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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출산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확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출산·육아의 부담을 경감시켜 출산율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2024년부터 강릉시 출산가정의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산후 회복을 돕고자 건강 회복이 필요한 모든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 비용 50만원을 지원한다.
산후조리비용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강릉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 중인 출산모로 신생아를 강릉시에 출생등록 한 경우이다.
산후조리 관련 업종을 이용 후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지역화폐로 정산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산후조리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 의약품 구매, 한약조제, 운동프로그램 수강 등의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강릉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강릉시는 도내 최초로 출산을 원하는 모든 부부에게 소득 제한 없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난임부부에게만 지원했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도내 최초로 소득기준 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확대 지원하며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건강보험 적용 시술을 받는 모든 난임부부로 최대 110만원까지 총 21회 지원한다.
시는 이밖에도 산모의 건강과 건강한 출산양육을 위해 ▲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 ▲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지원 ▲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지원 ▲ 영양플러스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 중이며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 및 건강증진과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산모의 빠른 회복과 강릉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출산가정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정책으로 임신부터 양육까지 시민 곁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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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에서는 지난 24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경북도 내 각 시·군 평생교육지도자 임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 행동강령 낭독, 이·취임사, 회기 이양 및 의사봉 전달,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임이자 국회의원, 이경옥 상주시의회 부의장, 남영숙 도의원, 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 등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제8대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하는 정영주 회장은 취임사에서“회원 대화합을 바탕으로 도 협의회 활성화와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2010년을 시작으로 현재 경북도내 21개 시군 3,2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평생학습 정보교류와 지도자 역량 강화 등으로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도민 평생학습 문화확산과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정영주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경상북도 평생교육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하며 도민들이 학습으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상주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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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회적기업 현판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1월 24일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해 다양한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인증 사회적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사회적기업 인증제도는 고용노동부가 ‘사회적기업 육성법’ 등에 따라 사회적기업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증요건과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검토·심사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상주시는 사회복지법인 희망세상보호작업장, ㈜대운, ㈜라임, ㈜토리식품, ㈜일출식품, ㈜알브이핀, ㈜신록산림, 쉼표영농조합법인, ㈜씨티컴퍼니, 사회적협동조합 대광, 상주로컬푸드 협동조합, 영농조합법인 상생, 12개의 인증 사회적기업이 있다.
상주시 사회적기업 협의회 허만종 회장은 “상주시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바람직한 사회가치 실현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힘써 지역사회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약계층에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고용 창출과 사회적 투자 확충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해 지역사회 통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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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신청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영세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비 부담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2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부 미세먼지 줄이기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시는 올해 1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제13조에 따른 4·5종 사업장 중 방지시설을 3년 이상 가동한 사업장이며 사업자는 보조받은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한다.
또한, 보일러를 일반 버너에서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경우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른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의무 부착 사업장도 지원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단속과 규제 일변도의 행정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 추진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기오염 민원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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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대비 재래시장 소방용수시설 합동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예방을 위해 상주소방서 소방대원들과 함께 24일 중앙시장 소방용수시설 합동점검에 나섰다.
재래시장은 화재 취약 지구로 시장 내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초기진화가 특히 중요하다.
이에 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전후로 시장에 인파가 집중될 것을 대비해 상주시 주요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을 대상으로 소방용수시설 작동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상소화장치 사용상 장애요인 확인 및 제거 ▲비상소화장치함 표시 및 안내문 부착 여부 확인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표시 확인 ▲소화전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시설물 주변 정돈 등이다.
