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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탄소중립 생활실천 2년 연속 우수
상주시, 탄소중립 생활실천 2년 연속 우수
[AANEWS] 상주시가 2023년 경상북도 탄소중립 생활실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상북도는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 생활문화 실천을 위해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기후변화 교육 및 자체 사업 추진현황,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 등 총 7개 부문의 탄소중립 실천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상주시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기후변화 사진전 등 시민 참여 캠페인 운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에 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프로그램 운영 등 환경 시책 추진에 힘써 상주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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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및 차량전달식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과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2일 오전 10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과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3만원 이상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현재까지 61개소에서 매달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현판 전달식 수여 이후 1년 동안 9개소가 신규 가입했다.
특히 이번 현판전달식에서 지보면 청호한우촌은 착한가게 가입 10년 이상으로 ‘The Best 착한가게’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예천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획한 차량지원사업에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4곳이 선정돼 승합차 2대, 경승용차 2대, 총 4대를 지원받았다.
전우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항상 기부에 함께 참여하신 대표님들 덕분에 나눔문화가 확산하는 것에 감사드리며 편리한 복지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차량을 지원해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예천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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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궁도협회 성금 전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가 21일 오후 군청을 방문해 성금 7,480,860원을 기탁 했고 22일 오전에는 예천군 궁도협회가 군청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정성민 회장은 “원장과 교직원들뿐 아니라 원아들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각 가정에서 십시일반 모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성금 모금에 함께했으며 어린아이들이 이웃 나눔문화에 동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상배 궁도협회장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하게 됐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어려운 시기마다 항상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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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 문화유산분야 평가’ 최우수상 수상
예천군, ‘2023 문화유산분야 평가’ 최우수상 수상
[AANEWS]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시군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 200만원과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문화유산 분야 예산 확보 및 집행 문화유산 재난 대응 및 관리현황 문화유산 신규 지정 및 승격 현상변경 허가 등의 문화유산 관련 행정업무 이행 상황 문화유산 분야 국비 공모 현황 문화유산 보존·활용 노력도 등 6개 분야 14개 항목을 평가했다.
예천군은 ‘예천 청단놀음’이 ‘한국의 탈춤’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지역 문화유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올해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문화재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수상은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문화유산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가치 있는 예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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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 대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2일 ‘2023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도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농업·농촌 발전과 혁신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농업 연구성과 공유대회는 농촌진흥사업 발전과 성과 향상을 위해 한 해 동안 이룩한 성과에 대한 평가를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은 경북 22개 시군 중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실적 등 9개 지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대상’을 수상하면서 2019년부터 5년 연속 중앙 및 도단위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성백경 소장은 “직원들이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한 결과 5년 연속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시기에 맞는 교육과 사업을 제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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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농촌활력평가‘최우수’수상
예천군, 경상북도 농촌활력평가‘최우수’수상
[AANEWS] 예천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농촌활력평가’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농촌활력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개발 및 농업기반조성 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해 평가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한다.
예천군은 농촌 종합개발사업인 농촌협약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5개 지구,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8개 지구, 신활력플러스사업과 더불어 마을만들기사업, 기초생활인프라사업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왔다.
특히 농촌협약, 농촌공간정비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5지구 등 대규모 공모사업 선정으로 많은 국·도비를 확보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촌활력평가 최우수와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 등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농촌의 활력과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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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1500여 농가에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연말까지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기존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개편된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되고 있다.
이에 경작면적 0.1ha 이상 0.5ha 이하 경작 농가로 농촌에 연속 3년 거주 및 영농 조사 등 8가지 지급 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가구당 정액 120만원의 소농 직불금이 지원되고 소농 직불금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으로 지급 대상 농지 및 대상 농업인 요건을 충족하면 경작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까지 면적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347농가에 4억원의 소농 직불금을, 1,179농가에 5억 8천만원의 면적 직불금 등 총 1,526 농가에 9억 8천만원을 지급했다.
