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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서하 전국백일장 개최
2026-05-11 06: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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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발전 20년 기본전략 세운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1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을 위한 ‘숙의공론화장’을 개최한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의거해 추진 중인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기본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총 74명이 머리를 맞대어 강릉시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논의한다.
‘숙의공론화장’은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시키기 위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 및 기본전략 수립 방향에 대한 통합강의를 실시하고 강릉시만의 목표와 세부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분야별 목표 및 세부전략 설정을 위한 분임토의가 진행된다.
시는 논의된 목표·세부전략을 분야별로 검토·조정 과정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며 세부전략별 지표수립을 위해 4월 중 한번 더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숙의공론화장은 시민들과 함께 강릉시 지속가능발전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중요한 자리이며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에 반영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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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열기를 다시
상주,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열기를 다시
[AANEWS] 상주시에서는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2024 실업탁구 챔피언전’을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개최한다.
한국실업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기업팀, 시·군청팀의 통합 대회로서 단식, 복식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5일간 2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국가대표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빛냈던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전 경기가 유튜브와 네이버 스포츠로 중계되어 명품스포츠 도시 상주시를 전국에 홍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장 권위 있는 탁구대회 중 하나인 실업탁구 챔피언전을 이곳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선수 모두가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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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안전망 상반기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15일 본센터 다목적실에서 상반기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상주시청소년안전망의 자발적인 민간조직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통해 민과 관이 협력해 위기청소년을 예방하고 지원하는데 큰 가치가 있다.
현재 상주시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의 하부지원단 영역으로는 발견·구조, 의료·법률, 상담·멘토, 복지로 나뉘어져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보고와 더불어 다가오는 3월 23일에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북천 가족사랑 아웃리치 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문적인 상담과 각종 심리검사, 학교 및 청소년단체와 연계한 집단 상담활동,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상주시청소년안전망의 허브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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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4-H연합회 제61·62대 임원 이·취임식 개최
상주시4-H연합회 제61·62대 임원 이·취임식 개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 중인 상주시 4-H연합회는 3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 상주시 4-H본부 임원, 전직 4-H연합회장 등 내빈과 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가졌다.
상주시 4-H회는 1947년부터 시작된 역사 깊은 단체로 영농 4-H회, 학생 4-H회, 대학 4-H회 10개 회 32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영농 4-H회에는 정예 청년농업인 9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과 함께 상주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제62대 임원에 회장 정상민 외 10명이 취임했으며 이임하는 김진구 회장에게는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재직기념패를 수여했다.
평소 4-H회 활동에 앞장서 온 정상민 회장은 “4-H회원 간의 교류와 소통, 상생할 수 있는 모습을 견지하고 지·덕·노·체 4-H회 정신을 계승해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 금언 아래 발전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차세대 주역으로 거듭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취임하는 두 회장을 비롯해 상주시 농업발전을 위해 애쓰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변화하는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4-H회원들이 새로운 도전과 함께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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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간부공무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간부공무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15일 창원시청 시민 홀에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시 전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의 청렴 정신을 함양함으로써 시 전체 부패 방지 및 청렴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로 등록된 배정애 어울림 교육개발원 원장이 강의를 맡았고 ▲공무원 행동강령 주요 내용 및 직무상 갑질 금지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 및 이해관계자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무원 3대 비위행위 예방방안 등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공공기관 맞춤형 사례교육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이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의 높은 청렴 인식이 필요하므로 이번 반부패·청렴 교육을 통해 청렴 정신을 함양해 청렴 특례 시 창원 구축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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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명예동물보호관 위촉식.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한 곳에
창원시, 명예동물보호관 위촉식.동물을 사랑하는 마음 한 곳에
[AANEWS]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시청 내 접견실에서 민·관 협력의 동물 보호와 감시활동을 위한 명예동물보호관 위촉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명예 동물보호관들은 위촉장과 명예동물보호관증을 받았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명예 동물보호관들과 동물복지·보호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에 관한 대화를 나누며 격려했다.
창원시는 2월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명예 동물보호관 모집 신청을 받아 3월 중 면접을 통해 6명을 선발했고 시의원, 수의사, 동물보호 단체 등 각계각층의 인원이 명예 동물보호관으로 위촉됐다.
명예 동물보호관들은 위촉 기간 3년간 △동물등록 등에 관한지도·홍보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에 관한 교육·상담·홍보 및 지도 활동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한 신고 및 정보 제공 △학대받는 동물의 구조·보호 지원 등 ‘명예 동물보호관 운영 규정’에 따른 동물보호 활동을 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동물복지 관련 시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시는 명예 동물보호관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 창원시가 반려동물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모든 사람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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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호수 생육실태 현장 점검 나서
고성군, 보호수 생육실태 현장 점검 나서
[AANEWS] 고성군은 경상남도에서 지정하고 군에서 관리하는 보존 가치가 높은 보호수 중 거류면 은월리 은정자를 포함한 5개소에 대해 생육상태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군에서 관리 중인 보호수는 대가면 척정리에 있는 840여 년 된 은행나무를 비롯해 총 51주가 있으며 그 수종은 느티나무, 이팝나무, 팽나무, 돌배나무, 소나무, 은행나무, 모과나무, 곰솔 등 다양하다.
군에서는 매년 보호수의 생육실태를 확인하고 주변 위험인자, 안내판, 안전 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있다.
