년부터 양양군 현북면 장리 31-3번지 일대에서 임산물 ‘산채야’를 재배 중에 있으며 2013년 ‘산채야’를 산림품종관리센터에 품종 보호를 출원하고 2017년 품종보호권을 등록하는 등 산림작물 고품질·고부가가치 창출 및 산림소득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2018년부터 양양군 산채연구회 회장을 맡아, 가락동 도매시장에 판로를 개척해 전국적으로 높은 가격의 판매 실적을 올렸으며[양양 산채연구회 판매 실적 : 2021년, 2022년, 2023년], 각종 기사, 신문, TV방영 등 홍보와 함께, 강원 산채 생산 및 산업화 전략-산채신품종 개인 육종 사례 출강 이력 등 임산물 품질 향상 및 소비자 인지도 향상에 힘써왔다.
양양군 산채연구회 노명호 회장은 “10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경영일지를 작성해 오고 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임산물을 만들기 위해 연구에 매진해 임산물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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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현면 상복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강현면 상복리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23일 현판식을 갖는다.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발생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불조심 기간종료 후 소각산불 건수 등 실적에 따라 우수마을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상복리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현판식은 23일 오후 2시 상복리 마을회관에서 김진하 양양군수를 비롯해 산림녹지과장, 강현면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양양군의 13번째 소각산불 없는 마을로 선정된 상복리는 김영일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서에 서명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입산자 계도활동을 통해 농산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에 적극적인 단속 활동을 벌이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힘써왔다.
군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된 상복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각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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