특히 지난 2017 ~ 2019년간 1회 이상 직불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농지에만 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는 요건이 올해 삭제됨에 따라 지원규모는 지난해 대비 400농가, 1억 6천만원이 증가됐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공익직불금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 현장을 지키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고 농업과 농촌이 창출하는 공익기능 유지와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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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맞이 안전관리 빈틈없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 방문객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올초 해맞이를 보러 3만 4천여대의 차량이 유입됐고 코로나 엔데믹 이후 처음 맞은 신년 일출을 관람하기 위해 연말연시 주요 해맞이 장소를 비롯한 곳곳의 일출 명소에 관광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안전관리대책을 수립,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빈번한 망상과 추암해변 등 해맞이 장소는 개방하고 일부 위험 장소에는 안전 시설물 설치, 교통통제 등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해맞이 온라인 송출을 비롯해 망상해변, 추암해변, 논골담길의 관광안내소와 포토존 등 편의시설물과 조형물을 정비·설치하고 주요 관광지 주변 환경정비작업 및 공중화장실 청결 유지, 시가지 쓰레기 수거, 방역작업을 실시해 방문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가운데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강설과 결빙에 대비해 교통량이 많은 주요 지점에 염화칼슘 등을 비치하고 제설작업도 빈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시는 해맞이 당일 안전관리를 위해 전날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망상해수욕장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해맞이 주요장소 19곳에 공무원, 안전관리요원 등 225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인 1월 1일 오전 5시부터 9시까지 추암 촛대바위와 능파대에는 방문 인원에 따라 출입을 통제하고 추암출렁다리, 도째비골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등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곳에 대해는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망상해변, 추암해변 등에는 드론을 활용한 상시 순찰로 해변 입수자 통제 및 위험지역 안내 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주요 도로변 교통지도 및 불법 주차 단속 및 해안가 주요 관광지 순찰, 소방차와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는 한편 새해 일출 관람이 어려운 시민 및 관광객을 위해 동해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망상과 추암해변의 해맞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등 관광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 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일출을 관람하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대책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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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은하수길’ 야간경관 명소로 새단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야간경관 명소 조성을 완료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영월읍 중앙로 일대에 터널형 은하수 조명 및 가로등 은하수판 조명 설치로 이색적인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민 및 방문객의 만족도 증대, 주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에 조성한 ‘별이 빛나는 은하수길’에 좀 더 특색있는 연출을 가미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연말연시를 기해 아름다운 영월의 야간경관을 보고 즐기며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경관 사업을 지속 추진해 아름다운 도시 영월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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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행안부 ‘인력운영 효율화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인력운영 효율화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 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력운영 효율화는 최근 2년에 걸쳐 신규 행정수요 발생에도 정원을 늘리지 않고 기존 인력을 자체 감축해 신규 행정수요에 재배치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번 인력운영 효율화 우수 지자체로는 대구광역시 서울시 강동구 강원도 동해시 충남 예산군 전북 김제시 경남 양산시 경남 거창군이 선정됐다.
거창군은 행정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감소 분야 인력을 면밀히 검토·발굴해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영했다.
특히 정원 증감 분야에서 2021년 말 대비 2022년 정원 동결로 경남도내 군단위에서는 거창군이 유일하며 쇠퇴·감축업무 부서 17명을 감원하고 신규·대형사업 부서에 증원해 2.1% 재배치 비율을 달성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어려운 민생경제와 급변하는 행정환경 등을 고려해 앞으로도 인력운영 효율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쇠퇴하고 감소된 업무의 인력을 감축하고 주요 정책업무와 대형사업 분야 등에 인력을 추가 배치해 조직혁신과 성과 중심으로 인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대내외 경제여건의 악화 속에서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인 조직 운영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자체조직 진단을 통해 비효율적인 조직 운영 부분을 해소하고 행정환경의 변화와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구와 조직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