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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온누리상품권과 홍천사랑상품권을 홍보하기 위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명절을 앞둔 시장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한 홍천군청 직원 100여명이 참가한다.
오는 8일 오전 11시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집결한 후 홍천전통시장에서 장보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홍천군은 전통시장 이용 독려, 물가 안정 캠페인, 착한 가격업소 이용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군민 모두 전통시장에서 알찬 명절준비를 하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설 연휴 기간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도로 중 도로여건에 따라 관련기관과 협의해 주정차를 허용할 계획이다.
단, 허용구간 외 장시간 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이동조치 할 계획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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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설 명절 응급의료시설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영양군, 설 명절 응급의료시설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AANEWS] 영양군은 설 명절 기간 중 의료공백으로 인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시설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
영양군보건소에서는 이번 4일의 연휴기간 중 2월 9일과 12일 2일간은 정상진료를 하며 당직의료기관인 영양병원은 24시간 응급실 운영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의약품 구입에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관내 약국 중 휴일지킴이 당번 약국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설 명절 동안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영양 군민과 귀성객의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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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만 20세 이하 운전면허 학원비 50%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만20세 이하 청년에게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올해 시행 2년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만20세 이하 운전면허학원비 지원사업’은 지역 내 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해 면허를 취득한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학원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3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운전면허 취득일 기준 연령이 만18~20세인 청년이다.
또 홍천 소재 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해 2023년 1월 1일 이후 운전면허를 신규로 취득했어야 한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사업은 관련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 또는 고시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운전면허 학원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능력 개발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홍천에 정착해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청년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첫 시행되어 현재까지 홍천군 청년 261명에게 9천 3백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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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보감사실, 어르신들 건강하십시오
통영시 공보감사실, 어르신들 건강하십시오
[AANEWS] 통영시 공보감사실은 지난 6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공보감사실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인 ‘통영참사랑요양원’을 위문 방문했다.
이날은 통영참사랑요양원이 기획한 설 명절 프로그램에 동참해 어르신들과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통영시 미수동 소재 숲속유치원 어린이들의 합창과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고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꽃코사지도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등 명절의 훈훈한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
통영참사랑요양원은 지난해 6월 설립·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생활보장하고 지역사회에서 책임감 있는 사회 참여 및 기여활동 등에 동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향후 공보감사실과 통영참사랑요양원은 상호 협력을 통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익진 공보감사실장은 “즐거운 오늘이 내일의 건강을 만든다”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주영 참사랑요양원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많은 분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 공보감사실은 벽방산, 광도천 등 환경정비 활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 운동, 사회복지시설 자매결연 및 위문 방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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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LPG충전소 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공 합동 결의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자치도는 2월 7일 도내 LPG충전소의 사고예방을 위한 민관공 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월 1일 발생한 “평창 LPG충전소 폭발·화재 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및 영동지사, 도내 18개 시·군 가스담당 공무원, 한국LPG산업협회 및 강원권 탱크로리충전소 20여 개 사업자가 참여한다.
강원자치도는 최근 2년간 가스사업자의 가스 3법 위반 사항 및 행정처분 사례를 소개하며 불법행위 적발 시 즉각 행정조치를 취해 제2의 가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가스 3법 :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도시가스사업법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는 충전사업자 등에게 최근 사고의 주원인이 되는 가스운반차량의 오발진을 포함한 이·충전 미준수작업 사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 노후 가스시설의 예방정비와 운반차량 재검사의 수검 기한 준수 등의 가스관계법령 준수를 강조한다.
또한, LPG산업협회 및 충전사업자 등은 LPG충전소 폭발사고의 주 원인으로 파악된 인적오류에 대한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자 및 가스운반자 교육 내용 내실화 등과 위해발생 조치훈련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강원자치도 에너지정책과장 최종훈은“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LPG업계에 다시 한번 가스안전 의식을 상기시키고 민·관·공의 유기적인 가스안전관리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유사사고의 재발방지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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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4년 사료제조업체 품질 및 안전성 검사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양축농가 등 소비자 보호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도내 사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사료 제조업체 검사 및 사료 검정을 추진한다.
도내 사료 제조업체 409개소에 대해 사료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사료검사는 서류검사와 현물검사로 나누어 실시한다.
