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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고액기탁자 줄이어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AANEWS] 칠곡군은 지난 1월 한 달 동안 3천 7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 고액 기탁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 3일 ㈜성우플라텍 성종호 대표를 시작으로 ㈜장원조경 장영칠 대표 ㈜도현 노병욱 대표 장한건설 김요한 대표 상원중공업 김진유 대표 대경타이어공업사 홍배근 대표 ㈜태영피앤엑스 김혜영 대표 SMI 배선봉 대표 한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무소 이대규 본부장 등 9명의 기부자가 연이어 고액을 기탁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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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덕군향우회, 설맞이 ‘고향사랑’ 전통시장 장보기
재경영덕군향우회, 설맞이 ‘고향사랑’ 전통시장 장보기
[AANEWS] 재경영덕군향우회 회원 40여명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5일 영해만세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향우회 회원들은 영해만세시장 정경한 상인회장과 상인들의 환영을 받으며 물가자미, 농수산물, 제수용품 등 고향 영덕의 특산물을 구입하고 시장 곳곳을 투어했다.
재경영덕군향우회 남후식 회장은 “향우님들을 따뜻하게 맞아준 김광열 영덕군수님과 시장 상인회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를 통해 회원들의 애향심이 더욱 고취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고향 영덕의 번영을 위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몸소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신 재경향우회 회원 여러분의 애향심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답례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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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밀양시 여성회관 교육강좌 강사 위촉식 개최
2024년 밀양시 여성회관 교육강좌 강사 위촉식 개최
[AANEWS] 밀양시는 지난 2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2024년 교육강좌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올 한해 여성회관에서 실시하는 시민 대상의 4개 분야 46개 강좌를 진행하기 위해 선발된 46명의 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다.
행사에 앞서 한국무용 및 하모니카 동아리 반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위촉식에 참석한 한 강사는“수강생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임명장을 수여하면서“여성회관 교육 강사로서 자부심과 투철한 책임감으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강좌 운영을 부탁드린다”며 교육강좌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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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해법, 구미형 보건의료체계에서 찾는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지난 1일 정부가 벼랑 끝에 서 있는 필수 의료를 살릴 4대 정책 패키지를 발표함에 따라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 개혁에 발맞춰 누구나 필요할 때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미형 보건의료 정책을 이어나간다.
그동안 구미시는 저출산 위기 상황의 선제 대응으로 생명과 직결되지만, 수익성이 낮은 필수보건의료에 집중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연계·협력에 주력해 왔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저출생 극복 TF팀을 출범해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시민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소아 진료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과 협력해 지난해 총 9,017명을 진료했고 현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6명과 간호사 11명이 근무하고 있다.
올해는 도비 3억원을 확보해 총 14억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소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경북 서부권 소아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고령 산모의 증가, 인공 임신 시술에 따른 다태아 증가 등으로 고위험 신생아의 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에게 지속·안정적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비 9억 8천만원을 지원해 경북 유일의 구미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지난 2월 4일 선정위원회를 거쳐 협력 기관으로 선정된 차의과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과 연계해 소아청소년과 등 전문의 3명, 간호사 6명의 인건비를 일부 지원함으로써 365일 응급분만이 가능하고 신생아 집중 치료할 수 있는 병상 6개를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한정된 미숙아 진료와 함께 여러 복합 질환까지 치료하기 위해 지역 내·외 의료기관과의 연계·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
올 하반기 개소 예정인 근로복지공단 직영 외래재활센터는 재활의학과와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간호사 등 15여명의 인력을 채용해 경북권 근로자의 전문 재활치료와 업무 관련성 특진, 직장 복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하기 좋은 도시, 근로자가 찾아오는 도시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운영에 필요한 임차료 등 1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의료계의 지역의료 붕괴, 의사 인력 부족 등 필수 의료체계 붕괴 우려에 대해 시는 시민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는 “소아과 오픈런, 응급실 뺑뺑이 등 지역·필수의료 붕괴로 시민들이 고통받는 단어들이 많이 생겨났다.
시민과 현장 목소리를 듣고 구미만의 필수 의료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해 적극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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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3월 13일까지 신청 접수
경주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3월 13일까지 신청 접수
[AANEWS]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는 3월 6일부터 13일까지 2024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계속 성장을 위한 평생학습 기회제공과 다양한 학습경험을 평생학습 성장의 구심점으로 활용하고 마련됐다.
평생학습동아리는 일정한 인원의 자발적인 참여자들이 학습을 주된 목적으로 정기적인 모임과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을 추구하는 지역 학습공동체의 한 형태이다.
학습동아리는 10~15개를 선정해 5월에서 10월까지 동아리당 강사비 2시간 기준 12회씩 산정해 최대 108만원을 지원한다.
또 학습공간과 컨설팅 등의 다양한 지원도 더해진다.
신청자격은 평생학습포털 경주 웹사이트에 등재된 동아리로 7인 이상의 성인 학습자들이 자발적인 정기모임을 구성해 학습과 토론 활동을 실천해야 한다.
