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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커피향을 더하는 여성 바리스타 육성
농촌에 커피향을 더하는 여성 바리스타 육성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부터 3월 25일까지 농촌여성 14명을 대상으로 커피 바리스타 1급 자격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여성들의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육성하고 농촌 생활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설됐다.
교육은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작년 2급 과정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해 라떼아트 기술을 숙련하고 커피의 고급스러운 맛과 멋을 더하는 방법에 대해 실습하며 바리스타 1급 자격증에 도전하게 된다.
라떼아트는 바리스타가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하는 음료에 우유, 파우더, 거품 등으로 여러 디자인을 하는 것을 말한다.
김정수 농촌지원과장은 “열심히 배우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꼭 자격증을 취득하시길 바라며 배운 내용들을 잘 활용해 즐거운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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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지역응급의료기관 2곳 방문
상주시장, 지역응급의료기관 2곳 방문
[AANEWS] 강영석 상주시장은 3월 4일 의사 집단행동 사태와 관련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상주성모병원과 상주적십자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 지역응급의료기관의 비상 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 보건소는 의사 집단행동을 대비하는 비상진료대책반 핫라인을 유지 중이며 지역 내 사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보건소 토·일 연장근무 등 집단휴진으로 인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부터는 보건의료재난 경보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상주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다.
강영석 시장은 “의사 집단행동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역민을 위해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사명을 다하는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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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상반기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강사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계층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상반기 고성평생학습관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및 취미·여가, 악기, 노래, 언어 등 다양하며 댄스, 요가, 스포츠 강좌 등은 교육실 문제로 불가하다.
강사접수 기간은 오는 3월 8일 오후 5시까지이며 강사지원서와 총 16주의 강의계획서 개인정보수집 이용 및 활용 동의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등을 갖추어 고성군청 총무행정관 교육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강좌는 추후 수강생 모집을 통해 개설되며 강좌 운영은 3월 25일부터 7월 19일까지 이며 이 기간 내 16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여가 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있는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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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4년 2월 26일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1년간 청년 월세 특별지원 대상자 모집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19~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 거주 무주택 청년 중 주택청약통장 가입이 되어 있고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고 전입신고가 되어 있는 자이며 선정 완료된 대상자들에게 실제 납부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기존 청년 월세 지원 대상자 역시 지원이 종료된 이후 신규 신청이 가능하다.
단, 주택소유자, 2촌 이내의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 보증금 5천만원 초과 주택 거주, 1실에 다수 거주 전대차의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 신청하거나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청년들이 기한 내에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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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기업혁신파크 최종 선정을 위해 적극 지원사격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기업혁신파크 최종 선정을 위해 적극 지원사격
[AANEWS] 기업도시 시즌 2라고 불리는 기업혁신파크 선도 선정지역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도전장을 내민 춘천시가 기업혁신파크에 포함될 수 있도록 막바지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
관련법안인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1월 25일 국회 본회의에 통과가 됐고 이후 지금까지 민생토론회를 통해 거제, 당진이 발표된 바 있다.
기업혁신파크는 기존 기업도시보다 각종 규제는 더욱 완화되고 인센티브는 강화되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최소 개발 면적 기준을 100㎥에서 50만㎥ 이상으로 축소하며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25만㎥까지 완화가 된다.
아울러 건폐율과 용적률은 기존 국토계획법의 1.5배로 완화되고 세제 감면 인센티브의 경우 창업은 법인세 100% 면제, 이전기업은 50% 면제가 된다.
춘천시의 경우 지난 11월 남산면 광판리 111만평 일대로 약 1조원 규모로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김진태 도지사는 춘천시가 기업혁신파크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지난 12월에는 현장실사에 직접 참석해 평가단을 맞이하는 등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오늘 김진태 지사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업혁신파크 지정요건으로는 부지가 최소 50만㎥인데, 춘천시는 7배가 넘는 360만㎥의 부지를 확보했으며 남춘천 IC와 3분 거리로 수도권과 탁월한 접근성과 건실한 앵커기업인 더존 IT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금까지 입주의향을 밝힌 업체는 350여개 업체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태 지사는 “기업혁신파크는 한맺힌 춘천의 기업도시 꿈을 실현시킬 기회”며 “춘천시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육동한 춘천시장과 만나 함께 의논하고 현장도 점검하며 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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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부 중장기 계획 등을 감안 내년도 국비확보 9조 7천억원 도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도지사가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해 2025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9조 7천억원으로 세우고 본격적인 국비확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경제 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중앙부처 지원관 등이 참여해 국비확보 활동계획을 시작으로 실국별로 발굴한 주요 신규 사업의 주요 쟁점사항 등에 대해 함께 의논했다.
