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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설 명절 앞두고 물가안정에 총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의 가격 급등이 우려됨에 따라 농·축·수산물 등을 중점 관리하고 소비 촉진을 통해 내수 경제를 회복하겠다는 계획이다.
양구군은 18일부터 2월 8일까지를 설 명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설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해 중점 관리에 나선다.
먼저 양구군은 특별대책기간 동안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중점 관리품목의 가격 동향을 집중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 등을 추진하며 물가안정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양구군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분야별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운영해 상거래 질서 및 생필품, 농·수산물, 축산물, 개인 서비스업 등 4개 분야에 대해 수시로 지도·점검한다.
상거래 질서 및 생필품 분야는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농·수산물 분야는 매점매석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 축산물 분야는 계량 위반행위, 섞어 팔기, 개인 서비스업 분야는 외식·숙박 요금 과다인상 행위 등을 중점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물가 안정화 대책으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를 전통시장 이용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해 주차를 허용해 전통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양구군은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한 달간 양구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을 실시한다.
지류형 상품권은 구매 시 10%가 할인되고 배꼽페이는 결제금액에 따라 15%가 적립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더불어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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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농산물 생산 위한 친환경농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품질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24억여 원을 투입해 다양한 친환경농업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양구군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친환경 인증 농업법인과 농업인, 친환경 예비 농업인에게 친환경 유기 농자재로 고시된 친환경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해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생분해성 멀칭 필름을 지원한다.
생분해성 멀칭 필름은 폐비닐을 수거할 필요가 없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면서 농가의 노동력과 생산비용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지원 기준은 1롤당 최대 14만원이다.
친환경 우렁이농법도 지원한다.
우렁이농법은 논에 우렁이를 풀어 잡초를 먹게 해 토양과 수질 환경을 보전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하기 위한 농법이다.
지원 기준은 1ha당 80kg이며 1kg당 7천 원이 지원된다.
그리고 올해 7794톤의 유기질비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되는 유기질비료는 혼합 유박, 혼합유기질, 유기 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 유기질비료 2종이다.
유기질비료는 포당 1600원이 정액 지원되며 부숙 유기질비료는 등급별 차등 지원된다.
이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토양·농약·수질 검사비와 인증 수수료 등 검사 비용을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하며 농산물우수관리 신규 인증 농가 확대와 농산물 안정성 확보를 위해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에 소요되는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토양개량제 공급과 자연적 토양 환경개선을 위한 호밀, 청보리 등의 종자 지원, 친환경 인증농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 친환경 농산물 가공·유통 기반 조성 등으로 친환경농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권은경 농업지원과장은 “친환경, 유기농과 같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친환경 농업 정책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양구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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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비 어선 안전조업 지도·홍보 강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해양수산정책관실에서는 1. 29.부터 2. 2.까지 설 명절 대비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동해안 조업어선을 대상으로 안전조업 지도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은 수온하강 및 해류변화 등에 따른 풍랑특보 발효가 잦아 인적·물적 피해가 높은 시기인 만큼 조업 중 안전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시기이다.
특히 설 명절 전 대목을 앞두고 어업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업중 기관고장, 부유물 감김, 충돌·화재 등의 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자치도 소속 어업지도선 2척을 동해안 연안수역에 배치해 조업 중인 어선의 기관·전기 등 화재예방 지도, 어구·어망 사용 시 안전사고 예방 지도, 해상 부유물 확인 및 처리 등 해상안전조업 지도활동을 실시하고 낚시어선을 대상으로는 구명조끼 착용, 이용객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 요령 등 안내, 음주·과속운항 등의 안전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확인 지도 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대게 성어기에 경상북도 근해통발어선이 강원자치도 연안해역 원정조업으로 인한 자망어업인들과 분쟁이 발생했으나 수산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강원자치도 연안수역에서 근해통발어선의 대게조업이 연중 금지됐다.
