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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세요~”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올해분 자동차세를 미리 신청해서 납부하면 연 세액의 최대 3.7%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3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신청해서 납부하면, 선납한 기간의 자동차 세액에서 5%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3월에 연납을 신청하면, 선납한 4~12월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에서 5%가 공제되어 연 세액에서 3.7% 할인 혜택을 받는다.
지방세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은 2022년까지는 선납한 세액의 10%, 2023년에는 7%, 올해는 5%, 내년부터는 3%가 적용된다.
신청 및 납부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다.
남해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고 위택스 누리집과 앱을 이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신청·조회·납부할 수 있다.
연납을 신청하고 납부하지 않더라도 정기분 납부 기간에 고지서가 발송되어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고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하면 연중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더라도 새로운 주소지에서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또, 연납 후 자동차를 폐차하거나 양도하는 경우, 폐차·양도일 이후 기간의 세액은 환급된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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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점검‘믿고 먹는 수산물’
하동군,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점검‘믿고 먹는 수산물’
[AANEWS] 하동군은 봄 행락 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수산물 원산지 특별점검을 3월~4월 두 달 동안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하동 수산물을 취급하는 식당 및 업체이며 ▲원산지 미표시 ▲표시 기준·방법 위반 ▲원산지 거짓 표시 및 혼동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 및 증빙자료 보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
특히 벚꽃축제 기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에는 수산물 명예감시원을 배치해 상시 점검하고 효과적인 지도단속을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양경찰, 수협과 협력해 위법 행위를 적발할 계획이다.
한편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는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경우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통해 하동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이 믿고 드실 수 있는 안전한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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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자연생태해설사 양성 교육 참가자 모집
하동군, 자연생태해설사 양성 교육 참가자 모집
[AANEWS] 하동군이 오는 29일까지 자연생태해설사 양성 교육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하동군의 사업비 지원으로 하동생태해설사회에서 수탁 운영하는 자연생태해설사 양성 교육은 전문가, 교수 등 강사진 23명이 4월부터 7월까지 16주간 매주 목·금요일에 2시간씩 진행한다.
주요 교육과정은 △생태철학 △생태모니터링 △생태 각론 △환경교육 △생태놀이 △생태체험 프로그램 시연 등으로 참가자는 총 35강 85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과정과 실기평가 수료자는 국가생태관광지 별천지생태마을 8개소, 도 대표 우수습지 동정호, 설산습지, 지리산생태과학관 등에서 하동생태해설사로 근무할 예정이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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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외국인 근로자 고용, 인력난 해소에 농민 “대만족”
하동군 외국인 근로자 고용, 인력난 해소에 농민 “대만족”
[AANEWS] 하동군이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는 최대 8개월간 농촌 영농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로 민선8기 핵심 과제 중 하나이다.
지난해 하동군은 21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성공적으로 모집해, 전년 대비 1,816%의 급증세를 보였다.
현재는 181명이 하동군에 체류 중이며 2023년 상반기 내에 총 24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가족을 중심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함으로써 모집 기간 단축, 의사소통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여러 분야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특히 근로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는 등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를 450명까지 확대하고 4월 19일까지 하반기 근로자 모집을 진행하는 등 인력난 해소에 집중할 뿐만 아니라, 농업인들이 영농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확대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및 관련 기반 시설 구축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전망을 강화하고 농업생산 및 소득증대를 위한 직접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러한 노력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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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해충 잡는 포충기 본격 가동으로 감염병 예방
하동군, 해충 잡는 포충기 본격 가동으로 감염병 예방
[AANEWS] 하동군이 13일~15일 3일간 봄 상춘객 맞이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에 설치된 포충기 81대를 점검 및 가동한다고 밝혔다.
포충기는 LED 파장 램프를 이용해 모기, 깔따구 등 해충을 유인해 포획한 후 분쇄·제거하는 물리적 방제장비로 인체에 해가 적고 살충제를 사용하는 분무·연막소독보다 친환경적인 위생 해충 퇴치 방법이다.
