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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봉화군,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봉화군은 지난 4일 봉화군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지역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봉화군보건소장과 봉화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및 봉화해성병원 관계자 등 7명이 참석했으며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의료기관 연락망을 정비하고 중증환자 1차 응급처치 후 상급병원 이송시스템에 대해 논의하면서 기관별 건의사항 수용과 이해로 기관 간 신뢰를 형성했다.
손은지 보건소장은 “봉화소방서 봉화해성병원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가 적시에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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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장충남 남해군수,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AANEWS] 장충남 남해군수는 4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박은경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해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긴급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및 지역 사회봉사 활동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은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이뤄진다”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따뜻한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2024년 적십자회비 연중 모금을 하고 있다.
2024년도 남해군의 모금목표액은 1,805만원으로 지로 인터넷, 모바일 ARS, 공동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가능하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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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이장단,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3월 정기회의
남해군 이장단,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3월 정기회의
[AANEWS]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4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일기 지회장을 비롯한 10개 읍·면이장단 단장 및 총무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청렴실천 결의대회’는 이장단이 주도적으로 청렴한 남해군 만들기에 앞장서 청렴 실천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투명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남해군지회의 감사이자 상주면 이장단장인 최명수 이장과 서면 김태훈 이장이 남해군 이장을 대표해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석자 전원은 함께 선서했다.
이어 이장 직무에 있어 공정하고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약속하는 청렴실천 서약서를 작성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과 마을 화합에 앞장서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본격적인 회의에서는 지난 1월 정기총회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현황 설명과 함께 주요 군정 및 각종 사업에 대한 안내 후, 군정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일기 지회장은 “‘청렴남해’, ‘청렴이장’의 이미지를 제고해 주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결의내용을 마음에 새기고 성실한 이장 임무 수행에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으며 “솔선수범의 자세로 주민소통과 지역화합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고도화된 현대사회와 다양한 복지수요의 증가로 이장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계기로 이장단의 성실하고 투명한 직무수행으로 군민 복리증진과 더불어 지역화합을 적극 이끌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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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24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올해 21억 2,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기승용 78대, 전기화물 80대 등 총 158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에 전기승용 50대, 전기화물 50대 등 100대의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우선 보급한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대리점이 접수된 신청서류를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남해군에 신청하게 된다.
지원금액은 환경부에서 고시한 지원금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며 상반기 미신청된 물량은 하반기 투입물량에 더해져 7월 이후 보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남해군에 주소를 둔 군민과 지역소재 법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순으로 이뤄진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대상차량 및 세부 지원금액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기승용차는 2년, 전기화물차는 5년 동안 2대 이상의 동일 차종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단, 법인차량인 경우 2대 이상 구매 시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준표 환경과장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수소차 등 친환경에너지 차량의 민간 구매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차량 교체를 원하거나 계획 중인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 5년간 의무 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신청해 지급받은 경우에는 보조금을 환수하게 된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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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찾아가는 9988 운영
남해군보건소, 찾아가는 9988 운영
[AANEWS] 남해군보건소는 군민 주치의제 일환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9988 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988’은 ‘구강팔팔’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치과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을 위해 보건소 공중보건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경로당 방문검진을 진행한다.
지난 2월 27일 서면 연죽경로당을 시작으로 읍면 경로당을 매주 2개소씩 방문할 예정이며 개별 구강검진 및 구강상담을 한다.
또한 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구강보건 교육도 진행된다.
구강보건 교육 내용은 △틀니 관리법 △구강위생 관리법 △개인별 칫솔질 방법 및 구강위생용품의 사용법 등이다.
교육을 통해 노인들이 자신의 구강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혼자서도 효율적인 구강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구강검진을 통해 발견된 구강질환자는 군내 치과의원과 연계토록 안내해 사후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구강 건강은 노인들의 삶의 질과 건강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지속적인 구강보건 교육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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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롯데웰푸드 해피홈 12호 선정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이 2024년 ‘놀이터를 지켜라’ 농어촌놀이환경개선사업 ‘롯데웰푸드 해피홈 12호’로 최종선정 됐다.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올해 11월 준공예정인 남해군 복합문화공간 ‘꿈나눔센터’에 들어설 예정으로 만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돌봄시설이다.
지난 1월 해피홈 공모사업 신청서를 제출하고 2월 말 심사위원단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선정됐다.
