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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마스터 청년 창업 인력 양성과정 신청 접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차별화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안동형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주 마스터 청년 창업 인력 양성사업’을 시행한다.
사업 수행기관인 가톨릭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미취업 청년에게 전통주 제조 및 가공 기술을 전수하고 관련 분야 창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44회 192시간으로 실습 위주로 구성돼있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인 ‘전통식품 명인 6호 박재서 명인’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인다.
참여 자격은 2024년 1월 1일 기준 만19~만39세 미취업 청년이며 대학교 재학생의 경우 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이 1년 이내인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가톨릭상지대학교 HiVE센터 누리집을 통해 오는 4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주류 소비 동향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전통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이색 전통주 제조에 뛰어드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 지역은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온 700년 전통의 안동소주가 유명해, 지역의 우수한 여건을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통해 지역특화 일자리창출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전통주는 남들과 다른 것을 선호하는 청년의 소비 동향과 욕구를 충족시키며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한 특산주 생산에 뛰어드는 청년도 많아지고 있어 시장의 스펙트럼이 한층 넓어지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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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롤러경기단, 금빛 레이스로 화려한 시작을 알리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 금빛 레이스로 화려한 시작을 알리다
[AANEWS]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2024시즌 첫 대회인‘제43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펼쳤다.
여자일반부 TDTT2,000m 종목에서 권혜림, 박민정, 양도이, 황지수 선수가 출전해 1위를 기록했고 남자일반부 계주 3,000m 종목에서 김세영, 김희준, 이상현, 정철규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계주 종목의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양도이 선수는 여자일반부 P5,000m 2위, 여자일반부 E1만m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고 박민정 선수가 1,000m 2위를 기록하는 등 국가대표의 위력을 보여줬다.
또한, E1만m 종목에서는 권혜림, 정철규 선수가 각각 2위를 차지해 장·단거리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안동시는 롤러 종목의 발전을 위해 2004년 롤러경기단을 창단해 김기홍 감독과 선수 9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 7월에는 제4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롤러스포츠대회를 앞두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즌 첫 경기의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기량을 적극 발휘해 좋은 성적을 내준 경기단이 자랑스럽고 최적의 훈련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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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상수도사업소, 2024년도 상수도 읍면 현장민원실 운영
문경시 상수도사업소, 2024년도 상수도 읍면 현장민원실 운영
[AANEWS] 문경시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3월 28일 산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수도 관련불편 사항과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처리하는 상수도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날 상수도 현장민원실은 민원 처리, 누수탐사, 고장 수리, 시설점검, 수질검사, 계량기 교체·점검 6개반 15명의 직원으로 구성하고 불편사항 및 민원 15건을 접수해 신속히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문경시 시책 홍보 및 절수 절약 생활 실천, 무한친절 세계 1등 친절도시 문경 캠페인도 함께 실시 했다.
2024년도 상수도 현장민원실은 산양면을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다.
상수도 현장민원실에서는 상수도 요금 감면 대상자 신청, 누수 점검 및 고장수리, 계량기 보호통 뚜껑 교체, 개인급수공사 신청 등 상수도 관련 불편사항과 민원을 접수해 처리한다.
김순섭 상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해결하는 기회가 됐다”며 “미흡한 점은 속도를 내어 보완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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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안동하회탈배 OPEN 배드민턴대회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제8회 안동하회탈배 OPEN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안동체육관 및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용구장에서 개최된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6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연령 및 급수별로 나눠 남·여 복식 및 혼합복식 경기를 치른다.
경기 규칙은 랠리포인트제로 25점 1세트를 원칙으로 하며 예선리그를 거친 후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많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모이는 만큼 실력 있는 선수들이 많이 참가해 빼어난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선수와 동호인 간 상호 친목도모 장으로서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배드민턴 선수 및 동호인 여러분이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든 참가자가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결과를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며 “대회기간 동안 안동체육관 근처 벚꽃도로 및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안동 벚꽃축제’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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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사랑이 자라는 가족 체험 활동
행복과 사랑이 자라는 가족 체험 활동
[AANEWS] 문경시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가족 체험 활동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직업 체험 ‘내 꿈을 잡아라~’와 부모교육 ‘너와 나의 소통’을 운영했다.
이번 가족 체험 활동은 가족 간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과 학부모가 지역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직업 체험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을 하며 유대관계 향상은 물론 진로탐색과 진로고민을 해소하는 기회가 됐고 부모교육은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육에 참여해 부모, 자녀 간에 일어나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과 내 자녀와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가족체험을 통해 청소년과 청소년이 속한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법을 도모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매년 가족 프로그램을 계획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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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소,‘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운영
문경시 보건소,‘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운영
[AANEWS] 문경시보건소는 지난 3월 ‘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 운영 사업에 신청해 대상학교로 문경초등학교가 선정되어 28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북형 감염병 예방학교’운영 사업은 감염병 예방수칙 생활화를 위한 체험 중심형 감염병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내 감염병을 조기 발견하고 유행 확산을 방지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문경시보건소와 문경초등학교가 협력해 운영된다.
예방교육은 월별 감염병 주제에 따라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진행되며 지난 28일에는‘결핵’을 주제로 첫 수업을 시작했다.
