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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자 교육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지난 20일 지방보조사업 업무 담당자와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인 ‘보탬e’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보탬e는 행정안전부에서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새롭게 구축한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으로 지방보조사업에 대한 계획부터 집행, 사후관리까지 업무처리 전 과정을 정보화해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지방보조사업은 별도의 관리시스템이 없어 사업별로 수기 관리됐지만 올해 1월 보탬e 시스템이 전면개통됨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민간보조사업자도 보탬e를 전면적으로 사용하게 됐다.
이에 군위군은 보조금 사업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보조사업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진행해 시스템에 대한 참여자의 이해를 도왔다.
교육내용은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업무 전반으로 자치단체 공무원 과정은 ▲기초교부 ▲보조사업자 선정 ▲교부관리, 민간보조사업자 과정은 ▲회원가입 및 단체관리 ▲공모사업 신청 ▲수행사업계획 신청 ▲집행관리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 말미에는 다양한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신현준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탬e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지방보조금의 투명성이 제고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예산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지방보조금 부정 사용을 예방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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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 허브센터 건립 본격‘스타트’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 기반구축 거점기관 건립에 첫 삽을 뜬다.
시는 21일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 내 소재한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 대회의실에서 ‘e-모빌리티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 허브센터’ 건립을 위한 공사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경북도, 경주시 관계자를 비롯한 사업 주관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 공사감리 및 시공사 등 40명이 참석해 공정별 공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어 공사 예정 부지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며 마지막까지 견실시공을 당부했다.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통합관제 허브센터는 외동 구어2산업단지 내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에 세 번째로 건립되는 R&D 센터다.
이 사업은 공사비 94억원 및 장비구축비 100억원 등 총 441억원을 들여 연구동, 관제동, 평가동의 연면적 1775㎡ 규모로 조성된다.
공사는 이달 안으로 착공해 올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향후 통합관제허브센터가 문을 열면 공유스테이션 실증·평가·분석 장비 9종을 구축해 배터리 제품 표준화와 인증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과 수요자 대응 비즈니스 사업 모델을 개발해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 미래차 선도도시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 인프라는 배터리·관련 기업 유치, 자동차 부품기업 생산 아이템 다변화 등 지역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와 연계한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해 지역 산업·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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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혼부부 위한 다양한 정책 ‘눈길’.결혼식 비용에서 주택 이자비용 지원까지
경주시, 신혼부부 위한 다양한 정책 ‘눈길’.결혼식 비용에서 주택 이자비용 지원까지
[AANEWS] 경주시가 인구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신혼 부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먼저 지난해 이어 올해도 결혼식 비용 일부 지원을 골자로 한 ‘행복결혼식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예복과 머리 손질, 화장, 촬영 등 무료서비스를 포함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매년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검소한 결혼문화 확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은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또 경주시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 시 부부가 경북도내 주민등록 되어 있거나 대출 실행 후 1개월 이내 경북도내 전입 예정인 부부 합산 연 소득 8000만원 미만인 7년 이내 부부다.
지원 내용은 최대 2억원까지 최대 연 2.5% 이하의 이자 금리를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주택과로 문의하거나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이어 예비 엄마·아빠를 위한 지원에도 나선다.
출산 시 20만원을 출산축하금으로 지원하며 첫째는 300만원, 둘째는 500만원, 셋째 이상은 1800만원을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
또 아동 양육에 필요한 물품 구매 지원의 일환으로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을 ‘첫만남 이용권’으로 지급한다.
또한 출생일로부터 3년 미만인 영아가 있는 가구에 전기요금의 30%를 감면하는 ‘출산가구 전기요금 감면’ 사업도 실시한다.
이밖에도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 부모가 12억원 이하 주택을 구매한 경우 취득세를 100% 감면해 주는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사업도 시행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을 발굴해 예비부부부터 예비엄마·아빠까지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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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공연 팀 모집
통영시, 2024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공연 팀 모집
[AANEWS] 통영시는 매년 성황을 이루고 있는 통영 거리의 악사를 진행하기 위한 ‘2024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공연’팀을 모집한다.
‘2024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공연’은 통영시를 대표하는 거리의 악사를 총칭하는 명칭이다.
올해는 △통영 악사 △통영 춤꾼 △통영 섬 악사 △통제영악사 4개의 분야로 모집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며 1, 2차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통영시가 지정한 장소에서 거리 공연의 형태로 공연할 수 있는 통영시 관내에 소재지를 둔 개인 또는 단체이며 신청은 모집 기간 동안 ‘보탬e’를 통해서만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보탬e 공모사업’에서 확인 또는 통영시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23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공연은 4월부터 11월까지 4개 분야의 7팀이 통영시 대표 관광지 일원에서 약 40여 회 공연을 진행해 통영시민 및 관광객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마무리된 바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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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친절 마인드 함양 위한‘ 친절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
함안군, 친절 마인드 함양 위한‘ 친절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
[AANEWS] 함안군은 직원들의 친절마인드 함양을 통해 고객이 감동하는 민원행정을 펼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군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5월 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자가학습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번 학습은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인의 요구에 맞춰 직원들이 친절하게 응대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 방법은 매주 2회 직원들이 내부행정망에 접속하면, 친절 관련 카툰, 퀴즈 등의 교육 자료를 학습할 수 있도록 팝업창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전 직원이 업무 시작 전 학습을 이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영학 군 행정국장은 “이번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친절 자가학습시스템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 의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이 조직 내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이번 친절 자가학습을 비롯해 앞으로 보다 나은 고객 감동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친절 심화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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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청사 청소 근로자 따뜻한 격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청사 청소 근로자 따뜻한 격려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21일 시청사 청소 및 조경관리 근로자들과 함께 오찬을 나누며 격려했다.
