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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눈’으로 도로 안전 지킨다…춘천시, 실증 진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폐쇄회로 텔레비전과 차량에 설치한 카메라 영상을 활용해 도로 안전을 살피는 시스템을 실증한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2023년 지역주도형 스마트도시 규제 샌드박스’ 공모사업 대상지로 춘천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적정성 검토 결과에 따라 최대 5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주도형 스마트도시 규제 샌드박스 지원 사업은 지자체가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연구기관과 함께 혁신 기술·서비스를 도입하고 실증하는 것이다.
특히 해당 공모에 선정되면 기술 및 서비스를 실증할 때 제한이 되는 규제를 한시적으로 유예받을 수 있다.
시에서 신청한 과제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시스템을 이용한 도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폐쇄형 텔레비전과 시내버스 또는 순회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의 영상을 수집·분석해 도로의 위험 요소를 탐지하면 자동으로 담당 기관과 부서에 알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개인정보 보호법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관련 조항에 특례를 받아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사업 완료 시 사고 발생 예방 및 도로 민원 발생 전 선제적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도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가 된다.
이 사업은 시와 강원도시가스, ㈜지오멕스소프트가 함께 1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민원 발생 전 선제적으로 조치해 예산과 행정력의 낭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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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경남생활체육대축전 대비 국토대청소 실시
삼성동, 경남생활체육대축전 대비 국토대청소 실시
[AANEWS] 양산시 삼성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삼성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기관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대비해 방문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5호 국도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송병섭 삼성동장은 “이번 국토대청소로 삼성동이 한층 더 깨끗해졌다”며 “이번 국토대청소를 통해 다가오는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과 양산국화축제를 위해 양산시를 찾는 관람객에게 깨끗한 도시환경 이미지를 심어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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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D-1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D-1
[AANEWS] 양산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양산시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회 개최 하루를 앞두고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을 치를 양산종합운동장이 산뜻하게 단장됐다.
개회식 무대가 설치되고 도로변 화단과 조형물 설치 등 손님 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이번 대축전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구, 테니스 등 18개 시군 선수단이 31개 종목 1만2천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대회 개회식은 27일 오후 5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시작으로 사전공연에는 힙합공연 THE SMJ, 양산시립합창단공연, 미스터트롯2 양산출신 가수 정민찬 공연을 비롯해 주제 공연으로 불꽃쇼,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 홍진영, 김연자, 프로미스나인, 비오, 한동근, 육중완밴드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은 2017년 이후 6년 만에 양산에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선수단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왔다”며 “특히 올해는 국화축제와 연계해 체육과 문화·예술이 함께 펼쳐지는 축제의 장으로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며 모두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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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 본격 추진
[AANEWS] 지난 10월 6일 ‘도심융합특구 조성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그동안 근거 규정 미비로 다소 지연되었던 대구형 도심융합특구 조성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대구광역시는 특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제반 행정절차를 내실 있게 준비해 경북도청 후적지 일원에 미래신성장 산업 복합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대구 미래50년을 책임지는 핵심 산업혁신거점으로 집중 조성하고자 한다.
도심융합특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 주요 도심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주거·문화 등 우수 복합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해 이번 정부의 국정과제로 선정됐다.
특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도심융합특구 지정절차는 크게 특구 지정, 사업 구체화, 개발 진행의 3단계로 나누어진다.
먼저, 기본계획 수립을 통한 지자체의 지구 지정 신청, 도시개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부 승인으로 도심융합특구로 지정절차가 완료되며 실시계획 용역 및 사업시행자의 실시계획 신청, 국토부 승인을 통해 도심융합특구 조성사업이 최종 확정되게 된다.
마지막으로 최종 승인된 실시계획을 바탕으로 토지·건축물 등의 보상 과정을 거쳐 공사 착공 및 최종 준공을 통해 특구 조성을 마무리하게 된다.
대구광역시는 청사 이전 및 대구 도시 그랜드 디자인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도심융합특구를 지역주도 미래혁신 성장거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특별법이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후인 ’24년 4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에 따라, ’24년 중 특구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국토부에 지구 지정 심사 신청 및 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24년 하반기에는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국토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도심 융합기술 연구개발사업 공모와 관련해 대구광역시와 기계부품연구원이 기획한 로봇 테마 ‘대구 도심 특화형 스마트 서비스로봇 기술개발’ 사업이 최종평가에서 상위과제로 확정돼 국비 65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어 혁신산업 실증 및 구현 R&D 사업 등 도심융합특구 연계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다만 도심융합특구의 핵심 앵커부지인 경북도청 후적지의 경우 신청사 건립 추진방향과의 연계가 필수적이며 후적지 내 복잡하게 얽혀 있는 토지권원 문제 또한 원만하게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
향후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됨과 동시에 현실성 있는 실시계획안 작성을 바탕으로 실시계획 승인신청 및 국토부 심의·승인 등 도심융합특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제반 사업 이행 절차를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미 여러 차례 밝힌 것처럼 경북도청 후적지 일원을 도심융합특구로 조성하고자 하는 대구광역시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조속하고 성공적인 도심융합특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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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10월 국토대청소 실시
동면, 10월 국토대청소 실시
[AANEWS] 양산시 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양산의 관문인 남양산IC 일원을 청결히 유지하기 위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에는 동면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동면 의용소방대, 동면 여성의용소방대 6개 단체와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양산IC 일원에서 낙엽 등 배수구 이송물 청소 및 각종 비산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김종덕 동면장은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토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단체 및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회 이후에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동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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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업의 미래 현장에 답 있다
거창군 농업의 미래 현장에 답 있다
[AANEWS] 거창군은 지난 25일 새 단장을 마친 농업기술센터 본관에서 거창군 직원들과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농사청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사청은 농업·농촌·농민에 대한 생각을 듣는 곳이란 뜻으로 거창의 미래 농업 먹거리 발굴로 농업인 1억원 시대를 열고자 농업기술센터에 군수 이동 집무실을 만들어 매월 2회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농사청 운영은 직원과의 소통 시간, 축산 관련 단체 상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직원 및 농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에 대해 보다 더 신속하고 만족스러운 해결 방안이 제시됐다.
