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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중앙단위 평가 ‘우수기관’ 수상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중앙단위 평가 ‘우수기관’ 수상
[AANEWS] 함양군 12월 15일 경남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2023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농촌진흥사업 중앙단위 평가결과 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농촌진흥사업 성과평가는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실적 등 11개 분야 22개 세부지표를 종합평가해 실적이 우수한 농업기술센터를 시도별로 3개 시군 선정해 시상한다.
특히 2023년 평가지표에서는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의 활용과 기술보급확산지원단 구성, 스마트농업기술 보급 등 농업의 새로운 변화에 맞춘 새로운 지표들이 평가에 반영됐다.
함양군은 신기술 보급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활성화 등 분야별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농업현장 애로 해결을 위한 기술보급 확산지원단 구성을 통해 신속한 농업민원 해결과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시스템 입력을 통한 데이터화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우수기관 표창뿐 아니라 농촌자원사업 분야 우수 농업인 수상에 함양사과연구회 김석곤 대표, 농촌지도사업 확산 유공에 한국생활개선함양군연합회 김윤임 회장이 표창을 수상하는 등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
정순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 상은 한 해 동안 농업 분야에서 열심히 일한 노력의 결과라 뜻깊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함양 농업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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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3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고성군, 제3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12월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3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규제개혁위원회는 위원 11명이 모인 가운데 김면규 공동위원장 주재로 ‘2023년 고성군 행정규제개선 공모’ 우수과제 16건에 대한 최종 심사를 실시했다.
‘2023년 고성군 행정규제개선 공모’는 고성군이 군민 생활과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발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주관해 2023년 3월 22일부터 5월 19일까지 진행했으며 기간 중 32건이 접수됐다.
그 중 1차 실무심사를 통해 단순 건의, 비규제 16건을 제외한 16건이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순위는 5개 평가 기준에 따라 규제개혁위원회 위원들이 채점한 평가점수를 합산해, 평균점수가 고득점인 순으로 결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건강보험공단 관련 서류 발급 개선 공영주차장 내 마을 수익원 창출 목적의 태양광 시설 축조 허용 ‘공직선거법’에 따른 의무 부과에 대한 보상 규정 마련 전입 축하금 지급 조건 중 타 시군구 거주 기간 축소 통합문화이용권 가맹점 등록 가능 업종 확대 등이다.
우수 규제 공모 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추후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장찬호 기획예산담당관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규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면규 위원장은 “규제개혁위원회는 규제혁신을 위한 군민소통창구이다” 라며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생활 규제 및 기업인의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위원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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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고성군, 2023년 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12월 15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대회실에서 ‘2023년 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고성군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홍보하고 향후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군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 중 전시된 2023년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성과를 사진, 영상 등의 자료와 관내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석한 한 군민은 “한 해 동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우리가 직접 성취한 것들을 되돌아볼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더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되도록 도시재생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한 해 동안 일궈 낸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성과공유회가 앞으로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의 실현을 위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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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맞이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개최
고성군, ‘2024년 맞이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개최
[AANEWS] 고성군은 12월 15일 고성청년센터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맞이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투적인 친절 교육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형식인 ‘북토크 콘서트’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개그맨이자 동기부여 전문강사로 거듭난 고명환 강사를 초빙해 ‘책 속에서 친절을 찾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고명환 강사의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민원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일상 속 휴식을 제공했으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움 속에서 친절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고명환 강사는 친절하게 민원 응대를 하기 위해서는 민원 업무 담당자 본인이 행복해야 진실된 친절함이 우러나온다며 행복하기 위해 주도적인 삶의 태도를 가지고 꾸준히 자기개발을 하다보면 기회와 행복이 올 것이라며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친절이 나타나기 때문에 친절의 전제조건은 본인의 행복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명환 강사님의 재미있는 사연들과 강연을 들으며 오랜만에 많이 웃었고 친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많이 생겨 많은 직원분들이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친절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정옥 열린민원과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친절함을 높이기 위해 많은 직원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직원이 행복하면 친절도 스스로 우러나온다는 생각으로 직원들의 행복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 친절한 고성군 민원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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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울진군, 2023년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4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정책자문위원, 울진군 지역발전협의회 의장, 울진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8기를 맞아 각 분야 전문가 22명으로 3개 분과로 새롭게 구성된 울진군 정책자문위원회는 향후 2년간 울진군의 주요 정책 및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및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회의는 1, 2부로 나뉘어 1부는 정책자문위원회 위원단 선출, 2부는 위촉장 전달 후 울진 군정 방향 설명과 주요 의제인 사계절 전천후 오션리조트 조성, 후포 마리나항 리조트 민간 유치, 신선 수산물 유통 시스템 구축 등 울진군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토론 및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책자문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 내실있는 정책자문위원회가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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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2023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수상
손병복 울진군수‘2023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수상
[AANEWS] 손병복 울진군수가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2023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은 한국언론연합회 주최·주관으로 정치·행정·문화예술 등의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사회발전에 공헌한 한국인을 발굴,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손병복 군수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원자력 수소 후보지 선정에 성공, 지방소멸 위기 속 울진군 발전과 더불어 탄소중립시대 경제적인 수소 생산을 통해 국가 경쟁력 도약을 위한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위해 관계부처와 집중적인 협의를 거치는 등 발빠르게 움직여 평균 승인 기간에 비해 19개월이나 일정을 단축시키며 올해 6월 실시계획 승인을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외에도 경쟁력있는 울진형 산업기반 구축 울진관광 1,000만 시대 준비 보편적인 복지체계 기반 마련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마련 군민과 소통하고 섬기는 행정 실현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발전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오늘의 수상은 저를 믿고 함께 해준 울진 군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울진군이 지방소멸의 위기를 딛고 대한민국을 빛내는 도시로 성장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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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1호점 개소
울진군, 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1호점 개소
[AANEWS] 울진군은 지난 14일 취약계층의 이불 빨래와 돌봄서비스 등의 제공을 위한‘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1호점’의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관계부서 담당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울진군은 총사업비 3억 8,100만원을 들여 평해읍 일원에 지상 1층의 연면적 76㎡ 규모의 시설을 조성하고 내부에는 세탁실, 사무실, 휴게실, 화장실 등으로 구성했으며 대형세탁기와 건조기 각 2세트를 설치했다.
