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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통 장맛 계승 위한 ‘전통발효 식문화교육’
진주시, 전통 장맛 계승 위한 ‘전통발효 식문화교육’
[AANEWS] 진주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복합식문화 교육공간에서 도시민 60명을 대상으로 ‘전통발효 식문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조성된 ‘복합식문화 교육공간’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주제의 식문화 교육을 통해 향토음식의 대중화와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조성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진행하며 잊혀져 가는 우리 전통 장맛을 계승하고 건강한 식문화 실천을 위해 마련했다.
전주대학교 김수인 교수를 초빙해 이론교육을 실시한 후 ‘개천된장’의 김향숙 강사가 4주에 걸쳐 장 담기, 청국장 띄우기, 맛간장·견과류 쌈장 만들기, 전통간장을 이용한 발효액 고추장, 보리막장·된장소스 만들기 과정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이 담근 장은 60~90일간의 숙성을 거쳐 6월 중순에 장 가르기 실습을 진행해 직접 담근 된장과 간장을 맛볼 계획이다.
한 수강생은 “진주시에서 새롭게 조성된 복합식문화 교육공간에서 첫 교육을 수강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교육을 통해 전통 장을 담그며 농촌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 뿌듯하다”며 “장을 담글 때마다 매번 자신이 없었는데 계량화, 표준화된 장담그기 교육으로 내년 장담그기는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민에게 농업을 알릴 수 있는 또 하나의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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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하고 납부하세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하고 납부하세요”
[AANEWS] 4월 1일부터 2023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기간이 시작된다.
대상은 2023년 12월말 결산법인이며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납부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위택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고 우편 또는 시청 세무과를 직접 방문해서 신고할 수 있다.
다만, 연결납세방식을 적용받는 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에 분할납부할 수 있다.
분할납부 세액은 세액이 100만원 초과 2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납부할 세액이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해당 세액의 100분의 50 이하의 금액이다.
또한 건설·제조 중소기업, 수출중소기업 및 고용위기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해 7월 말까지로 하고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하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 등 관련법령에서 정한 사유에 해당하는 법인도 신청에 의해 신고·납부기한을 6개월까지 연장 받을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신고·납부를 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의무 불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에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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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청렴 향상 종합 대책 추진
진주시, 2024년 청렴 향상 종합 대책 추진
[AANEWS] 진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하고 공렴으로 당당한 진주를 실현하기 위한 ‘2024년 반부패 청렴 향상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와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자체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먼저 기관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추진단을 운영해, 반부패 추진 기반과 청렴 시책 추진 동력을 마련하고 취약분야 개선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27일 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추진단 회의를 열어 2024년 반부패 청렴 향상 계획을 공유하고 청렴실천을 결의하는 행사를 가졌다.
조규일 시장은 “공렴 진주를 만들기 위해 간부공무원들의 역할과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 청렴임을 가슴에 새기고 법과 규정의 준수는 물론 사회가 요구하는 높은 윤리수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는 △법령·제도의 내재화를 위한 맞춤형 청렴교육 △부패행위 발생부서 특별관리제 △취약분야 업무담당자 간담회 △부패행위 모의신고 훈련 △청렴콘텐츠 공모 △청렴 토크콘서트 △청렴 골든벨 △반부패 청렴주간 운영 등을 통해 법과 제도를 내재화하고 공직자의 청렴역량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반부패 청렴시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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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2024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주말까지 연장
구미시,‘2024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주말까지 연장
[AANEWS] 구미시는 22일부터 시작한 ‘2024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을 31일까지 연장한다.
지난 주말 치러진 벚꽃 페스티벌은 벚꽃 개화 전임에도 예상보다 많은 시민이 방문했으나, 3월 내내 지속된 꽃샘추위와 잦은 비로 개화가 늦어져 벚꽃과 함께 즐기지 못한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연장 운영을 하게 됐다.
기간 내 상시로 운영되는 포토존과 함께 30~31일 주말 동안 금오천 일원에서 △거리 버스킹 △푸드존 △체험존 △아트마켓 등이 운영된다.
금리단길 일원에서는 상인들의 협조로 가격 할인과 벚꽃 시즌 한정 메뉴 판매 등 각종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연장 운영으로 시민 모두가 간절히 기다렸던 벚꽃과 함께 봄을 더 충만하게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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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암소 보급률 확대를 위한 수정란 이식지원 사업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축산기술연구소는 우량 암소 유전자원의 발굴과 보급률 확대를 위해 수정란 이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수정란 이식이란 우량 암소에서 생산된 수정란을 대리모에 이식해 다수의 고능력 송아지를 단기간에 생산하는 기술이다.
암소 한마리는 보통 1년에 1마리의 송아지를 낳고 일생 동안 평균 3~5마리의 송아지를 출생한다.
우량 암소 발굴을 위해 고능력 암소 후보를 대상으로 유전체분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활용해 120두의 공란우 선정 및 수정란 600개 이상을 한우농가에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수정란 이식으로 생산된 고능력 송아지들의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혈통관리 및 능력검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수정란 이식농가를 대상으로 수태율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재근 강원특별자치도축산기술연구소장은 “한우 개량은 좋은 암소 확보가 중요하다”며 “수정란 생산·이식 기술을 적극 활용해 강원자치도 우량암소 보급률을 확대하고 한우개량 촉진 및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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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임업후계자 협의회장에 이석천씨 선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전국적인 산림전문가로 활동 중인 이석천 양양군분재연구회장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양양군협의회장으로 선출돼 양양군의 산림산업화를 위해 나선다.