이날 참석한 이남권 전국한우협회거창군지부장은 “현재 대내외적으로 몹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모두가 힘들 모을 시기이다”며 “농사청 운영은 농민들의 생각을 직접 전달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정책이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장에서 직접 농민들의 작은 소리까지 경청해 문제점을 해결하고 한발 먼저 뛰어 경쟁력 있는 미래 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사청은 농업기술센터 개청 이후 처음 개최됐으며 앞으로 매월 2회 수요일마다 개최돼 직원소통, 농축산 관련 단체 상담, 농축산 관련 시설 방문 등 농촌 현안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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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
거창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
[AANEWS] 거창군은 지난 25일 이종하 부군수를 비롯한 4급 이하 고위직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1년부터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이 별도 교육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2차 피해 방지를 통해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곽미경 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교육 전문 강사가 ‘젠더 폭력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사례로 보는 젠더폭력 구조 일상에서의 성희롱·성폭력 실태 2차 피해 유형 이해와 대응 전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 공무원이 솔선해 직장 내에서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이 끝난 뒤에는 우리 사회의 성별 고정관념을 벗어 던지자는 의미로 착용한 색안경을 던지는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됐다.
한편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거창군은 지난 9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내부 행정망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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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가족 건강 지키는 스마트폰 조절 교육 개최
홍천군, 가족 건강 지키는 스마트폰 조절 교육 개최
[AANEWS] 홍천군은 건강한 가족을 위한 스마트폰 조절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유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이다.
교육은 2023년 11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연봉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홍천군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부모는 1인당, 유아동 1명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으로 10팀이며 대기 인원 2팀이다.
대기 인원은 결원 발생 시 등록 순서대로 참여 의사를 확인할 예정이다.
교육에 관한 문의사항은 홍천연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식 교육체육과장은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폰 사용 연령이 점차 낮아져 유아의 정서지능과 언어발달 등에 부정적인 영향이 커지고 있다”고 말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스마트폰 과 의존 예방교육을 마련하였으니, 관심있는 유아와 보호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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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의 소통
마음과 마음의 소통
[AANEWS]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진남초등학교 3~6학년 53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개입 지원 사업 ‘마음과 마음의 소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맞춤형 상담개입 지원 사업은 학교 상담 교육 프로그램 선정 학교인 진남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의뢰해 추진하게 됐다.
청소년의 대인관계역량 강화 및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진행된 맞춤형 상담개입 지원 사업인 ‘마음과 마음의 소통’은 학생들의 또래관계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상담 활동으로 일방적 교육이 아닌 체험형 상담 부스로 운영해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이날 운영한 상담 부스는 효과적인 대인관계 기술을 배우는 ‘친심원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해 보는 ‘입장바꿔 생각해’,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을 살 수 있는 ‘마음 탕후루 가게’, 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배우는 ‘다가가기 전시회’,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우리두리 사진관’, 마음을 전하는 ‘희망 울타리’ 등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많은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의 입장에 대해 이해해 보고 친구 관계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시간이 됐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상담개입 지원 사업이 학생들의 긍정적인 친구관계 형성의 디딤돌이 되는 계기가 되어 친구와 함께 즐거운 일상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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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및 아트페어 개장
2023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및 아트페어 개장
[AANEWS]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는 2023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2023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및 아트페어’ 오픈식을 오는 27일 오후 2시 ‘카페오픈’에서 개최한다.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및 아트페어’는 2021년부터 3년째 추진해오고 있는 관광과 예술 협업사업으로 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통영시 전역의 14개 카페와 15명의 지역 및 외부 예술인을 선정, 25일 ‘커피에반하다’, ‘카페오두’를 시작으로 약 2개월간동시에 전시가 이루어진다.
올해는 지역의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생활인구 및 관계인구 증대와 ‘문화예술의 도시 통영’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지역 예술인과 외부 예술인과의 교류·협력 및 통영 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부 예술인 참여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외부 예술인의 경우 DMO 사업 추진지역, 통영시 자매도시,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축제 교류도시 예술인이다.
재단에서는 참여예술인에게는 창작활동비, 홍보물, 전시 도록과 재단의 홈페이지 및 블로그, SNS, 유튜브 등을 통한 홍보를 지원하며 참여 카페의 경우에는 작품 판매금액의 일부를 카페 수익으로 지급하게 된다.
또한, 전시회를 통한 예술시장 활성화 전략으로 참여예술인들의 전시 작품을 전시 기간에 구매할 수 있는 ‘아트페어’를 운영하며 그동안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에 참여한 업소는 통영의 ‘민간거점 관광 안내소’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한편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류태수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의 도시 통영에서 카페는 관광 명소로 예술인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주는 ‘2023 통영 관광갤러리 카페 및 아트페어’가 외부 예술인과 지역 예술인 간 교류와 협력은 물론, 전시 일정에 지역에 머물면서 통영을 배경으로 한 작품 활동 및 영감을 얻어, 창작활동에 기억되는 통영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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