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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 분야 정부 합동 평가 2년 연속 유공 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2026년 청소년 분야 정부 합동 평가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14일 쏠비치 삼척에서 열린 ‘제15회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2024년 실적 평가에 이어 올해도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청소년정책 분야에서 2년 연속 도내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도내에서는 평창군을 비롯해 동해시와 속초시가 유공 시군으로 선정됐으며 군은 정량 지표인 ‘위기청소년 지원 수준 및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성취도’ 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체계 구축 및 운영 실적’에서 모두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학교 밖 청소년의 상담·교육·자립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계도·점검 활동을 펼쳐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이번 포상에서는 기관 표창과 함께 인재육성과 전현우 주무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서연 팀장이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아 기관과 현장 실무자 모두의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심재국 평창군수는 “2년 연속 유공 기관 선정은 행정뿐만 아니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지도자 등 지역의 여러 기관과 현장 종사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보호와 자립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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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 극복 주간 행사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치매안심센터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치매 극복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프로그램 대상자들이 만든 공예·원예·미술 작품 전시회와 프로그램 활동 사진전, 치매 극복 포토 존 운영, 인지 체험관, 치매 인식 개선 퀴즈 및 행운권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또한 치매에 대한 정보와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는 점을 알릴 예정이다.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 원장은 “치매 극복 주간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가 확산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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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과학의 날 행사 ‘주니어 소나무 과학교실’ 1차 활동 운영
진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과학의 날 행사 ‘주니어 소나무 과학교실’ 1차 활동 운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10일 소속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주니어 소나무 과학교실’1차 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LG이노텍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연계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과학기술의 원리를 직접 실험하고 체험하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날 청소년들은 ‘렌즈 속 빛의 비밀’을 주제로 렌즈를 활용한 실험을 진행하며 빛과 광학의 원리를 관찰했다.이어 ‘CODE NET-ZERO 방탈출’활동을 통해 환경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팀원들과 미션을 해결하며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참여 청소년들은 교재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과학 원리를 직접 확인하고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오는 9월 17일에는 친환경 에너지와 반도체·기판을 주제로 전자회로 무드등 만들기와 자율주행차 체험 등 2차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진부 청소년 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 박문규 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실험과 체험을 통해 과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미래 과학기술 분야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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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5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의회는 14일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19건의 조례안과 4건의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 3차 변경계획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3차 변경계획안을 심사하고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평창군 아동 보호구역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19건의 조례안을 심사한다.15일부터 21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750억 8600만원 증액된 총 7813억 7600만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2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주요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창열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주요 안건을 다루는 만큼, 각 사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지역의 현안을 자세히 점검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회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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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다문화가정 모국에 ‘행복 꾸러미’ 발송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난 11일 추석을 맞아 관내 다문화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모국의 가족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보내는 ‘모국 행복 꾸러미’발송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들이 고향에 있는 가족에게 마음을 전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평창군가족센터의 추천을 통해 100가구를 선정해 추진했다.행복 꾸러미에는 생필품 세트와 평창군 로고가 새겨진 우산 등을 담았으며 평창우체국에서 택배 박스와 비닐 팩 세트를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올해는 성별 영향 평가 개선 사항을 반영해 결혼이민자가 모국의 가족에게 직접 쓴 편지를 꾸러미와 함께 보내도록 해 물품뿐만 아니라 가족을 향한 마음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했다.평창군은 지난 8월 평창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행복 꾸러미 발송에 이어 9월 말에는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복지 등기 서비스를 시범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유향미 가족복지과장은 “행복 꾸러미가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가족 간 유대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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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신규 선정 기념 이벤트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5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이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새로 선정된 답례품은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2인 이용권을 비롯해 닭갈비, 감자전, 어묵, 호두파이, 선식, 블루베리머핀·잼 등 춘천의 관광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특히 춘천의 대표 관광시설인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이용권과 통나무집닭갈비 철판닭갈비, 유기농 재료를 활용한 유동부치아바타 쿠키세트 등이 포함돼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시는 이번 답례품 추가가 지역 업체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규 답례품 선정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는 14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춘천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신규 답례품을 주문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1만5000포인트를 지급한다.포인트는 오는 30일 일괄 발송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다.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 10만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의 답례품, 네이버페이 1만5000포인트까지 모두 14만5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기부자에게는 춘천의 매력적인 관광·먹거리 상품을 소개하고 지역 업체에는 새로운 판로를 열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부금은 시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활용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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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철 전 하나카드 강원지역본부장 춘천도시공사 사장 내정