서류 검사는 사료 검정 기관이 발행한 검정 증명서를 통해 제조업체가 등록한 영양성분과 안전성 관련 물질의 주기적 품질관리 여부, 사료제조업체 관계장부를 통해 적정 원료 사용 및 사료제조업체 중점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현물 검사는 업체에서 생산한 사료를 무작위로 수거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에 영양소 및 안전성 관련 성분 분석을 의뢰해, 등록성분의 허용오차범위 또는 유해물질의 허용기준을 벗어나는 경우 과징금, 영업정지, 고발 조치, 해당 제품 폐기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개소가 관련 규정 위반으로 과징금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에서는 “지속적인 사료검사를 통해 업체에 준수사항 등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사료업체에 대한 사료검사를 강화하며 도내 사료제조업체에는 사료성분등록, 수출사료 영문증명서 발급 등 행정적인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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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설명절 종합대책’ 추진
청송군, ‘설명절 종합대책’ 추진
[AANEWS] 청송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명절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기간인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분야별 상황관리를 위해 8개반 110명의 인원을 편성해 각종 비상·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설 종합대책은 △안전하고 든든한 명절,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명절, △편안하고 안락한 명절,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 4대 대책 10대 중점과제로 수립됐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8282 민원처리 기동반’ 운영을 통해 빈틈없는 군민 생활편의 대책을 마련했으며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전국적으로 이동할 것을 대비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대설·한파 등 비상상황에 따른 대비체계를 구축하고 취약시설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및 재난재해 예방 추진대책을 마련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설 연휴기간 동안 군민들이 생활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재난 예방을 통해 지역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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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부모급여 월 0세 100만원, 1세 50만원 각각 인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아이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부모급여를 대폭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부모급여는 0세~1세인 아동을 키우는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양육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보전하고자 지난해 첫 도입된 제도다.
올해부터 0세인 아동의 가정은 월 70만원에서 100만원을, 1세인 아동은 월 35만원에서 50만원의 부모급여를 받게 된다.
반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0세인 아동은 보육료 바우처 54만원과 차액인 현금 46만원을, 1세인 아동은 보육료 바우처 47만 5천원과 차액인 현금 2만 5천원을 지원받게 된다.
부모급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또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출생신고와 함께 부모급여를 신청할 수도 있다.
주낙영 시장은 “새해부터 확대된 부모급여를 지원해 영아 자녀를 둔 부모들의 양육에 따른 조금이나마 양육의 부담이 완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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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상인들 격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7일 중앙시장을 찾아 설 명절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 직원을 포함해 농협은행, 대구은행 직원 등 40여명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여해 지역상권 살기기에 동참했다.
주 시장은 과일 채소, 강정 등을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 화폐인 경주페이를 사용하며 물품을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이웃의 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특히 이날은 인기 로컬 프로그램인 ‘싱싱 고향별곡’의 진행자인 한기웅씨가 깜짝 출연해 시장 중앙시장 홍보, 상인과 방문객 인터뷰, 특별 이벤트 등을 펼치며 전통시장 매력과 명절 장보기 꿀팁을 전했다.
이날 촬영한 유튜브 영상은 설 명전 전 경주 ‘와썹경주’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앞서 경주시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지난달 30일부터 8일까지 본청 부서별, 직속기관 및 사업소, 읍면동 별로 나눠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전통시장은 물론 중심상가, 봉황중심가 등의 도심상가와 황성상점가, 동천시장 등 골목상가에서도 진행한다.
한편 경주시는 경주페이를 2월 한 달 동안 캐시백 혜택 한도를 7%에서 10%로 상향 조정했다.
또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는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모바일ˑ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는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연중 확대했다.
이밖에도 수산물은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8일까지, 농축산물은 안강시장에서 8일까지 당일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최대 2만원까지 환급해 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상권의 원동력이자 뿌리다”며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인들이 다시 힘을 내고 이곳에 생기기 되살아 날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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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소유 IMC 그룹, 대구에 1300억원 대규모 투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2월 7일 오전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IMC 그룹과 달성군 가창면 내 IMC엔드밀 반도체 소재 제조시설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IMC 그룹은 2008년 대구텍, 2018년 IMC엔드밀 1차 투자에 이어 세 번째 투자를 단행하며 버크셔 해서웨이의 대구 누적 투자액은 2,975억원을 기록하게 됐다.
IMC 그룹은 세계적인 가치투자자로 유명한 워렌버핏이 소유한 투자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금속가공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절삭공구를 생산하고 있다.
IMC엔드밀은 이번 반도체 소재 제조시설 신축을 통해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인 반도체 특수가스의 제조에 사용되는 텅스텐 분말을 제조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반도체용 특수가스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으로 수입대체 효과 및 국내 반도체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텅스텐 분말 제품은 세계 각국에서 전략 물자로 관리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주요 비축 자원으로 지정해 비축·관리되고 있다.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의 핵심 소재인 텅스텐 분말제품의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반도체 산업을 미래 50년을 이끌 5대 신산업으로 선정해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기반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최근 텔레칩스,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 등 차량용 반도체, 전력 반도체 분야 국내외 대표 설계기업을 유치했다.
특히 D-FAB 센서파운드리 구축, 반도체 공동연구소 건립 등을 통해 시스템반도체에 특화된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IMC엔드밀 투자를 통해 지역에 반도체 핵심소재 제조기반을 확보해 대구의 반도체 생태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란 게리 IMC 그룹 사장은 “이번 투자를 통해 반도체 소재 공급의 세계적인 선도업체로 도약하고 다양한 산업에 텅스텐 소재를 보급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텍과 IMC엔드밀은 워렌버핏과 IMC 그룹의 과감한 투자로 대구와 함께 성장해 온 대구의 대표적인 외투기업의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이번 투자를 통해 대구 반도체 생태계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길 기대하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 소재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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