포충기는 가로등의 점등과 소등 시간에 맞춰 함께 작동하고 점멸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모기·날벌레 등이 주로 서식하는 하천 주변과 사람들의 이용이 잦은 공원, 관광지 등에 설치돼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위해 해충이 활동하는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예년보다 일찍 포충기를 가동함으로써 하동군민과 하동을 찾은 봄 상춘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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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계자 교육 시행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13일 건설업 사업주, 제조업 경영책임자, 담당 공무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예방을 위한 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1년 건설업 및 50인 미만 사업장은 3년간 적용 유예로 공포된 ‘중대재해처벌법’ 올해 1월 27일부터 확대 시행됨에 따라 관내 건설업 및 5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법 체계 및 법령상 의무 이행 사항 등을 교육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고용노동부 진주지청 산재예방지도과 주상민 근로감독관의 ‘산업안전 대진단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 △고용노동부 진주고용센터 박지영 팀장의 ‘고용센터 지원사업 설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 안전보건3부 조영배 부장의 ‘위험성 평가 및 안전·보건 체계 구축 설명’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하동군은 50인 미만 사업장의 비중이 높아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따른 안전 교육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실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규모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은 물론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 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안전 관리 교육으로 안전한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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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화개장터 벚꽃축제”와 함께 해“봄”
“제26회 화개장터 벚꽃축제”와 함께 해“봄”
[AANEWS] 하동군이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이번 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화개면 그린나래광장에서 개최한다.
‘봄의 정원, 벚꽃의 향기’를 주제로 화개면청년회가 주관하고 화개장터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하동군립예술단의 봄을 알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관광객과 함께하는 즉석 레크리에이션, 벚꽃 DJ 뮤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화개면 십리벚꽃길은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1930년대부터 지금까지 100여 년을 이어온 1,200여 그루의 나무가 있어 대한민국에서 아름다운 길로 손꼽힌다.
특히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더욱 환상적인 벚꽃길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매년 화개장터 십리벚꽃길이 주차장 협소와 교통혼잡 문제가 발생해 올해는 3월 23일부터 31일까지의 주말 동안 화개면 일부 구간 교통을 통제하고 일방통행 구간으로 지정 운행할 예정이다.
통제 구간은 하동군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상이변으로 개화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축제 개최를 일주일 앞당겼다”며 “하동군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한 십리벚꽃길 개화 상황을 참고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봄의 정취를 맘껏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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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3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장기적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신속집행 대상액 7,509억원 중 행안부 설정 목표율 54.3%보다 10.7% 높은 4,853억원으로 상반기 집행목표액을 설정하고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소비 둔화 및 지역경제 침체를 해소해 민간 투자와 소비를 촉진시킬 예정이다.
이에 상주시는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투자사업의 공정 및 집행현황을 중점 관리하고 상반기와 하반기 예산의 전략적 예산집행 관리를 통해 이월 및 불용예산을 최소화하고 예산집행의 효율화도 극대화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며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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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새학기를 맞아 3월 12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상주시 인구증가 및 학생들의 민원 신청 편의를 위해 매년 3월, 6월, 12월 3차례 운영되며 전입신고와 전입지원금 및 전입학생 기숙사비를 현장에서 신청받고 있다.
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지나면 전입 중·고·대학생에게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주소 유지 시 6개월마다 졸업까지 최대 8회 지원하고 있으며 기숙사로 전입신고 시 학기마다 기숙사비를 최대 30만원씩 8회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대 상주캠퍼스 학생들의 상주시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상주시민으로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발굴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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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출산·양육 가구 주택 구입시 취득세 감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출산·양육 가구의 주택 취득세가 감면된다고 밝혔다.
감면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가 출산일로부터 5년 이내에 주택 취득가액 12억원 이하인 1주택을 취득할 때와, 2024년 1월 1일 이후 주택을 취득한 후 1년 이내 출산해 양육용 주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또한 출산지원정책의 취지를 고려해 다주택자는 감면이 배제되나 주택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1가구 1주택이 되는 경우는 감면이 가능하며 주택 구입 후 발생하는 취득세액이 50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전액 면제, 세액이 초과하면 500만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가 감면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사회적으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지금 이번 감면 조치로 올해 출산 예정이거나 자녀를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관련 감면 등 지원 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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