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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의 밤을 더 밝고 더 멋지게.도로조명시스템 통합으로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 조성
원주시, 원주의 밤을 더 밝고 더 멋지게.도로조명시스템 통합으로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 조성
[AANEWS] 원주시청 도로조명시스템 v2.0 업그레이드로 원주의 밤이 더욱 밝아졌다.
원주시는 유입 인구 증가 등으로 가로등 신설과 고장처리 요청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민원처리 소요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가로등 양방향 시스템을 기존 도로조명시스템 v1.0에 통합하는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도로조명시스템 v2.0을 구축했다.
가로등 양방향시스템의 고장감지 이력을 기존 시스템에 통합·관리할 수 있는 도로조명시스템 v2.0은 원주시 34,408개의 가로등에 대한 위치, 고장 유형, 처리 현황, 가로등 점·소등 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자재관리, 단가 공사 내역 관리, 통계 관리 등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방대한 자료를 신속하게 분석해 빠른 고장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시는 시스템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가로등 고장 발생 패턴을 파악해 고장을 예방하고 신속한 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도로조명관리시스템 v2.0은 단순 고장 수리를 넘어 고장을 예측·예방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이다”며 “가로등 고장을 최소화해 원주의 밤길이 더욱 밝아지도록 가로등 관리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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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봄향기 가득한 음악으로 직원 ‘힐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4월 1일 시청 2층 대강당에서 강릉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봄향기 가득한 월례조회를 개최한다.
이날 월례조회는 각종 현안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봄의 정취를 느끼고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강릉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마련했으며 정민 지휘자의 지휘 아래 드보르자크의‘현을 위한 세레나데’ 선율이 울려 퍼져 직원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의 딱딱하고 무거운 관행적인 월례조회 틀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전 직원이 공감하고 화합하는 이색적인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오는 2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청 야외마당에서 직원들을 위한 봄맞이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강릉에서 활동하는 재즈 연주팀인 김다함 트리오의 초청공연과 함께 시청 음악 동호회인 길동밴드와 헤이그라운드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청사 내부에서 진행하던 기존 음악회 방식에서 벗어나 벚꽃이 휘날리는 야외에서 개최해 포근한 봄기운을 만끽하며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큰 주목을 받는다.
직원들은 “따사로운 봄을 맞아 일터에서 좋은 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지쳐있던 마음이 재충전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시는 월례조회, 힐링음악회 등 각종 행사 시에 지역 음악인을 초청하거나 직원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을 상설화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그동안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활기찬 근무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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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불합리한 규제 발굴을 위한 규제개혁 공모전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시민이 겪고 있는 생활 규제와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불합리한 기업 활동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하며 개인, 단체, 지역과 무관하게 규제개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생활불편 개선 분야와 경제활동 애로 개선 분야로 나뉘며 비규제, 유사제안, 단순민원 등을 제외한 행정제도 및 절차 개선, 법령과 자치법규 내 규제개선, 창업 여건 및 경제활동에 불편한 행정규제 개선 등을 대상으로 한다.
제출된 사례는 법령 개정을 위한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중앙 부처에 개선 건의를 하게 되며 향후 해당 내용을 활용한 추가 규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참가 서식에 내용을 작성한 후 이메일이나 우편 및 방문으로 접수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수명을 다한 규제는 국가와 지역 경제 발전의 큰 걸림돌”이라며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사회 저변 곳곳에 숨어 있는 불필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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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4월 각종 테니스대회 개최
안동시, 4월 각종 테니스대회 개최
[AANEWS] 안동시는 오는 4월 각종 테니스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8일간 ‘2024년도 ITF 안동국제주니어 테니스투어대회’가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되며 이어 4월 7일부터 4월 14일까지는 ‘2024년도 ITF 안동국제주니어 테니스투어대회’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두 대회 모두 남·여 단식 및 복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전세계의 테니스 유망주들이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가 되기 위해 안동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4월 19일부터 4월 28일까지는 안동의 대표적인 테니스대회인 ‘2024 안동오픈테니스대회’가 10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다.
남·여 단식 및 복식 그리고 혼합복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전국의 테니스 선수들이 모두 모여 서로의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안동시관계자는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테니스대회를 연속으로 개최해 선수에게는 대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약 6,000명 이상이 안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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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매화향 가득한 도산서원
봄의 전령 매화향 가득한 도산서원
[AANEWS] 봄의 전령 매화가 안동 도산서원 일대를 하얗게 물들였다.
이번 주 도산서원 80여 주의 매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꽃샘추위를 이겨내고 요란한 봄비 속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를 보면 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진다.
도산서당에서 진도문까지 이르는 매화원의 흐드러진 꽃 사이를 지나가다 보면 서당에서 제자들과 함께 거닐던 퇴계 선생의 모습이 그려지는 듯하다.
매화는 매서운 찬바람 속에서도 맑은 향기로 봄을 제일 먼저 알리고 은은한 빛깔을 지니고 있어 깨끗하고 강인한 군자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퇴계 선생은 사군자 모두를 좋아했지만, 매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특별했다.
평생에 걸쳐 매화를 주제로 시를 읊고 그중 91수를 시집으로 엮어 ‘매화시첩’을 남겼으며 매화 분재 역시 지극히 아껴 임종 전 유언으로 “매화에 물을 주어라”라는 말을 남겼다고도 전해진다.