결핵의 정의 및 증상, 예방수칙 등에 대해 교육했고 올바른 기침예절 실천을 위한 손수건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효과를 높였다.
또한, 5월에는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생활화해 스스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전교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캠페인을 실시하고 9월에는 올바른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주제로 ‘캠페인 보드 공모전’을 개최해 감염병 예방 인식개선과 올바른 손씻기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등 올바른 건강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를 확대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학교 내 감염병의 확산 방지와 가정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로의 교육 효과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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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위한 청사 지진 및 화재 대피훈련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9일 오후 3시 청사 현관 앞 및 종합민원실 앞 광장에서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한다.
강릉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고층 건물인 시청사에 지진이 발생해 화재로 이어지는 상황을 가상해 진행되며 가상훈련을 통해 초동조치실태 및 발생되는 문제점 등을 사전 조치함으로써 대형 재난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추진한다.
특히 지진 발생 시 청사 내 직원들의 상황별 행동요령과 자위소방대들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등 체계적인 초기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청사 내 자위소방대를 부서별로 재편성하고 층별 9명 이상, 135명으로 구성해 지진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상황전파, 초기진화, 대피유도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사는 시민을 위한 공공시설인 만큼 지진 등 재난 상황 시 직원들의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시민들이 청사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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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사업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하세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4월 29일까지 시에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정보공개서’는 가맹본부의 가맹사업 현황, 가맹점주가 부담해야 할 비용, 가맹점의 영업활동에 가맹본부가 부여하는 조건⋅제한 등 가맹희망자의 창업 여부 결정에 꼭 필요한 정보를 수록한 문서로 가맹본부는 이를 창업을 준비하는 가맹희망자에게 계약 체결 전 반드시 제공하게 되어 있다.
이번 정기 변경등록은 가맹사업법 제6조의2 제2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5조의3의 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공정거래위원회 또는 시·도지사에게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가맹본부는 매 사업연도가 끝난 후 120일 이내에 정보공개서의 재무상황 및 가맹점·직영점 수 등의 중요 변경사항을 등록해야 한다.
단,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개인사업자인 가맹본부는 180일 이내에 등록하면 된다.
기한 내 정보공개서의 등록사항을 변경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가맹본부는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가맹본부 등록이 취소될 수 있다.
변경등록 신청은 가맹사업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의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부산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애쓰는 부산의 가맹본부에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며 “정보공개서는 가맹희망자에게는 창업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가맹본부의 경쟁력을 알리는 좋은 제도인 만큼, 가맹본부 사업자께서는 정기 변경등록 신청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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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사업' 본격 추진
부산시,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사업' 본격 추진
[AANEWS] 부산시는 올해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서식지 확대와 개체수 증가, 해외에서의 뎅기열 발생 증가 추세 및 해외여행 증가로 인한 국내 유입 위험 증가, 그리고 뎅기열 매개모기인 흰줄숲모기의 국내 토착화 우려에 따른 신속하고 유기적인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은 3~14일 잠복기를 가진 후 갑작스러운 고열, 두통, 발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아직 효과적인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모기물림 방지 등 예방이 중요하다.
특히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뎅기열 환자는 206명으로 2022년 대비 2배 증가했고 지난해 사업 목적으로 방글라데시를 방문한 한국인이 뎅기열에 걸려 입원치료 2일 만에 현지에서 사망하는 사례가 있었던 만큼, 감염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사업'은 뎅기열로 인한 중증환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하고 유기적인 진단·치료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뎅기열 의심증상이 있는 환자가 지역거점 보건소를 방문하면, 지역거점 보건소가 검체를 채취해 뎅기열 진단이 가능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체를 이송하고 치료가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연계한다.
이를 위해 시는 동래구보건소와 사상구보건소를 지역거점 보건소로 지정해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 대동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정 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뎅기열 의심증상이 나타난 환자는 지역거점 보건소로 연락하면, 방문진료를 통해 신속한 진단과 검사를 연계받을 수 있다.
한편 국립검역소에서도 2022년부터 해외 입국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뎅기열 신속키트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뎅기열 신속키트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되면 방역통합정보시스템 또는 공문을 통해 주소지 보건소로 연계되며 이후 확인 진단과 치료 과정이 이뤄진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뎅기열 감염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 전 방문지역별 주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외출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을 통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며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뎅기열 의심 증상이 있다면, 지역거점 보건소로 연락해 진료받으시길 바라며 우리시는 이번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해외유입 모기 매개 감염병이 지역 내에서 토착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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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명·한식 맞아 산불예방 자원봉사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직원 200여명은 청명·한식을 앞두고 산불 없는 강릉을 만들기 위해 30일 송정~사천 송림 내 소나무 검불제거 및 환경정화 자원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안전하고 쾌적한 강릉을 만들기 위해 산불의 위험이 높은 송림의 검불을 제거해 산불의 위험을 낮추고 경포 벚꽃축제 손님맞이 및 시민들의 맨발걷기 편의를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변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명·한식 기간은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고 특히 선거있는 짝수 해 대형산불의 징크스를 깨기 위해 강릉시청 직원들이 주말에 자원봉사를 실시했으며 지난해 대형산불을 반면교사로 삼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산림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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