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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 '24년 전체회의 개최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 '24년 전체회의 개최
[AANEWS]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는 28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4년도 사회대통합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충경 위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위원회 운영방향과 주요 활동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올해 주요 활동 계획으로 ‘사회통합문화 확산 운동 전개’, ‘경남 사회통합 대토론회 개최’를 새롭게 추진하고 ‘사회대통합 캠페인’과 ‘지역인재 채용확대 간담회’를 지난해에 이어 계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사회통합문화 확산 운동은 분야별 사회단체 등과 간담회를 개최해 각계각층의 현안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경청과 공감을 통해 사회통합의 문화와 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위원회는 도민들의 관심도가 높고 공론화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이해당사자와 전문가, 일반 도민이 참여하는 경남 사회통합 대토론회를 개최해 의견이 달라도 서로 소통해 화합하는 사회풍토를 만드는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다.
전체회의 직후 이어진 5개 분과회의에서는 전체회의에서 다루어진 주요 추진 계획에 대한 각 분과별 실행방안이 논의됐다.
최충경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툼이 있고 분쟁이 있어도 어디서 토론하고 조정하고 상의할 창구가 없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현실”이며 “비록 해결되지 않더라도 그 사정을 듣고 토론하고 중재하고 조정하는 역할이 필요하다”며 “사회대통합위원회가 이러한 역할을 해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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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사의 표명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사의 표명
[AANEWS] 경상북도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27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 부지사는 민선7기 경북도 정무실장을 역임한데 이어 2022년 7월 1일 민선8기 경제부지사로 취임하면서 경북과의 인연을 이어갔다.
취임식 대신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1년 7개월의 재임기간 동안 민생경제 회복에 온 힘을 쏟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재임기간 중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현장을 직접 발로 누비며 현안해결에 앞장서 왔다”며 “경북 경제와 산업이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하는데 크게 기여하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임 이후에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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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군 관계자 회의 개최
202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군 관계자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2024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군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육·해·공·해병대 및 미군 군악대의 군악, 의장대장 및 창원시 관광과장, 주관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모여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세부 일정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어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이번 회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창원시와 군의 품격과 위상을 높이는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군문화콘텐츠로 대한민국 육·해·공군·해병대, 미군 군악·의장대 등 11개 팀과 민간 마칭밴드 2개 팀 600여명이 힘찬 마칭공연과 절도 있는 의장 시범, 호국퍼레이드 등 오로지 진해군항제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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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식’ 개최
창원특례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의창구 중동에 건립한 복합보육시설인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도의원, 어린이집 학부모,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개관을 축하하는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제막식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기존 여성회관 창원관 4층에 위치했던 시설이 노후되고 공간이 협소해 이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결과, 변화하는 보육 수요에 맞춰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면적 2,964.1㎡,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총 사업비 101억원을 투자해 건립됐다.
주요시설로 △1층 어린이집, 휴게실 △2층 장난감도서관, 영유아 놀이체험시설,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3층 대강당, 프로그램실, 세미나실 △4층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심리치료실 등을 갖췄다.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동을 위한 다양한 놀이와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에게는 보육 정보와 상담 서비스 지원, 어린이집에는 보육 컨설팅과 보육교직원 대상 교육 진행 등 육아 지원 거점시설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아이들을 비롯한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보육·문화공간으로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모에게는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힐링 공간으로 아이들에게는 한층 더 수준 높은 교육과 놀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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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28일 10시 30분에 실시한 보건복지부 주재 시도 비상진료대책 점검회의에서는 비상진료 및 운영상황 모니터링, 응급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 점검, 지역의료협의체 활용을 통한 의료계와 적극 소통 및 협조를 당부했다.
28일 보건복지부는 도내 주요 수련병원 3개소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해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의 근무현황을 파악했다.
