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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제시 신소득작물 및 상반기 기초영농기술 교육 안내
2024년 거제시 신소득작물 및 상반기 기초영농기술 교육 안내
[AANEWS]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5일 6일 양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신소득작물 및 상반기 기초영농기술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교육수요가 높았던 신소득작물 과정 중에서 서양자두로 알려진 프룬 재배기술 및 성공과 실패 사례 공유와 예비농업인을 위한 알기 쉬운 농업용어 및 건강한 작물 재배를 위한 토양관리와 이해 등 전반적인 기초영농기술에 관한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방식은 집합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거제시 농업개발원 농업교육관이다.
이외의 교육에 관한 세부사항은 거제시 농업인 교육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1월 31일까지 밴드리더에게 1:1 대화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로운 고소득작물을 발굴하고 신규 농업인이 농사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재배기술 교육을 추진하므로 관심있는 농업인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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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에는 맛있는 주키니호박과 함께
올해 설에는 맛있는 주키니호박과 함께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난 24일 영현호박작목반의 주키니호박 재배농장을 찾았다.
이 군수는 시설 호박 영농현장을 점검하며 재배 농가의 혹한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와 함께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영현면, 영오면 등 4개 면, 6개 작목반에서는 시설 호박 수확이 한창이다.
수확물은 서울 가락 농산물도매시장 등 청과공판장에 출하되고 있다.
호박은 민선 8기 지역 특화 작목 단지 육성사업에 포함된 작물로 고성의 우수한 소득원이며 고성군의 인구 유입에 큰 도움이 되는 작물이기도 하다.
고성군에서는 55ha의 면적에서 122여 농가가 호박을 재배하고 있으며 2023년 말 생산량은 2,196톤, 출하액은 44억원 정도였다.
특히 영현면과 영오면 일원에서 고성 호박의 83%가 생산되고 있다.
영현면 김정곤 씨는 재배면적 0.5ha, 연 생산량 30톤, 출하액 5천만원 정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말에 주키니호박을 정식해, 이듬해 3월 초까지 수확한 뒤 후작물로 수박을 재배한다.
지난해 위해성 평가를 거치지 않은 미승인 LMO 주키니호박 재배·유통 사태로 해당 품종을 재배하지 않는 농가까지 판매량과 소득의 급감으로 이어져 농가의 시름이 더욱 깊어졌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2023년은 미승인 LMO 주키니호박 사태로 호박재배 농가의 판매량 및 소득 감소 등으로 상당히 힘든 한 해였는데, 2024년에는 재배 신기술 도입과 시설 현대화 등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키니호박은 애호박보다 크고 통통해 돼지호박이라고도 부르며 소화 흡수가 잘되는 당질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보통 찌개나 국에 넣는 요리 재료이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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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 추진
진주시, 농업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 추진
[AANEWS] 진주시는 부강한 농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농정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개소한 ‘과학영농지원센터’에서는 토양·잔류농약, 병해충 등에 대한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농기계 임대서비스와 함께 맞춤형 농기계 교육을 실시한다.
진주시는 이를 통해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과학영농 기반을 구축하고 권역별 균형 있는 농기계 임대서비스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 과학영농지원센터가 지난해 분석진단 장비 구입, 조직 정비 등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농업기술센터 연구동 내에 있는 과학영농지원센터는 토양 검정, 농업용수 분석,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병해충 진단 등의 맞춤형 과학영농 분석 서비스를 지역농업인에게 제공하는 시설로 진주시 농업인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센터의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과학적 분석정보를 바탕으로 토양에 부족한 성분을 파악해 균형 있는 양분을 공급하고 농작물에 이용하는 수질을 관리해 작물의 건전한 생육을 유도하며 농작물의 잔류농약과 병해충 진단 등을 통해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하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진주시는 남부·중부·동부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해 권역별 균형 있는 농기계 임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별, 작목별 맞춤형 임대 농기계 98종 524대를 구비해 농번기 휴일 운영과 임대료 50% 감면, 전 기종 배송서비스를 시행해 2022년 5712건, 2023년 6511건의 임대실적으로 전년 대비 14% 이상 증가, 농업인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화재와 미세먼지 발생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잔가지파쇄기 19대를 4월 30일까지 무상 임대한다.
사용을 원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회 3일 이내는 무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파쇄 가능한 영농부산물은 직경 10cm 미만의 잔가지, 고춧대, 깻단, 콩대 등으로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기계화율이 낮은 밭작물 주산지에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육묘·파종부터 정식·수확까지 전 과정을 일관기계화할 수 있는 농기계 장기임대사업도 추진한다.
