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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와 수니’캐릭터 애니메이션으로 알리는 상주
‘도리와 수니’캐릭터 애니메이션으로 알리는 상주
[AANEWS] 상주시는 SNS 마스코트 ‘도리와 수니’를 통해, 지역 명소와 대표 축제를 홍보하는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상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애니메이션은 2D 모션 그래픽에 실물을 고품질 수작업 삽화로 제작해, 상주시 대표 관광지 ‘경천섬’ 등과 ‘상주시립도서관’, 대표 축제 ‘세계모자페스티벌’, ‘곶감축제’를 더욱 현실감 높고 친근감 있는 영상미로 구현하고 있다.
상주시는 특산물인 ‘곶감’을 의인화한 대표 캐릭터‘도리와 수니’의 여정 속에 상주시의 독특한 문화, 전통, 축제 등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상주시의 상징성을 드높이고 캐릭터를 통한 연관성으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해 서울시 등 대도시 전광판 등에도 송출한다.
이현균 공보감사실장은 “모든 연령층이 즐기는 애니메이션으로 상주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매력이 더욱 돋보이길 바란다”며 “지역 홍보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과 제작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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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황매산숲속야영장 개장
합천군, 황매산숲속야영장 개장
[AANEWS] 합천군은 29일 봄철 산철쭉과 가을철 억새로 유명한 합천 황매산군립공원 내에서 사계절 체류형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황매산 숲속야영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조삼술 합천군의장, 장진영 도의원 및 기관·사회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합천 황매산 숲속야영장은 2022년 착공해 2023년에 완공했으며 총 사업비 29억원을 들여 29,611㎡규모의 야영장을 조성했다.
캠퍼하우스 11동, 카라반 15동, 텐트사이트 31개소 등 휴양·여가 공간을 구축했고 특히 카라반은 커뮤니티 오피스를 마련해 자연 속에서 일도 하고 휴양할 수 있는 워케이션 공간으로 특화시켜 조성 전 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예약 방법은 합천군청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에서 매월초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예약자가 선정된다.
황매산철쭉제 기간은 휴장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인 황매산군립공원 안에 황매산 숲속야영장을 개장해 봄과 가을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지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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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사법경찰 직무역량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한다
특별사법경찰 직무역량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한다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3.29.,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도내 특별사법경찰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특별사법경찰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특별사법경찰이란 관할 검사장의 지명을 받아 전문화된 행정 분야에 대해 단속, 조사, 송치 등의 수사업무를 수행하는 일반직 공무원으로 우리 도는 ‘23.12월 기준 식품, 환경, 산림, 해양수산 등 20여개 분야에 533명이 활동하고 있다.
소방분야 163명 이번 교육은 수사서류의 작성, 피의자 신문 기법, 송치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사례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전문성 향상을 위해 수사경력 33년의 춘천지방검찰청 전문수사관을 초빙해 추진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사법경찰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수사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 담당자간 유사 사건에 대한 정보교환 등으로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관련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교육으로 인사발령 등으로 바로 업무에 투입되었던 신규 특별사법경찰의 직무 전문성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지식과 수사능력을 겸비한 특별사법경찰을 양성해 도내 민생분야 범죄 근절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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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누구나 살고 싶은 정주환경 조성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및 활력 제고를 위한 농촌협약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협약사업은 농촌 정주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 농촌다움 등의 목표로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이 스스로 수립한 발전방향에 따라 다양한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울진군은 지난 2022년 6월 농심축산식품부에 사업을 공모해 2023년 4월 26일에 협약을 체결했으며 총 사업비 330억원 규모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마을만들기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울진군 북부 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울진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에 180억원, 근남면 기초생활거점 사업에 40억원을 투입한다.
울진군의 상위거점인 울진읍은 기능 강화 및 생활 SOC 복합화로 배후마을에 생활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하위거점 중 하나인 근남면은 생활서비스 집적화를 추진해 농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사업계획으로는 울진읍에는 복합시설인‘울진 희망나래 복합센터’, 청소년/청년을 위한 시설‘청청 가치 자람터’, 근남면에는 복합시설인 ‘근남면 행복나눔센터’를 준공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완성도 있는 기본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반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한“이번 협약을 추진함으로써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을 활기찬 지역공동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확신하고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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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구나 거창벚꽃 구경가세∼
거창하구나 거창벚꽃 구경가세∼
[AANEWS] 거창군에서는 봄꽃의 대표주자인 벚꽃을 보기위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벚꽃 여행 명소'를 추천했다.
가장 먼저 추천한 곳은 거창읍 장팔리 곰실마을에 위치한 덕천서원이다.
거창군의 오래된 벚꽃명소로 연못을 품은 서원 전체가 벚꽃나무가 둘러싸여 장관을 이루고 있어, 가족들과 함께 간식을 즐기면서 나들이 할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
다음은 산책하기 좋은 벚꽃길 3곳을 추천했다.
거창읍 건계정 산책길, 거창스포츠파크에서 남하면 심소정을 지나는 산책로 거창읍 동천저류지 산책로이다.
거창군민들의 생활 속 산책 명소로 벚꽃이 피는 봄에는 더욱 걷기 좋은 곳이다.
건계정 산책로는 수령이 오래된 벚꽃나무가 터널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스포츠파크에서 심소정까지 이어지는 벚꽃길에는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다.