이에 어선 안전조업 지도·홍보 기간 중 강원자치도 연안 대게조업 분쟁지역에 어업지도선을 배치해 경상북도 근해통발어선들의 불법어업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최우홍 해양수산정책관은, “어선의 안전조업 지도·홍보와 해상 기상특보 발효 시 출어선 대피지도 등 조업 중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해 해양사고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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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즐기는 치악산 딸기의 매력에 흠뻑.치악산 딸기 본격 출하
한겨울에 즐기는 치악산 딸기의 매력에 흠뻑.치악산 딸기 본격 출하
[AANEWS]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원주 로컬푸드 ‘치악산 딸기’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
11월 말부터 이듬해 5월경까지 수확하는 치악산 딸기는 원주푸드, 로컬푸드. 직거래 등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신선도가 높고 맛이 좋아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놀이터, 썰매장 등이 마련된 딸기 체험 농장은 딸기 수확체험과 딸기를 이용한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딸기를 제공하기 위해 신품종 보급, 육묘시설 지원 등 안정생산 기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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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계리 은행나무광장 본격 조성.원강수 원주시장, 소화설비 구축·보안시설 강화 특별 지시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본격 조성.원강수 원주시장, 소화설비 구축·보안시설 강화 특별 지시
[AANEWS] 원주시는 SNS 등을 통해 전국적인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반계리 은행나무의 웅장함과 수려함을 활용해 지역 관광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반계리 은행나무광장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관광객들로 인해 발생하는 주차, 교통 등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주차장 조성과 진입도로 개설을 상반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어 하반기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은행나무를 찾아와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주차장에서 은행나무까지 보행로를 개설해 아름다운 은행나무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천연기념물인 은행나무 보호를 위해 소화설비를 구축하고 보안시설을 강화하라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자동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이 적용된 자율형 화재 초동 진압용 소화설비가 구축된다.
자율형 화재 초동 진압용 소화설비는 화재 발생 즉시 자율적으로 화원에 소화수를 조준 분사해 화재를 진압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다.
아울러 피뢰침 시설을 설치해 낙뢰 피해를 방지하고 보안시설을 강화하기 위해 가로등형 블랙박스를 설치하는 등 반계리 은행나무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대표 핫플레이스인 반계리 은행나무 보호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반계리 은행나무광장과 소금산 그랜드밸리, 뮤지엄산, 원주굽이길 7코스 등을 연계한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누구나 찾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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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지역 조선업체·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신중년 인턴십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HJ중공업 접견실에서 지역조선업체 5곳,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와 함께 ‘신중년 인턴십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조선기업과 협력해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의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체결기관은 ▲부산시 ▲HJ중공업 및 협력사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 HJ중공업 영도조선소 소장,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중년 인턴십 사업을 통한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 고용 활성화에 상호협력을 약속한다.
협약이 체결되면 ▲㈜HJ중공업 등 조선업체는 센터의 신중년 인턴십 사업을 적극 활용해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의 조선업계 채용과 장기고용에 앞장선다 ▲시는 신중년 인턴십 사업 주관 및 홍보, 행정지원 등을 총괄하고 ▲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는 사업 운영 전반을 관리하며 참여기업 모집 및 관리, 지원금 지급, 사업홍보, 결과 보고 및 정산을 수행한다.
한편 시는 올해 신중년 인턴십사업을 통해 신중년 250명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신중년 채용 기업체에 인턴지원금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비로 부산은행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 외부 지원금 총 6억원을 확보했다.
신중년을 채용하는 기업체에는 1인당 180만원에서 최대 520만원까지 인턴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채용·직무설명회’를 현장에서 개최해 구직자의 근무환경과 직무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체는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해 구인·구직 상호 간의 만족도와 장기 근속률도 높일 방침이다.
사업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50+부산포털을 참조하면 된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신중년 인턴십사업은 기업체와 구직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 상생형 사업”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한 베테랑 인력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조선업계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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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평가’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평가’에서 시 스마트워크센터가 우수 센터로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정부와 공공기관 등의 출장업무 및 공공업무의 연속성 제공을 위해 스마트워크센터를 2017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2023년 시·도청 운영 15개 스마트워크센터 중 이용률 1위, 운영실태 1위를 달성해, 스마트업무환경 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에는 시가 지난 7월 낡고 열악했던 스마트워크센터를 전면 재단장해 휴식까지 고려한 업무 집중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인 점이 주효했다.
