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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초등생 대상 체험 교육프로그램 ‘겨울엔 박물관’ 운영
부산박물관, 초등생 대상 체험 교육프로그램 ‘겨울엔 박물관’ 운영
[AANEWS] 부산시립박물관은 내년 1월 9일부터 14일까지 ‘2024 겨울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험2: 곡옥 목걸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엔 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이 박물관에서 체험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매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시청각 수업을 통해 학습한 곡옥 목걸이를 직접 만들어 보며 옥의 쓰임새와 장신구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선사시대~삼국시대의 옥의 쓰임새와 의미, 장신구의 역사에 대한 시청각 수업 곡옥 목걸이 만들기 체험 부산박물관에 전시된 옥 장신구 살펴보기·나만의 옥 장신구 상상하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생들은 직접 만든 곡옥 목걸이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프로그램은 6일 동안 총 12회 운영되며 부산지역의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참가자는 오는 1월 2일부터 부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1월 9일부터 14일까지 1일 2회, 총 12회 진행된다.
회당 초등학생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 관장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의 새로운 역사·문화 체험을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해를 즐겁고 신나게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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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컬대학30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혁신전략 수립 방안을 위한 특강 등을 통해 2024년도 글로컬대학30 지정에 도전하는 지역대학의 공모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와 지역대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인재 양성, 산학협력, 취·창업 등 혁신전략 마련으로 글로컬대학30 지정을 위한 추진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워크숍은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 방향 특강 부산대-부산교대 본지정 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하연섭 연세대학교 교수가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 방향’이란 주제로 정부의 지방대 육성정책의 기본방향과 글로컬대학30 추진전략 및 본지정 대학들의 주요 특징들을 살펴보고 지역대학의 세계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전략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장덕현 부산대 기획처장은 사례발표를 통해 ‘에듀 트라이앵글’이 만드는 새로운 미래 교육도시를 비전으로 교육혁신을 위한 거버넌스 융합, 통섭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스템 융합,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캠퍼스 특화 등 부산대-부산교대의 글로컬대학30의 사업내용을 소개하고 부산지역 제1호 글로컬대학으로 지정까지 경험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그동안 부산시는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지역대학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자체-대학-산업계를 연계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다양한 정책 지원을 추진해왔다.
시는 지난 6월 부산대-부산교대가 예비지정된 직후 이성권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글로컬대학지원단을 구성해 예비지정대학과 함께 실행계획서 수립 및 준비상황 보고회, 비전 및 혁신전략보고회 등 지자체, 지역대학, 산업계, 전문기관 등 지산학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적극 가동해 지난 11월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
특히 부산시 전략산업과 연계한 에듀테크, 라이프케어, 반도체, 양자·정보통신기술, 디지털금융 등 미래지향적 교육혁신과 특화전략은 부산시 산업의 성장동력이 될 중요 분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대학의 자율적 혁신 및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지역대학의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컬대학 지정을 통해 지역대학이 혁신성장의 허브로서 기능하고 우리 시의 지산학 협력 정책과 지방시대 비전인 기회발전 특구, 교육발전 특구와 함께 부산이 진정한 지방시대를 선도하며 남부권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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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화의전당에 소통 캐릭터 ‘부기존’ 조성
부산시, 영화의전당에 소통 캐릭터 ‘부기존’ 조성
[AANEWS] 부산시는 오는 24일부터 영화의전당 6층 시네라운지에 시 소통 캐릭터 '부기'를 만날 수 있는 시민 소통 공간 '부기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민과 부기의 팬들이 언제든 부기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부기존'은 영화도시 부산을 테마로 총 12미터 길이로 조성되며 붉은색과 황금색을 활용해 고전적인 영화관의 모습을 재현했다.
입체적인 공간으로 조성돼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부기존' 내부에 들어서면, 먼저 영화감독 부기, 슬레이트 치는 부기 그리고 레드카펫 위를 걷는 부기까지 다양한 모습의 부기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어서 유명 영화 패러디 포스터가 붙어 있는 셀피존을 체험할 수 있는데, 이곳에는 대형 거울이 설치돼, 관람객들이 거울에 원하는 문구를 적고 부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부기 조형물을 설치, 귀여운 소품을 활용해 부기존을 더욱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부기존' 종료지점에는 부기를 활용해 만들어진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된다.
