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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략작물직불금 509농가에 지급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2023년도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509농가에 직불금 2억700만원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전략작물 직불제는 기존 선택형 직불금 중 하나인 논활용 직불제가 확대 개편된 것으로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전략작물은 밀, 콩, 가루쌀 등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는 작물을 말한다.
이 가운데 동계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당 50만원, 하계에 논콩이나 가루쌀을 재배하면 100만원, 하계에 조사료를 재배하면 430만원이 지급된다.
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자격요건 검증과 현장 이행 점검을 거쳐 이달 중순 지급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전략작물 직불금을 통해 식량자급률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농업인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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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유아숲반 공개 모집
김해시, 2024년 유아숲반 공개 모집
[AANEWS] 김해시는 오는 26일부터 2024년 정기 유아숲반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김해시는 올해 어린이집, 유치원과 유아숲반을 편성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숲교육을 1,854회 진행하며 참여기관에 높은 만족도의 산림교육을 제공했다.
내년 유아숲반은 3월부터 11월까지 김해시가 직접 운영하는 분성산 생태숲, 모산공원, 반룡산공원, 신어산 산림욕장 4곳의 유아숲반에 참여할 36개의 기관을 모집한다.
김해시에서 위탁하는 진영 금병공원 유아숲반과 장유지역 찾아가는 숲체험은 위탁기관에서 별도로 모집한다.
김해시는 유아숲반을 운영할 4개소에 산림교육 전문가 9명을 배치해 더 체계적인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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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순신 생애와 노량해전’토크콘서트 개최
남해군‘이순신 생애와 노량해전’토크콘서트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16일 이순신 순국공원 내 이순신 영상관에서 ‘이순신의 생애와 노량해전’이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남해군은 영화 ‘노량’ 개봉을 앞두고 노량해전에 대한 고찰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자로 초청된 노승석 교수는 동국대학교 여해연구소 학술위원장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난중일기 前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한 ‘이순신 연구’의 최고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올해는 난중일기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지 10주년이 된 해여서 이번 토크콘서트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남해군은 영화 ‘노량’ 개봉과 발맞추어 이순신 유적 및 시설 정비, 역사투어 진행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영화를 본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남해군으로 향할 수 있도록 이순신 장군과 노량해전에 관련된 콘텐츠를 더욱 확대하고 다듬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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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상 수상
남해군, 2023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상 수상
[AANEWS] 남해군은 지난 15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3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도단위 농촌진흥사업 평가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농촌진흥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 및 격려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남해군은 도단위 농촌진흥사업 평가 우수상을 비롯해, 농촌자원사업 분야에서 박소영 주무관이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김성옥 농가맛집 산해 대표와 한진균 남해군 씨마늘연구회 회장이 각각 농촌자원사업분야와 기술보급사업분야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민성식 남해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남해군이 도단위 평가에서 우수기관 수상한 것은 올 한해 남해군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농업인분들 덕분”이라며 “남해군의 농업이 더욱 성장하고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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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남해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18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2회 남해군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후 두 번째로 개최된 것이며 2024년도 답례품 및 공급업체 선정을 위해 열렸다.
선정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신규로 참여한 5개 공급업체의 9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으며 2023년도 기존의 84개의 답례품 및 공급업체의 경우 별도 심사 없이 선정됐다.
신규 공급업체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해 종합평가 점수가 60점 이상인 경우 선정됐으며 답례품 가격은 최저 1만원 ~ 최대 60,000원이다.
기부제 시행 후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10만원대 기부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3만원대의 다양한 종류의 상품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남해의 보리커피와 유자샌드웨이퍼 선물세트, 블루베리잼, 어간장, 남해유자 소보루파이, 상주장 양갱약과 선물세트 등이다.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현재까지 선정된 답례품은 총 26개 업체의 93개 상품이다.
박대영 위원장은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답례품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공급업체에 당부드린다”며 “답례품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기부자 선호도 파악을 통해 우리 남해군만의 매력적인 답례품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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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산자치경찰 치안리빙랩 사업’ 실험과제 최종 발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주민이 참여하는 일상생활 속 우리 지역 치안문제 해결 프로젝트”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국민연금공단 19층 회의실에서 ‘2023년 부산자치경찰 치안리빙랩 사업’의 실험 5개 과제에 대한 최종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안리빙랩’은 자치경찰 제도에 리빙랩을 접목해 생활 주변 치안문제를 참가팀별로 직접 실험·연구 과정을 통해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고 개선안을 찾아 치안정책으로 환원하는 실험과정이다.
이번 사업은 부산디자인진흥원 수탁사업으로 진행됐다.
올해 추진 한 5개 과제는 북부경찰서의 청소년 흡연 구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비행 선도 예방 경성대학교의 안전한 등굣길 동행 부산외국어대학교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LED 주차장 해운대경찰서의 재개발지역 등 공·폐가 출입 예방 스티커 개발 부산진경찰서의 어린이 공원 환경개선 등이다.