장시간 근무에도 편안할 수 있도록 ▲책상과 의자를 모두 바꾸고 ▲냉·난방 공사와 조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해가 질 때 강하게 들어오는 빛을 막기 위해 ▲암막 블라인드를 설치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프링클러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비치해 소방 안전을 확보했으며 ▲스마트워크센터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표지를 곳곳에 부착하고 ▲개별 생수와 겨울 핫팩을 제공하는 등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작업을 진행했다.
시 스마트워크센터 운영사례는 행정안전부에서 발간한 ‘2023 스마트워크센터 우수사례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경덕 시 기획관은 “이번 수상을 통해 스마트업무환경 선도 지자체로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공직자들이 편리하게 스마트워크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은 계속 보완해가며 내실 있게 운영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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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생안정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총력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회의’를 열어 시의 물가안정 대책 추진상황을 살피고 기관별 대책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초 5퍼센트에서 출발한 소비자물가는 최근 3퍼센트대 초반까지 하락하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이상기후 등 불확실성이 지속될 우려가 있고 특히 과일 등 농산물은 기상 불량에 따른 수확량 감소와 명절 수요가 맞물리면서 가격 상승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우려된다.
이번 대책 회의는 이러한 우려에 적극 대응해 설 명절 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 도매법인 등 유통관련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물가안정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 시는 최근 물가동향과 시의 물가안정 대책 추진상황, 기관별 대책 등을 토의하고 참석기관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시 정책에 대한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설을 앞두고 수요가 집중되는 과일 등의 성수품을 평시 대비 대폭 늘려 집중 공급하고 도매법인 등 관련 단체에도 물량을 출하하도록 적극 독려한다.
또한 산지 집하 활동을 강화해 성수품 공급 증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산물 등 주요 품목은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수급 및 가격안정 대책반을 구성·운영해 밥상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동백전·제로페이 설맞이 이벤트 개최, 직거래장터 개최, 수산물 할인,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등 시민의 물가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시책도 추진한다.
아울러 시는 구·군 및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공정거래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원산지표시, 담합 점검 등 현장 지도·점검도 병행해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민생안정을 위해서는 물가안정이 최우선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시는 명절 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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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자문위원회 연차총회 개최… 15분도시 2기 막 올린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20분 부산시티호텔에서 15분도시 자문위원회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5분도시 자문위원회'는 지난해 2월 첫 위촉 이래로 2023년 한 해 동안 14차례 회의를 개최하는 등 부산형 15분도시 조성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다.
이들은 해피챌린지, 정책공모, 15분도시 지표 및 지수 등 15분도시의 역점사업들이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정책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정책토론회, 포럼 등을 통해 15분도시를 알리는 것은 물론 확산을 견인하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연차총회는 그간 자문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15분도시 조성 경과 및 올해 중점방향과 목표, 역점시책들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는 시장을 비롯해 김수영 위원장, 자문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 ▲자문위원회 활동 보고 ▲올해 주요업무계획 보고 ▲토론 및 자문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공 포상에서는 그간 15분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큰 기관, 공무원, 민간인을 대상으로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시는 이번 연차총회를 통해 그간 닦아놓은 기반을 더욱 튼실히 하고 15분도시가 본격 확산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그간 정책공모와 해피챌린지 사업을 통해 15분도시의 대표 모델을 만들고 시급한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15분도시 조성이 본궤도에 안착한 만큼, 이번 연차총회로 15분도시 1기를 마무리하고 15분도시 2기의 닻을 새로 올린다.
2기는 본격적으로 시 전역으로 확산해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가시적 성과 창출에 방점을 두고 기반 시설 구축과 프로그램 고도화를 역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5분도시 자문위원회는 15분도시의 등대 역할을 하는 핵심 파트너이다”며 “그간 견고히 쌓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15분도시가 본격 비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합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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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장 강릉시 고향사랑기부 2백만원 쾌척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25일 오후 6시 강릉시 옥계면 소재 탑스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고향사랑기부금 2백만원을 전달하며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4년 수협은행 신년 경영전략회의 개최로 Sh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수협은행 임원, 본부장, 영업점 직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이루어진다.
이에 앞서 강릉시 고향사랑담당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수도권 직장인들의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활동을 펼친다.
시는 향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지속적인 기부 행렬로 이어져 건전한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강릉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양원모 부시장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고액 기부 1호로 의미가 깊고 기부금은 강릉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