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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소상공인이다.
연 매출, 사업 기간 등의 평가표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선정한다.
단, 휴·폐업 업체, 국세·지방세 체납업체, 위반건축물 해당 사업자 등은 제외되며 본 사업으로 혜택을 받았거나 전년도 중도 포기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지원 규모는 경영환경개선 50개소, 디지털 인프라 5개소이며 중복지원은 안 된다.
지원 금액은 공급가액의 70% 이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로 지원 한도 초과분 및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경영환경개선’ 사업은 ▲인테리어 ▲옥외간판 ▲입식테이블 ▲화장실 개선 등을 지원하며 ‘디지털 인프라’ 사업은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 스마트 분야 품목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 신청은 의령군청 경제기업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청 홈페이지 ‘군정소식-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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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민원담당 직원들과 소통간담회 개최
김광열 영덕군수, 민원담당 직원들과 소통간담회 개최
[AANEWS] 김광열 영덕군수는 일선에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원담당 공무직들을 독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공유하기 위해 지난 20일 청사 소담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 군수는 대민업무에 의한 중압감과 악성민원으로 인한 고충에 대해 참석한 직원과 직접 소통하는 과정을 거쳐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받고 이에 대한 대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즉시 해결이 가능한 건의는 담당부서에 바로 지시하고 시간과 예산이 필요한 사항은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검열하고 다그쳐야 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어려움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영덕군의 얼굴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공감을 바탕으로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은 악성민원인으로부터 담당 직원들을 보호를 위해 녹음 기능이 탑재된 휴대용 보호장비를 배부하고 본청을 포함한 모든 읍·면 민원창구에 고정식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했다.
또한, 비상벨과 CCTV 등 안전시설을 설치했으며 직원 심리상담실 운영, 힐링 프로그램 운영, 민원 처리 마일리제 우수직원 포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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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취약계층에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시행
밀양시, 취약계층에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시행
[AANEWS] 밀양시는 지난 20일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국내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 꿀, 두부류, 단순 가공 채소류, 산양유 등을 살 수 있는 전자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지원금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매월 초에 충전된다.
지원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1인부터 10인 가구까지는 매달 차등 지급되며 10인 이상은 동일하게 지급된다.
전자카드 사용처는 밀양시 내 농축협 하나로마트, GS25 편의점, CU편의점, 아이마트 수산점과 농협 몰이다.
시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교통약자와 거동 불편자 등에게 별도 신청을 받아 제철 농산물을 포함한 꾸러미를 배송하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지원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카드 발급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지난해에 지원받았던 대상자도 카드와 신분증을 지참해 다시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신영상 밀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식생활 개선은 물론이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으로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는 농식품바우처 사업추진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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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봄맞이 교량 꽃 전시
밀양시, 봄맞이 교량 꽃 전시
[AANEWS] 밀양시는 봄을 맞이해 시가지 교량 4개소에 팬지 및 비올라 화분 1,300여개를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시된 꽃은 3~4월이면 만개해 겨울 추위로 지친 시민에게 봄이 왔음을 알리고 밀양을 찾은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봄 팬지, 비올라를 시작으로 여름에는 페추니아를 전시하는 등 연말까지 교량 꽃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밀양시농업기술센터는 전시되는 꽃을 직영 육묘장에서 키워 적기에 공급하고 교량 꽃 전시 화분에 자동급수 시스템을 도입해 꽃의 생육을 돕고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했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교량 꽃 전시로 교량을 지나다니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계절에 따라 다양한 꽃을 전시해 아름다운 밀양의 이미지를 가꾸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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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위험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개소 눈앞…촘촘한 의료안전망 구축
구미시, 고위험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개소 눈앞…촘촘한 의료안전망 구축
[AANEWS] 구미시는 21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김재화 병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북 유일의 ‘구미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위험 신생아에게 안정적·지속적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은 신생아집중치료센터 운영과 365일 응급분만을 실시하고 구미시는 이에 소요되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한다.
구미차병원은 안정적인 진료 제공을 위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과 산부인과 전문의 1명, 간호사 7명 등 의료인을 채용했으며 고위험 신생아치료를 위한 시설·장비를 새롭게 구비해 3월 1일 개소 준비에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경북지역에 고위험 신생아치료 병상이 전무해 그동안 시민들이 대구지역 등 다른 지역까지 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산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위험 신생아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한다.
