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공무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경주시, 공무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AANEWS] 경주시가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해 위촉된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식의 새로 고침’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인 인권과 관련된 법과 제도,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등을 다뤘다.
또 경주시가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탈시설장애인 5명의 지역사회 적응하며 밝게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 최해원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권익보장과 인권에 대한 인식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 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모든 직원은 연 1회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2023-10-26
-
영주시,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영주시,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AANEWS] 경북 영주시는 지난 25일 전북 익산시에서 열린 ‘2023년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공공부문 혁신정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시혁신 박람회는 대한민국 도시재생과 도시혁신 정책 사업을 한눈에 알아보고 국내·외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는 2017년 공모에 선정돼 현재 활발히 운영 중인 남산선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지역공동체·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성과를 인정받아 혁신정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주민들과 청년이 함께 참여해 운영하는 점, 공동체의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점, 사업의 효과로서 지역의 자발적인 민간자본이 들어온 점, 운영조직에서 자발적인 재투자를 진행하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는 올해 도시재창조 한마당 균형발전 우수사례 대상, 취약지역 개선사업 평가 우수지구 선정 등 도시재생 분야에서 남다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지역 쇠퇴문제를 극복하고 사람들의 발길이 머무는 활기찬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은 주민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이뤄지는 만큼 앞으로 진행되는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라북도, 익산시, 연합뉴스,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주최,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특별후원하는 2023 도시혁신 박람회는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나흘간 익산시 영등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10-26
-
영주시, 2023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대회 개최
영주시, 2023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대회 개최
[AANEWS] 코로나19와 국가재난사태 등으로 멈췄던 '백두대간 그란폰도'가 4년 만에 제 모습으로 돌아온다.
2023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대회가 오는 28일 영주시 풍기읍, 봉현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선한 계절 가을에 소백산 자락을 무대로 멋지게 펼쳐질 전망이다.
경기 코스는 영주 동양대에서 출발해서 봉현 힛틋재를 넘어 예천 성황당고개, 단양 저수령 지나 죽령을 넘어 마지막으로 동양대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거리는 121.9km이다.
참가자들은 대회 한 달 전부터 지속적으로 코스답사를 하며 라이딩을 즐기고 있어 지역홍보는 물론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
출발지인 동양대 주차장에서 오전 9시에 출발 시총식과 함께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며 대회 안전을 위해서 경기코스 내 교통통제가 실시된다.
오전 8시 50분에서 10시까지 동양대~안풍로사거리~오현회전교차로~봉현회전교차로~힛틋재를 넘어 예천군으로 가는 코스가 통제되며 문경, 단양, 예천을 거쳐 오후 12시 10분에서 4시까지 죽령~희방교차로~창락터널~백리교차로~봉현사거리~오현회전교차로~안풍로사거리~동양대까지 통제가 이루어진다.
영주시 관계자는 “비경쟁 동호인 자전거 대회인 백두대간 그란폰도에서는 참가자들이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동료,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라이딩이 끝난 후에는 주변 관광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경찰, 모범운전자연합회, 시 공무원 등과 협력해 대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6
-
경주 전촌항 ‘걷고 싶은 휴식공간’으로 변신한다
경주 전촌항 ‘걷고 싶은 휴식공간’으로 변신한다
[AANEWS] 경주시 감포읍 전촌항과 전촌솔밭해변이 걷고 싶은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한다.
경주시는 전촌항과 전촌솔밭해변을 가로지르는 아치형 인도교 건립을 골자로 한 ‘전촌항 거마보행교 건립 사업’ 공사를 다음달 착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또 형형색색의 경관조명도 함께 설치되면서 아름다운 밤풍경을 연출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19억원이 투입되며 준공은 공사 착공 후 1년 뒤인 내년 11월이 목표다.
거마보행교가 완공되면 전촌솔밭해변에서 전촌항으로 300~400m 거리를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사라질 전망이다.
