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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개장 기념 이벤트 실시
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개장 기념 이벤트 실시
[AANEWS] 밀양시는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개장을 기념해‘6가지 테마를 맞춰라’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밀양 IC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6개의 공공시설과 골프장 등 민간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테마관광시설로 △요가컬처타운 △반려동물지원센터 △스포츠파크 △농촌테마공원 △파머스마켓 △네이처 에코리움 등 6가지 색다른 테마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시는 오는 5월 초 전면 개장을 앞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다양한 테마를 맞추는 게임을 실시해 시설 홍보를 한다는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는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개장을 기념 6가지 테마를 맞춰라 게임 이벤트’를 검색하거나 밀양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접속해 게임을 시작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게임 참가자 2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손윤식 공보전산담당관은“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개장을 기념해 방문객들이 여러 가지 시설들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화창한 봄날에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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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밀양서 열려
오는 19일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밀양서 열려
[AANEWS] 밀양시는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밀양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도내 최대의 체육행사로 밀양시는 지난 2005년 제44회 대회 이후 19년 만에 단독 개최한다.
지난해 대비 5개 종목이 추가된 총 36개 종목이 진행되며 도내 18개 시군 선수, 임원 등 11,885명이 밀양을 방문할 예정이다.
대회 개막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에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밀양의 고유한 전통과 미래를 향한 의지를 담아낸‘찬란한 전설 새로운 신화’라는 주제로 △선수단 입장 △주제공연 △성화 점화 △불꽃놀이 △드론 쇼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후 축하공연으로 오마이걸, 다이나믹듀오, 비오, 에녹, 하이량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져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도민체전 기간인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국보 영남루와 밀양강 일대에서 밀양의 전통과 문화가 녹아있는‘2024 밀양문화유산 야행’이 열린다.
뜨거웠던 스포츠의 열기가 저무는 저녁에 아름다운 밀양강 야경을 배경으로 경남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기는 문화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이번 대회는 19년 만에 밀양시가 단독으로 개최하는 만큼 지역 사회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스포츠뿐만 아니라 밀양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찾아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9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 관람을 위한 사전입장은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가능하며 식전 행사는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시 담당자는 주차장이 협소해 행사 참석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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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 금물’ 경남도, 봄철 영농시기 가금농가 차단방역 당부
‘방심 금물’ 경남도, 봄철 영농시기 가금농가 차단방역 당부
[AANEWS] 경상남도는 영농시기 외부 차량과 사람의 농장 출입 증가로 인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우려해 가금 농가에 차단방역 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이 다소 낮아졌지만, 과거 봄철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던 만큼 방심하기에는 이르다.
경남도는 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달 말까지 24개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지속해서 현장 지도·점검을 하고 마을 방송, 문자·알림톡 발송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가용할 수 있는 소독 차량을 총동원해 가금농가 주변 농로와 도로를 주기적으로 소독할 계획이다.
조류인플루엔자가 많이 발생해 겨울철 4개월 동안 사육 제한에 들어간 오리농가는 2단계 방역 점검과 환경 검사 후 이상이 없으면 입식을 허용할 계획이다.
봄철 영농시기 주요 방역수칙은 ▲외부인과 축산차량의 농장 내로 엄격한 출입 통제 ▲영농활동을 겸업하는 축산농가는 농기계·장비 사용후 충분히 세척·소독하고 외부에 보관 ▲가금농가 내부에서는 가급적 농작물 재배 자제 ▲가금농가 주변 도로 소독 ▲ 축사 진입 시, 장화 갈아신기 및 손 소독 ▲AI 의심증상 확인시 신속한 신고이다.
강광식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조류인플루엔자 위험 막바지에 방역의 빈틈을 틈타 외부 바이러스가 농가로 유입될 수 있어 방심은 금물이다”며 “외부 출입장비·차량의 고독, 출입자 통제, 신속한 의심가축 신고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 5개 시도의 31개 시군에서 31건이 발생했으며 경남도는 성공적인 차단방역으로 4년 만에 청정지역을 유지했다.
특별방역대책은 3월 말로 종료하고 오는 16일부터는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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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경상남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AANEWS]경상남도는 청명·한식 기간 성묘객과 상춘객이 증가하고 영농철 늘어나는 야외활동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커질 것을 대비해 오는 4일부터 이틀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비상근무체계 강화와 시군 간부 공무원 읍면동 산불방지태세 점검 ▲묘지이장 대상지, 공원묘지, 주요등산로 등 거점지역 감시인력 배치 ▲마을 방송, 차량 계도 방송 강화, 입간판·현수막 등 산불홍보 보강 ▲농산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아울러 국유림관리소, 산림항공관리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산불방지인력 3,161명을 투입해 산불감시와 단속을 강화한다.
산불신고 접수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권역별로 임차 헬기 7대를 배치하는 등 신속한 산불진화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최근 10년간 청명·한식 기간 경남에는 7건의 산불이 발생해 0.6헥타르의 소중한 산림자원이 사라졌다.
오성윤 산림관리과장은 “봄철은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대형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며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확산할 수 있어 산 연접지에서 각종 소각행위, 산림 내 흡연 등을 하지 않을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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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도 ‘청년농어업인’ 우대한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2024년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 융자금 380억원과 대상자 1,055명을 확정하고 1일부터 융자금 대출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운영자금 310억원, 시설자금 60억원, 농수산물 가격안정기금 10억원 등 총 380억원을 시군과 농협에 배정하고 사업대상자 명단을 통보했다.