이날 오찬은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묵묵히 현장에서 환경미화에 힘써 준 근로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사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근로자들과 반갑게 인사한 후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일일이 안부를 물었으며 근로자들의 근로환경이나 불편·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새벽부터 나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직원들 및 시민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며 “작업 중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건강 관리에 유념하면서 업무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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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다음달 20~21일 국립발레단‘백조의 호수’찾아온다
구미시, 다음달 20~21일 국립발레단‘백조의 호수’찾아온다
[AANEWS] 구미시는 오는 3월 20일과 21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 특별기획 국립예술단체 시리즈 첫 번째 공연으로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를 개최한다.
전 세계적으로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백조의 호수’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 ‘호두까기인형’과 함께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 음악 중 하나로 악마의 저주에 걸려 낮에는 백조로 밤에는 사람으로 변하는 공주 오데트와 지그프리트 왕자의 사랑을 그린 동화 같은 이야기다.
24명의 무용수가 펼치는 백조 군무와 함께 가녀린 백조 ‘오데트’와 요염한 흑조 ‘오딜’을 동시에 연기하는 무용수의 역량이 작품의 주요 감상 포인트이자 작품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요소로 손꼽힌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 발레의 살아있는 전설 유리 그리고로비치가 재해석한 버전으로 수많은 안무자 버전 중에서도 가장 극적이고 행복한 엔딩으로 평가되며 올해 서울 외 지역 공연은 구미와 부산 2개 지역에서만 공연한다.
국립발레단은 1962년 창단된 대한민국 최초의 직업발레단으로 한국 발레 역사의 상징과도 같다.
60여 년의 시간 동안 최고의 무용수와 안무가, 예술감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국립발레단의 구미 공연은 2008년 구미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한 ‘지젤’ 이후 ‘백조의 호수’ 전막 공연은 처음이고 경북도 내에서도 첫 공연이라 구미시민을 비롯해 경북도민들이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명품 작품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자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고 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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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이제 합천사랑은 고향사랑기부로 표현해요
합천군, 이제 합천사랑은 고향사랑기부로 표현해요
[AANEWS] 합천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출향인들의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1일 안재준 교사가 2백만원 기탁하며 합천사랑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 교사는 업무 일정상 기탁식에 참여하지 못하고 ㈜기승전기 안도열 이사가 대신 참석했다.
안 교사는 ㈜기승전기 안도열 이사의 자녀로 중마유치원에서 특수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120만원을 기부했다.
아버지 안 이사도 지난해 이웃돕기 성금 350만원을 기탁하는 등 안 부자는 나눔의 미덕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안 교사는 “합천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합천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셔서 제도가 더욱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합천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특히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 무료 또는 할인 가능한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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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22대 총선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시행
영덕군, 제22대 총선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시행
[AANEWS] 영덕군은 오는 4월 10일 진행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과정에서 직원들이 올바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난 20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관련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선거를 앞두고 각종 행사 등 업무 추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행위를 사전에 점검하고 공명정대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 유중섭 사무과장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론 △공무원의 선거 관여행위 금지 안내 △공무원의 선거 중립의무 △공직선거법 제한·금지규정 △정당법·정치자금법 제한금지규정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공직선거법 이해를 도왔다.
특히 특정 후보자의 SNS에 ‘좋아요’를 누른다거나 공무원만 접속할 수 있는 전자문서에 기재돼 있는 각종 행사 일정 및 참석 예상인원 등을 알려주는 등의 경우 공무원의 선거관여 사례임을 주지시키고 관련 위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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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제1회 읍면장 회의 개최
합천군, 2024년 제1회 읍면장 회의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군정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한 업무 공유 및 군과 읍면 간 소통과 협력을 제고하기 위해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주요 현안 담당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해 ‘친철한 민원응대로 행정만족도 향상’, ‘봄철 산불예방 총력대응’ 안건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봄철 산불예방 총력대응’안건에 대해서는 읍면장이 직접 자체 ‘산불방지특별대책’을 보고하고 산불 발생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어 제22대 국회의원선거사무 이행 철저,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사항 안내, 외국인근로자 유치 확대 및 정착유도, 각종 국책사업 추진 및 군정 발전 전략 모색, 제23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준비, 영농기 준비 농업분야 지원사업 홍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안내 등 군정 현안 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김윤철 군수는 “행정조직의 최일선에서 군민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읍면장이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산불 취약 시기에 순찰을 강화하고 영농부산물 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등의 집중 단속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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