이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볼거리를 개선하고 해식동굴인 ‘전촌용굴’과 함께 동경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게 경주시의 구상이다.
이 사업은 관광객 유입은 물론, 태풍 등 침수피해 발생 시 보행자의 안전한 이동을 목적으로 지난해 5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나서며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거마보행교는 전촌리가 과거 병마창이었다는 설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이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조성된다.
또 야간에도 LED조명으로 꾸며져 전촌솔밭해변과 전촌항을 대표하는 건축물이 될 것이란 게 경주시의 설명이다.
앞서 경주시는 거마보행교 건립에 필요한 예산 18억원 등 총 사업비 19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촌항 거마보행교 건립 사업으로 나정고운모래해변~전촌솔밭해변~전촌항~감포항으로 이어지는 해파랑길 11코스의 완성도를 높임은 물론 해식동굴 ‘전촌용굴’과 함께 동경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10-26
-
10월 가을의 끝자락, 인제군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 한가득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10월의 마지막 주말, 인제군 곳곳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10월 28일일부터 29일까지 하추리 산촌마을에서는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제11회 하추리마을 도리깨 축제’가 열린다.
하추리 산촌마을은 지역 특산품인 잡곡의 브랜드화와 함께 ‘장작불 가마솥 밥짓기’, ‘혼자하는 산촌여행’ 등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만족도 뿐만 아니라 마을 소득까지 올린 저력 있는 마을이다.
축제장을 방문하면 산촌마을의 맛과 멋을 살린 도리깨 마당놀이, 마을주민 전통혼례, 민속놀이, 산촌밥상 체험 등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북면에서는 28일 ‘2023년 사랑과 희망의 가족나들이’행사와 29일 ‘2023년 어울림 문화제’가 개최된다.
북면 청년회가 주최하고 K-water가 후원하는 ‘2023년 사랑과 희망의 가족나들이’행사는 가족과 함께 단풍이 물든 인북천변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의미있는 행사다.
오후 한시 원통 중앙공원에서 출발해 인북천변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참가 신청은 행사 당일 원통중앙공원에서 현장 접수할 수 있다.
1인당 5,000원의 참가비를 내면 같은 금액 인제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지난 2011년 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처음 시작한 어울림 문화제는 지역 신규 입영 장병들을 위한 입영전야제와 합쳐지면서 인제군 북면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성장했다.
올해 행사가 개최되는 원통체육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는 북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초청 연예인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12보병사단 의무대대에서도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의료인력을 배치하고 지역주민 대상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27일~28일 원통전통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리마켓이 열린다.
행사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버스킹, 페이스페이팅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주변 상가에서는 행사장 내 먹거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10-26
-
경주시, 소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 총력 대응 나서
경주시, 소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 총력 대응 나서
[AANEWS] 경주시가 지난 20일 서산시 소재 소 사육농가에서 국내 첫 럼피스킨병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유입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럼피스킨병은 사람에게 전파되지 않고 소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모기나 진드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주로 감염되며 고열과 피부 결절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으로 폐사율은 10%이하다.
먼저 시는 가축방역상황실과 거점소독시설 2곳의 운영을 강화하고 15개 반의 공동방제단을 비롯한 2개 반의 자체 소독차량을 동원해 소 사육농가 주변 일제소독을 완료했다.
또 농장 간 수평전파 차단을 위해 11월 16일까지 축산 시설 종사자와 차량의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했으며 지난 20일부터는 가축시장을 폐쇄했다.
특히 질병 매개체인 흡혈 곤충에 대한 해충방제와 농가 자체소독을 병행해 지역 유입을 원천 차단했다.
