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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지난 21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3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실시한 강원특별자치도 종합평가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실적, 지방세 세무조사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의 세정분야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영월군은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체납액 징수 및 적극적인 납세편의 시책 발굴과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 등으로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과거 2020년 최우수상 시작으로 4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조삼식 세무회계과장은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세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이며 군민들의 성실한 납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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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송정 생활문화센터 내년 1월 개소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송정 생활문화센터의 내년 1월 개소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문화센터는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 공유 공간이자 지역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최근 생활문화공간 확보에 대한 요구가 커져, 천곡동에 기 조성된 동해시 생활문화센터만으로는 부족해 송정동과 북삼동 등 남부권 시민들의 문화생활 확대를 위한 생활문화센터 조성을 추진했다.
시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기존 송정 ‘그루터기’건물의 유휴공간을 활용, 국비 등 8억 2천 5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공공문화시설인 송정 생활문화센터로 탈바꿈시켰다.
이에 따라, 동해시 생활문화센터는 북부권역을, 송정 생활문화센터는 남부권역을 담당하는 등 남·북부를 아우를 수 있도록 균형있게 조성되어 권역별 관리가 가능해졌다.
송정 생활문화센터는 지하 1층 ~ 지상 2층 규모로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북카페, 사무실, 전시실, 동아리 연습실 등이 새롭게 조성됐으며 관광객 휴식 공간, 지역주민의 교육과 소통 공간, 주민 문화예술 및 프로그램 교육, 소규모 전시 대관 등의 기능이 갖춰졌다.
시는 지난 11월 송정 생활문화센터 운영 위탁자를 선정하고 내년 개소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으로 다음달 중 개소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돌입 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노후된 그루터기 건물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도심과 구도심 주민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등 균형있는 지역 발전은 물론 남부권 주민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송정 생활문화센터의 내년 개소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내년에는 남부권 주민들의 생활문화공간이 조성되어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의 기회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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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유배달사업 고독사 예방 효자 역할
동해시, 우유배달사업 고독사 예방 효자 역할
[AANEWS] 동해시가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해 추진 중인 우유배달사업이 홀로사는 노인들의 고독사 예방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한 우유배달사업은 지난 7월부터 동해시와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동해시니어클럽이 취약 독거어르신 50가구에 우유배달를 위한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힘을 모으고 있다.
동해시니어클럽 공공이불빨래방 참여 인력이 동절기의 경우 오전에 동 관내 전체 대상자 가구를 방문, 주 3회 멸균우유를 2 ~ 3개씩 배달하고 있으며 동절기를 제외한 계절에는 2개조가 오전·오후 주 3회,구역별로 우유를 배달하고 있다.
배달을 통해 정기적으로 우유가 수거되지 않은 가정을 발견할 경우 대상자 인적사항이 시로 보고되어 각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재차 안부 확인이 이루어 지고 있다.
최근 강추위로 어르신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안부확인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우유배달 수행인력이 배달 과정에서 어르신이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대면으로 건강상태를 일일이 확인하고 있으며 아파트나 빌라에 거주시 우유적재 상태를 모니터링해 2개 이상 우유가 밀릴 경우 시에 보고하는 등 동절기 고독사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유배달에 참여한 A씨는 “올해는 매서운 한파로 우유 1개가 쌓이게 되어도 걱정되는 마음에 대상자에게 전화를 해 보는 등 좀 더 대상자 가정에 신경을 쓰고 있다”며 “앞으로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수혜자가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한 우유배달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 및 안부확인을 위한 사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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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천면 남녀의용소방대, 마음 따뜻한 물품 기부
영월군, 주천면 남녀의용소방대, 마음 따뜻한 물품 기부
[AANEWS] 주천면 남녀의용소방대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20포와 라면 15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연말연시를 맞아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온정을 베풀기 위해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주천면 남녀의용소방대 원용구·김종명 대장은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이번 기탁 물품을 마련했다”며 “이번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많은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영회 주천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사정을 외면하지 않고 선뜻 손 내밀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힘겹게 겨울을 나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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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활기를 더하는 푸드트럭…지역 영세상인 살린다
행사에 활기를 더하는 푸드트럭…지역 영세상인 살린다
[AANEWS] 구미시가 올해 개최한 크고 작은 행사에 어김없이 푸드트럭이 등장해 이전과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시는 행사마다 먹거리를 추가해 행사의 활기를 더하고 지역 영세상인의 자립기회를 제공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올 한 해 푸드트럭이 입점한 문화·체육 행사는 도드람컵 프로 배구대회와 금오천 벚꽃길 축제 등 총 15건으로 참가한 푸드트럭은 62대, 행사 누적 참여자 수는 30여만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의 9대에 비해 6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참여한 푸드트럭 영업자는 대부분 지역에 거주하는 영세 사업자이다.
타 지역을 오가며 영업하던 푸드트럭 상인들은 지역 우선권을 부여받아 구미 행사에 참여 기회가 늘고 매출도 크게 늘어 반기는 분위기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각종 행사가 자칫 단체 회원의 ‘그들만의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반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기고 머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먹거리가 필수이다”며 “영세상인들이 소자본으로도 자립과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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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25 참전유공 무공훈장 전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6일 시청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故이계백 중사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전수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故이계백 중사의 유족 조카 이호범 씨, 손광술 무공수훈자회장이 참석했다.
수훈자인 故이계백 중사는 육군 수도사단 1연대 소속으로 1953년 6월 강원 금화지구 전투 중 전사했다.
1954년 10월 15일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시상황 등으로 유족들에게 연락이 닿지 않아 실제로 수여가 되지 않았다.
