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산 곳곳에 울려퍼지는 희망의 종소리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오는 31일 양산대종 종각 일원에서 2023년의 마지막날을 맞아 이웃간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밝고 활기찬 미래 양산을 소망하기 위한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후 9시 30분 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의 사랑나눔부스 운영으로 시작해 가는 해와 오는 해를 표현한 이색 포토존 운영, 2023년 한 해 양산에서 펼쳐진 각종 경연대회 우승자들로 꾸미는 2023 제야음악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마련됐다.
특히 새해맞이 타종식에는 현장추첨을 통해 선정된 시민에게 직접 타종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가 개최되는 양산대종 종각 부근이 도로인 점을 고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통제구간은 양산종합운동장 강변로 방면이며 통제시간은 12월 31일 오후 9시 30분부터 1월 1일 01시 30분까지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2013년 건립되면서 첫 타종식을 가졌던 양산대종은 올해로 건립 10주년을 맞이해 타종의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며 “맑은 종소리가 양산 곳곳에 널리 울려펴져 시민들에게 새해의 희망찬 기운을 불
2023-12-26
-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대로 알고 사용하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주방용 오물분쇄기 오용으로 인한 하수관 막힘과 악취 발생을 근절하고자 적극 홍보에 나섰다.
최근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이 많아지면서 일부 판매업체는 인증받지 않은 제품을 허위로 광고한 뒤 판매해 위법 사용 사례를 양산하고 옥내 배수관이 막혀 오수가 역류되는 피해가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다.
주방용 오물 분쇄기는 음식물찌꺼기의 20% 미만만 하수도로 배출되어야 하고 남은 음식물찌꺼기는 80% 이상 회수통으로 회수해 음식물 종량제 봉투로 배출해야 한다.
‘회수통 제거’, ‘회수통 내부 거름망 제거’, ‘회수통 내부 거름망 훼손’, ‘분쇄부에서 연결관이 회수통을 통과해 주방 오수관에 직접 연결된 제품’은 모두 불법 제품으로서 판매나 사용이 금지돼 있다.
주방용오물분쇄기 인증업체 열람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주방용오물분쇄기정보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판매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사용자에게도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하게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12-26
-
안동시, 올 한해 경제·관광 분야 획기적 도약 ‘눈길’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2023년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10대 시정 이슈를 발표했다.
안동시는 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시민의 힘으로 미래 100년 희망의 싹을 틔웠다.
시민의 삶에 기분 좋은 변화를 일구며 부드럽고 강한 대한민국 안동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안동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할 바이오산업과 교통·물류의 혁신이 눈길을 끈다.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으로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도약할 비전을 제시했다.
장차, 70여 유망 바이오기업 입주로 8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 3만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예상한다.
또한 중앙선 KTX가 안동에서 출발해 청량리를 거쳐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된다.
문화와 관광 및 경제 등 생활인구의 유입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
안동의 전통문화가 대한민국 전통문화콘텐츠에 트랜드 변화를 예고했다.
올해 하회마을 만송정 인근에서 개최된 하회선유줄불놀이는 SBS 드라마 ‘악귀’의 흥행에 힘입어 6번의 공연마다 역대 최다 관람객을 경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증폭하는 가운데 하회마을은 사유와 성찰의 정신문화와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가 어우러지는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높이 평가받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대상’에 선정됐다.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한 지역대학과의 동반성장 기틀도 마련했다.
국립안동대학교-경북도립대학교가 교육부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며 대학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산업의 육성이 동반성장의 선순환 체계로 추진될 것이다.
또한 안동시는 학업장려금 지원, 행정인턴제 도입 등으로 국제적 인재 양성과 일자리 마련을 위한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동댐을 보물단지로 만들기 위한 물산업클러스터의 비전을 밝히고 대구시와 광역상수도 구축을 위한 구체적 실행 로드맵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안동댐을 낙동강 생명수 공급의 전진기지로 삼아 대구를 시작으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나아가 부산까지 물을 공급해 낙동강 1,300리로 이어진 이웃 지자체와 상생발전을 다지고 수자원 연구기관·기업을 유치해 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옛 안동역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는데 성공했다.
옛 안동역사 부지를 축제의 공간으로 개방하면서 단절의 공간에서 남과 북을 잇는 소통의 공간으로 변신하며 원도심 활성화라는 시민의 염원에 한 걸음 다가섰다.