일관기계화 사업은 시에서 임대농기계를 구입해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에 적정 임대료를 받고 장기 임대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1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농기계 임대서비스와 함께 맞춤형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으로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6개 과정 40회 운영한다.
교육과정에는 ▲굴삭기 운전교육 ▲트랙터 기초운행교육 ▲관리기 기초운행교육 ▲동력파쇄기 안전교육 ▲고소작업차 안전교육 ▲자가정비 기술교육이 있으며 각 과정별 이론과 실습교육, 안전사고 예방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교육일 전월 넷째 주 읍면사무소 또는 동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이 농업인들의 영농편의 증진과 인력부족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소득향상 도모 및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해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쌀 소비량 지속 감소에 따른 구조적인 쌀 공급과잉을 해소하고 일정 수준의 벼 재배면적을 조정해 쌀 수급 및 쌀값 안정을 위해 논 활용 직불제를 확대·개편해 도입한 제도이다.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며 전략작물은 가루쌀, 밀, 콩, 조사료 등이 해당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더해 추가로 지원되는 선택형 직불금이다.
지급단가는 시기와 품목에 따라 다르다.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철에 두류·가루쌀 재배 시 200만원, 옥수수는 100만원, 조사료는 430만원을 지급한다.
겨울철에 밀·조사료와 여름철에 두류·가루쌀을 이모작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여름철 작물 품목이 기존 논콩에서 두류·옥수수로 확대되며 하계 조사료 대상 농지도 확대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기간 내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직불금은 동계·하계 이행점검 이후 11월에 대상자를 확정해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작년보다 전략작물 직불제가 확대 시행되므로 대상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략작물 직불제를 통해 식량 자급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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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사천시장배 전국의료인 농구대회 개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전국 농구 동호인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농구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제12회 사천시장배 전국의료인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천시농구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삼천포체육관, 삼천포여고체육관, 삼천포보조체육관 등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계명대의대, 부산대의대, 연세대치대 등 전국의 13개 대학 21개 의료인 농구동아리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등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1~2일차 조별리그 예선전, 3일차는 결선 토너먼트 경기와 순위결정전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전국의료인 농구대회는 ‘농구 도시’ 사천시의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국의 의료인 재학생 및 졸업생 농구동아리를 초청해 개최하는 대회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농구 동호인들의 결속을 다지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기를 바란다”며 “남해안 으뜸가는 해양관광 도시 사천의 관광지를 둘러보시며 힐링의 시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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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안전한 도시로 거듭난다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24일 사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안전한 체육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감축을 위해 ‘사천시 안전보건협의체 1월 정기회’를 개최했다.
사천시,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사천시체육회, 사천시스포츠클럽 등 4개 기관으로 구성된 ‘사천시 안전보건협의체’는 주요 체육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 파악과 체육 시설물 종사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도모하게 된다.
이번 회의는 업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보완하는 방안으로 산업재해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체육시설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 강화와 체육시설 종사자 등의 생명보호에 대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모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위탁기관과 협업하면서 안전·보건 관리를 강화를 위한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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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하동 마을만들기 발전방향 모색
별천지 하동 마을만들기 발전방향 모색
[AANEWS] 하동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마을만들기는 주민의 마음 만들기로부터’라는 주제로 별천지하동 마을만들기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자체로 이양된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주체가 돼 스스로 마을 계획을 세우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수행하는 사업이며 단계별로 평가를 진행해 대상지로 선정되면 각 마을에 따라 2000만원∼3억원이 지원되는 하동형 마을만들기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소통마을 대상지 22개소 마을이장, 마을리더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추진사항과 마을만들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만들기사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하승철 군수는 “시대 흐름은 생물처럼 항상 변화하고 이러한 변화는 불가피한 것”이라며 “그 변화를 주도해 마을에 긍정적인 시그널과 흐름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제안된 방안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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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하동형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안전한 하동형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AANEWS] 하동군은 2024년 상반기 하동형일자리사업 참여자 41명을 선발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근무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하동형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사업을 지역 여건에 맞게 개편해 취업 취약계층 외에 청년, 귀농·귀촌인 신청자에게 가점을 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청년 5명, 귀농·귀촌인 4명이 가점을 받아 사업에 참여했다.
