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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서울 ADEX 2023에서 큰 성과 올려
사천시, 서울 ADEX 2023에서 큰 성과 올려
[AANEWS] 사천시는 서울 ADEX 2023에서 운영한 ‘사천시 홍보관’이 큰 성과를 올리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ADEX 2023’은 10월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6일간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서울공항에서 개최됐으며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550개사가 참가했다.
이번 ‘사천시 홍보관’에 참가한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서비스 등 관내 우주항공 관련 14개 기업은 B to B 상담 70여 건, MOU 체결 등의 큰 성과를 달성했다.
국내 유일의 항공기 MRO 전문업체인 한국항공서비스는 지난 18일 미국의 항공기 부품정비 및 공급 전문업체 S3와 공기 터빈 시동기 부품 정비 및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술·부품공급 파트너십 MOU를 체결했다.
특히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9일 록히드 마틴과 대형수송기 C-130 컨소시엄 MOU를 체결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록히드 마틴의 대형수송기 2차 컨소시엄 사업에서 단독 컨소시엄 파트너로 선정된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일본 항공우주공업회의 사토 고키 부회장, 주한 체코대사관 등이 사천시 홍보관을 방문해 사천시와 우주항공산업 협력에 대해 뜻깊은 논의를 했다.
그리고 캐나다 대표단은 사천시 홍보관을 방문해 관내 우주항공 기업들의 에어로마트 몬트리올 참가 확대 요청과 함께 우주항공산업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주한 캐나다대사관은 2022년 사천시 수출상담회에 참석한 바 있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는 국내 최고의 우주항공산업 도시로 도약해 대한민국의 우주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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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학사고 대응 체계 구축한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대형 사고로 번질 가능성이 있는 화학 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계획 수립에 나섰다.
시는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 및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성학 부시장, 경주경찰서 경주소방서 등 유관기관을 포함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위원 등 20명이 참석해 위원 위촉장 수여, 용역 보고회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시 전역에 대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5개년 시행계획과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우리지역의 화학사고 가능성을 진단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보고회에서는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시설현황 및 위험도 확인 화학사고 대응 역량강화 방안 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절차 화학사고 전파와 대피명령 요령 화학사고 복구계획 등을 발표했다.
향후 시는 용역 결과와 보고회에서 나온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안전관리 시행계획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올해 11월 수립 완료할 계획이다.
김성학 경주시부시장은 “지역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의 종류와 양, 유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리 지자체 현황에 맞는 안전관리계획과 화학사고대응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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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친화도시 2기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가져
경주시, 여성친화도시 2기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가져
[AANEWS] 경주시가 지난 20일 여성행복드림센터 스터디룸에서 경주시 여성친화도시 2기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비전스쿨 네 번째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주시가 여성친화도시 지정 2년차를 맞이해 시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및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역 내 주도적 활동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의 위탁으로 지난달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시민참여단은 양성평등 정책의 이해 성평등한 노동시장 양성평등 활동가로서의 시민참여단 역할 여성친화 우수지역 현장탐방 등의 교육과정을 거친다.
강사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장명선 원장, 여성이 만드는 일과 미래 구은경 상임이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문희영 연구위원, 젠더발전소 허지원 대표 등 학계와 현장에서 양성평등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을 초청했다.