동시에 보호수 정비를 위한 살균·살충·방수 처리 및 토양개량제 공급 등 생육환경 개선과 외과수술 사업 대상 여부를 파악하는 등 보호수 정비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은 이상근 고성군수가 직접 거류면 은월리 일원의 은정자를 방문해 보호수 생육 및 주변 정비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이 군수는 “보호수 생육실태 점검을 통해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등 앞으로도 보호수 정비를 통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산림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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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창원대학교와 도립거창대학의 글로컬대학 추진 간담회 개최
거창군, 창원대학교와 도립거창대학의 글로컬대학 추진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5일 글로컬대학 추진을 위해 구인모 거창군수, 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 경남도립거창대학 김재구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글로컬대학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고 한편 이날 창원대학교 관계자들은 도립거창대학, 거창군의회도 각각 방문해 별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의 급변 등으로 과감한 대전환을 통한 대학 혁신이 요구되고 있는 현실에서 지역 소멸을 막고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국립창원대는 지난 1월 30일 경남도와 함께 국공립대학 통합을 통한 대학혁신 방안을 바탕으로 한 글로컬 대학 추진을 공식화한 가운데, 박민원 총장은 “도립거창대학과 협력해 여름대학·겨울대학 운영, 지식 기반형 외국인 유학생 유치, 평생교육 활성화, 영재교육원 유치 및 대학의 생활관·학사관 등의 시설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을 유치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학생들이 졸업 후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거창군과 적극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경남도립거창대학은 급변하는 대학의 어려운 현실에서 혁신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한다” 면서 “지역 인구감소의 환경 속에서 지역에 진정으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에 정주해 인구 증가로 이어지기 위해 군도 대학과 함께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립거창대학 김재구 총장은 “스마트귀농귀촌학과, 간호학과 등 우리 대학의 경쟁력이 있는 학과는 유지하고 평생교육의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을 통해 대학 자체적으로 혁신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올해 글로컬대학 10개소 내외를 지정하기 위 계획을 확정·발표했으며 글로컬대학 사업은 경쟁력 있는 지역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선정 대학에 5년간 최대 1000억원을 지원하는 현 정부의 핵심 대학 정책이다.
정부는 오는 2026년까지 총 30곳 내외의 글로컬대학을 지정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부의 2차년도 '글로컬대학30' 사업은 1단계 예비지정 후 2단계 본 지정을 거쳐 글로컬 대학위원회에서 최종 지정대학과 지원책을 결정한다.
1단계 예비지정 서류 제출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고 4월 중 선정결과를 발표한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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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산권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경북·경남 초광역협력 업무협약’
합천군, 가야산권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경북·경남 초광역협력 업무협약’
[AANEWS] 합천군은 지방화시대를 맞이해 지역 주도의 관광 연계협력 사업을 시도하고자 15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가야산을 인접한 4개 지자체와 연계한 초광역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과 경남의 접경지역 4개 지자체의 단체장 김윤철 합천군수, 이남철 고령군수, 이병환 성주군수, 구인모 거창군수가 참석했으며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구감소라는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자치단체 간 관광벨트 구축으로 관광거점화 및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경계를 뛰어넘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4개 지자체는 인구감소라는 공통의 현안문제와 직면하고 있으면서도 남부내륙철도 및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철도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100년 미래를 향한 중요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전략적인 대응책으로 4개 지자체의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빅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한 각 지역의 실제적 현황을 인식했다.
또 관광을 매개로 한 초광역 협력사업을 구상하며 상호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 활용한 ‘가야산권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 내용은 ▲초광역 협력사업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관광거점화를 위한 관광산업 생태계 구축 ▲관광브랜드 구축과 공동 홍보마케팅 등이다.
향후 가야산권 광역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지자체별 세부사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철 군수는 “지난해 ‘옥전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이어 남부내륙철도의 합천역사를 기대한다”며 “경남도와 관련 정부부처, 지방시대위원회와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펼치면서 ‘가야산권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초광역 협력사업의 선도모델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적극 협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관광 관련 정책 기조가 관광객 지역 분산, 광역연계관광 확대 추진 등으로 변화해 왔고 인접 지역에 소재한 관광지와 서비스를 연계 이용하는 관광객의 행태로 변화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는 지역특화 관광개발을 위한 추진 방향으로 ‘초광역 관광’을 제시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역의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가야산권 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4개 자치단체는 동서남북간 2개의 철도교통 인프라가 구축될 경우 역세권 형성과 더불어 지역간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된다면 외국인 관광객 유치증대에도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으로 지방시대의 물꼬를 튼 가야산권 4개 지자체는 실질적통합적 연계협력의 관광개발을 통해 동서내륙 경제벨트의 중심적 역할을 해나갈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광역권 산업벨트 구축으로 교류협력이 강화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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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촌 마을에 찾아가는 왕진버스 공모사업 선정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왕진버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만 60세 이상 고령자 또는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양·한방진료, 안과, 치과검진, 물리치료, 질병관리 및 예방교육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농협중앙회가 협력의료기관과 함께 4월에서 연말까지 총 2개소를 방문 해 800여명의 주민들에게 왕진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 등의 문제로 병원 이용이 불편했던 농촌마을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높이고 사각지대를 해소해 건강복지 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은 지난 2월 왕진버스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농림축산식품부 종합 평가를 거쳐 최종선정 됐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소멸위기에 놓여있는 농촌을 살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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