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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산업안전정책 설명회 개최
거창군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산업안전정책 설명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 거창문화원에서 관내 50민 미만 사업장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 주관하고 거창군, 안전보건공단이 협업해 추진한 이번 설명회는 2024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적용됨에 따라 안전보건체계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인 미만 중소사업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진주지청의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산업안전 대진단 참여 방법 안내, 진주고용센터 지원사업 설명, 안전보건공단 경남본부의 위험성평가와 안전보건체계구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4월까지 참여할 수 있는 ‘산업안전 대진단’은 사업장 스스로 안전에 대한 ‘자가 진단’을 하고 연계된 ‘정부 지원사업’을 신청해 컨설팅, 교육. 기술지도, 재정 지원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만큼 중소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산업안전대진단은 안전보건공단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그 외 궁금한 내용은 1544-1133으로 전화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설명회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을 이해하고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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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센터 ⇄ 한려해상국립공원 사무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남해군자원봉사센터와 지난 27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와 지역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프로그램 교류를 통해 유기적인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봉사활동 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상호기관 자원봉사 홍보, ▲자원봉사프로그램 상호 교류 및 공동 운영, ▲국립공원 보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모색 등이다.
조현근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자원봉사 참여의 접근성이 높아지길 기대하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양 기관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생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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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새마을부녀회 사천미생물발효재단의 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 ‘손 쉬운 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다.
사천미생물발효재단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은 손쉽게 전통 장을 담그는 방법에 대한 이론강의, 실습, 장 가르기 등 직접 장 담그기를 체험했다.
이향선 회장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우리 전통음식을 체험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며 “발효 식품을 통해 바른 먹거리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천시새마을부녀회는 폐유를 이용한 저공해비누만들기, 공부방 간식 나누기, 물김치 전달, 사랑의 고추장 전달, 효 편지쓰기 사업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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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경주유치 경쟁력은 바로 시민의 유치 열정과 의지
2025 APEC 경주유치 경쟁력은 바로 시민의 유치 열정과 의지
[AANEWS] 20년 만에 다시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자체간의 치열한 유치전이 전개되고 있다.
현재까지 2025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하겠다는 의향을 보인 곳은 경북 경주시, 인천광역시, 부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4곳으로 저마다 개최도시로서의 강점과 명분을 내세워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경쟁도시 중에서 경주만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이고 다른 도시는 모두 광역지자체로 정상회의 유치 경쟁에 있어 일각에서 말하는 정치 논리나 힘의 논리에서 본다면 경주는 일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연상시킨다.
이에 경주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세계에 선 보일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집적된 회의 인프라는 물론 경호 안전의 우수성과 풍부한 국제회의 개최 경험과 역량을 두루 갖추고 있고 인접한 울산, 포항, 구미 등 산업도시와 대한민국 경제발전상을 공유하기에도 최적지라는 점을 적극 내세워 치열한 유치전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APEC이 지향하는 ‘비전 2040’의 핵심인 포용적 성장과 정부국정목표인 지방시대 균형발전의 가치를 최대로 실현할 수 있는 도시임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 덧붙여 빼놓을 수 없는 경주의 남다른 유치 경쟁력이 바로 시민의 유치 열정과 의지라 할 수 있다.
경주시민은 천년고도 문화유산을 지켜온 자긍심만큼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 또한 남다르다.
경주는 20년 전 태권도공원을 유치하고자 도전했다가 성공을 목전에 두고 실패한 뼈아픈 경험이 있다.
태권도의 발상지이자 역사문화도시인 경주에 오는 것이 당연함에도 실패하게 되면서 이제 다시는 실패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된다는 시민의 의지는 아주 강력하다.
과거 원전 이슈와 관련해 전국적으로 기피시설로 여겨지던 방폐장을 수용한 것도 경주시민의 남다른 지역발전에 대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였다.
지난해 9월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시작할 당시에도 인구 25만의 작은 지방도시 경주에서 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서명운동이 시작된 지 불과 두달여만에 목표인 100만을 달성하고 11월까지 85일간 146만3874명의 서명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단체는 물론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자발적인 서명운동에 나선 결과로 현재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광역 대도시와의 가장 큰 차이점도 바로 이러한 시민의 열정과 의지가 아닐까 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절박한 시민들의 뜻과 의지와 열정이 모인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반드시 해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천재일우의 기회를 맞아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는 사즉생의 각오로 모든 역량을 모아 유치 활동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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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재정지원
경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재정지원
[AANEWS] 경주시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재정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요사업으로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경북 사회적경제 ESG 청년일자리사업 △경북 소셜 비즈니스 청년일자리사업 △경주형 사회적경제 플랫폼 활성화 사업 등이 있다.
사회적 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기업 재정자립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억 6700만원이다.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15곳의 일반인력 32명에게 매월 최저임금의 최대 70%를 지원하고 전문 인력 8명까지 인당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
경북 사회적경제 ESG 청년일자리 사업과 소셜 비즈니스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이 함께 혁신·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5곳에 청년 10명에 대한 인건비를 인당 월 180만원을 지원하고 채용된 청년에게는 인당 월 35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7600만원이다.
경주형 사회적경제 플랫폼 활성화사업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간 연계협력을 강화해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사회적경제 정책공유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연계사업, 활성화 홍보지원 사업, 오프라인 체험 프리마켓 등을 추진하며 사업비는 4500만원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 일자리창출등 사회적가치창출을 추구하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재정지원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예비사회적기업 12개소, 사회적기업 21개소, 사회적협동조합 34개소 등 총 182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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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봄, 상춘객 마음 '사르르'…경주 에코플레이 로드 다음달 5일 개막
성큼 다가온 봄, 상춘객 마음 '사르르'…경주 에코플레이 로드 다음달 5일 개막
[AANEWS] 주말이면 인파와 차량이 뒤섞여 혼란을 초래했던 경주 대릉원 돌담길의 차량 통행이 일부 시간 제한된다.