비행 청소년 선도 등 생활 주변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참가팀이 다양한 실험 등을 통해 과제별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26일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개최한 중간성과 발표회에서는 7월부터 9월까지 추진한 실험과제의 참가팀별 질의응답 등을 통해 성과 및 향후 과제, 추진 방향에 대한 뜻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 사업의 수탁기관인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의 전문기관으로 시민디자인 공공기법 등을 적용해 과제 유형, 현장조사, 이해관계자 분석 등 실험과제에서 도출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직접 팀원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해결방안 모델을 제시하고 최적방안 도출을 위해 실험과 연구를 추진해왔다.
치안리빙랩은 2022년에 부산자치경찰위원회가 전국 최초로 추진했으며 그동안 자치경찰에 대한 시민인지도 향상과 홍보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리빙랩을 통해 발굴한 ‘안심지대 중고거래’는 2022년 추진한 치안리빙랩 과제로 올해도 치안 시책으로 계속 추진 중이다.
한편 올해 추진한 치안리빙랩 과제는 이번 최종 발표회를 거쳐 앞으로도 참여팀과의 간담회 등 과제별 관리를 통한 치안시책 모색 방안 등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자치경찰위원회 정용환 위원장은 앞으로도 “치안리빙랩 사업에 시민, 경찰청·경찰서 구·군, 지역 대학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통해 부산실정에 알맞은 자치경찰 치안시책을 발굴해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보장하는 공동체 치안 구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부산형 자치경찰제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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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갈현 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준공식 개최
‘삼동면 갈현 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준공식 개최
[AANEWS] 남해군은 18일 ‘삼동면 갈현 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 준공식 및 주민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갈현 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18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19억원의 사업비로 갈현마을 일원에 갈현디자인커뮤니티센터 신축 숲속야영장 조성 등이 이루어졌다.
이날 준공식은 갈현 디자인 커뮤니티센터와 숲속야영장 등 주요시설 준공을 축하는 마을잔치로 펼쳐졌다.
장충남 군수는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갈현마을의 장점을 살린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갈현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갈현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1월 답하 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 준공식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주민 소득증대 기반 마련을 위해 부윤2리에서도 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선소마을 등 12개소에서 권역단위거점 개발사업과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 생활 인프라 확충과 낙후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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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6.25참전유공자 명비 제막식 거행
남해군, 6.25참전유공자 명비 제막식 거행
[AANEWS] 경남서부보훈지청과 남해군은 18일 남해읍 남산공원 충혼탑 부지에서 ‘6.25 참전유공자 명비 제막식’을 거행했다.
제막식에는 정한규 6.25참전유공자회 남해군지회 부회장 및 16명의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해 보훈 단체 회원과 유가족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동희 경남서부보훈지청장,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군내 기관단체장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남해군 6.25 참전유공자 명비는 가로 8.5m, 세로 1.7m, 높이 1.8m로 제작됐다.
남해군 참전용사들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해 참전유공자들의 뜨거운 충정을 표현했다.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남해군 출신 6.25 참전유공자 1,861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6.25 참전유공자회 정한규 부지회장은 “우리에게 전쟁은 쓰라린 기억이지만 우리 후손들은 다시는 겪지 말아야 할 아픈 역사”며 “군민들과 미래의 후손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않고 영원히 교훈으로 삼아 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조국을 위한 고귀한 희생에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웅의 이름이 명예롭게 기억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군민생활 속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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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홍보대사, 가수 나상도 겨울 이불 기탁 100채 기부
남해군 홍보대사, 가수 나상도 겨울 이불 기탁 100채 기부
[AANEWS] 남해군 홍보대사 가수 나상도 씨가 18일 남해군청을 방문해 겨울이불 100채를 기탁하며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남해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나상도 씨는 “고향인 남해에 계신 어려운 이웃과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포근한 겨울 이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고향인 남해를 방문할 때마다 항상 환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해 홍보대사로서 남해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 홍보 뿐만 아니라 따뜻한 겨울이불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나상도 가수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나상도 씨는 TV조선 ‘미스터트롯 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첫 싱글 ‘어무니’를 발매하며 더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 TV조선 ’미스터로또‘에 출연 중이며 ’미스터트롯2‘ TOP7콘서트를 진행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기부한 이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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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합동설계단 운영…예산절감 및 조기 발주 기대
남해군 합동설계단 운영…예산절감 및 조기 발주 기대
[AANEWS] 남해군은 2024년 시행 예정인 주민숙원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남해군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설계단’은 3개반 42명으로 구성됐으며 18일 개소식이 열렸다.
이번 합동설계단은 주민숙원사업과 도로 등 각종 소규모 건설사업 133건을 조기 발주하기 위해 출범하게 됐다.
18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68일간 남해군 전산교육장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된다.
‘남해군 합동설계단’은 건설교통과장이 단장을 맡고 본청과 각 읍·면 시설직 공무원 42명이 참여한다.
특히 신규직원과 9급 하위직 담당자들을 위한 별도의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설계단은 현지조사 및 측량, 설계도서 작성 시 지역주민의 의견과 현장 여건 등을 충분히 검토해 최적의 공법을 적용시켜 향후 설계변경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마을 안길정비, 농로 포장, 용·배수로 정비 등은 농번기 이전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약 3억원의 예산 절감과 시설직 공무원들의 실력향상도 기대된다”며 “사업 조기 발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