이야기가 있는 벚꽃명소로 거창군 마리면 병항마을에 위치한 용원정을 추천했다.
용원정 앞 개천에는 옛 돌다리인 쌀다리가 있다.
쌀 천석을 들여 돌다리를 만들어 보부상이 이 길을 지나 한양으로 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으로 용원정과 어우러진 벚꽃을 배경 삼아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북상면 병곡리 수양벚꽃길은 차를 타고 달리면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남상면 임불마을 능수벚꽃길은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거창군 벚꽃 개화 시기는 4월 첫 주말부터 둘째 주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거창군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화 상황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한편 거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 참여자’에 대한 결과를 지난 27일 발표했다.
모집 인원에 2배가 넘는 신청자가 몰려 거창 체류여행에 대한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계획한 모집 인원보다 많은 23팀을 선정하고 4월 1일부터 두 달간 여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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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북한 미사일 위협 대비
창원특례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북한 미사일 위협 대비
[AANEWS]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군·경찰·소방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정원 경남지부의 북한 대남위협 전망,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과 제5870부대 1대대의 ‘24년도 통합방위 운영계획 보고 및 기관별 통합방위 주제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창원지역 북한 미사일 위협 대비 시민 보호 방안’이라는 주제로 통합방위 주제토의를 했다.
연초부터 시작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 미사일 도발에 대비해 발생 가능한 상황을 가정하고 이에 따른 기관별 역할과 신속한 공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북한은 올해 들어서만 벌써 두 차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금지대상인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해가 갈수록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을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구체화·전문화해 비상시 신속한 초동조치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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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4월 1일부터 접수 시작
합천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4월 1일부터 접수 시작
[AANEWS] 합천군은 4월 1일부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고자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억 6250만원을 투입해 관내 소상공인에게 카드 매출액의 최대 0.5%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제로페이 가맹 사업자로 전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단, 휴·폐업 중인 업체, 타 시·군 이전 업체, 도박 및 투기 조장업 업체, 매출 증빙이 불가한 업체, 본인 명의의 통장 입출금 거래가 불가능한 업체 등은 제외된다.
전년도 총매출액 1억 5000만원 이하의 소상공인은 카드매출액의 0.5%를,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은 카드매출액의 0.3%를 지원받게 된다.
매월 중순 지원 조건에 맞는 업체에 대해 연 1회 일시불로 지급될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수시로 접수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023년도 매출액 증빙서류, 2023년도 카드 매출액 증빙서류, 통장사본 등을 구비해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지도담당 또는 합천군 소상공인지원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늘어나는 카드사용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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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황산공원 등 국공유지 지목변경 일제 정리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황산공원, 가야진사공원 등 4대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하천공사가 이미 준공되면서 토지의 용도가 사실상 변경됐으나 당시 사업시행자가 지목변경 신청을 하지 않아 지금까지 지적공부상 지목이 전, 답, 과수원 등으로 되어있는 국공유지에 대해 직권으로 지목변경 정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월부터 고시문 등 준공서류와 도면, 지적공부를 필지별로 확인 검토 후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물금읍 1,465필지 정리를 시작으로 동면 361필지, 원동면 803필지 총 2,629필지에 대해 현실에 부합하도록 하천으로 지목변경 정리를 하고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재산관리관에게 지적정리 결과를 통지했다.
이와 함께 다수의 필지로 복잡하게 흩어져 있는 공공용지의 합병 추진도 병행함으로써 재산관리 및 지적공부 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목변경과 합병 일제조사·정리로 좀 더 정확한 부동산 정보 자료제공은 물론 효율적인 토지관리와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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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학대 예방·아동권리존중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아동학대 예방·아동권리존중 캠페인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9일 진해군항제를 맞아 진해경화역 일대에서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권리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아동들의 안전과 행복 증진을 위한 활동으로 창원시,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진해경찰서 창원시아동위원협의회 진해구지회에서 참여했다.
진해군항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 아동학대의 유형, 신고방법과 절차, 아동 4대 권리에 대한 안내와 함께 ▲ 아동권리나무만들기 ▲ 아동권리 퀴즈풀기 ▲ 룰렛돌리기 ▲ 아동권리서약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참여프로그램을 진행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의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윤성주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아동을 더 존중하고 보듬어 아동의 행복이 기대되는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어린이주간 및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이해 매년 정기적으로 민·관·경합동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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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식목일 기념 ‘청렴나무’ 식재
거창군, 식목일 기념 ‘청렴나무’ 식재
[AANEWS] 거창군은 29일 거창산림레포츠파크에서 열린 제79회 식목일 행사에서 구인모 거창군수와 공무원들이 함께 청렴을 실천하는 마음을 담아 ‘청렴나무’를 심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양을 보고 전진하는 기상을 풍기는 ‘구상나무’를 식재해 거창군 공직자들의 마음을 모아 전진해 청렴한 거창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청렴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주민, 사회기관단체 모두가 함께 노력할 때 의미가 있다”며 “이번 청렴나무 식재를 계기로 모두의 마음에 ‘청렴’이라는 나무를 심고 가꾸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소통·배려하는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군수가 주재하는 고위공직자 청렴소통 회의 △청렴캠페인 △찾아가는 CleanTeam △다함께 청렴 포토콘테스트 △청렴동아리 ‘청아림’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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