양양군 협의회는 최근 만장일치로 이석천 신임 회장을 추대한 가운데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양양군의 산림선진화를 위해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 회장은 이를 위해 회원 증대를 목표로 해 정예 회원 100여명을 중심으로 협의회 화합과 단합을 다지면서 산림사업이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갈고 닦은 조경수와 분재 기술력을 발휘해 지역에서 키운 나무들이 상품성을 인정받아 해외수출까지 가능하도록 연계 산업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 양양군과 양양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산림발전 시스템 구축과 회원 증대 및 조직 강화, 산림산업 홍보 강화, 준회원의 정회원 등급 상향 등 실질적인 복지증진과 권리 강화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평소 푸른 숲 가꾸기와 효율적인 산림산업화에 숨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석천 회장은 지난해 조경수와 분재 분야에서 산림조합중앙회의 자랑스러운 임업인상을 수상했으며 평소 생활 속에서 분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숲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왕성한 가교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석천 회장은 “대한민국의 산림수도인 강원특별자치도에서도 우리 양양군이 산림분야의 중심축으로 선진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무를 키워 푸른 숲을 가꾸듯이 임업후계자 발굴과 신성장 산림사업 추진을 위해 열정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석천 회장은 한국조경학회 정회원이자 강원조경수유통센터 조합장을 지낸 경륜을 살려 조경수와 분재 전문가로 전국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그동안 조경수의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과 대통령 훈격인 산업포장, 농림부장관 표창 3회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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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강원특별자치도 식목일 행사 양양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가 3월 29일 오전 11시, 양양 송이공원에서 개최된다.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며 김진태 도지사, 권혁열 도의장, 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양양군 및 양양군의회, 동부지방산림청, 육군 102기갑여단, 강원임업인총연합회, 친환경 오색케이블카추진위원회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1시 개식을 시작으로 내빈소개가 이어지고 각 기관·단체장들의 인사말과 축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식목일을 기념하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참석자들이 합심해 남대천 파크골프장 부지에 영산홍 나무를 직접 심어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원특별자치도 식목일 기념행사가 양양에서 열려 의미가 크다”며 “행사를 통해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내 산림을 가꾸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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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민선8기 제6회 농사청운영
거창군, 민선8기 제6회 농사청운영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민원상담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한농연, 귀농귀촌인연합회 등 6개의 농업인 단체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제6회 농사청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사청에서는 ‘양돈농가 분뇨처리 애로사항, 6차산업농가 현실태 및 지원 방안, 신원면 귀농·귀촌인의 고추작목반 우수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거창군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농사청은 농업·농촌·농민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동군수실의 형태로 지난 10월 25일부터 운영중으로 농업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논의해 예산에 반영하는 등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1회부터 6회까지 실내에서 운영된 농사청은 본격적으로 농사를 시작하는 4월부터는 현장 농사청 운영을 통해 좀 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농사청을 통해 농민들의 실질적인 어려움과 의견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해결해 농가소득 1억원 달성과 군민 행복시대를 열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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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화순군 공무원 거창군 내방으로 우정 다져
자매도시 화순군 공무원 거창군 내방으로 우정 다져
[AANEWS] 거창군은 지난 28일 자매도시 화순군 공무원 20여명이 거창군을 방문해 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를 탐방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화순군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자원 활용 활성화 우수사례’라는 주제로 적극행정 역량강화 워크숍 대상지를 거창창포원과 항노화힐링랜드로 선정하면서 이루어졌다.
첫 일정으로 창포원을 방문해 잦은 범람으로 천대받던 농경지가 경남1호 지방정원으로 탈바꿈한 조성 현황과 열대식물원, 자연에너지학습관 등 보유 시설에 대한 브리핑에 이어 문화관광해설사가 주제별로 조성된 다양한 정원과 봄꽃에 대해 소개하며 창포원 전체를 둘러보았다.
이후 화순군 공무원들의 점심식사 장소에 참석한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을 방문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난 해 9월에 시작된 우리의 인연이 점점 무르익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도움이 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자”고 했다.
이에 화순군 주창현 자치행정과장은 “오늘 이렇게 환대해 주신 군수님과 거창군 공무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서로의 자원과 정책을 최대한 활용하고 공유해 공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군 대표단은 식사를 마친 후 마지막 일정인 항노화힐링랜드로 향했다.
간단히 시설 현황을 들은 뒤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는데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에서 맨발 걷기, 싱잉볼 요가, 족욕체험을 하며 일상을 벗어나 힐링 하는 시간을 가지며 거창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워크숍을 기획한 화순군 유다영 주무관은 “거창의 대표적인 명소를 둘러보니 이번 워크숍 주제에 잘 맞는 탐방지여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히며 “정기적인 교류로 발전시켜 지역의 구석구석을 서로 잘 알아가고 배울 수 있는 기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9월 22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거창군과 화순군은 지역 대표축제인 거창한마당대축제와 고인돌가을꽃축제에 양 도시 군수가 직접 참석해 축하하는 등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교류를 추진했으며 공무원들이 나서서 자매도시에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거창군의 예산·회계 및 신규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1박2일 일정으로 화순군에서 개최한 바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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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사회복지사 한마음 대회 개최
의령군 사회복지사 한마음 대회 개최
[AANEWS] 의령군사회복지사협회는 27일 제18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오태완 군수, 권원만 도의원, 윤병열 부의장과 군의원,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령군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에 이어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사의 권익과 처우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오태완 의령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한마음대회 1부에서는 기념식과 ‘부자 의령 복지 퀴즈’의 진행으로 회원들간 화합을 도모했고 2부에서는 대형 타이어 굴리기, 고무신 게임 등 명랑 운동회를 개최해 모두가 참여하는 즐겁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행사를 진행했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축사에서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것은 어려운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덕으로 생각한다.
의령은 대한민국 부자 1번지답게 한 사람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사회복지사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과 권익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사의 날은 지난 2011년 3월30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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