도내 4개 대형병원은 수술 일정을 일부 조정하고 응급실 환자 선별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교수 및 전임의를 총동원해 외래진료는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민간인 응급진료에 참여하는 3개 국군병원은 2. 20.부터 2. 28.까지 춘천국군병원 2명, 강릉국군병원 2명, 홍천국군병원 2명으로 총 6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현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지방의료원을 포함해 공공의료기관의 평일 연장 및 휴일진료체계를 구축했고 상황 악화시 즉시 비상진료가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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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교육부의‘교육발전특구’1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정부의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지역 산업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행복하게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 살리기 정책이다.
시는 지난 2월초 경남도가 지정하는 8개 시·군으로 미래자동차·의생명산업분야 전문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 특성화고-대학-산업체 연계 전략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 △ 생애주기별 맞춤형 취업 및 정주 지원을 주요내용으로 공모 신청에 참여했다.
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김해시는 교육부가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매년 지원하는 30억원~100억원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중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으며 구체적인 세부 추진계획 및 지원액 등은 교육부, 지방시대위원회 및 정책전문가들과의 컨설팅 및 경남도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홍태용 김해시장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우리 지역 정착률이 높은 특성화고 인재들을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자원으로 키울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인제대·가야대·김해대와 함께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 지정에도 총력을 다해 김해시가 지역주도 교육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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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창원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AANEWS]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봄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노후 간판 안전점검과 유해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2월말부터 3월말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는 시·구 광고물팀과 경남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 등 민·관 합동으로 추진된다.
중점 정비 대상은 △학교 주변에 불법 게시된 벽보, 전단 및 음란성 유해 광고물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통 신호등, 안전표지 등에 설치된 현수막 △파손·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등이다.
창원시는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캠페인을 병행해 우리 미래세대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더 나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옥외광고사업을 추진하겠고 불법 광고물 정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학교 주변 실질적 위험요인 해소에 집중해 안전한 통학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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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거제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AANEWS] 거제시는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지 주소지 면동사무소나 온라인에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부터 75세 미만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며 지원내역은 의료, 유흥, 사행성 업종 등을 제외한 업종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 20만원을 지원한다.
단, 전년도 바우처사업 선정 후 카드 미발급자, 사업자 등록자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초과인 자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4월 중순 신청인들의 자격검증을 거쳐 1,420명을 지급대상자로 선정하게 되며 5월 중으로 바우처를 지급할 계획이다.
강윤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에게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농업인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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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거창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2024년 제1차 거창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신동범 행복나눔과장과 변호사, 의사, 경찰, 상담전문가, 아동전문가, 사회복지전문가 등 위원 6명이 참석해2024년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의 소위원회인 사례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위원회에서는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계획과 가정위탁아동 보호조치 변경결정 3건에 대한 사항을 심의·결정하고 위원들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안정적인 보호조치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가정위탁 아동을 비롯한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보호·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최선의 이익을 보장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체계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거창군 아동복지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해 주신 위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보호조치를 진행해 아동이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거창군에는 가정위탁 아동을 비롯한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아동 700여명이 보호·지원을 받고 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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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돼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 밀양시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교육발전특구 나노 시범지역으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정부의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핵심전략 중 하나로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 심화와 지역 소멸 우려에 대응하는 정책이며 지자체, 교육청, 지역기업, 공공기관 등이 서로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의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범지역에 선정되면 특별교부금 30억원에서 100억원에 이르는 재정 지원과 함께 각종 규제 특례를 지원받는다.
시는 경남도와 경남교육청이 추진하는 경남형 미래전략산업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돼 지역 전략산업인 나노 분야의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 체계 구축을 목표로 3년간 시범 운영한다.
밀양시의 나노 교육발전특구 모델안은 크게 △공공시설 활용 아이키움배움터 운영 확대 △공교육 경쟁력 제고 프로그램 운영 △나노분야 현장실무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이러한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지역교육 혁신 및 지역인재 양성으로 공교육을 향상시키고 정주 여건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교육발전특구 선정으로 학령기 아동이 성장해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주까지 이어지는 밀양형 인재 양성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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