2019년 육군인사사령부에 창설된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이 5만 6천여명에 대한 무공수훈자 병적과 제작 확인을 통해 미수여된 훈장을 본인과 유족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故이계백 중사의 훈장도 이 과정에서 확인돼 69년 만에 유족에게 전달됐다.
유족 이호범 씨는 “늦게라도 잊지 않고 국가가 찾아주신 것에 대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69년이 지난 오늘 훈장이 제자리를 찾아 기쁘고 훈장을 전달해 드리게 되어 영광스럽다 구미시는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영웅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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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업재해 외래재활센터 유치…국비 30억 확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 전국 4번째로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에서 직영하는 공공의료기관 외래재활센터를 유치했다.
구미시가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한 결과로 그동안 경북권에 산업재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해 근로자들의 재활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의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산재 근로자의 요양 초기부터 직장 복귀까지 전문 재활 프로세스를 갖춘 외래재활센터 유치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산업재해는 급성기 진료 이후 초기 전문 재활의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지만, 경북 지역은 공단 직영 산재 의료기관이 없어 유치가 무엇보다 절실했다.
구미시는 2024년도 산재 근로자 전문 재활치료 외래재활센터 건립에 필요한 국비 30억을 확보해 구미 시민과 경북권 산재 근로자들의 신체 회복, 직업 및 사회 복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초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구미시의 산재 근로자들에게 전문적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상징성이 크고 최근 방산 혁신클러스터,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된 구미시 근로자들에게 희소식으로 건강까지 고려한 적극적 행정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업무성 질환 중 소음성 난청 산업재해 신청이 증가해 업무 관련성 특진을 받기 위해 수개월을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이제 경북 도민들은 가까운 외래재활센터에서 질병의 업무관련성 평가와 장해진단, 다양한 직장 복귀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으며 시도 국가 산하 공공의료기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는 앞으로 사업 주체인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과 간담회를 열어 건립의 구체적인 사안들을 협의하고 재활의학과 등 전문의와 간호사 및 물리치료사 30여명 등을 채용해 의료인력을 구성해 대구 산재병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산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수익성이 낮아 민간병원에서 투자를 꺼려하는 재활서비스에 국비를 확보해 산재 근로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와 직장 복귀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방산 혁신클러스터,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으로 경제 활성화와 함께 근로자들의 건강까지 지원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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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 불편 초래하는 규제 적극 개선…8건 의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구미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해 시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자치법규 관련 규제 개선과제 8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는 구미시 규제개혁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김호섭 부시장과 김진한 금오공대 교수 등 위원 9명과 개선과제 담당 팀장 8명이 참석해 심의 안건에 대한 현황과 문제점을 듣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상정된 안건으로는 전통시장 주차장 설치기준 직선거리 100미터 이내를 150미터로 범위 확대 구미시 체육시설 사용료 반환 규정에 운영자 귀책 사유 구체화 공공시설 내 매점 사용 및 자동판매기 설치 허가 우선순위 대상자 조건 중 비과세대상자 기준 완화 개발행위허가 이행보증금 100만원 이하는 확약서 제출로 간소화 주차장 표지판 재질 소재 다양화 등 8건으로 조례가 개정·시행되면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섭 부시장은 “기업투자를 저해하는 킬러규제 뿐만 아니라 시민생활과 밀접한 불합리한 조례 관련 규제도 지속해서 발굴하고 개선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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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동절기 사랑의 헌혈운동 펼쳐
봉화군보건소, 동절기 사랑의 헌혈운동 펼쳐
[AANEWS] 봉화군은 지난 22일 봉화군청 잔디광장에서 군청·유관기관 소속직원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계절적 요인 및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한 헌혈자 감소 등 혈액수급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동절기 안정적인 혈액공급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지역주민 및 군청·관련기관 등 소속 직원들은 헌혈에 적극 동참해 생명나눔 운동에 힘을 보탰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강추위가 몰아치는 한파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헌혈운동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분들이 있어 환자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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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럼피스킨 위기경보 ‘심각’에서‘관심’으로 하향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지난 10월 19일 충남 서산에서 국내 최초 발생한 럼피스킨의 확산에 따라 전국에 내려졌던 이동 제한이 지난 21일 해제됨에 따라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관심으로 하향하고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1월 20일 경북 예천군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 발생 이후 현재까지 발생이 없으며 전국 럼피스킨 발생농장 관련 총 66개의 방역대 해제 검사에서 럼피스킨 의심축이 없고 항원 검출도 없음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의 럼피스킨 위기 경보 단계 하향 발표에 따라 이뤄졌다.
군은 럼피스킨 긴급 백신접종 명령에 따라 지난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소 사육농가 597호 2만 8천여 두에 대해 긴급 백신접종을 진행했다.
방역 취약농장에는 보건소의 협조로 모기, 파리 등 흡혈곤충에 대해 연무소독을 실시하고 농장주변 도로에 축협의 공동방제단 차량 4대와 군 방역차량 1대를 동원해 집중적으로 소독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조치를 했다.
럼피스킨은 지난 10월 19일 충남 서산시 한우농장을 시작으로 11월 20일 경북 예천군 한우농장을 마지막으로 전국 9개 시도 34개 시군에서 107건이 발생해 한우, 젖소, 육우가 6,426두가 살처분된 바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럼피스킨 위기 경보가 심각에서 관심으로 하향 조정됐지만, 내년에도 예방백신 일제접종과 모기·파리 등 흡혈곤충을 집중적으로 방제·소독하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