선정된 귀농·귀촌인은 최근 2∼3년 이내 다른 지역에서 전입한 사람들로 군은 하동형일자리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에게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청년들에게는 군 청사 북카페, 옥종행복나눔센터 등에 배치해 일자리에 대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하동형일자리사업에는 공원 및 산책로를 관리하는 ‘별천지하동 만들기사업’ 분야가 4대 1의 경쟁률로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그중 ‘폐철도 공원사업’은 4명 모집에 18명이 신청하는 등 하동형일자리사업 신청자가 지난해 상반기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마을에 파견된 마을 협력가의 활동을 지원하고 교육하는 ‘지역혁신마을 운영지원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마을활성화사업 경력이 있는 관외 거주자도 하동에서 살아보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자 선발 후 일정기간 이내 전입하게 된다.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로 선발된 41명은 지난 22일 1970관 다목적실에서 안전보건교육을 받았다.
이번 안전보건교육은 외부강사를 초청해 산업안전 및 사고예방에 관한 전반적인 이론 및 재해 유형별 대처 방안 등이었으며 교육 후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 실습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하동형일자리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근무기간 동안 참여자 모두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사업담당자와 함께 지도·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하동형일자리사업 신청자 중 선발 요건에 미달해 선발자가 없는 6개 사업은 재공고를 통해 다시 모집할 계획이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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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활력 불어넣을 청년 창업자 오세요
전통시장에 활력 불어넣을 청년 창업자 오세요
[AANEWS] 하동군은 청년 창업 활성화와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상품판매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말까지 하동공설시장 청춘마켓 입점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춘마켓 신청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로 하동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거나 다른 지역 주소이지만 생활권이 하동인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점포 면적에 따라 최소 300만원에서 최고 5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차등 지원한다.
모집 점포는 하동공설시장 내 12곳이며 10곳은 업종 제한 없이 다양성과 경쟁력을 갖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업종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며 2곳은 업종 제한이 있으니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들이 제출한 사업계획 등을 검토하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적격심사, 필요시 면접을 통해 오는 2월까지 최종 입점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그 외 청춘마켓 입점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군청 경제기업과 시장담당부서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상대적으로 저렴한 점포 임대료 및 인테리어 비용 지원으로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전통시장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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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가가호호 홈스쿨링’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찾아가는 ‘가가호호 홈스쿨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가가호호 홈스쿨링’은 어르신들의 치매를 예방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방문형 인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30명의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 대상자 가정을 전문인력이 매주 1회 방문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대상자 1명 당 8회차로 구성되며 강원특별자치도 방문형 쉼터프로그램 매뉴얼에 따라 치매예방체조와 두뇌건강 놀이책 워크북, 원예·공예·미술 활동 등이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인지선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단축형 노인 우울 척도 등 사전 평가를 통해 대상자의 개인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운영이 종료되는 시점에 만족도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의 구성, 운영 방법 등을 보완·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는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인지 강화 활동을 생활화 하고 이를 통한 치매 증상 예방 및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 수단이 없어 프로그램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것으로 선제적인 치매예방관리 사업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위해 치료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조호물품 지원, 실종 예방 지문등록 등 치매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치매예방을 위한 조기검진 및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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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청결한 강원 2024 대회 환경 조성 큰 호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청결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환경 조성을 위해 빈틈없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개최되는 기간 동안 경기장 및 관광지 주변, 주요 다중이용시설 환경정화를 위해 생활쓰레기 불법행위 읍면 교차단속을 추진, 불법행위를 적발하고 경기가 열리는 하이원리조트 인근 지역의 수거·운반 체계 조정, 기동청소반 운영 인력 보강, 환경정비 계획 등 생활폐기물 관리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회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방문하는 고한읍과 사북읍의 청결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에 대한 계도 및 단속,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기장 주변 상황반·기동청소반 운영을 통해 적기에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관, 단체 및 자원봉사자가 나서 경기장 주변, 다중이용시설, 관광지, 시가지를 중심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청결한 도시이미지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한편 대회 기간 중 급증하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관광지, 상업시설 등 주요 공중화장실 시설관리 및 집중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공무원을 포함한 불법촬영 상시점검반과 정선군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이 불법 촬영 등 범죄·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시 활동하고 있으며 공중화장실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비상벨 및 위생용품 수거함 설치 등 15개소에 대한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정선경찰서와 협력해 2월 1일까지 하이원리조트, 경기장 등 공중화장실 7개소에 대한 합동 점검도 추진한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최로 전 세계의 청소년 선수와 대회 관계자, 관광객이 찾는 만큼 청정 국민고향정선의 이미지에 걸맞는 청결한 대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