이번에 목표로 설정한 9조 7천억원은 2024년도 확보한 9조 5,892억원 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여건은 쉽지 않지만 도내 주력 사업의 증가폭인 1.2% 를 감안해 설정한 것이며 신규사업으로는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미래산업과 계속사업으로 SOC사업을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지금까지 발굴한 주요 신규사업은 37건 1조 1,520억원 규모이며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원, △의료 반도체센서 실증플랫폼 구축 10억원, △천연물 의약소재 광역협력지원센터 조성 및 상용화 지원 75억원, △헬스에이징 SOS 사업 34억원 등 미래산업 예산이 2,968억원으로 25%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신규사업은 반도체, 바이오, 천연물, 수소 등 미래산업 중심”이라며 “특히 경제여건을 감안해 국비 확보를 함에 있어 지방비 매칭 부분도 충분하게 검토해 줄 것”도 당부했다.
도는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단계별 국비확보 전략회의 개최 및 4~5월 부처안 편성단계 실국장 부처 방문, 6~8월 정부안 편성단계 지휘부 기재부 방문, 9~12월 국회심의 단계 국회 상황실 개설 등 예산 확정 단계까지 예산편성 순기에 맞추어 전략적으로 움직여 국비확보 총력전에 돌입하게 된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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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사회에서 몰려오는 장학금 기탁 물결
함양군, 지역사회에서 몰려오는 장학금 기탁 물결
[AANEWS] 함양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함양군장학회에 따르면 4일 함양군새마을지회와 현대광고기획, 함양군볼링협회 등 지역 기관과 개인이 참여해 모두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날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김종화 지회장, 유병식 군협의회장, 김욱점 군부녀회장, 김만수 군문고회장 등 지회 관계자 4명이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밝은 미래를 위해 지역 내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되었으면 한다”며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현대광고기획 노참한 대표가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교육은 지역사회 발전의 기반이며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부의 의미를 밝혔다.
이날 함양군볼링협회 박성규 협회회장, 양청용 수석부회장, 배종근 사무국장 등 이 군청을 찾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 기부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교육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함양군수는 “이렇게 마음을 모아 지역 교육 발전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기부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기부금은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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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
거제시,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
[AANEWS] 거제시는 일반음식점의 주방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2024년도 일반음식점 대상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방 위생상태가 열악한 관내 일반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후드시설, 주방기기 및 기구등의 도색, 교체, 청소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업소당 10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85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소재지를 둔 일반음식점으로 신청일 기준 동일 소재지 영업기간이 2년 이상이어야 하며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를 체납한 업소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사업신청서 등 관련 양식을 내려 받아 3월 29일까지 거제시 위생과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이후 심사를 거쳐 선정 통보를 받은 업소는 3개월 이내 시공업체를 통해 사업을 완료 후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빈연화 거제시 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환경개선에 따른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라고 경감되길 바란다”며 “거제시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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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3월 정례 조회, 공명선거 다짐과 사례 교육 실시
밀양시 3월 정례 조회, 공명선거 다짐과 사례 교육 실시
[AANEWS] 밀양시는 지난 4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직속 기관 담당 이상, 읍면동장, 산하기관 팀장급 이상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례 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 조회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및 밀양시장 보궐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명선거 사례교육, 공무원 선거 중립 결의문 낭독,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의 훈시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공명선거 사례교육은 밀양시 선거관리위원회의 김종명 지도계장을 강사로 초청해 공직자가 알아야 할 선거법과 구체적 사례교육을 실시해 공무원들의 선거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서 참석자 전원은 공직자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의무를 준수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다짐하는‘공무원 선거 중립 결의문’을 낭독했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공무원이 반드시 알고 지켜야 하는 선거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신 밀양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우리시 전 직원은 정치적 중립의무를 철저히 지켜 공직자의 품위를 손상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하고“2025년도 국·도비 사업과 공모사업을 미리 준비하고 4월 경남도민체전, 5월에 열리는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 간 긴밀하게 협업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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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공공 산림일자리 발대식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4일 지역맞춤형 산림일자리 분야에 채용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4년 산림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참여근로자, 관계공무원등 80여명이 참여해 내실 있는 산림일자리 운영과 안전한 사업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울릉군은 119안전센터의 소방대원들을 초빙해 산림사업장 내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대처법과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일자리 사업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산사태현장예방단, 소나무재선충병예찰원, 감염목무단이동단속초소운영, 일주도로가로수관리반, 도시녹지관리원, 숲가꾸기패트롤 총 8개 분야에 61명이 참여하며 3월 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울릉군은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난 사전대비와 위험목 제거, 등산로 제초작업, 일주도로변 녹지관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가로수 관리 등 생활권 주변 산림 민원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남한권 군수는 “산불 등 각종재난의 적극적 사전대비와 특별한 원시림의 식생과 각종 희귀식물이 자생하는 소중한 울릉의 산림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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