점검 후 시는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기록하고 정비하는 등 사전 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화재 발생 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소방용수시설 사용에 장애가 없도록 소방서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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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함양고을 안전메아리’ 캠페인 동참
진병영 함양군수 ‘함양고을 안전메아리’ 캠페인 동참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24일 함양소방서에서 시작한 ‘함양고을 안전메아리’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함양고을 안전메아리’는 겨울철 증가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과 관련된 안전 콘텐츠를 생산해 SNS를 통해 공유함으로써 화재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안전수칙 숙지를 유도해, 안전메아리가 함양군에 널리 울려 퍼지도록 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 19일 이병근 함양소방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아파트 입주자 화재 피난행동요령’에 대한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과 함양군청 전 간부 공무원을 지목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연일 계속되는 영하권의 추위로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사용요령 및 안전수칙 등을 철저히 지켜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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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관광안내표지판 일제조사 및 정비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다가올 봄철 관광객 맞이를 대비해, 관광객들이 쉽고 편하게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1월 29일부터 2월 29일까지 관광안내 및 유도 표지판에 대한 일제조사와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합관광안내판, 관광지 유도표지판 등 총 282개 관광안내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일제조사는 오탈자 등 내용 오기와 훼손으로 인한 보수대상을 점검하고 신설, 보수, 철거 대상 시설물을 파악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한편 신규 설치하는 표지판은 주변 시설물을 최대한 활용해 통합 설치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표준화된 디자인을 적용해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내판 일제정비를 통해 관광객들이 명확하고 쉽게 관광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봄을 맞아 거제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부각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유지 관리를 통해 관광1번지 거제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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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인구 유입과 정주 환경 개선 통한 모두가 잘사는 산촌마을 조성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이 지방소멸대응 광역기금 사업인 ‘함양사계 4U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앞서 함양군은 경상남도의 ‘경남 활력 온’ 공모에 ‘함양사계 4U 조성사업’을 신청해 21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함양사계 4U’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오도이촌 렌탈하우스, 에코 캠핑존, 항노화 스마트팜 및 마을기업·전문정원사 육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생활인구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방정원 전환사업을 연계해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 역시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들이 우려하는 관광기반 구축을 위한 민자사업은 장기적으로 추진될 사안으로 현재 기금사업을 추진하는 것과는 별개로 알려져 있다.
군 관계자는 “함양사계 4U 사업은 대상지에 필요한 진입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확충과 주거, 일자리 등을 복합화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으로 원주민과 이주민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사업을 잘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2월 중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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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AANEWS]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24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3학년도 중·고 장학생 선발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미래 양산을 빛낼 우수한 인재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그동안 학업에 매진한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2023학년도 장학생으로 선발된 장학생은 양산사랑장학생 30명 성적우수장학생 50명 성적우수장학생 50명 예체능탐구 특기장학생 79명 푸른꿈 장학생 198명 다자녀, 장애인가정, 꿈드림 장학생 358명 등 총 807명이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나동연 양산시장은 “몸도 마음도 건강한 양산의 인재로 성장해 주길 응원한다”며 “행복한 사회는 나 혼자가 아닌 나, 너, 우리로 완성됨을 항상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양산시 장학재단은 2006년 12월 출범해 지난 17년 동안 10,400여명의 학생에게 93억원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교육여건 조성과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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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파특보에 따른 현장점검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한파특보에 따른 현장점검 나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지역 12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표되어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유관기관 및 시군에 안전관리 및 피해예방에 철저히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강원지역에는 현재 12개 시군에 한파경보가 내려졌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지난 주말부터 한파특보가 강원 대부분 지역에 발효됨에 따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과 관련해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운영 중인 한파버스를 방문해 조직위 직원들을 격려했고 이후 한파 취약 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횡성군의 한파쉼터를 방문해 난방기 작동, 적정 실내온도 유지상태 등을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올 겨울 기습적인 한파가 잦아 많은 분들이 한파쉼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파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 및 관리 철저를 지시했다.
아울러 도민이 편리하게 한파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파쉼터 위치와 이용 시간 등을 국민재난안전포털과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시군에 한파와 대설대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월 26일 18개시군에 총9.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한 바 있다.
지원된 교부세는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한파쉼터 운영, 한파 예방 물품 배부와 함께 버스정류장 등에 온열의자, 방풍시설 등 한파 저감 시설을 설치하는 데에 활용되고 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도내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상황으로 피해를 입는 도민이 없도록 피해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고 “도민들께서도 한파 특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시에는 방한용품을 사용하는 등 건강관리에 특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