경주시는 대릉원 돌담길 차 없는 거리를 골자로 한 ‘2024 경주 에코플레이 로드’를 시범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차량 통제 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일요일 새벽 3시까지다.
차량 출입이 통제되는 곳은 경주시 계림로 ‘황남빵 사거리’부터 ‘쪽샘 공영주차장’까지 총 600m 구간이다.
시는 차량 통제 기간 프리마켓, 푸드트럭 및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공간으로 채울 작정이다.
또 도예 및 화훼 수제품 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특히 이곳 돌담길에 만개한 봄꽃에 어울릴만한 케이팝 커버댄스, 비보잉, 전통무용 등의 버스킹 공연도 준비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 행사는 입장객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 통제 기간 매주 금·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운영된다.
경주시는 이 기간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에 대비 △대릉원 동문 △숙영식당 옆길 △첨성대 방향 안내소 옆길 등을 대피로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행사 기간 차량 진입으로 인한 불필요한 교통체증을 막기 위해 시가지 일원 20곳에 안내 현수막과 배너를 게첨·게시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따뜻한 봄날 에코플레이 로드 행사를 개최해 많은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관광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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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 글로벌 창업페스티벌‘GSAT 2024’참가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되는 경남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GSAT 2024’행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GSAT’는 ‘경남이 과학발전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기술 창업 활성화를 이끈다’는 의미이며 경남도는 첫 창업 축제인 ‘GSAT 2024’를 도내 창업 분야 ‘최초·최고’요소들을 바탕으로 기존의 창업 행사들과 차별화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컨퍼런스 및 토크콘서트 △G-스타트업 컨버전스 리그 △오픈이노베이션 △YOUTH 스타트업 캠프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우주항공 분야 MIT 항공우주학과 데이비드 민델 교수, 100만 구독자 유튜버 궤도/ 제조 분야 자원재생 창업기업을 운영 중인 개그맨 장동민/ 바이오 분야 뇌과학자 장동선 등 국·내외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다.
양산시는 140여개사가 참여하는 스타트업 기업 홍보 부스에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제조업 등 유망 창업기업 14개사가 참여한다.
G-스페이스 동부 및 관내 대학 창업보육센터에서 선발된 9개 입주기업과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 창업기업 5개사가 15개 부스를 운영하며 기업홍보·전시와 함께 투자유치 및 판로개척 등의 기회를 갖게 된다.
또 야외 전시에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항공정비과·외식조리과 홍보 및 창업 성과 부스 3개를 운영할 예정으로 실내·외 공간의 연계를 통해 관내 기업과 투자자,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공유되어 참가자 모두가 성장과 혁신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경제의 핵심은 창업으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양산시민들이 ‘GSAT 2024’에 많이 참여해 다양한 창업 정보를 얻고 볼거리를 즐기길 기원한다”며 “더 나아가 이번 행사가 양산의 창업문화 확산 및 지역 창업기업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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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창군상공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4년 거창군상공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거창군상공협의회는 지난 27일 강택섭 회장과 구인모 거창군수 등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거창군상공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3년 협의회 활동 평가와 올해 사업과 예산안을 논의하고 인사이동으로 온 신규회원의 소개와 신규가입 회원에 대한 회원패 전달식을 통해 회원들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상공협의회는 지난해 아림 1004, 거창군장학회 장학금, 청년회의소 후원금 등 지역사회 후원활동과 황강취수장 설치반대, 거창국제연극제 단체관람,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민·관·학 거버넌스 활동 등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했다.
또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에 위로금을 전달해 회원의 위로하는 마음을 전했다.
강택섭 상공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신 상공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상공협의회의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은 도내 인구수 군부 1위를 달성은 여기 계신 기업인들과 6만 군민들의 노력의 결과”고 밝히며 “거창군상공협의회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정주해 인구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상공협의회는 거창군 내 사업장을 둔 기업의 대표자 중 회원을 모집해 현재 98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중소기업과 상공인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상호간 정보교환 및 유기적입 협조체계로 원활한 생산활동과 판매활동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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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이장단에 화장시설 사업설명회 가져
거창군, 신원면 이장단에 화장시설 사업설명회 가져
[AANEWS] 거창군은 지난 27일 신원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신원면 이장단, 신청주변 지역 마을주민, 토지소유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장시설 건립 후보지 재공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거창군 전략담당관 주관으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서는 화장시설에 대한 이해와 주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사업개요와 주민인센티브를 설명하고 신청하고자 하는 마을주민과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추진 할 선진시설 벤치마킹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마을주민들은 “다른 지역 설치 모습과 운영 사례를 들으니 협오시설로 인식되었던 부분이 해소됐고 시설 유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뀌었다”는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화장시설, 자연장지, 공원시설 등을 포함한 종합장사시설로 조성을 건의하는 의견도 제시되는 등 참석자들은 화장시설 건립 유치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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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4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개최
진주시,‘2024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4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규 위원 13명과 재위촉 위원 12명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감시원들은 앞으로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품수거와 검사지원, 식품위생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위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의 생산, 제조, 가공, 조리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식품 안전성 확보와 식중독 등 식품 관련 안전사고 예방, 식품 안전에 대한 주민 불안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감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시에서도 식품 안전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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