윤병철 전 하나카드 강원지역본부장 춘천도시공사 사장 내정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14일 춘천도시공사 신임 사장으로 윤병철 전 하나카드 강원지역본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말 구성된 춘천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공개모집, 서류심사, 면접심사 등 엄격한 선임 절차를 거쳐 최종 2명의 후보자를 춘천시에 추천했으며 춘천시는 종합적인 검토 끝에 윤병철 후보자를 최종 낙점했다.춘천시는 사장 내정자에 대한 결격사유 조회와 춘천시의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오는 10월 말 공식 임명할 예정이다.윤병철 춘천도시공사 사장 내정자는 춘성고등학교, 강원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후 은행권에 입문해 금융 분야에서 약 30여 년간 근무한 정통 금융 전문가다.재직기간 동안 하나은행 춘천지점장, 원주금융센터 본부장, 하나카드 강원지역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재무·자산관리, 조직운영 및 리스크 관리 등 금융 전반에 걸친 풍부한 실무 경험과 탁월한 전문성을 쌓아왔다.특히 지역 출신으로서 춘천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장과 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으며 춘천도시공사가 당면한 핵심 과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향후 나아가야 할 중장기 비전 이해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원만하고 균형 잡힌 경영 스타일을 바탕으로 개발사업의 재무건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내부 조직을 두루 아우르며 미래 도약을 위한 체질 개선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꼽힌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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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여성회, 바르게살기운동 영오면위원회 영오면 어르신 40여명 초청해 정성 가득한 생신상과 따뜻한 점심식사 대접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여성회, 바르게살기운동 영오면위원회 영오면 어르신 40여명 초청해 정성 가득한 생신상과 따뜻한 점심식사 대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여성회, 바르게살기운동 영오면위원회은 2026년 9월 11일 오전 11시 30분에 영오면나눔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및 식사대접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생신상과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여성회, 영오면위원회가 함께 마련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박성재 고성군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정신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생신상을 준비한 허영미 여성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생신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우태곤 영오면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식사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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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린이집 연합회, 고사리손으로 바꾸는 지구환경
고성군 어린이집 연합회, 고사리손으로 바꾸는 지구환경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11일 고성읍·회화면·거류면·영오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11개 어린이집이 동시에 참여하는 ‘고사리손으로 바꾸는 지구환경 폐자원 교환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직접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수거하고 이를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종량제봉투로 교환한 후 교환한 종량제봉투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다시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폐자원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들이 모은 폐자원이 지역사회의 나눔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11개 어린이집은 그동안 수거한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각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종량제봉투로 교환했다.교환한 종량제봉투는 같은 날 지역 내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으며 고성읍에서는 고성애육원에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제혜순 고성애육원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모은 폐자원을 통해 마련된 물품이라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며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좋은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곽은주 주민생활과장은 “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모은 작은 폐자원이 환경을 지키고 이웃을 돕는 소중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어린이집연합회는 적십자와 함께하는 ‘쓰담달리기’를 비롯해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등 다양한 환경 관련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폐자원 교환 사업 역시 어린이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와 나눔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추진됐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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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감정조절·소통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료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감정조절·소통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소속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마음 성장을 돕기 위한 ‘정서조절 능력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바르게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법을 익혀 타인과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정서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특히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를 통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거울신경 게임’, ‘자기공감 그리기’등 체험형 실습과 함께 일상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You I 니감내감’, ‘인·위·지·질’등 실용적인 소통 공식을 전달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큰 호응을 얻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업과 또래 관계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겪는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 일상 지도와 연계한 지속적인 관찰은 물론, 필요한 경우 후속 상담 프로그램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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