또한, 관내 약 35km의 중앙선 폐선 구간은 복합휴양레포츠가 가능한 핫플레이스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북후면 금계터널에서 일직면 회암터널까지 35km 사업구간을 “중앙선 1942”로 명명하고 사람과 장소가 잇닿은 매력적인 길 등의 테마로 2029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시민과 관광객의 다양한 관광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사업도 진행했다.
기존 낙동강변 물놀이장이 협소하다는 시민 의견을 수렴해 유수풀, 파도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로 확장 개장했다.
또한, 안동 대표 관광지인 월영교와 선성현문화단지는 문체부 열린관광지에 선정돼 소외계층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한층 개선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과 손잡고 의회와 소통하며 1,500여 공직자와 함께 미래 먹거리 산업과 청년 일자리를 책임질 기업이 태동하는 대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진해 나아가겠다”고 맺었다.
2023-12-26
-
제19기 안동시립박물관 박물관대학 수료식 진행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립박물관은 22일 시립박물관 2층 시청각실에서 제19기 박물관대학 수료생들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안동시립박물관 박물관대학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 3월 10일 개강한 제19기 박물관대학은 9회의 전문가 주제 특강과 전국을 목적지로 한 문화유산탐방 10회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10개월의 교육과정을 마친 60명의 교육생이 수료의 기쁨을 맞았다.
이번 교육생들은 그 어느 시기보다 열성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수강생의 1/3에 해당하는 19명이 개근상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날 참석한 한 수료생은 “안동시립박물관 박물관대학 과정을 통해 잘 알지 못했던 우리의 문화유산과 전통문화에 대해서 심도 있게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동시립박물관의 박물관대학은 20년 넘게 운영 중인 지역의 장수 문화교육프로그램으로 주제별 전문가 특강과 다른 지역의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탐방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문화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4년 제20기 안동시립박물관 박물관대학은 2024년 2월 중 모집 예정이며 자세한 교육 내용과 모집인원은 2024년 1월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3-12-26
-
김해시, 취약시간대 응급환자를 위한 대응 체계 가동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취약 시간대 응급환자 및 진료가 필요한 시민을 위해 관내 응급의료센터 및 기관 등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긴밀히 해 취약시간대 응급환자 진료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일환으로 최근 서부권 응급환자들이 인근 부산 및 창원으로 가야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진영병원은 야간진료를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위해 지역응급의료시설 지정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의료접근성이 낮은 심야시간에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을 서부권에 1개소 추가해 365일 야간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재 김해시는 현재 응급의료센터로 지정 예정인 김해복음병원을 포함해 갑을장유병원 조은금강병원 강일병원 김해삼승병원 메가병원이 24시간 응급환자 대응을 위해 응급실을 운영 중이며 주말·공휴일 소아응급 환자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개소와 연계 지정약국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지역 응급의료센터, 소방서 경찰서 및 김해시의사회 등 총 12개 기관과 야간 응급환자 이송 등 실질적인 문제 개선을 위한 참여기관별 역할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지역응급의료협력시스템 구축하도록 했다.
신길재 보건소장은 “지역응급의료 협력 강화 및 응급환자 대응 체계를 가동함으로써 우리 시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유기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응급의료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
홍태용 시장 “김해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후원 기업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
홍태용 시장 “김해시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후원 기업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
[AANEWS] 김해시는 김해시체육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4개 종목 직장운동경기부 후원 기업인 ㈜대저건설과 부경양돈농협, TKG태광, 김해축산농협, 디케이락㈜의 지원에 감사하는 시장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체육 발전과 체육 인재 발굴 육성을 위해 종목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를 지원해 온 후원사이다.
㈜대저건설은 태권도단이 창단된 201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올해 말 지난 5년간의 후원을 마무리한다.
