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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곽승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장 접견
박종우 거제시장, 곽승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장 접견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27일 오후 거제시청에서 곽승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장을 만나 거제시-타오위안시 간 상호 교류·협력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접견은 거제시가 지난해 12월 대만 타오위안시에 보낸 우호교류 제안 서한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는 양 도시가 상호발전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곽승개 처장은 “통계에 따르면 부산을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 수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가덕도신공항이 개항되면 많은 대만 관광객들이 거제를 함께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타오위안시와 거제시가 향후 국제공항 배후도시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거제시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도시.”며 “기업혁신파크, 가덕도신공항 개항, 남해안 하이웨이와 같이 거제를 일으키는 이슈들을 잘 준비해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타오위안시와 해운산업, 관광, 투자유치, 민간 등 여러 부문에서 교류해 양 도시 간 다층적이고 다차원적인 연계협력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곽승개 처장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대학원 석사로 대만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을 거쳐 지난해 5월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부산사무처장으로 부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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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선정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시·군에서 지역산업 및 고용현황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는 공모사업으로 홍천군은 ‘4049 홍천형 고용 인센티브 사업’이 선정됐다.
본 사업은 40대를 정규직으로 채용했을 때 사업주에게 급여의 50%까지 최대 80만원씩 6개월간 고용 장려금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홍천군 소재 상시근로자가 5인 이상인 소기업과 홍천군에 주소를 둔 만40~49세인 근로자로 3년간 고용유지가 필수다.
홍천군은 3월 중에 강원특별자치도와 업무협약을 맺고 세부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40대는 자녀양육과 노후준비 등을 위해 한창 열심히 일해야 할 중요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지원 정책에서 소외받고 있다”고 말하며 “본 사업을 통해 40대 정규직 일자리 확대와 유능한 지역인재의 타 지역 유출 방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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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의 지속적인 혁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홍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번 혁신평가는 전국의 광역 및 기초지자체 243개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82개 기초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홍천군은 지난해에 비해 대폭 상승한 13위를 차지하며 높은 성적을 거뒀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홍천군은 기관장의 혁신적인 리더십, 자율혁신을 촉진하는 기관문화,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 정책, 디지털 기반 서비스 혁신, 업무 방식 혁신,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도내에서 홍천군과 영월군 두 지자체만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및 포상을 받게 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이뤄냈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지원해 혁신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앞으로도 혁신을 통해 자치단체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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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상징물 공모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상징물’을 공모한다.
상징물 공모 대상은 총 4개 분야로 △대회마크 △마스코트 △ 포스터 △슬로건이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함께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도록 응모 자격을 확대했다.
공모주제는 반도체 특화도시이자 글로벌 스포츠 도시 구미에서 열리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통해 전 국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표현하고 대회 목표인 경제·화합·문화·안전 체전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는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슬로건은 e-mail 접수도 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은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개 부문별 당선작과 가작을 선정해 총 1천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당선작 결과는 4월 중 구미시청 누리집에 발표된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 상징물 공모에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빈틈없이 준비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체육진흥과 아시아육상운영지원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2025. 5. 27. ~ 5. 31.까지 5일간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아권 육상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이자 권위 있는 대회로 우리나라에서는 1975년 서울, 2005년 인천에 이어 세번째로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구미에서 개최하며 아시아 45개국, 45개 종목으로 약 1,200여명 국·내외 선수단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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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노인복지회관 및 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창녕군 노인복지회관 및 종합복지관 교양강좌 개강식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27일 창녕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창녕노인복지회관을 비롯한 3개 노인복지회관과 남지종합복지관의 2024년도 교양강좌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강식에서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수강생, 강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강사위촉장 수여와 2024년도 새 학기 개강을 축하했다.
올해 교양강좌는 이달 28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창녕노인복지회관에 18개 과목 475명, 남지종합복지관에 25개 과목 710명, 대합노인복지회관에 7개 과목 175명, 영산노인복지회관에 9개 과목 248명 등 총 59개 과목에서 1,600여명을 대상으로 교양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정규 개설 과목 이외에도 장기·바둑과 탁구, 게이트볼, 한궁, 포켓볼 등을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노인복지회관 등에는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샤워장과 체력단련실, 경로식당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군에서는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 강좌를 개설하겠다”며 “군민들이 배움에 보람을 느끼고 행복한 삶을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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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비용 90%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4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 검진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 기능, 농약 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해 2년 주기로 검진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검진 병원 1개소와 협약을 체결해 여성농업인 400명에게 22만원 상당의 검진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검진 대상자는 구미에 거주하면서 짝수 연도에 태어난 51~70세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경영주 또는 공동 경영주로 등록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검진 희망자는 3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농작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발견해 건강 복지 증진과 함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인 복지 정책에 관심을 기울여 농업인이 행복하고 건강한 구미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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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對드론 방호연구소 개소…통합 방호 구축‘순항’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 산업통상자원부, 육군 제2작전사령부, 경운대학교, 한화시스템, LIG넥스원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구미지역 국가중요시설 권역화 對드론 통합 방호 시범지구사업’의 대드론 방호연구소가 28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운대학교에서 개소했다.