도산서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봄맞이 여행지를 어디로 선택할지 고민 중이라면 봄꽃 가득한 세계유산 도산서원 나들이를 계획해보시길 추천한다”며 “퇴계 선생과 매화에 얽힌 이야기를 즐기며 고풍스러운 서원 건물과 어우러진 매화 사이에서 인생 사진을 남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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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특화형 비자 전환 외국인 135명 모집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월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경상북도 700명의 배정 인원 중 최대규모인 135명을 확보했고 9월까지 매달 신청을 받으며 1차 모집은 4월 1일부터 4월 19일까지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법무부가 요구하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외국인과 외국국적 동포에게 인구감소지역 거주와 취업을 조건으로 지역특화형 비자를 발급해 주는 사업이다.
지역특화형 우수인재 비자 경우 토픽 3급 이상의 한국어 능력이 필수며 국내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 또는 국민 1인당 소득 70% 이상의 조건이 필요하다.
체류특례로는 동반가족 초청이 허용되고 배우자의 취업도 가능하다.
그리고 구인·구직 정보는 K-드림외국인지원센터로 창구를 일원화하고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 교육을 수료한 대상자에게 비자 추천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박재성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외국인 우수인재가 우리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착지원금 월 20만원을 지원하고 외국인 자녀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하고 생활인구 증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업과 우수 외국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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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3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3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로부터 4월 이내에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사업장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군구에 있는 경우,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하거나 시청 세정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할 수 있다.
한편 지방세법 개정으로 2023년 1월 1일 이후 개시한 사업연도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 시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법인은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는 4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되어 위택스 접속 지연 등 납부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미리 신고·납부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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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 안동평생학습 & 청소년어울림축제 성황리 마무리
안동시, 2024 안동평생학습 & 청소년어울림축제 성황리 마무리
[AANEWS] 안동시가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2024 안동평생학습 & 청소년어울림축제’에 1만 5천여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안동에서 꿈꾸는 인생사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개막식 및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포식 △청소년 락 페스티벌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 △평생학습체험·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였다.
개막식은 시립합창단과 YMC알핀로제어린이요들단의 화려한 식전공연 후 개막선언 및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순으로 진행됐다.
평생교육 활성화 및 저변확산에 기여한 축제 유공자로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홍미선, 이강순, 안동 YMCA의 남금화 씨가 선정됐다.
개막식이 끝난 뒤에는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포식 순서가 이어졌다.
다양성, 공정성, 포용성에 기초한 안동시만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할 것을 약속하는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언문을 낭독하고 이를 기념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선포식의 마지막 순서로 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맑은소리 하모니카 앙상블’이 축하공연을 펼쳐 아름다운 선율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식이 마무리됐다.
개막식과 선포식 후에는 본격적인 안동시민의 평생학습 나눔과 확산의 장이 꾸며졌다.
안동사과 와플 만들기, 키링 만들기, 친환경 소품 만들기, 디지털 기기 사용법 배우기 등 평소 관심 있는 강좌를 체험할 수 있는 5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 중 함께 개최된 청소년 락 페스티벌에는 청소년 보컬·댄스·밴드 20팀이 참가해 각자의 개성과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프로 못지않은 실력과 무대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아 큰 호응을 얻었고 락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한 초대가수 ‘래원’과 ‘김승민’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행사 이튿날에는 장애인 동아리와 평생학습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졌다.
합창, 연주, 댄스, 수화, 태권도 등 다양한 분야의 9개 동아리가 평소 갈고 닦으며 배운 솜씨를 마음껏 뽐내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무대를 선사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별과 경계가 없는 평생학습 도시 안동, 배움과 나눔으로 모두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안동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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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교육 실시
2024년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는 3월 29일 ‘2024년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교육’을 농림축산본부 구미사무소와 함께 서상주농협 APC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포대 재배 농가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단체집합 교육을 했다.
상주시는 3월 동안 총 4차례 걸쳐 수출검역요건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번 포도 수출검역요건 교육을 마지막으로 총 1,000여명 배, 포도 수출생산자들의 교육을 완료했다.
수출검역요건은 매년 국산 농산물의 수출 촉진을 위해 배, 사과, 포도 등 신선농산물 수출참여농가 및 수출단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수출 상대국 검역요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미참석 농가는 수출을 할 수 없을 만큼 수출에 있어 중요한 교육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해외 신선농산물 수출시장에서 각국의 비관세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수출참여농가 및 수출단지를 대상으로 검역교육이 충실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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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3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과 이경옥 상주시의회 부의장, 상주시의회 의원,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 청사 현황, 사전 의견수렴 결과 및 타 시군 유사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상주시 통합 신청사 적정 규모와 건축 기본 구상안 등이 제시됐다.
기본구상안은 지상층 4개, 주차장 3개의 계획안으로 △법적 제한면적 내 사무공간 확보 △시민광장, 북카페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 확보 △충분한 주차공간 확보 방안 등에 중점을 두고 제시됐다.
세부적으로 5층, 8층, 10층, 15층 건축에 대한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했으며 지하 12층 및 지상 주차 공간 조성에 대한 비교 분석이 이루어졌다.
또한, 조성할 수 있는 주민편의시설에 대한 논의와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비 분석, 현 청사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상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수정보완을 계속하고 5월 최종 보고회를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 7월 행안부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은 향후 미래 100년 상주 발전의 토대가 될 사업”이라며 “통합 신청사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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