2024년 한 해는 디케이락㈜에서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볼링단 후원사인 부경양돈농협은 2019년 창단부터 5년간, 검도단 후원사인 TKG태광은 2020년 창단부터 4년간 지원했으며 두 기업 모두 내년까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해축산농협은 2021년 창단한 복싱단과 올해 후원사로서의 첫 인연을 맺었으며 내년까지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이러한 아낌없는 성원에 각 직장운동경기부들은 경남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뿐만 아니라 각종 전국, 국제대회에서 수차례 입상하며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서한문에서 “각 종목 직장운동경기부 후원으로 우수선수를 발굴, 육성하면서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는 굴지의 향토기업들인 ㈜대저건설과 부경양돈농협, TKG태광, 김해축산농협, 디케이락㈜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이 있었기에 시체육회 산하 직장운동경기부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지역 명문 엘리트팀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에 대한 기업의 애정 어린 관심이 내년 김해를 주 개최지로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시청 소속 3개 팀, 도시개발공사 소속 1개 팀, 체육회 소속 4개 팀 총 8개 팀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2023-12-26
-
김해시, 2024년 1월 1일부터 택배 화물차운송사업 대상 차량, 경유화물차 제외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2024년 1월 1일부터 택배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인허가대상 차량에서 경유화물차를 제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대기관리권역법’제28조가 대기관리권역 내에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의 운송사업 중 화물을 집화·분류·배송하는 형태의 운송사업에 사용되는 화물자동차에 대해 경유자동차를 사용해서는 아니 된다고 개정됐고 대기관리권역에 김해시가 포함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2024년 1월 1일부터 경유화물차로 택배 화물운송사업의 신규허가, 증차, 대폐차 하고자 하는 경우 인허가를 제한한다.
다만, 2023년 12월 29일 민원 접수분까지는 가능하며 해당 접수건이 2024년 2월 29일까지 인허가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취소된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 “화물자동차운송사업 신청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은 개정된 법령을 잘 숙지해 신청 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리면서 개정된 법령 사항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2-26
-
김해시 2024년 친환경농업을 견인할 지원사업 15종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2024년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25억원을 들여 15가지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친환경 쌀 생산단지 운영 지원사업을 비롯해 친환경농업 육성 친환경 유기농 자재 지원 저탄소 친환경농업 전략품목 생산단지 조성 등의 지원사업으로 친환경농업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지원사업 친환경 유통 활성화 등 친환경농업의 유통과 소비 분야도 지원함으로써 김해시의 친환경농업 확대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김해시에 맞는 고소득 전략품목 집중 육성으로 획일화된 지원에서 벗어나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친환경 유통 활성화 지원을 통해 친환경농업의 생산·유통·소비를 체계화해 친환경농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해시는 올해에도 비료가격안정 지원사업과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외 다수의 사업을 통해 친환경농업 규모 확대 및 친환경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을 했으며 특히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지원사업은 김해시의 출산율 저하를 막고 임산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향후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023-12-26
-
김해시 제2청사 개청식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 제2청사 개청식이 오는 28일 오전 10시 제2청사 2층에서 개최된다.
개청식은 부원동문화센터 사물놀이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제막식, 기념식수, 테이프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이어진다.
시청 맞은 편 옛 차량등록사업소 자리에 들어선 제2청사는 2021년부터 200억여원을 들여 연면적 6,020㎡, 9층 규모 1동 건물로 건립됐다.
이곳에는 차량등록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스마트도시담당관, 도시통합운영센터, 하천과가 입주했다.
1층 차량등록사업소, 2·3층 수도과, 4층 하수과, 5층 상하수도 종합상황실, 6층 스마트도시담당관, 7·8층 도시통합운영센터, 8층 하천과, 9층 구내식당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급증하는 행정 수요에 발맞춰 제2청사 시대를 열게 됐다”며 “개청식은 간소하지만 김해시의 발전과 번영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자리”고 말했다.
2023-12-26
-
남해군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남해군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호흡기환자 확산 및 신종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노인대학 및 마을회관 노인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예방관리 의식 수준을 높이고 홀로 생활하는 노인들에게 감염병 예방 요령을 전파해 ‘자가 건강관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노인들 눈높이에 맞춘 OX 퀴즈 등의 체험교육과 생활 속 빈대 예방법, 결핵 검진, 인플루엔자 등에 대한 이론교육을 병행해 운영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의 개인 위생수칙 준수가 감염병 예방에 중요한 만큼 올바른 손씻기·기침 예절 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아울러 고위험군의 코로나19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사업에 관해서도 홍보했으며 치약 등 개인 위생용품을 배부해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남해군보건소가 군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