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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하고 최대 10만원 받으세요”
창원특례시,“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하고 최대 10만원 받으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3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2024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2,855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했을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제도이다.
참여 대상은 창원시에 차량을 등록한 소유주 기준 1인당 1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소유자만 가능하며 법인 또는 단체 소유, 사업용, 친환경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1차 모집에서 선착순 마감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2차로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추가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 및 QR코드로 회원가입 후 전송되는 문자 URL로 차량 번호판 및 전면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는 1,802명이 모집에 참여해 1,142명이 주행거리를 감축해 8,238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았으며 51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냈다.
창원특례시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전년도보다 모집 대수가 늘어난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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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를 즐기는 대~~게 슬기로운 생활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를 즐기는 대~~게 슬기로운 생활
[AANEWS] 임금님의 수랏상에도 올랐다는 명품음식을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겨울의 끝자락인 2월, 살이 통통하게 오른 이것의 찐 맛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이다.
겨울 주말여행의 딱 제격인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오늘은 축제를 대~~~게 슬기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정보를 알아본다.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에 가면 할인이벤트나 경매체험 등을 통해 저렴하게 대게를 구입할 기회를 만날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게임을 통해서 대게를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하지만 대게축제에 방문했다고 대게만 즐기고 간다면, 실수 대게 이외에도 알아두면 이익이 되는 이벤트나 기회가 많이 마련되어 있다.
먼저 축제장에 가면 운영되고 있는 부스부터 돌아봐야 한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더불어 잘~만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다.
그중 몇몇을 살펴보면, 먼저‘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에서는 현장 기부 이벤트를 운영 하는데 10만원 이상 현장 기부자 2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추가 증정한다.
고향에 대한 사랑도 전하고 답례품도 더 받고 그야말로 일석이조라 볼 수 있다.
환동해산업연구원에서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1인 2매까지 5천원짜리 쿠폰을 배부한다.
이 쿠폰은 행사장 밖의 수산물 관련 34개 점포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정해진 금액의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울진왕피천케이블카 무료 탑승 티켓도 받을 수 있다.
울진왕피천케이블카 홍보부스에서 현장 룰렛 게임을 통해 무료 티켓, 50& 할인 쿠폰, 커피숍 무료 음료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축제를 위해 울진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울진군에서 운영 하고있는 관광 이벤트를 활용하면 여행을 하는 것 만으로 특산품과 선물을 받을 수도 있다.
울진愛 GO BACK 이벤트는 울진군 관광안내책자를 사전 신청 하고 울진군을 관광한 후 설문지 및 울진 관내에서 쓴 영수증을 제출하면 사용한 금액의 구간별로 10% 상당의 울진의 특산품을 보내준다.
그리고 울진 관광지를 정해진 코스에 따라 스탬프를 찍으며 완주하면 울진군의 산양캐릭터 인형 혹은 울진 특산품인 자연산 돌미역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이번 주말에는 명품 대게와 붉은대게게 입맛을 사로잡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와 함께 알차고 풍성하게 보내기를 추천한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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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특화 원스톱 지원 강화
창원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특화 원스톱 지원 강화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경남대학교와 창원대학교가 지난 20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대학생, 지역 청년의 진로 및 취·창업 관련 원스톱 고용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최대 5년간 지원하며 매년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학 내 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 △취업 지원 및 일자리 서비스 강화 △전문 상담 지원 △지역 청년 고용 거버넌스 구축·운영 및 고용지원 등을 통해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 관련 역량을 강화한다.
창원 청년들의 취업 컨설팅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경남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창원대 일자리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창원 청년들에게 양질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해 지역 청년들의 고용 창출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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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혁신 공모 예산 확보 위해 경남도 방문
함양군, 지역혁신 공모 예산 확보 위해 경남도 방문
[AANEWS] 함양군 산삼항노화과는 2025년도 지역혁신 공모사업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2월 21일 경남도 교육청년국 청년정책과를 방문했다.
이날 김복수 과장 외 산삼산업담당은 경남도청 교육정책과를 방문해 공모사업인 ‘지역혁신 공모사업’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인구소멸에 대응해 관내 청년들의 꿈 실현과 윤택하고 여유로운 삶의 기반 구축 관련 국도비 사업의 예산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지역혁신 공모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와 연계해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특화된 품목인 산양삼과 연계해 고령화되고 있는 지역에 청년 유입을 유도하고 일자리를 늘려 산양삼 산업화를 꾀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기존 산업화 시설이나 신규 사업체 육성이 아니라 청년 화합의 장 마련과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함과 동시에 중소기업 간 기획상품화로 관내 산양삼 생산자와 가공업체들이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데 주암점을 두고 있다.
김복수 과장은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 갈 산양삼산업화를 실현하기 위해 경남도는 물론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 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른 지역과 차별된 함양군의 산양삼 가치 향상과 음식·관광·체험 등으로 이루어진 산양삼 6차 산업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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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AANEWS]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월 20일부터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2024년 ‘헤아림 가족교실’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커리큘럼 바탕의 가족교육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의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역량을 향상시키고 치매환자와 보호자간 정서 및 정보교류 지원을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한다.
또한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교류와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고자‘자조모임’과 ‘힐링 프로그램’도 2월 22일부터 운영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분기별로 매주 화·목요일에 운영되며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도인지 장애자나 치매어르신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055-639-7432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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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메이커센터, 중소벤처기업부 23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 획득, 국비 7천3백만원 확보
거제메이커센터, 중소벤처기업부 23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 획득, 국비 7천3백만원 확보
[AANEWS] 거제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내 거제메이커센터가 지난 19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 메이커스페이스로 선정됐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전국 메이커스페이스를 지원해 혁신적인 아이디어 구현 및 시제품 제작양산 등 전문 메이커 활동을 통해 제조 창업을 독려하는 사업이다.