경남도는 전년보다 30억원 증액해 1995년 시행 이래 역대 최대로 많은 금액을 지원함으로써 농어업인의 경영개선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올해는 특히 미래농업을 위해 청년 농어업인 지원을 한층 더 강화했다.
현재 농어업인이 부담하는 금리는 최저수준인 연 1%이다.
올해부터는 도내 18~50세 미만 청년 농어업인은 0.2% 우대금리 혜택을 받아 0.8%의 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대상자는 4월 1일부터 주소지 NH농협 시·군지부에 지원대상자 선정 통지서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기간 내 방문 신청하면 신용조사 ,담보물 감정 후 대출이 실행된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달 27일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3년 만에 농어촌진흥기금 변경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농어업인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농협 경남본부에서도 청년 농어업인 지원을 위해 금융시스템 등을 개선하기로 했다.
김인수 경남도 농정국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을 통해 농어업인들의 경영부담이 완화되고 청년 농어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경영부담을 완화할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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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부터 경남 농산물 수도권 출하물류비 지원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경남 농산물의 시장·유통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수도권으로 출하하는 경남 농산물의 물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남은 수도권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어 농산물 출하 시 다른 지역보다 운송비용이 높다.
지방 도시와 서울 간 운송비 단가는 경북 안동 60만원, 전북 남원 55만원, 전북 전주 50만원인 것에 비해 경남 창원은 70만원으로 10만~20만원 정도 높다.
지리적 원인에 의한 높은 유통비는 농업인만의 노력으로는 절감하기 어렵다.
이에 올해부터 12개 시군의 15개 생산유통통합조직을 대상으로 수도권 출하 물류비에 총 20억원을 지원한다.
생산유통통합조직은 생산자와 유통조직이 통합해 품목별로 생산에서 대규모 집하·선별·유통까지 종합 운영하는 조직이다.
품목의 조직화·규모화는 시장에 대한 교섭력을 갖춰, 소속 농가는 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인 출하처의 확보로 농가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된다.
경남의 원예농산물 출하규모는 2022년말 기준 2조 2천338억원으로 전국 출하량의 17.3%를 차지한다.
이 중 경남도 생산유통통합조직에서 취급하는 물량의 50% 이상이 수도권 도매시장에 출하된다.
수도권 도매시장에서 전국 원예농산물의 40% 이상을 취급하는 만큼 경남의 주요한 소비처이다.
김인수 경남도 농정국장은 “수도권 출하유통 지원사업은 산지유통조직뿐만 아니라 출하 농가의 소득향상과 분산 출하를 통한 농산물 수급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농산물 산지 조직화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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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추가 지정 공모 시작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4월 12일까지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2개소를 추가로 지정하기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증가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 출산·양육하기 좋은 경남을 만들기 위해 현재 지정 교육기관인 경상남도가족센터 외 2개소의 교육기관을 추가 지정해 아이돌보미 희망자의 교육 접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양육 공백이 발생한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본인 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해 2023년말 기준 이용 아동은 87만 6,331명으로 전년도 이용아동 73만 9,238명 대비 18.5%가 증가하는 등 수요가정이 꾸준히 늘어나는 상황이다.
추가로 지정하는 교육기관의 신청자격은 직업교육 능력과 경험이 있고 교육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갖춘 기관으로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도는 4월 중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추가 지정을 마무리하고 지정받은 교육기관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의 내일배움카드 활용 심사·평가 후 '25년부터 아이돌보미 양성 및 보수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박현숙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추가 지정 공모에 역량있는 많은 기관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복수 지정을 통해 아이돌보미의 교육 접근성을 제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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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 대상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칠곡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 대상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AANEWS] 경북칠곡지역자활센터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사업단을 순회하며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자 모집을 안내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가입자가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희망저축계좌Ι은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 가구가 3년간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30만원을 매칭 적립해주며 희망저축계좌Ⅱ는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 및 차상위 계층 가구가 3년간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10만원을 매칭 적립해준다.
자활근로 참여자에게는 내일키움장려금 월 20만원과 내일키움수익금 최대 월 15만원도 함께 지원한다.
희망저축계좌Ι의 2차 신청기간은 4월 1일부터 12일까지이며 희망저축계좌Ⅱ의 2차 신청기간은 5월 1일부터 20일까지이다.
가입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칠곡지역자활센터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 저소득 가구가 탈수급 자립 기반을 마련할 좋은 기회인 만큼 참여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가입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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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빈집 리모델링 농어촌민박 사업대상자 모집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1일부터 30일까지 2024년 농어촌민박 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빈집 리모델링 농어촌민박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난해 모금으로 적립된 고향사랑기금으로 관내 노후된 빈집 등을 활용해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군위군 내 소재하고 있는 빈집의 소유자로 농어촌민박을 운영하고자 하는 자이며 1개소당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청 총무과 대외협력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빈집 리모델링 농어촌민박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 지역 관광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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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삼국유사테마파크 주요사업 공사 현장 방문
김진열 군위군수, 삼국유사테마파크 주요사업 공사 현장 방문
[AANEWS] 김진열 군위군수가 29일 의흥면 삼국유사테마파크 내부 총 1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중인 “아이누리 키즈공원”과 “몰입형 미디어아트 체험관 조성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군위군 핵심 공약인 글로벌 문화관광스포츠 도시건설을 위해 지역 내에서 충분한 환경이 갖춰질 수 있도록 테마파크 주요사업장에서 관련 공무원 및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타당성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진열 군수는 “테마파크 내 양질의 콘텐츠 투입은 지역관광 활성화, 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군위를 찾고 군위군이 문화관광도시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사업 활성화 방안과 정책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밝혔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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