최해원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에서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는 여성친화도시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 평등한 정책추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기 시민참여단은 2022년 11월에 27명으로 구성돼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 모니터링,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양성평등 기금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여성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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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지역대학 상생협의회, 상생협력 사업 발굴 위해 머리 맞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지역 4개 대학과 함께 관학 협력사업 발굴과 주요 핵심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주대학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서라벌대학교, 위덕대학교 등 4개 대학과 ‘경주시-지역대학 상생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일윤 경주대·서라벌대 총장, 이영경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 김봉갑 위덕대 총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시는 4개 대학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주시와 각 대학은 유치 캠페인 및 홍보 협력체계 구축 유치 공감대 및 분위기 확산 유치 달성을 위한 상호소통 등으로 APEC 정상회의 개최지 결정 시까지 유치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시는 소형모듈원자로 국가산업단지 조성, 미래차 혁신 산업벨트를 구축하는 e-모빌리티 연구단지 본격 가동 등 시정 핵심비전을 공유하고 각 대학은 우리시 역점시책과 관련한 관학 협력사업을 제안하며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늘 대학별로 제안된 사업은 관련 실무부서의 검토와 ‘경주시 관·학 협력 실무위원회’ 논의 등을 통해 추진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대학, 기업 그리고 지자체가 원팀이 돼 우리 지역의 강점과 성장 동력을 찾고 상생협력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경주시-지역대학 상생협의회가 관·학 협력의 모범적인 플랫폼으로 계속해서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각 대학에서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홍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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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황금대교 완공 앞두고 현장점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다음달 준공을 앞둔 황금대교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경주시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23일 오후 ‘황금대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개통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이날 밝혔다.
주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추진 경과와 개통 준비상황을 직접 보고받았다.
이어 주 시장은 교량상판 공사현장과 현곡면 접속도로 조성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개통 전까지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차질 없는 공사 진행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서 힘써 달라”고 지시했다.
경주 최대 인구밀집 지역인 황성동과 현곡면을 잇는 황금대교는 총연장 371m로 경주 도심권역에서 형산강을 횡단하는 가장 긴 교량이다.
시는 앞서 현곡면 금장·하구리 공동주택 6000여 세대와 용황지구 공동주택 4000세대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전문가 및 시민 여론수렴을 거쳐 국지도 68호선과 강변로를 연결하는 노선을 선정한 바 있다.
이후 2021년 3월 착공에 들어가 다음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총 사업비 410억원이 투입된 황금대교는 주변 지역 교통 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망이다.
이밖에도 시는 주변 경관과 어우러질 전망대, 조형물을 설치하고 자전거·보행자 겸용 인도를 조성해 시민 안전과 편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황금대교 차선포장 작업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3주 간 국민체육센터 앞 이면도로 우회전이 통제되고 황성 방향 2개 차선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황금대교가 개통되면 시민들의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크게 개선되고 정주여건도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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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효성중공업과 함께하는 ‘뜬늪 모두의 습지 꽃숨쉼터 조성’활동 펼쳐
함안군자원봉사센터, 효성중공업과 함께하는 ‘뜬늪 모두의 습지 꽃숨쉼터 조성’활동 펼쳐
[AANEWS]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군북면 뜬늪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뜬늪 모두의 습지 꽃숨 쉼터 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업 사회공헌과 연계한 활동으로 습지에 쉼터를 조성해 습지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 함안군 자원봉사센터와 효성중공업의 협업사업으로 진행됐다.
함안군 법수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전통명장인 이재명 작가가 쉼터 조형을 맡았으며 효성중공업 임직원 가족봉사단 약 90여명이 참여해 총 평상 2개, 벤치 2개, 솟대 10개, 그루터기 의자 10개, 현판 2개를 설치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바닐라 목수국 230주를 식재해 꽃숨쉼터를 조성하고 아이들을 위한 습지 해설 및 액자토피어리 만들기 등 습지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오후에 진행된 현판식에는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뜬늪 모두의 습지 효성중공업과 함께하는 꽃숨쉼터’ 현판을 제작·설치했다.
이날 효성중공업 임직원 가족봉사단을 격려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조근제 함안군수는 “효성그룹 창업주 조홍제 회장님이 함안 군북면 출신인 만큼 효성중공업과 함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오늘 조홍제 전 회장님의 고향인 군북면에 소재한 뜬늪에서 효성중공업 임직원과 가족봉사단이 아름다운 습지 쉼터를 조성해주어 더욱 뜻깊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활동에 참석한 효성중공업 한 직원은 “우리 손을 통해 뜬늪이 점점 쉼터의 모습을 갖춰가게 하는 작업이 재밌고 보람있었다.
어른들은 설치작업을 하고 아이들은 습지교육을 받는 활동을 동시에 진행해 모두에게 만족도 높고 유익했던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사에 도움을 준 군북면 월촌마을 이장은 “뜬늪은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고 학교에서도 습지 교육을 많이 오는 장소다.