이번 연차평가는 102개의 주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거제메이커센터는 일반랩중 가장 높은 S등급을 획득해 정부지원금 7천3백만원을 확보했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연차평가는 운영 실적의 종합적 평가를 위해 ▲목표 달성도 ▲사업 운영 성과 ▲운영 우수 사례와 관련된 항목을 평가한다.
거제메이커센터는 2021년 공모사업 1년차 운영평가에서 A등급으로 선정됐고 2022년, 2023년 연차평가에서 연속으로 S등급을 획득해 국비 7천3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어 3년 연속 메이커문화 선도 역량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메이커센터 박주언센터장은 “거제시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거제시민들에게 양질의 메이커체험 프로그램과 장비이용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거제시민들에게 메이커센터가 저마다의 꿈을 실현하고 찾아가는 행복한 장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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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농가-매장 배송서비스 시작
함양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농가-매장 배송서비스 시작
[AANEWS] 함양군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농가-매장 간 배송서비스를 시행해 소규모 농가 돕기에 나섰다.
평소 소규모 농가 및 업체에서는 로컬푸드 행복장터 5개소로 직접 제품을 운반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이 있어 왔으며 군은 이를 돕기 위해 ‘농가-매장 배송 서비스’를 2월 22일부터 시작한다.
농가에서는 냉장·냉동을 제외한 배송할 제품과 함께 입고신청서를 작성해 매주 목요일 오전까지 농업기술센터로 납품하면 군에서는 당일 오후에 각 로컬푸드 행복장터로 농가에서 납품한 제품을 배송하게 된다.
함양군은 지난해 상림 로컬푸드를 비롯해 대전~통영 고속도로 함양휴게소와 광주대구고속도로 산삼골휴게소 상·하행선 등 군 직영 로컬푸드 행복장터 5개소를 운영해 17억원의 매출과 6만 8,518명의 고객이 이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5개의 로컬푸드 판매장마다 거리가 멀어 소규모 농가 혹은 고령농가 등이 납품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배송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을 주고 지속적으로 로컬푸드를 활성화할 예정으로 농가에서는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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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충북농업기술원 간 통상실시계약
농업기술센터-충북농업기술원 간 통상실시계약
[AANEWS] 청송군은 2024년 2월 20일 충북농업기술원과 통상실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상실시계약을 통해 ‘화상병 저항성 사과대목 기내 대량증식 배양 방법’ 특허기술을 이전 받아 청송황금사과 연구단지 내 종묘연구실에서 사과대목 생산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청송황금사과 연구단지는 청송사과 미래수형 재배기술 및 우량묘 육성기반 구축 등을 위해 2020년부터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
특히 사과 우량묘목의 안정적인 보급을 위해 본 연구단지내 종묘연구실을 400㎡규모로 건립해 무병화묘, 화상병 저항성묘목 등 청송사과의 품질을 향상하고 안정적인 사과재배를 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고자 한다.
또한,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원, 농업대학 등과 연계해 청송사과의 원천경쟁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의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농산물 안전성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사과를 선도해 갈 수 있는 농업기술 전문화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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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 제1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영양군, 2024년 제1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AANEWS] 영양군은 2월 21일 군청 전정 및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대구경북 혈액원의 헌혈 버스 2대를 지원받아 직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 제1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수혈 인구 증가, 저출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우려해 지역민의 소중한 생명이 위협받지 않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16~69세까지로 65세 이상은 60~64세까지 헌혈 유경험자에 한 해 가능하고 헌혈 전 약물 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상담을 진행해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장기기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 희망 등록 활성화를 위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장기 등 인체조직기증희망자 등록도 함께 실시해 새 생명을 이어주는 희망의 씨앗을 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동절기 혈액 수급량이 감소해 수혈 환자의 생명에 큰 위협이 우려되는데 귀한 시간을 내어 생명나눔에 적극 실천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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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S-BRT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S-BRT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가 21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현대위아 등 8개 기업과 ’S-BRT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제공을 위한 S-BRT 다기능형쉘터 후원 협약을 위해 마련됐다.
홍남표 창원시장과 허종구 BNK경남은행 창원영업본부장,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장정식 로만시스 회장, 최호용 마이비 AFC 사업센터장, 김성수 범한그룹 범한메카텍 대표이사, 이경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3사업장장, 양태규 현대위아 경영지원본부장, 김진호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장이 참석했다.
창원 원이대로 S-BRT에 설치되는 중앙버스정류장은 42개소로 계획수립 당시 재정여건을 고려해 50%인 20개소에 다기능형쉘터를 설치 계획했으나, 이날 협약을 통해 기업체에서 10개 쉘터를 추가 지원해 이용자가 많은 30개소 정류장에 확대 설치된다.
다기능형쉘터는 타도시 일반BRT에는 없는 폐쇄형 쉼터로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위한 휠체어 대기공간, 장애인승차알림버튼, 자동문 등이 설치되고 편의기능으로 온열의자, 와이파이, 공기청정시스템, 냉방기 등이 탑재되어 여름철 땡볕 더위와 눈·비·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어 S-BRT 이용 편의성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교통약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교통복지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가 관심을 두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등 기업과 함께 대중교통 활성화와 지역복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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