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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국민권익위원회‘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각 분야별 전문조사관 및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 주민들의 고충 해결과 다양한 의견과 건의, 제도개선 요구 사항을 수렴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서비스이다.
홍천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횡성군, 인제군 지역주민들도 상담 가능하며 일반행정, 문화, 교육, 노동, 산림, 농업,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등 국민권익위 주관 분야를 비롯해 대한법률구조공단, 고용노동부,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고충을 상담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심도있는 상담준비와 민원해결을 위해 ‘상담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접수된 상담내용에 대해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민원요지 등을 사전검토 후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원할 경우 사전에 상담예약 신청서를 작성해 사전 상담예약 신청 후 운영 당일 방문하거나, 사전에 신청하지 못할 경우 당일 방문해 현장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상담 진행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지역 주민들의 고충 해소와 다양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개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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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검증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관내 개별주택 19,545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마무리했고 2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산정가격에 대한 검증을 한국부동산원이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정된 주택가격의 주요 검증사항으로는 비교표준주택의 적정 선정, 주택특성조사의 내용 및 주택가격비준표의 적용 등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해 산정가격의 적정성을 판별하고 표준주택가격, 인근개별주택간의 균형 및 주택가격의 변동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참작해, 적정한 가격이 산정되도록 검증한다.
홍천군은 개별주택 산정가격에 대한 가격검증이 완료되면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가격열람 후 의견제출을 접수받고 의견 제출한 가격에 대한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금년도 홍천군 표준주택가격은 전년대비 0.07% 상승했으며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세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등 각종 과세 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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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함안군,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0일 오후 2시 함안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을 비롯해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수칙 △안전신문고 신고 홍보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재난예방 안전신문고 홍보물도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인 2월부터 4월은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 우려가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안전생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위해요인을 발견할 경우 즉시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적극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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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상반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 실시
함안군, 2024년 상반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2024년 상반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주관으로 군 직영 밀폐공간 담당자, 시설물 보수 대행업체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밀폐공간의 종류, 밀폐공간 위험성, 밀폐공간 사고사례, 밀폐공간 작업 규칙과 절차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밀폐공간 작업프로그램 △작업 전 수시위험성평가 △작업허가서 작성 요령을 집중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대부분 중대재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반드시 작업 프로그램 수립 등으로 작업절차를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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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업무 자동화 과제발굴’ 직원 설명회 개최
거창군, ‘업무 자동화 과제발굴’ 직원 설명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0일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 자동화 과제발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업무 처리 자동화를 의미하는 RPA는 사람이 하는 정형화된 단순·반복적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자동화해 처리하는 기술로서 거창군은 작년에 RPA를 도입해 2개 과제를 시범 개발했고 올해부터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KPcnc AI 사업본부의 이보라 책임을 강사로 초빙해 공공기관 도입·활용 사례, 적정 과제 발굴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설명회 종료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개진했으며 해당 아이디어는 심층 분석 및 전문가 컨설팅 등 검토 절차를 거쳐 최종 개발과제로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직원 업무편의를 위한 작은 아이디어들을 디지털로 구현할 수 있는 직원편의플랫폼을 자체 구축·운영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곳에 구현된 편의 기능으로는 △실시간 인구수 안내 △당직자 현황 및 변경 모집 △자동검색 맞춤형 키워드 등록 △회의 안내 자동표출 △급량비 자동산출 등이 있다.
윤광식 행정과장은 “이번 설명회에서 직원들이 제시해준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모아져 직원 업무편의를 증진하고 나아가 조직성과 향상에 기여 할 것이라 생각 한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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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제시 지정예술단 선정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5일 거제시 지정예술단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수 예술단체를 시 대표 문화예술단체로 육성하기 위해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외 2개 단체를 ‘2024년 거제시 지정예술단’으로 선정했다.
시는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거제시 지정예술단 운영에서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해 지정예술단 선정위원회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1월초 ‘거제시 지정예술단 운영 규정’을 전부개정 했다.
규정에 따르면, 올해부터 청소년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전통민속예술단 3개 분야는 시에서 공모를 통해 각 1개 단체를 선정하고 합창단, 교향악단 2개 단체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에서 신규 창단해 총 5개 단체가 시 지정예술단 명칭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정예술단 지정기간은 2년으로 하며 예술단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재단법인 거제시문화예술재단에서 운영한다.
