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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옥원 민주평통합천군협의회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안옥원 민주평통합천군협의회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2일 노순현 농협 합천군지부장의 지목을 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선도해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다짐하는 범 국민운동이다.
안옥원 회장은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나부터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 군민들도 함께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옥원 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균창 경남은행 합천지점장, 장문철 합천유통대표를 지목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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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원담당 직원 친절교육 실시
성주군, 민원담당 직원 친절교육 실시
[AANEWS] 성주군은 2일 오전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민원 담당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민원응대 역량 향상을 통한 고객 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위더스커리어 대표인 황혜진 강사의 ‘서로가 윈윈하는 민원응대법’이라는 주제로 고객만족의 진정한 의미, 전화응대 기술익히기, 불만민원 응대법 등 민원업무 담당자로서 갖추어야 할 상황맞춤형 역량을 키우는 강의로 진행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우리군청 업무중 가장 기본이 민원행정과 친절”이라며 “민원응대와 처리자세가 우리군의 이미지와, 신뢰를 받는 군정의 바탕이라 생각하고 진정성 있는 친절행정으로 군민들에게 더큰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으며김덕연 민원과장은 민원담당직원들의 고충에 공감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친절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민원응대능력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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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AANEWS]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난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17개 액션그룹 대표를 포함한 구성원, 코디네이터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영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별천지 영양’을 비전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액션그룹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9월부터 17개 액션그룹당 3백만원의 1단계 소액지원사업비를 지원해 연말까지 구체적 사업구상 수립을 위한 회의비, 교육비 등으로 담당 코디네이터의 상담 및 지도 아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본 교육은 김선진 추진단장의 간략한 인사말과 함께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일반 농업 보조사업의 차이점과 향후 사업 추진일정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정재훈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북지역센터장의 안동시 액션그룹 성과에 대한 현장사례 교육 및 각 액션그룹 별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발표로 당일 교육을 마무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성공여부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액션그룹의 적극적인 활동에 달려 있다”며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우리군 액션그룹에서 실행 가능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어 지방소멸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액션그룹의 적극적인 참여와 추진단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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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2023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벽진면, 2023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AANEWS] 벽진면은 11월 2일 벽진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산불예방과 진화, 산불신고 단말기 등 장비 사용방법과 감시원 근무수칙, 산불진화 요령 등 산불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벽진면 zero산불’을 위해 2023년 가을철 산불감시 첫 출발의 결의를 다졌다.
산불감시원들은 이달부터 산불예방을 위한 각종 쓰레기 소각 단속 강화 및 논·밭두렁 태우기 등 무단소각 행위 감시, 산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산불감시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산불예방홍보와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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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하우스소서” 성주군 다문화가정 위한 여성용품 기탁
“카페 하우스소서” 성주군 다문화가정 위한 여성용품 기탁
[AANEWS] 카페 하우스소서는 지난 11월 2일 성주군을 방문해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여성용품 417개를 전달 했다.
카페 하우스소서는 선남면 용신리에서 소자매라는 콜드블루 커피 제조와 카페를 운영하는 업체로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취약계층 생리대 지원을 위한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그 수입금 전액을 물품을 구입해 전달하게 됐다.
임수미 대표는 “1년에 한 번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플리마켓을 추진하게 됐고 작은 정성이지만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의미 있는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단순 물품만 기탁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의 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후원 물품은 성주군가족센터를 통해 지역 내 다문화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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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3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 대상 수상
김해시, 제13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 대상 수상
[AANEWS] 김해시는 기후변화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제13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후변화 그랜더리더스어워드는 국내 최초 비영리 공익단체인 기후변화센터가 기후변화 대응을 목적으로 한 해 동안 기후변화 대응과 인식 제고를 위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기업, 기관, 지자체 등을 뽑아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2011년 제정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공모와 내부 심사를 거쳐 지자체 부문 김해시, 기업 부문 신한은행, 기관 부문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총 7개 부문을 선정했다.