더불어 시는 축산농가에 의심 사례 발생 시 즉시 신고 축산농장 모임 금지, 웅덩이 고인물 제거 등 방역 조치에 협조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주낙영 시장은 “외부인 및 차량은 축산농장 방문을 금지해 주시고 농장주께서는 방역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의심축 발생 시 경주시 가축방역상황실로 반드시 신고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6
-
행복성주“포용적 리더쉽으로 지역복지 해결”
행복성주“포용적 리더쉽으로 지역복지 해결”
[AANEWS]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5일 군청 2층 문화강좌실에서 30명의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성주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한 제10기 협의체는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5명과 사회보장 시설 및 공익단체 대표, 학계 전문가 등 각 사회보장 분야에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25명을 더해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민·관 협력을 토대로 지역복지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놓인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복지사업 전반 자문·심의 등 ‘지역사회보장’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제10기 대표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에는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대표 김영기 위원이 선출 되어 2023년 협의체 운영 보고 및 추진계획 논의 등 협의체 운영과 관련된 회의를 진행했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중책을 맡아 주신 대표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새로운 복지혁신을 위해 제10기 대표협의체 와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2023-10-26
-
품앗이전체모임 행복품앗이 가족운동회 개최
품앗이전체모임 행복품앗이 가족운동회 개최
[AANEWS] 성주군가족센터는 지난 10월 24일 성주창의문화센터 3층 국민체육센터에서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가족 65명을 대상으로 행복품앗이 가족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녀돌봄 품앗이 활동을 하는 가족들끼리 서로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고릴라 달리기, 볼풀 농구, 고무신 날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모든 가족구성원이 즐겁게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품앗이 가족들은 “평소에 만나기 어려운 다른 품앗이 가정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연정 가족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품앗이 가족들끼리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공동육아 나눔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돌봄 품앗이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행사장을 방문해 “품앗이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통으로 이웃과의 정서적 연대의 의마가 크다”며 “지역 내 어린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많은 가족들이 품앗이 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라며 성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 등 보호자들이 모여 자녀의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육아부담을 덜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지역 내 비슷한 연령의 자녀를 양육하는 이웃끼리 돌봄과 양육을 품앗이하는 돌봄 공동체 모임을 구성해 현재 16개팀, 55가구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10-26
-
해군 문무대왕함 황상근 함장, 경주 방문
해군 문무대왕함 황상근 함장, 경주 방문
[AANEWS] 대한민국 해군 문무대왕함 황상근 함장과 장병들이 지난 25일 경주시를 찾았다.
문무대왕이라는 함명으로 지난 2015년 경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문무대왕함 대원 일행은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앞서 경주시는 2016년 문무대왕함장 이·취임식에 참석했고 2019년에는 문무대왕함장과 장병들이 경주를 찾아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이어 2020년에는 장병들의 항해마일리지 적립금을 코로나-19 대응 성금으로 경주시에 기부하기도 했다.
문무대왕함장 황상근 대령은 “잊지 않고 매번 환대해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문무대왕이라는 함명에 걸맞게 조국 수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학 경주부시장은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함장과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앞으로도 밀접한 교류를 지속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한편 문무대왕함은 대한민국 해군이 운용하는 한국형 구축함의 하나로 충무공 이순신급 구축함 2번 함에 해당한다.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한국형 구축함 건조사업 2단계에 따라 건조된 구축함으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충무공이순신함, 문무대왕함, 대조영함, 왕건함, 강감찬함, 최영함까지 총 6척이 순차적으로 취역했다.
2번 함인 문무대왕함은 2003년 4월 진수돼 2004년 9월부터 취역했다.
2023-10-26
-
삼척시,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확대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지난 10월 23일부터 삼척시 전 지역에 대해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확대 운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유예시간보다 30분 확대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주정차가 허용된다.
확대 운영은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으로 인한 소상공인과 요식업체의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주정차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심시간 단속 유예와 별도로 차량 진출입 및 교통흐름 방해, 안전사고 등을 초래하는 주정차와 횡단보도·교차로 모퉁이·소화전 주변·버스정류소·어린이보호구역·인도와 같은 6대 불법 주정차 행위는 단속 대상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확대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교통질서를 저해하는 주정차와 6대 불법 주정차 행위 차량에 대한 단속을 유지해 선진 교통질서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