시는 올해 1월 19일부터 26일까지 청소년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전통민속예술단 3개 분야에 대해 지정예술단으로 활동할 단체를 공개 모집했고 모두 4개 단체가 응모했다.
신청 단체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 거제시소년소녀합창단 ▲ 거제시청소년오케스트라 ▲ 거제영등오광대가 시 지정예술단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3개 단체는 운영비 및 사업비를 지원 받고 지정기간인 내년 말까지 거제시 지정예술단 명칭으로 전국대회 및 초청공연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시가 주최·주관하는 각종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시 지정예술단 공개모집과는 별도로 거제시문화예술재단에서는 지난 2월 1일부터 합창단과 교향악단 신규 창단 준비를 위해 지휘자, 반주자 및 단원 모집 등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올해에는 새로운 운영방식으로 거제시 지정예술단이 첫발을 내딛는 만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을 꽃 피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정예술단은 앞으로 더 많은 예술과 문화를 만들어 가는 여정에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 거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문화예술사절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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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추진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미세먼지를 저감해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우리 지역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2월 29일부터 3월 15일까지이며 지원 대수는 6대이다.
지원 대상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중형 승용·승합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해‘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 소유자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고 사업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려면 지원신청서를 작성·지참해 거제시청 기후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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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복한 100세 시대 특별프로그램 운영
동해시, 행복한 100세 시대 특별프로그램 운영
[AANEWS] 동해시가 100세 시대에 대비해 시민들의 욕구에 맞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수명이 82.7세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65세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3%를 차지해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동해시에 이에 맞는 프로그램이 필요한 실정이다.
앞서 시는 수준 높은 대학 평생학습프로그램 유치를 위해 지난 20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평생교육센터장, 평생교육체제지원단장,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간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현대 사회에서 인간이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4차 산업시대에 가장 유망한 분야인 휴먼서비스와 관련한 현황, 사업, 일자리 정보 등을 내용으로 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톨릭관동대학교 전임교수진이 설계한 ‘행복한 100세 시대’교육 과정을 제공받아 100세 시대 동해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동반 성장할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특별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강의실 대관, 수강생 모집, 각종 홍보 등을 담당하고 가톨릭관동대학은 교육설계, 교수 지원, 수강생 관리 등 역할을 맡게된다.
다음달 6일까지 동해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다음달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화, 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팽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아지며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휴먼서비스’를 이해하고 미래 직업으로서 가치를 전망, 연륜과 지혜를 더해 삶에 활용하고자 한다”며 “이번 강의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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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3ha 규모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을 통한 친환경 농업 확대와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의 안정적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 1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상토, 비료, 약제 등 각종 농자재와 우렁이 구입비 등을 지원, 43.1ha 규모의 친환경 쌀 재배단지를 조성한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쌀재배단지 및 농가로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당해연도 인증받은 친환경 인증서 친환경 농자재 구입 영수증, 자조금 납부영수증을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확인을 거쳐 비용을 지급받게 된다.
특히 시는 올해 생산된 친환경 쌀을 하반기 각 지역농협에서 관할 학교급식에 필요한 소요량을 확정 후 내년도 학교급식으로 연중 공급 한다는 계획이다.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을 위한 이번 지원사업은 농가의 친환경 농업 실천 의욕 고취 및 친환경 농업 파급효과를 높이고 학교 급식용 친환경 쌀을 공급해 관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먹거리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 이외에도 유기농업자재 및 녹비작물 공급,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수수료 및 분석비 지원, 파쇄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친환경농업 관련 사업을 추진, 친환경농업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과학영농시설과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을 갖춰 토양검정 등을 통한 적정 시비를 통해 화학비료 사용량을 감소시켜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어가는 등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농가를 지원함으로써 고품질 친환경쌀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발전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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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자율방재단,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 운영평가 우수단체 선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자율방재단이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 운영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중 2위를 차지해 우수단체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난해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 실적, 예산편성 및 집행실적, 훈련 및 교육 실적 등 전반적인 운영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인제군 자율방재단은 여름·겨울철 재난 예방 예찰활동, 인제군과 합동 대응 훈련 실시, 찾아가는 안전교육 추진, 단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 추진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방재활동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정영식 인제군 자율방재단장은 “각종 재난대응훈련과 방재단 전문교육을 강화해 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군민을 대상으로 한 방재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해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인제군 자율방재단은 2019년, 2023년 강원도 최우수 자율방재단으로 선정되는 등 2008년 방재단 발족 이후 현재까지 인제군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앞장서고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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