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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엄홍길대장과 함께하는 거류산 등산 축제 개최
제11회 엄홍길대장과 함께하는 거류산 등산 축제 개최
[AANEWS] 고성군 송산리에 위치한 엄홍길전시관에서 10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거류산 등산축제를 개최된다.
거류면발전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고성의 명산인 거류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축제 개최를 기념하는 기념식 행사와 엄홍길 대장과 함께 거류산 등산 및 둘레길 탐방 각종 무대 행사 행운권 추첨 산행으로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는 두부, 김치, 파전 등 먹거리장터 우리 지역특산물 홍보 및 판매 공간 등이 운영된다.
등반 구간은 엄홍길전시관에서 출발해 문암산과 장의사를 거쳐 다시 엄홍길전시관으로 돌아오는 왕복 4km 구간이다.
군에서는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등의 유관기관과 협의해 교통 지도 및 화재 예방에 대한 대비를 취하고 등반 구간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거류산 등산 축제를 통해 고성군의 명산인 거류산의 맑은 정기와 엄홍길 대장의 꿈과 용기, 도전정신의 기운을 가까이에서 받아 가시길 바란다”며 “하반기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할 엄홍길전시관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가치있는 전시관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홍길 대장은 올해 2월 고성군 홍보대사로 위촉돼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와 고성군에서 직영하는 공룡나라쇼핑몰, 고성군 최대 축제인 공룡엑스포를 홍보하는 등 고성군을 위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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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양양 서핑 페스티벌, 28일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2023 양양서핑페스티벌’이 오는 28일 서퍼들의 성지인 양양 중광정리 서피비치에서 열린다.
페스티벌은 양양군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서핑협회에서 주관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해, 2014년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로 2020년·2021년을 제외하고는 지난해에 이어 매년 개최되어 서핑이 해양레포츠산업의 현재이자 미래임을 알리고 있다.
페스티벌은 지난 8월부터 열리고 있는 ‘2023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와 연계해 양양이 서핑의 메카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고 서퍼들에게는 1년을 마무리하는 가장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2023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는 숏보드·롱보드·SUP보드 종목으로 이루어져, 서핑선수 및 동호인 서퍼 12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맘껏 뽐내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줬으며 오는 11월 중 결승전을 남겨두고 있다.
페스티벌은 서핑 동호인 외에도 관광객들이 함께 해변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양 환경정화를 위한 비치클린 활동 서핑 체험 해변요가 체험 애프터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주요 이벤트인 해변요가체험은 오전 7시와 오후 4시에 사전 신청자 각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서핑체험 또한 오후 1시와 3시에 사전 신청자 각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들 체험은 행사 당일 부족인원에 한해 현장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오후 3시에는 서핑선수인 송재형, 성보경, 임수정, 카노아 선수에게 ‘서핑 잘타는 꿀팁’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치클린 행사인 해변가 쓰레기 줍기 행사가 수시로 진행된다.
서퍼들에게 비치클린은 특별한 행사가 아닌, 매우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문화에 가까움을 알리며 방문객들에게 해양 환경보호에 대한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파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는 애프터 파티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한 데 어울리는, 페스티벌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관계자는 “서핑의 성지인 양양에서 서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서핑 페스티벌을 준비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고 축제를 즐기며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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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 27일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제19회 양양노인대학 졸업식’이 27일 오전 11시 양양군 노인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졸업생 32명,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양양 노인대학’은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 부설로 양양군이 지원해 관내 어르신이 행복한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식정보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강사의 인문·건강·문화에 관한 강의와, 노래교실 등 어르신의 여가선용을 위한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주 1회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은 노인강령 낭독,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표창장 수여, 회고사, 졸업 기념사, 축사, 사은사, 졸업가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대학 과정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재충전하는 새출발이자, 배움에 대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주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 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2004년 설립됐으며 올해까지 총 76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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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장애인복지시설 인권교육 시행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장애인복지시설 인권교육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장애인 인권침해 및 장애인 학대 사전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장애인복지시설 인권교육을 창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설이용자의 인권침해 시 대처요령 및 이용자와 종사자 간 인권 존중 등 인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인권교육 필요성에 의해 교육이 추진됐으며 장애인복지시설에 인권 강사가 직접 방문해 시설이용자 인권 딜레마 사례 인권 감수성 인권의 가치 인권침해 사례 및 대처방안 등의 내용으로 각 대상층에 따라 맞춤형 교육이 제공됐다.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27개소 230여명의 장애인과 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12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장애인 인권의 중요성과 인식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장애인 학대를 사전예방하고 장애인 당사자가 인권침해 상황에 놓였을 때 이를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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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세무상담실 운영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 세무과에서는 시민의 납세권익 보호와 영세사업자를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시민들이 평소 세제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나 현재 직면한 상속이나 증여 등 납세문제에 대해 속시원한 해답을 얻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오는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12까지 2시간 동안 시청 도란도란카페 옆 컨퍼런스 룸에서 실시한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에 상담사로는 거제시 마을세무사이자 거제시지방세심의위원장인 허윤석 세무사가 흔쾌히 재능기부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국세 및 지방세 상담 뿐만 아니라 납세자 권익제도에 대한 홍보도 병행함으로써 납세자와 한층 가까워지는 지방세정 구현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무과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납세의무를 다하는 시민들이 늘어날수록 우리시의 미래는 밝을 것 ”이라며 “이번 상담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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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삼성중공업과 협력해 가족사랑의 날 진행
거제시가족센터, 삼성중공업과 협력해 가족사랑의 날 진행
[AANEWS]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10월 24일 삼성중공업과 협력해 가족 사랑의 날 가족 소통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 사랑의 날 행사는 삼성중공업에 재직 중인 6세 이상 자녀를 둔 10가정이 참여했다.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케이크 모양을 구상하고 직접 재료를 반죽 계량하며 완성품을 만드는 과정을 거치면서 부모와 자녀가 긍정적인 대화로 소통했다.