해피홈사업 사업비는 총 3억원으로 실내 디자인 설치와 외부 놀이터 조성에 사용된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내년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서 우리 아이들이 새롭고 안전한 공간에서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해준 롯데웰푸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피홈 프로젝트는 롯데웰푸드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빼빼로 판매수익금의 일부로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놀이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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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교 문화행사‘꽃피는 남해’…올해 더 풍성해졌다
남해대교 문화행사‘꽃피는 남해’…올해 더 풍성해졌다
[AANEWS] 지난해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맞아 개최된 ‘꽃피는 남해’가 올해는 더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군민들과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탄생한 ‘남해대교 경관조명’이 첫선을 보이고 지난해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은 불꽃놀이도 함께 펼쳐져 벚꽃과 어우러진 봄밤의 ‘노량’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꽃피는 남해’ 축제의 올해 부제는 ‘노량의 봄’이다.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승전지인 ‘노량’과 장군의 얼이 서린 ‘충렬사’의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할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23일 오전 충렬사 광장에서는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하는 ‘이순신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가 열린다.
이어서 오후 1시∼2시에는 다수의 TV 역사프로그램에 출연해 우리 역사를 깊이 있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는 최태성 작가가 ‘남해군과 이순신’을 주제로 역사콘서트를 진행한다.
역사콘서트가 끝나면 ‘남파랑길 바다 벚꽃길 걷기행사’가 펼쳐진다.
남해대교와 바다가 함께 빚어내는 노량의 절경에 더해 벚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충렬사 광장을 출발해 2시간∼2시간 반 동안 남해대교 및 노량대교 일대를 산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남해대교 경관조명 점등식과 불꽃놀이다.
남해대교 경관조명은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다.
또한 불꽃놀이도 기대된다.
지난해 해상유람선에서 터뜨렸던 불꽃을 올해는 남해대교 상판에서 쏘아 올린다.
남해대교 경관조명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룰 것을 기대된다.
불꽃놀이가 열리는 23일 토요일 저녁에는 1시간 가량 남해대교가 통제될 예정이다.
24일 일요일에도 풍성한 행사가 이어진다.
버스킹 공연이 준비돼 있다.
또한 영화 ‘왕의 남자’ 출연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권원태 선생이 충렬사 광장에서 줄타기 공연을 선보인다.
남해각에서는 ‘남해군 관광달력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2011년도부터 제작돼 아름다운 남해군의 풍광을 알려온 남해군 관광 달력 사진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지역 셀러 프리마켓이 열릴 예정이며 아름다운 벚꽃 명소로 알려진 왕지벚꽃길에는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도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장충남 군수는 “올해 꽃피는 남해의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진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노량에서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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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전국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참가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에서 전국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남해대교 문화행사 ‘꽃피는 남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3일 설천면 충렬사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그림의 주제는 남해군의 관문인 남해대교와 이순신 장군이며 상상화와 사생화 중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전국 어린이 약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현재 남해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받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도 일부 신청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그리기 대회가 끝난 후에는 ‘벌거벗은 세계사’로 유명한 최태성 작가가 남해군과 이순신을 주제로 충렬사 광장에서 역사콘서트를 할 예정이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기에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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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인터배터리 2024 박람회’투자유치 활동 전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4 박람회’에 참가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홍보에 나선다.
‘인터배터리 2024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KOTRA,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배터리 전문 박람회다.
올해는 국내·외 550여 기업이 참가 신청을 완료했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에코프로 LS일렉트릭 등 세계 배터리 산업을 선도하는 국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약 7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
하동군은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기업들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한 상담과 ‘GFEZ 하동지구 투자유치설명회’를 진행해 하동지구의 입지 여건 및 인센티브 등을 홍보해 기업 유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이차전지 산업 관련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하동지구 홍보와 기업 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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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CCTV 통합관제센터 역할‘톡톡’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 근무 관제요원 4명이 범죄예방 및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킨 공로로 지난 5일 하동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 수여는 지난 1월 20일 음주 운전자 검거, 2월 23일 음란행위자 적발, 2월 27일 돈다발 신고 2월 29일 절도범 검거 등을 CCTV 모니터링으로 신속히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관제요원은 “연중무휴 교대근무로 힘들기도 했지만, 각종 사고와 범죄를 예방하며 군민 안전을 위한 눈의 역할을 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임종문 안전교통과장은 “관제센터 요원들이 24시간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히 상황을 발견하고 112종합상활실에 통보해 범죄예방과 군민의 생명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하동경찰서와 통합관제센터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재산과 범인 검거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5년 2월 11일 개소한 하동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16명이 24시간 4조 3교대로 근무하며 주요 나들목 범죄 이동 경로 및 취약지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하동군의 안전 지킴이로서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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