전시상품은 시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소통 캐릭터 저작재산권 개방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가 직접 제작·판매하는 상품들이다.
판매상품은 전시상품 옆에 부착된 큐알코드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부기존 운영 첫날을 맞아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부기'가 직접 '부기존'을 찾는다.
부기는 성탄절을 맞아 영화관을 방문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부기존을 홍보할 예정이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영화도시 부산의 이미지와 시 소통 캐릭터 부기가 어우러진 '부기존'이 부산에 오면 꼭 가봐야 할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 부기존 다양한 테마를 적용해 재구성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내년에는 부기존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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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 알파인플라자 전시관 개장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2일 가리왕산 케이블카 알파인플라자 전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장, 기관·단체장,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하수 사진전 시상식, 감사패 전달, 전시관 관람, 초청공연이 진행됐다.
1층 전시관에는 동계올림픽의 유치부터 폐회기간에 이르는 동안 제작되었던 수많은 올림픽 기념품과 88서울올림픽 기념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고 올림픽 문화 향유 및 올림픽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전시했다.
또한 2층 카페에는 인기 가수 전영록이 그동안 수집해온 활동사진, 수상트로피, 영화포스터, LP판 등 소장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국가정원으로 조성될 가리왕산의 올림픽 유산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컨텐츠를 도입해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더욱 활성화 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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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가리왕산 눈썰매장 개장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2일부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리왕산 눈썰매장’운영을 시작한다.
가리왕산 눈썰매장은 약 2,000㎡ 규모로 튜브를 타고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길이50m, 폭20m 썰매장과 회전썰매장, 레일기차, 눈놀이터, 캐릭터 포토존으로 조성됐으며 부대시설로 휴게공간, 상황실, 물품보관소, 의무실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시설 점검과 이용객 안전을 위해 10시 ~ 12시, 오후 1시 ~ 오후 2시 30분, 오후 3시~오후 4시 등 3회차 운영된다.
슬로프 등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가리왕산 눈썰매장은 내년 2월 18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가리왕산에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신나게 즐길수 있는 눈썰매장을 운영한다”며 “눈썰매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올림픽 문화유산이자 가리왕산의 숨결이 느껴지는 가리왕산 케이블카도 탑승해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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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 열어…막바지 총력전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민들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또한번 한자리에 모여 목소리를 냈다.
봉화군은 22일 봉화군민회관에서 김희문 공동위원장, 박현국 봉화군수, 김상희 봉화군 의회 의장, 박창욱 경북도의원, 군의원 등을 비롯해 읍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와 군민 등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화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범군민 2차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결의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결의문 및 주민대표 호소문 낭독, 유치 염원 구호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김희문 봉화양수발전소범군민추진위 공동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양수발전소 봉화 유치는 봉화 발전의 둘도 없는 절호의 기회이자 희망이다”며 “1조 원이 투자되는 양수발전소가 우리 봉화에 유치된다면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맞서 어려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단비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정은석 두음리 유치추진위원장은 “2019년에도 양수발전소 유치를 추진한 적이 있지만 4년이 흐른 지금 더욱 절박해졌다”며 “희망찬 우리 마을의 양수발전소는 10년 뒤 지역을 살리는 불씨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군민들은 한목소리로 유치염원 구호를 제창하며 양수발전소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유치 활동을 펼치며 적극 동참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은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야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있다”며 “하늘이 주신 기회를 다시 한번 잘 살려 친환경 양수발전소 유치에 군민의 단결된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봉화군은 양수발전소 건설에 용이한 지형과 낙차를 가진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9년 한국수력원자력 자체 조사에서 후보지로 거론되는 소천면 두음리와 남회룡리 일대는 양수발전소 건립에 최적지로 평가받았다.
당시에는 상부지 대상지가 산림청 소유의 생태자연도 1등급과 선도산림 경영단지였던 곳이라 상부댐 건설에 걸림돌이 됐으나 현재는 상부댐 주변이 벌목되어 체계적인 개발과 이용이 가능한 생태자연도 3등급으로 하향조정 됐으며 선도산림 경영 단지도 대체 군유지를 확보함으로써 산림청으로부터 유치 선정 후에는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양수발전소 건설에 적합하게 됐다.
발전소 건설 예정지인 소천면 두음리와 남회룡리 주민 전원이 양수발전소 유치에 찬성하고 있으며 특히 하부댐 수몰주민들이 소유한 사유지는 100% 토지사용 승낙서를 받음으로써 개발에 대한 주민수용성 확보와 반대 민원이 전혀 없게 됐다.