시는 필수의료 인프라 불균형 상황에서 지역 격차 감소를 위해 의료기관과 협력해 또 다른 형태의 소아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저출생 극복에 대한 구미시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고비용 저수익 의료 분야에 사명감을 갖고 이 사업 추진에 동참한 구미차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한 명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업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신생아집중치료센터가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를 잇는 경북권역 필수 의료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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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심청보 의장 및 도의원과 함께 국·도비 예산 확보 ‘발품행정’
김재욱 칠곡군수, 심청보 의장 및 도의원과 함께 국·도비 예산 확보 ‘발품행정’
[AANEWS] 김재욱 칠곡군수는 심청보 칠곡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박순범,정한석 도의원과 함께 국·도비 예산 확보에 힘 모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20일 심청보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박순범,정한석 도의원과 함께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청 11개 부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 및 담당 국·과장과의 면담 통해 국도비 사업 20건, 총사업비 1,850억원의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건의된 주요사업은 ▲ 매원지 일원 생태공원을 조성해 뛰어난 생태환경과 우수한 역사·자연 자원을 생태 교육 및 체험 공간으로 활용하는 매원지 수변공원 조성사업 ▲ 호국평화공원 일원 야간 경관 콘텐츠를 개발해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호국평화공원 야간경관 조성사업▲ 은행나무 군락의 경관적, 생태적 가치를 유지하고 활용해 이용객 및 인근주민들을 위한 휴양공간 및 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동명면 은행나무바람길 조성사업 ▲ 파크골프에 대한 이용자들의 설치 요구와, 지역주민들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지천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 경호천 주변 양수장 4개소, 송수관로 및 용수로를 설치해 상습가뭄지역인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는 북삼경호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등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의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재원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경북도와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청보 의장은 “칠곡군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군의회는 원팀으로 활동해 집행부의 예산확보에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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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휴자원 활용, 청년농업인 지원센터 개관식 개최
제목: 유휴자원 활용, 청년농업인 지원센터 개관식 개최
[AANEWS]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청년농업인 지원센터’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농업인 단체장, 농업인과 시공업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표창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및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농업인 지원센터는 경상북도 유휴자원 활용 지역활력 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총 사업비 11억원이 투입됐으며 농업기술센터 내 활용이 적었던 창고를 리모델링해 연 면적 500.4㎡, 지상 1층 규모로 준공됐다.
주요 시설로는 로비를 비롯한 공유공간과 소규모 회의, 교육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모임터 3개소, 미디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방송터 및 농업인 교육을 위한 배움터, 정보터로 구성되어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청년농업인 지원센터가 청년들의 지역 회귀에 활력을 불어넣고 귀농·귀촌 거점의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개별농업·고령화 등의 어려움이 있는 농촌에 협동농업과 청년층의 유입을 통해 인력을 재구성하고 농업인 소득을 증대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시윤 칠곡군4H연합회장은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원센터 운영에 기여해 칠곡 농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청년들이 되겠다”고 말했다.
청년농업인 지원센터는 청년농업인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과 농업인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거점 공간을 제공해 귀농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농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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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 19일부터 4월 3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4년 해빙기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 시는 겨울철 얼어붙은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대규모 옹벽, 축대, 문화재, 건설공사, 지하차도, 저수지 등 해빙기 취약시설 300여 곳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붕괴·전도·낙석 등 우려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와 대규모 또는 고위험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과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한 후속조치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현수막, 캠페인 등 다양한 수단으로 해빙기 안전관리를 홍보해 경각심을 고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위에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김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나 시민안전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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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모두 노력해 안전한 근무 환경 만듭시다
고성군, 모두 노력해 안전한 근무 환경 만듭시다
[AANEWS] 고성군은 군 소속 현업근로자 관리감독자 2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산업 재해 예방 교육’을 21일 실시했다.
앞서 군은 지난 24일 관리감독자 10여명을 대상으로 1차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1차에 교육을 받지 못한 관리감독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관리감독자를 위한 안전·보건에 관한 교육과정으로 수료 시 법정의무교육 오후 4시간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교육 기관 의뢰를 통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산업 재해 예방 전문교육 담당인 강지영 강사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 △직무 스트레스 예방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긴급조치에 관한 사항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관리감독자 교육을 통해 군 소속 근로자의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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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농업 교육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는 2월 21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 중인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 군수는 교육 참석자들에게 농업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하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로 고성군의 미래 농업이 발전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이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농업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고성군의 미래 농업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 군 농업 발전에 아낌없는 노력과 협력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 군도 안정적인 농가소득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선진시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해 교육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 77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5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토양관리 △찾아가는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방지 교육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후 현장에서 ARS로 교육 수료를 등록할 수 있어 농업인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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