역대 지자체 부문 수상자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고양시, 광주광역시 등이며 경남에서는 김해시가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해시는 기후 적응과 지역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2021년부터 추진에 들어가 올해 8월에 준공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과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장유도서관을 제로에너지 건물로 전환하는 ‘공공부문 탄소중립 모델 발굴사업’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김해시는 농촌마을 쿨루프 사업 장유무계지구 기후변화 취약성 개선사업 내외동 시원한 통학로 조성사업 진영 구도심 취약지역 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지역 인프라를 친환경으로 전환해 오고 있다.
2024년에는 생림면에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기후 안심마을을 조성한다.
이외에도 청소년 대상 ‘기후지킴이교실’, 성인 대상 ‘찾아가는 마을 기후학교’를 운영하는 등 시민 맞춤형 기후환경교육을 실시해 시민 인식을 증진시키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역량과 지혜가 절실한 상황이다”며 “시민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추진해 기후안심도시 김해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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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과축제 연일 금빛향연‘관광객 북적’
청송사과축제 연일 금빛향연‘관광객 북적’
[AANEWS] ‘청송사과축제장’이 연일 수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지난 11월 1일 개막한 제17회 청송사과축제가 “청송사과 찬란한 금빛향연”이라는 주제로 11월 5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화창한 가을 날씨에 축제 첫날부터 관광객들이 붐비더니 둘째 날까지도 그 발걸음이 계속 이어졌다.
지난 2019년부터 읍소재지인 청송읍 용전천변으로 옮긴 사과축제장은 접근성이 좋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가을 단풍철 주왕산을 찾은 관광객들도 축제장을 한 번씩 둘러보고 가고 있어 축제장이 더욱 활기를 띄고 있는 것이다.
특히 축제 이튿날인 11월 2일 축제장 내 특설씨름장에서는 ‘2023 청송황금사과배 전국고교장사 씨름대회’가 열려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함성을 자아냈다.
전국의 내로라하는 고교 씨름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오전 일찍부터 씨름의 진수를 보여주는 멋진 한판 승부로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청송군은 이날 씨름대회 이외에도 축제기간 중 청송낙동정맥등반대회도 열어 스포츠 마니아들을 축제장으로 불러들여 축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소득창출, 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노리고 있다.
또한 청송사과축제의 꽃이라 불리는 화려한 공연 프로그램은 이튿날 저녁에도 이어졌다.
2일 저녁 6시 축제장 주무대에서는 축제 개막공연 ‘헬로콘서트 좋은날’ 녹화공연이 흥겨운 음악과 함께 시작됐으며 장윤정, 나태주, 홍지윤, 양지원, 허찬미, 장하온, 권민정, 류지광, 은가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를 가을밤의 흥에 취하도록 만들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은 지금 청송사과를 소재로 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스포츠대회, 대규모 공연이 연일 이어지면서 관광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며 “특히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반을 편성하고 신고센터를 운영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장을 만들었으니 가족, 친지들과 함께 놀러 오셔서 가을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청송사과축제를 마음껏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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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 3개 기업과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 맞손
경남도, 도내 3개 기업과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 맞손
[AANEWS] 경상남도는 2일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최만림 행정부지사, 이상억 삼성중공업 총무그룹장, 박정현 한화오션 지원팀장, 류정무 웰리브 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대상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선·해양 분야 선박, 해양플랜트 제조기업인 삼성중공업, 한화오션과 식사재 유통 및 단체 급식 전문기업인 웰리브와 협력해 지역 생산 수산물 소비판로 확대 및 소비촉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경남도와 기업 간 지역 수산물의 안정적인 소비판로 제공 및 소비촉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기업 구내식당에 수산물 공급·납품될 수 있도록 상호 간 적극 협력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 대한 상생협력 등이다.
또한, 경남도는 기업과 협약 이행력 제고를 위해 수협 측과 협의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기업 구내식당에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함으로써 소비판로 확대와 소비촉진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업무협약을 위해 지난 8월부터 경남도와 기업, 수협이 한자리에 모여 2차례 회의를 진행했으며 수산물 공급가능 품목과 기업의 납품 희망 수요조사를 실시해 원활한 납품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수산물을 기업 구내식당에 납품해 안정적인 소비판로 확대와 소비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비촉진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많은 기업들이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예비비 21억원을 편성했으며 e경남몰, 쿠팡, 국회 판촉전, 전국단위 행사 판촉전 등 이외에도 온라인 분야 컬리, 오프라인 분야 이마트, 야놀자와 상생 기획전은 곧 추진할 예정이다.
