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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2024년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AANEWS]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는 지난달 29일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 대회의실에서 60여명의 읍면 및 과제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계획 수립과 전반적인 기타 토의 시간을 가지고 생활개선회 역량강화 과제교육으로 실내공기정화 다육이 화분 만들기와 여름철 폭염과 관련한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박숙자 군연합회장은 “우리 생활개선회가 적극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여러 농업인, 타 단체에게 귀감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올해도 지역발전과 합천군 그리고 생활개선회의 희망찬 미래를 우리 회원님들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배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여성 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합천군연합회는 1987년 창립한 농촌 여성 학습단체로서 현재 19개회 34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 농촌발전과 농가소득향상을 위한 역량 개발 등 농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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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축제에 ‘8만 인파’ 동해안 대표 겨울축제 우뚝
영덕대게축제에 ‘8만 인파’ 동해안 대표 겨울축제 우뚝
[AANEWS]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인 영덕대게축제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강구 삼사해상공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영덕대게축제는 ‘천년의 맛, 모두의 맛’을 슬로건으로 축제 참여자 누구나 영덕대게의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8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다만, 축제 첫날 비와 추위로 인해 대게원조마을인 차유마을에서의 안전기원제가 비교적 조용하게 치러졌고 개막을 여는 대게거리 퍼레이드가 취소되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이후 새롭게 마련된 본 프로그램과 부대행사 등이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워 방문객들을 마음을 사로잡았다.
먼저, 축제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영덕대게 낚시’는 성인과 어린이 체험장을 구분해 체험장을 대폭 확장한 점이 큰 호평을 얻어 실시 횟수를 2배 이상 늘렸음에도 매시간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이 밖에도 인기 프로그램인 ‘대게 싣고 달리기’,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미니 축구게임’를 비롯해 대개 줄 당기기, 대게탈 축구 등도 표를 구하기 위한 참여자들의 줄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올해 축제엔 식품 전문 유통기업인 CJ엠디원과 콜라보로 ‘게살 핑거푸드 시식회’가 펼쳐져 게살 차우더 수프를 비롯한 총 4종의 메뉴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레시피로 매일 600인분 이상 무료로 제공돼 축제 참여자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했다.
‘영덕대게 맛 체험’도 일반적인 대게찜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새로운 대게 요리를 선보였으며 각 읍면 먹거리 부스 역시 대게라면, 대게국수, 대게육수어묵, 대게파전, 대게비빔밥 등 마을별로 특화된 음식을 내놔 방문객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이외 올해 처음 도입한 ‘스탬프 투어’는 축제장 내부 체험과 지역 관광지 방문을 함께 유도해 축제의 지역 기여도를 높였으며 축제 정보 안내와 안전관리를 위해 도입한 실시간 방송 시스템은 축제의 편의성을 개선해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올해 영덕대게축제는 종합적인 운영과 관리의 측면에서 ‘안전 운영, 바가지요금 근절, 친환경 실천’을 최우선 목표로 실천해 30여 년 이어지던 축제의 전환점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위해 영덕군과 축제추진위는 영덕경찰서 영덕소방서 등 관계기관·단체와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 사각지대와 화재에 철저히 대비해 안전사고 걱정 없는 축제를 실현했다.
또한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신고 시스템 운영을 비롯해 축제 14일 전 대표 먹거리 메뉴와 가격을 공시하고 축제 현장의 모든 부스에 판매 품목 가격을 기재한 안내장을 비치해 비용이 약정에 벗어나지 않도록 투명하게 공개했다.
또 하나의 도약은 친환경축제 시도로 읍면 먹거리 부스 등에 다회용기를 사용하도록 지원해 시행토록 권고하고 내년 축제부터는 이를 전면 확대해 친환경축제를 공식화할 계획이다.
영덕대게축제추진위원회 이상호 위원장은 “좁은 축제장의 한계로 축제를 위해 몰려오는 관광객들의 20%에도 못 미치는 인원을 수용한 것은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며 “내년도 대게축제는 사전 매표 시스템 도입 등 올해 축제에서 지적된 문제점들은 해결 방안을 반드시 마련해서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올해는 무엇보다 축제를 방문하는 누구나 영덕대게를 맛보고 갈 수 있도록 힘썼다”며 “영덕은 계절마다 맛있는 특산물이 나고 자연도 아름다운 곳이니 앞으로 더 자주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빅데이터를 분석해 트렌드 지수를 발표하는 랭키파이는 올해 2월 2주차 전국 축제 트렌드 순위에서 영덕대게축제를 2위로 꼽은 바 있다.