이번 사업은 첨단화하는 드론의 위협으로부터 여러 국가중요시설을 권역화해 방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민·관·군 협력사업으로 실증 평가 및 연구 개발 등을 통해 지역과 국가의 안보를 높이고 드론 등 첨단산업 기술 발전에 빠르게 대응해 관련 산업을 육성할 목적으로 진행된다.
각 기관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여러 차례의 실무협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2월 5일 구미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드론 방호를 위한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대드론 방호연구소는 드론 무기의 군집화, 스텔스화, 초소형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첨단기술의 연구개발과 시험·평가, 주요 기술과 시스템을 통합한 데이터 구축 및 관리 등을 담당한다.
연구소는 경운대학교 항공2관에 설치해 전담 교수 5명 등 총 10여명의 연구 인력으로 구성되며 통합관제 개발, 시험·평가, 대드론무력화, GIS 기반 지역 분석 기능을 수행할 예정으로 세부 사업으로는 민·관·군 통합 관제시스템 개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식별 기술, 대드론 통합방호시스템 권역화 최적 설치 기준 및 시험·평가 기준 연구, 표적 무력화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한다.
김호섭 부시장은 “시범사업을 위한 각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속도감 있는 추진에 대해 감사하며 전국 최초로 구미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전국 방위산업 매출 2위의 방위산업특화 도시로서 유도무기·감시정찰 분야의 국내 최대의 생산 거점으로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과 더불어 지역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의 방위 및 항공산업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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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 전반기 전체회의 개최
2024년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 전반기 전체회의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7일 합천군청 2청사 회의실에서 제1기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 전반기 전체회의 및 추가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었다,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신규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식과 청년정책네트워크 소개, 2024년 연간 계획 및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합천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청년참여기구로 청년 문제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해결을 위한 기존 정책 모니터링 및 새로운 정책을 제안한다.
또 청년을 ‘지원대상’이 아닌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정책 발굴 파트너’로 인식을 전환하고자 만들어진 청년 참여 거버넌스 기구다.
조홍숙 미래성장활력과장은 “합천군의 정책에 청년들의 목소리와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청년정책네트워크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해주길 바라고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펼쳐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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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열리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조기마감.1만 2000명 참가
4월 6일 열리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조기마감.1만 2000명 참가
[AANEWS] 경주시는 오는 4월 6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3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 22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었지만, 접수 시작 50여 일만에 1만 2000명이 접수하면서 조기 마감됐다.
올해 대회는 교통체증으로 인한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풀코스는 제외하고 하프코스와 10km, 5km 세 부문만 개최한다.
참가자 접수 결과, 5km는 전년대비 88%로 다소 감소한 반면, 10km는 전년대비 119%, 하프는 15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라톤 코스로 알려진 보문호를 가족·연인과 오래도록 뛰고 싶은 참가자들의 열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이번 대회는 중국, 홍콩, 베트남, 방콕 등 해외 참가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면서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라톤대회로 자리매김한 것을 실감케 했다.
지난해 대회는 미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 19개국 1만 969명의 참가자들이 보문호반을 따라 달리며 벚꽃과 함께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로 발돋움하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서 경주의 멋진 봄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위해 마지막 마라토너가 도착선에 다다를 때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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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천북면 일대 이모작 식량작물 특구 조성… 농가 소득 70% 향상
경주시, 천북면 일대 이모작 식량작물 특구 조성… 농가 소득 70% 향상
[AANEWS] 경주시는 지난해 추진한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사업이 농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들녘특구 사업은 농촌지역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별 영농에서 규모화된 기업형 농산업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경북도 역점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천북면 일대에 벼와 콩을 재배 후 밀과 조사료를 재배하는 이모작 식량작물 특구를 조성했다.
여기에 지역 농업인 136호로부터 농지 104㏊를 투자·위탁받은 광원영농조합법인은 청년농업인과 협업해 대규모 영농 대행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들녘특구에 농지를 위탁한 고령농의 경우 이전 개별영농 보다 70% 정도 소득향상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천북면에 10억3천만원 투입해 경북도 육성 신품종 두리 콩 활용 가공체험장, 저장유통시설 조성과 두부, 빵, 앙금 등 가공 상품화 개발 등 6차 산업 융복합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더욱 증대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지역 농업도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번 특녁특구 사업을 통해 경주 농업이 규모화 되고 농업 소득의 정체성을 획기적으로 바꾸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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