그리고 경남도는 e경남몰 및 쿠팡과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 추석 기획전을 추진해 e경남몰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246% 증가, 소비 기여율은 266%에 달했고 쿠팡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50% 증가, 소비 기여율은 642%에 달해 전년 대비 지역 수산물 소비가 크게 증가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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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강소특구 지정 4년, 통합 성과보고회 개최
경남 강소특구 지정 4년, 통합 성과보고회 개최
[AANEWS] 경남도는 도내 강소특구의 지난 4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홍보와 상호 네트워킹을 위한 ‘경남강소특구 통합 성과보고회’를 2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경남도와 창원·진주·김해 강소특구가 공동 주최하고 김해 강소특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인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 홍태용 김해시장, 전민현 인제대총장 등 경남 3개 강소특구 관계자와 기업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강소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연구·산업 기능이 복합된 소규모 고밀도 혁신 협력지구로 육성하는 새로운 연구개발특구 모델이다.
경남도는 지난 2019년 창원, 진주, 김해에 각각 ‘지능전기기반 기계융합산업’, ‘항공우주부품소재산업’, ‘의생명·의료기기산업’을 특화분야로 한 3곳이 지정되어 국비 지원을 통한 육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강소특구 발전에 공로가 있는 공무원과 기술핵심기관 관계자, 기업인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창원·진주·김해 강소특구 대표기업 성과와 성장 스토리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경남강소특구 성과 공동부스, 특구별 기업 홍보부스를 마련해 2020년 지정 이후 4년의 성과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경남강소특구는 지난 4년간 총사업비 529억 8천만원을 투자해, 지역별 특화분야에 기반한 기술개발, 기술이전 사업화, 강소형 기술창업 등을 지원했다.
기술핵심기관의 공공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데 235건을 선정·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특화분야 기술창업기업 141개사와 86개의 연구소 기업이 새롭게 태어났다.
또한, 2022년 말 기준으로 특구 내 기업의 누적 매출 2,606억원, 신규 일자리 1,161명 창출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경남도는 지역의 연구개발 혁신과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강소특구 육성사업’을 2024년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고 2단계 사업추진 준비를 위해 특구별 1단계 사업 고도화와 특화분야 중심 사업을 기획해 강소특구 발전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인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은 “2020년부터 출발한 경남강소특구 육성사업은 꾸준한 성과와 성장으로 지역 산업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협력지구가 되어가고 있다”며 “뜻깊은 오늘을 맞이하기까지 여기 계신 기업인들과 기술핵심기관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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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재난상황관리 훈련 평가 ‘전국 1위’ 성과
경남도, 재난상황관리 훈련 평가 ‘전국 1위’ 성과
[AANEWS] 경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3분기 재난상황관리 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로 우수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17개 시도 대상으로 분기별 실시하는 재난상황관리 훈련 평가는 신속성과 적정성에 관한 5개 항목 메시지 수신훈련 재난상황 보고훈련 재난문자 송출 훈련 기초지자체 대상 자체훈련 실제 재난 시 상황조치를 종합해 평가 순위를 정한다.
경남도는 2분기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3분기에는 최고 점수인 100점으로 연속해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경남도가 이번에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은 것은 도와 시군이 매일 숙달 훈련을 실시하고 훈련내용에 대해 신속성과 적정성을 분석해 미흡한 경우 재훈련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자체 훈련이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경남도는 이번 평가를 대비해서 18개 시군의 1·2분기 평가내용을 사전에 철저히 분석해 타 시도에 비해 부족한 상황보고 내용의 적정성을 자체 훈련을 통해 지속 보완 발전시켰다.
신민철 경남도 재난상황과장은 “재난 발생 시 초동 조치를 위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상황의 전파·보고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초동 매뉴얼에 기반한 실전형 자체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재난안전상황실은 지난 6월 1일 출범 후 현재까지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 산사태, 화학사고 해양 선박사고 생활안전 등 1,000여 건의 재난 상황 조치와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로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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