해당 지표의 10위권 안에는 진해군항제 등 국내 굴지의 축제들이 포함됐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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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현곡면 주민자치센터 새 단장…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재배치
경주시, 현곡면 주민자치센터 새 단장…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재배치
[AANEWS] 경주 현곡면 주민자치센터가 탈바꿈 됐다.
시는 현곡면복지회관 내 소재한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지난달 28일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찾아가는 시민간담회 주민 건의 사항 중 하나다.
그간 주민자치센터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불편이 있다는 의견이 꾸준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5억 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1층 문화강좌실, 소회의실, 작은 도서관을 다목적실과 작은도서관으로 변경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2층 헬스장과 다목적실은 헬스장으로 확장해 회원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11대 헬스기구도 추가 구입했다.
새로 단장한 주민자치센터에서는 3월부터 헬스, 기타, 요가, 줌바, 스포츠&라인댄스, 민화 및 색소폰 등 7가지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
최정호 현곡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새롭게 재탄생한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 하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우리 시민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마음껏 즐기고 배우면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더 나아가 주민자치의 활성화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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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드론 산업 상용화 지원 나선다···드론 실증도시 구축 박차
경주시, 드론 산업 상용화 지원 나선다···드론 실증도시 구축 박차
[AANEWS] 2회 연속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지정된 경주시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에 2021년과 2023년 2회 연속 지정된데 이어 3회 지정 도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도심 내 드론활용 실증을 촉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하는 일종의 규제 완화 특구다.
경주시의 드론특구는 △남산지구:내남면 월암재 인근 △월성지구:인왕동 석빙고 인근 △대릉원지구:황남동 대릉원 인근 △산성지구:천군동 진평재 인근 등 4곳이다.
특구 지정기간은 2021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총 4년간이다.
현재 경주시는 국토부가 지정한 실증사업 참여자 업체와 함께 드론활용 실증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의 드론특구 추진 방향은 문화재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과 노후 건축물 안전 진단 시스템 등 드론표준도시 구현이 핵심 골자다.
또한 메타버스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드론으로 한국형 3D 데이터를 활용해 가상공간 자체 콘텐츠 생성 및 시제품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야간 군집 드론 아트쇼 콘텐츠 제작 및 실증사업에도 나서 미래 지향적인 관광 도시로서의 면모를 강화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 6월에 있을 드론특별자유화구역 3차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만의 특색 있는 드론 서비스 개발로 관광산업 트렌드 선도 및 새로운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드론을 활용한 과학행정과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드론 표준도시 경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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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반려식물 데려 오세요"…경주시, 반려식물 치료센터 본격 운영
"아픈 반려식물 데려 오세요"…경주시, 반려식물 치료센터 본격 운영
[AANEWS] 경주시가 병들거나 시든 화초를 진단, 치료해주고 관리 요령도 알려주는 ‘반려식물치료센터’를 지정·운영한다.
경주시는 이달부터 지역 내 화원 10곳을 '반려식물치료센터'로 지정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반려식물이 시들거나 병해충이 생겨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은 인근 치료센터로 방문하면 무료 분갈이, 물관리, 병해충 관리 등 식물 관리에 관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반려식물은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식물을 뜻한다.
앞서 시는 2022년부터 반려식물 치료센터를 지정하고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 2년간 2200건의 반려식물 치료 실적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는 치료센터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공동주택단지로 직접 찾아가는 일명 ‘찾아가는 반려식물 돌봄 서비스’를 실시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반려식물 치료가 필요할 때는 사전 전화상담 및 예약이 필요하며 분갈이가 필요할 땐 분갈이할 새 화분을 가지고 방문해야 한다.
치료센터 현황은 경주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주시 농업기술과 경제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화초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이 치료센터를 통해 손쉽게 도움 받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는 시민들이 반려식물과 건강하고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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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출퇴근 시간대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 3월 4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평일 출퇴근 시간대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 3월 4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AANEWS] 거제시는 3월 4일부터 온라인으로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방문신청 시에는 차량 소유주의 주민등록등본, 자동차등록증, 통장사본을 지참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온라인은 신청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만 하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 사업”은 출·퇴근 여부와 상관없이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거제시민이 거가대교를 이용하면 통행료의 2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차, 기존 감면 차량은 지원되지 않으며 단체 또는 법인차량과 영업용 차량 등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기존 감면 혜택을 받는 대상자가 아닌 비감면대상자가 차량을 운행할 때에는 지원을 받을 수 있으므로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3월 말까지 방문 또는 온라인신청을 하면 통행료 지원을 2024년 2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하며 지원금은 2024년 5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거가대교를 자주 이용하지 않더라도 미리 신청해서 통행료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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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용굴착기 운전교육받고 사고 예방하자
농용굴착기 운전교육받고 사고 예방하자
[AANEWS] 거제시는 2024년 3월 1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거제시 거주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농용굴착기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한다.