아름다운 쉼터가 생겨 주민들과 학생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 “뜬늪의 아름다운 변신을 도와주신 효성중공업 가족봉사단과 함안군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오늘과 같이 좋은 모습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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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한센가족의 날 밥차 지원활동 펼쳐
함안군자원봉사센터, 한센가족의 날 밥차 지원활동 펼쳐
[AANEWS]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군북면 3·1기념체육관에서 열린 한센 가족의 날 행사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진행된 밥차 무료급식봉사는 이날 행사에 참여한 400여명분의 식사를 준비했다.
특히 군북면자원봉사대와 39사단 장병 등 3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했으며 봉사자들은 식재료 준비, 설거지, 거동 불편하신 어른들의 배식지원을 하며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했다.
밥차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몸은 힘들었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드려서 마음은 보람차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유원주 센터장은 “열과 성을 다해 봉사에 참여해주신 봉사자와 39사단 장병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는 소외계층 및 재난발생시 무료급식을 위한 밥차활동, 세탁차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제공하며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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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간담회 개최
함안군보건소,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간담회 개최
[AANEWS] 함안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정신질환자에 의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20일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함안군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는 보건소, 군청, 경찰서 소방서 정신의료기관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됐다.
기간 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기관별 역할 논의, 정신 응급 대응 현황 및 추진체계 등을 점검해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신건강 응급상황을 대비한 정신의료기관 운영현황, 기관별 위기 대응 방법 및 역할,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담당자는 “경찰·소방·정신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자살 등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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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공원 가을 문화공연 ‘노을음악회’ 운영
진주시, 진양호공원 가을 문화공연 ‘노을음악회’ 운영
[AANEWS] 지난 4~5월 감미로운 선율로 봄밤을 수놓은 ‘노을음악회’가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가을 문화공연으로 다시 찾아온다.
가을문화공연 노을음악회는 이번 달 27일과 11월 24일 저녁 7시에 국악과 클래식 음악으로 총 2회 열린다.
27일 금요일 저녁에는 ‘퓨전국악 신비’ 밴드와 함께 한국인이라면 어디선가 들어본 익숙한 국악들을 만나 본다.
춘향가나 심청가에서 많이 보고 들었던 판소리 등을 퓨전 형식의 흥겹고 경쾌한 연주로 듣고 함께 부를 수 있다.
11월 24일에는 루프탑 저녁노을을 보며 클래식 앙상블 성악&뮤지컬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진양호의 탁 트인 전망을 한 눈에 바라보며 어디선가 들어본 성악&뮤지컬 앙상블을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진양호 노을을 배경으로 동시에 인생 사진도 찍을 수 있다.
11월 노을음악회 신청은 진양호공원 홈페이지에서 11월 13일부터 선착순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 10명과 노쇼에 따른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한편 부대시설인 진양호 아천 북카페는 행사 당일에만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천 북카페에서는 독서 치유교실 청소년 독서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11월 11일에는 다이나믹 광장에서 가을축제 ‘추억여행:그때 그 시절’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니 진양호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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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규 교통안전시설 설치로 ‘스쿨존 사고’ 예방
진주시, 신규 교통안전시설 설치로 ‘스쿨존 사고’ 예방
[AANEWS] 진주시가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46개 초등학교 중 대로변과 교통량이 많은 곳에 우선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신규 설치한다.
시는 지난 7월 4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규 교통안전시설인 ‘노란색 횡단보도’ 및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 표시’등을 연내 설치할 예정이다.
‘노란색 횡단보도’는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횡단보도 색깔만으로 자신이 지나는 도로가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하게 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 표시’는 이미 어린이보호구역 노면표시와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지만 운전자들의 인식이 어려운 곳에 어린이보호구역이 시작되는 지점과 끝나는 지점에 ‘기점’, ‘종점’을 노면에 표시함으로써 어린이보호구역 진입 시 주의 운전을 유도하는 시설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 안에 노란색 횡단보도와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를 대로변과 교통량이 많은 초등학교부터 설치할 것”이라며 “향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도 설치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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