또한, 군은 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운영 수행기관으로 울진시니어클럽을 지정 운영하며 특히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16명이 2교대로 편성되어 평해읍, 온정면, 후포면 권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 배달하며 가정 내 안부 확인 등 돌봄 서비스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1호점이 개소됨에 따라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함께 복지서비스라는 사업 효과를 본격적으로 거둘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더 품격있는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며 중부권·북부권역에도 사업장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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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선정 업무협약 체결
함양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선정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함양군은 지난 12월 15일 농촌진흥청과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기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8개 시군과 함께 체결했다.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조성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시범지구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향후 고도화된 모델을 타 시·군으로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함양군은 생력화분야 ‘스마트 기계화모델’ 시범지구에 선정되어 2026년까지 3년간 양파 스마트기계화 구축을 위해 정보수집, 진단·처방, 농작업 자동화를 목표로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기술을 종합해 집중적으로 지원받아 현장에서 실증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용로봇 실증 지원 노지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주산지 일관 기계화 시범사업 등으로 이미 구축된 기반 시설 등을 활용해 스마트 기계화모델 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진흥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함양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실증사업 유치에 노력하겠다”며 “전국 최고의 양파기계화 주산지를 넘어 대한민국 1등 스마트 기계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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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환경영향조사를 통해 샘물개발 적정성 여부 판단 계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15일 원주시청에서 최근 원주시 신림면 송계리 일대 생수공장 설립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도는 샘물개발 임시 허가 신청에 따른 관계법령 검토결과, 임시 허가를 불허할 사유가 없으므로 임시 허가를 해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필요한 개별 법령상의 인허가는 해당부서에 기한 내 별도로 득하도록 조건을 부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임시 허가 후 샘물개발 업체는 2년 이내에 환경영향조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첨부해 샘물개발 허가를 신청해야 하며 환경영향심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적정 취수량 및 샘물개발 허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환경영향조사란 원수의 부존량 및 산출상태, 적정채수량, 영향범위 및 포획구간, 환경지질학적 피해, 수질을 조사하는 것으로 샘물 등의 개발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주변 환경으로부터 발생하는 해로운 영향을 명확하게 규명하는 절차로서 샘물개발로 인한 주위 지하수 고갈, 영향범위 산정, 지표수의 지하수로의 유입으로 인한 지하수 환경오염, 지질학적 예상 피해까지 예측·조사해 해당지역에 개발 가능한 지하수의 양 및 수질을 조사하는 것으로 환경영향조사 대행자가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한다.
환경영향조사의 심사는 지방환경청이 운영하는 환경영향심사위원회에서 수행하며 환경영향심사에 따라 취수량이 조정 된다.
또한 도는, 환경영향심사 결과를 반영한 취수량으로 샘물개발 허가를 득하더라도 매 5년마다 환경영향조사 재실시, 취수량 및 수질의 정기 보고 매년 샘물개발 허가 업체의 정기점검을 통해 주변 지하수 고갈과 지형 변화 등의 영향을 세밀하게 살펴 볼 계획이다은 물론 도내에서 제조한 먹는물의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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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 재개관 기념’항공영화제 개최
사천시‘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 재개관 기념’항공영화제 개최
[AANEWS] 사천시는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의 재개관을 기념해 18일 오전 10시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에서 ‘별별여행 푸른다바 사천, 항공영화제’를 연다.
시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 재개관을 기념하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과학관을 복합체험시설로써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영화제를 마련했다.
이번 영화제는 ‘더문’, ‘월E’, ‘인터스텔라’, ‘버즈 라이트이어’, ‘마션’ 등 우주항공 테마를 주제로 한 해외영화, 애니메이션 등 총 5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개막작은 ‘더문’으로 달 탐사 중 우주에 고립된 대원을 구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이며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 로비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40분까지 129분간 상영된다.
‘월E’는 고철 수집 로봇의 우주 여정, ‘인터스텔라’는 지구의 위기를 구하기 위한 우주 탐험 임무, ‘버즈 라이트이어’는 우주 항해를 떠난 우주 특공대원의 모험, ‘마션’은 화성에 홀로 남겨진 대원의 극적 생존기를 다루는 내용이다.
특히 과학관 외부에 설치된 체험부스와 야외무대에서는 드론스포츠, 비행기스피커만들기, 키다리풍선아저씨, 페이스페인팅, 조종사복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 2층 4D 상영관에서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60분간 건국대학교 이종필 교수의 ‘인터스텔라로 보는 물리학’이라는 특강도 마련된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항공도시 사천시의 지역특색을 살린 항공영화제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매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