건설 예정지 주민을 포함한 약 3만 봉화군민의 97%가 유치에 동의하면서 전국 최고의 주민수용성을 확보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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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2024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미래경영 부문 대상 수상
신현국 문경시장‘2024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미래경영 부문 대상 수상
[AANEWS] 신현국 문경시장이 ‘2024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에서 대구·경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미래경영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JTBC가 후원하며 혁신적 리더십과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 구축을 통해 국가경쟁력 향상과 혁신성장에 기여한 CEO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긍정의 힘 Yes문경이란 슬로건 아래 대학·기업유치 올인 스포츠·체육도시 육성 문화·관광도시 완성 일등농업·농촌 실현 교육·복지도시 건설을 5대 시정목표로 내세우며 문경시만의 차별화된 열린 시정을 펼치고 있다.
한국체육대학교 유치, 숭실대 문경캠퍼스 건립, 문경새재 케이블카 조성을 3대 시정 프로젝트로 시정 뱡향의 전환점을 마련해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정과제와 지역경기 부활이라는 시민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체육 인프라 구축과 국제대회 유치 등 73건의 다양한 체육 행사를 통해 스포츠 활력도시 조성에 박차를 기하고 있으며 지역의 4대 대표축제인 찻사발, 오미자, 한우, 사과축제를 전국단위 홍보를 통한 성공적 개최로 다시 한번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아울러 문경시 새 대표상징물 개발로 끝없는 도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고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새롭게, 재밌게, 멋있게,’ 라는 3게 긍정실천운동은 비슷하지만 같지 않게 시민에게 감동을 주고 의미와 재미가 가미된 기획을 통해 품위 있는 정책을 제시했으며 ‘친절은 끝이 없다’를 모토로 하는 ‘가슴으로 정성으로 따스함으로’라는 3대 친절운동을 통해, 시민들과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의 미래경영 전략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방소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과 대학 유치를 핵심과제로 삼아, 가시성 있는 성장과 발전만을 바라보고 여기까지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끝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지속가능한 문경시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먼저 앞장서겠다”고 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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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 지역아동센터에 300개 물품 후원
문경시 사회적경제기업, 지역아동센터에 300개 물품 후원
[AANEWS] 문경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이 지난 12월 20일 오전 10시에 카페 카인드워크에서 지역아동센터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물품 후원에 참여한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은 문경미소, ㈜미래플러스, ㈜기린, 드림로컬푸드협동조합 등으로 지역 상생을 위해 지난 2022년 관내 지역아동센터 9개소와 MOU를 체결한 이후 매년 세 번씩 후원했다.
이번 물품 전달식에서 오미자 음료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 그리고 빵 300개를 삼오젤리와 카페선일에서 재능 기부 받아 함께 후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경란 문경미소 대표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서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에 물품을 후원해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로 후원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사회 공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건화 일자리경제과장은 “물품을 후원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고 후원에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문경시에서도 이러한 좋은 활동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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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경북도 시군 가축방역평가서 대상 수상
문경시, 경북도 시군 가축방역평가서 대상 수상
[AANEWS] 문경시는 경북도가 실시한 ‘2023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22개 전 시군을 대상으로 작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시군의 방역시책, 구제역,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질병대응 등 2개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문경시는 2023년 중점평가 항목인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 차단방역 실태점검, 조류인플루엔자 농장 검사실적 및 가금농장 전담관 운영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도지사 기관표창과 300만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문경시 관계자는 “재난형 가축질병은 발생 전에 사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번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에도 시와 축산농가,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선제적인 가축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축산 농가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을 갖고 가축질병 없는 청정 문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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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최우수”기관 선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2023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종합평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평가항목을 5개 분야 18개 항목을 지표로 삼아 분야별 평가됐다.
삼척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우수, 2020년 최우수 기관, 2022년 우수 선정에 이어 2023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 준 것이다.
특히 올해 지방세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및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해 세무행정 분야에 명실상부한 도내 최고의 자치단체임을 증명해 보였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다해준 납세자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또한, 삼척시 세무공무원은 자주 재원 확충에 열정을 다해 재정자립도 향상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다양한 납세 편의 서비스 확대, 납세자 권리 보호 등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