또, 케이크 박스에 가족의 모습을 그려보며 다시 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가족센터 하성영 센터장은“이번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지역민들이 가족센터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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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27일부터 사흘간 인문 대향연 펼친다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27일부터 사흘간 인문 대향연 펼친다
[AANEWS]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27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인간다움, 우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대통령 축하 메시지와 함께 국내·외 석학과 문화예술 및 과학 등 다방면의 전문가, 학생, 일반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해 화려한 개막을 알린다.
개회식 기조강연에는 제10대 유네스코 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가 나서 ‘교육과 문화로 꽃피는 인문가치’를 주제로 강연한다.
인문가치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사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시상하는 ‘2023 인문가치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개회식 이후 ‘국제인문도시회의’에서는 국제인문네트워크와 공감의 현장이 펼쳐진다.
이란, 그리스, 페루, 일본 5개 국가 6개 도시 시장단이 참석해, 각 도시의 인문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인간중심의 한국 전통 인문정신문화를 소개하는 등 국제사회의 인문가치 공감대 형성의 뜻깊은 교류의 장을 연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하버드대 출신의 음악예술가 줄리아 류와 KAIST 대학생들이‘인문정신문화와 콘텐츠’세션을 통해 청년인문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소년인문활동 AI 인간을 꿈꾸다 청춘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청춘콘서트’ 등 어린이, 청소년, 장년층 등 모든 세대를 함께 아우르는 세션들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 29일에는 영화콘서트 ‘스윙키즈’ 청소년인문독서토론회 동서양의 대화 ‘퇴계와 다빈치가 만나다’ 차세대인문학자 논문공모전 인문가치영상공모전 등의 세션을 진행하며 옥스퍼드 명예교수이자 시스템 생물학의 선구자인 데니스 노블의 특별강연으로 사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9일까지 전 세계에서 형성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K-컬쳐 속의 인문적 가치, 다양한 교류의 현장,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인간다움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등 모든 세대가 관심을 갖고 공감하는 세션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편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참석뿐만 아니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라이브로 누구나 어디에서든 쉽게 참여할 수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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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합천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선기 부군수 주재로 세외수입 1백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가 있는 13개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세외수입 부서별 체납현황을 보고하고 체납액징수 주요 추진사항과 문제점 및 고액 체납자 징수대책 등 향후 효율적인 체납세 징수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합천군은 현재 행안부 기준 이월체납액 징수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했다.
하반기 일제정리 기간 중 징수목표액은 1,304백만원으로 자체 상향 설정해 연말까지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독촉·체납고지서 발송 체납자 재산조회 및 압류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현장 방문을 통한 납부 독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분납 유도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이선기 부군수는 “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운 상황이지만,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재정의 한 축을 담당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각 부서에서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가지고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체납액에 대해 채권확보를 우선적으로 실시한 후, 채권확보가 되지 않는 체납액에 대해서는 과감한 정리보류 후 사후관리를 실시해 체납액 감소에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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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주민자치위원회, 가을 농촌 볼거리 시범사업 실시
용주면주민자치위원회, 가을 농촌 볼거리 시범사업 실시
[AANEWS] 용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6일부터 전 합천군청소년수련관 주차장에 길거리 주변에 방치돼 있던 사일리지를 활용한 용주면 가을 농촌 볼거리 사업‘2023 황강 웨이브 랜드 아트’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무분별하게 방치돼있던 사일리지에 색채 디자인을 통해, 황강의 물결을 형상화한 볼거리로 침체된 농촌 분위기에 활력을 주고 황매산, 합천호, 영상테마파크 등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랜드아트’는 1960년대 후반에 생겨난 개념 미술 또는 설치 미술의 한 경향으로 대자연을 재료로 표현하고 일정기간 전시 후 철거하는 공간 예술로 분류된다.
이호출 용주면주민자치위원장은 “아름다운 황강을 알리고 합천보조댐관광지를 활성화 할 필요가 있다”며 “영상테마파크와 황매산 억새축제를 즐기러 지나갈 때 한번 들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필선 용주면장은 “용주면 발전을 위해 이렇게 좋은 사업을 시작해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올해 사업 성과 분석을 통해 향후년도 사업에도 반영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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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운석충돌구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합천군, 합천운석충돌구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AANEWS] 합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합천운석충돌구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조삼술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 합천운석충돌구 추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기관인 경남연구원 김진형 박사의 보고로 진행됐다.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은 합천운석충돌구를 세계적인 교육·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을 위해 시행할 세부 사업을 제시했다.
또한 자연환경과 인문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중심시설 개발 부지를 보고하는 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의 최종 결과물을 발표했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기본계획 수립 결과를 바탕으로 합천운석충돌구를 세계적인 교육·관광 자원으로 개발해 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우리나라의 유일한 운석충돌구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안내소 설치, 환종주 탐방로 조성,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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