농용 굴착기 활용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운전 부주의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용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굴착기운전 시뮬레이션 장비 실습, 상하차 리프트를 이용한 경사로 운행 등 다양한 실습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이 필요한 거제시민 농업인은 3월 5일까지 거주지 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거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용굴착기 9대의 임대장비를 구비하고 있으며 농업용 굴착기 안전교육을 이수한 농업인들은 올해 12월 31일까지 50% 감면된 금액으로 임대할 수 있다.
또한 운반 차량이 없는 지역의 농업인은 연간 1회는 왕복 무료배송이고 2회부터는 왕복 배송료 2만원으로 경작지까지 배송이 가능하다.
김성현 농업관광과장은 “거제시에서 임대농기계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등 농업인들에 대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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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제시농업인대학 치유농업학과 교육생 모집
2024년 거제시농업인대학 치유농업학과 교육생 모집
[AANEWS]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 특화 발전에 필요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제14기 거제시농업인대학’ 교육생 40명을 오는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농업인대학 교육 과정은 치유농업학과로 개강할 예정으로 혹서기 방학을 제외하고 4월부터 9월까지 총 21회로 진행되며 학사일정은 △공통과정 △전문과정 △농업기계과정 총 70시간으로 구성되며 이론, 실습,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실용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 교육 시간 중 70%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 졸업 자격이 주어지며 자세한 교육 일정과 모집 요강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밴드를 참고해 소정의 신청 서류를 갖추어 방문, 우편, 이메일 밴드로 접수하면 된다.
강윤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제14기 거제시농업인대학을 통해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예비 농업인이나 교육농장을 운영하려는 농업인의 전문역량이 향상되어 우리 시 치유농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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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박차’
창원특례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박차’
[AANEWS] 창원특례시는 건설경기 부진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 지원을 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50% 달성을 목표로 주요 추진 실천 과제를 살펴보면 △도시·주거환경 기본계획에 지역업체 참여 용적률 인센티브 최대 20% 적용 △총 사업비 100억원 이상 민간공사와 지역업체 참여 상생협력 MOU 체결 △하도급 기동팀 운영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동참 서한문 발송 △우수 건설인 포상 △건설 간담회 개최 등이다.
2월에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동참 서한문 발송 및 민간건설 사업장 2개소를 방문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요청했으며 3월 4일 대형 민간건설공사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원도급사 방문과 상생협약 체결 등 하도급률 제고를 위한 관계부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더불어, 지역건설산업 실태조사, 하도급 계약 심사운영, 부적격 전문건설업체 행정처분 등 지역건설업체 보호 지원정책으로 공정한 건설시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공공부문 건설공사 조기 발주뿐만 아니라 민간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를 이끌기 위해 여러 시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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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시임용 신규공무원 오리엔테이션 실시
창원특례시, 수시임용 신규공무원 오리엔테이션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4일 3월 4일자로 신규임용된 공무원 31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공무원의 부서 배치 전, 창원특례시의 시정 전반을 이해하고 공문서 작성 등 공직생활에 필요한 필수직무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신규공무원들의 원활한 공직생활 적응을 위해 마련됐다.
진해구청에서 진행된 이 날 교육은 ‘행정업무 운영실무’ 강의를 통해 행정실무 및 공문서 작성에 대해 배우고 선배 공무원들의 ‘복무’, ‘직원복지’ 강의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공직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후 전산실로 이동해 실제 근무 시 사용하는 전산 시스템 실습 시간을 가져 기본적인 시스템 사용법을 익혔다.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창원시의 미래를 만들어 갈 신규 직원들의 첫 시작에 오늘 오리엔테이션이 좋은 길라잡이가 되었길 바란다”며 “선배 공무원들과 함께 창원특례시의 발전을 위한 한 팀이 된 것을 환영하며 여러분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앞으로의 공직생활 전반에 펼쳐주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1월부터 신규임용 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신규 직원의 공직 적응을 돕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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