더불어 동아리 회원 중 70% 이상이 경주시민 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평생학습포털 경주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하거나 평생학습팀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포털 경주 웹사이트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가족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인숙 평생학습가족관장은 “삶의 단계에서 학습이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평생학습의 활력을 더욱 끌어올리는데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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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어린이집 원장 대상 건강한 식생활 실천 교육 가져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6일 시청 알천홀에서 지역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집합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어린이집 원장 및 시설장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먼저 지난해 사업성과와 올해 사업에 대한 중요 내용을 전달하고 식중독 예방관리 및 보육시설 지도점검 등을 안내했다.
이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5억 여원의 예산을 들여 위덕대학교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위덕대학교는 10명의 전문 영양사가 지역 어린이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안전한 먹거리와 올바른 식습관을 바탕으로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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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법무부‘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모 선정
함안군, 법무부‘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모 선정
[AANEWS] 함안군은 법무부의 2024 지역특화형비자 사업에 선정돼 30명을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비자 사업은 지역사회의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적으로 우수한 외국인의 질서 있는 유치 및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 감소지역에 일정기간 거주, 취업 또는 창업을 하면 체류 자격을 완화해 특례 비자를 발급해 주는 제도다.
저출산·고령화와 청년층 인구 유출 등으로 지방 인구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군에서는 우수외국인의 안정적인 취업으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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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동차 부품기업 ‘덕일산업’과 450억 투자 MOU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국내 강소기업 덕일산업이 경주시 안강읍에 신규고용 80명을 창출하는 전장부품공장을 짓는다.
경주시와 경북도는 덕일산업㈜와 45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덕일산업㈜ 유기덕 대표이사,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덕일산업은 경주시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2만㎡ 부지에 내연차 및 전기차용 전기전자 제어기 부품 공장을 짓기로 했다.
오는 2026년까지 45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고 차량용 시트 파워 모듈 스위치를 포함한 전기차용 전기전자 제어기 부품 등을 생산한다.
또 신규 인력 80여명을 채용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예정이다.
덕일산업㈜은 1993년 설립된 자동차용 전기전자 부품 기업으로 국내는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해 다스, 리어코리아, DSC, 현대엠시트, 현대트랜시스 등에 부품을 공급하는 중견기업이다.
특히 덕일산업은 GM, 도요타, 테슬라, 스텔란티스, 타타모터스, 리비안 등에도 주요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에 본사가 있고 화성에는 연구소, 필리핀에는 생산 법인이 있으며 매년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 2020년부터는 전기차 부품 시대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지난해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금탑산업훈장을 받아 국내외 자동차 부품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덕일산업㈜ 유기덕 대표이사는 “이번에 투자되는 경주공장은 엄격한 품질관리로 선진화된 생산라인과 국제규격에 적합한 실험장비를 자체적으로 완벽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의 기술중심 기업으로 자동차 부품 시장을 선도할 계획으로 향후 신설되는 공장에는 경주시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투자를 결정해 주신 덕일산업㈜ 유기덕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안강읍 검단산업단지를 자동차 부품 등 전문기업이 입주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지원과 함께 경주시가 구축한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를 통해 다양한 기업지원과 함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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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함안군,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AANEWS] 함안군은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4일까지 주택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 지원대상은 주택 246동, 비주택 31동, 지붕개량 2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처리에 1동당 352만원 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고 최대 700만원, 주택 지붕개량은 우선지원 대상자 1000만원 한도 내, 비주택은 지붕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대상 가구는 주택 슬레이트 철거·처리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3월 4일까지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슬레이트 면적조사를 실시한 후 철거를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슬레이트 처리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그대로 방치된 석면 건축물이 많다”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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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족형복합행정타운 현장점검 나서
창원시, 자족형복합행정타운 현장점검 나서
[AANEWS]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6일 설을 맞아 관내 주요 사업장 중 하나인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설연휴를 앞두고 협력업체 임금체불 발생여부와 사업추진 상황 등을 확인했으며 지난 주말부터 내린 비로 인한 현장 관리상황 및 인근 주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이 없도록 주변 시설물을 점검했다.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일원의 71만 5,587㎡ 부지에 2026년까지 6,26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정과 주거의 기능을 합친 복합행정타운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지조성이 완료되면 마산회원구청, 회원소방서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및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을 비롯한 13개 공공기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작년까지 마산회원구청, 마산회원소방서 한전KDN,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및 공동주택용지 등 총 5필지 토지매매계약을 추진했고 공공용시설용지 또한 토지매매 절차를 위한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지매매 절차가 완료되면 사업의 건전성과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시공사인 태영건설은 워크아웃이 개시되어 채권단의 협의회가 결의됐으며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의 대주단 역시 자율협의회를 소집해 사업정상화 방안을 위해 대주단에서 선정한 신용평가사의 현장 실사와 사업 정상화 방안 마련이 진행중이다.
조명래 부시장은 “공공기관 부지 조속 매각에 필요한 행정지원과 사업현장 일일 상황점검 등 정상 추진을 위해 시에서 할 수 있는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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